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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llE Lee</title>
    <link>https://brunch.co.kr/@@fqCQ</link>
    <description>자칭 타칭 이직의 달인, 프로 이직러. 지금은 글쓰기를 통해 삶을 타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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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칭 타칭 이직의 달인, 프로 이직러. 지금은 글쓰기를 통해 삶을 타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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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에필로그 - 경력직 취뽀는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8</link>
      <description>호기롭게 시작했던 연재가 끝났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조금이나마 나누며 구직 생활로 인해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고자 시작한 글쓰기였다. 허나 애초에 계획했던 것보다 양질의 글을 내놓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있다. 면접과 개인 사정이 겹쳐 온전히 몰두하지 못한 나날들이 있었다. 변명이다.  그럼에도 계획한 회차의 연재를 마치게 된 것만은 칭찬해 주고 싶다.</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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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좋은 헤드헌터 구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7</link>
      <description>이직의 여러 가지 루트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이직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렇기에 꼭 헤드헌터를 통해야만 이직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다만 이직을 위해 여러 루트를 동원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헤드헌터라는 존재를 만나게 된다. 그 경험이 어떠했느냐에 따라 누군가는 헤드헌터의 역할에 대해 물음표를 띄우기도 하고, 누군가는 고마운 존재로 여기기도 한다. 여러</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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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오퍼레터와 처우 협상 - 스스로의 마지노선을 정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6</link>
      <description>드디어 이직의 막바지에 다 달았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다. 지원한 회사로부터 오퍼레터를 받았으니 이제 처우 협의를 시작해 보자.  사실 연봉은 직장인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비단 직장인뿐 아니라 돈을 받고 일을 하는 모든 프로페셔널에게 중요한 게 바로 몸값이다. 이걸 단순히 세속적인 시각에서 &amp;lsquo;돈문제&amp;rsquo;라고 볼 수만은 없</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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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15년 차 이상 시니어 경력직의 이직</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5</link>
      <description>시니어 경력직의 이직은 참 어렵다. 당연하다. 올라갈수록 갈 수 있는 자리가 줄어드니 그럴 수밖에. 게다가 머리가 무거운 시니어는 새로운 조직에 대한 적응력이 낮을 것이라는 편견이 있어, 차라리 빠릿빠릿한 과장급을 뽑아서 지시를 내리는 편이 낫다고 보는 게 대부분의 회사 생각이다.  그러나 이를 달리 보자면 시니어급만 할 수 있는, 시니어급에게만 기대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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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이직 성공을 위해 면접 당일에 해야 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4</link>
      <description>지난번 회차를 통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오늘은 면접 당일부터 면접을 마친 후 챙겨봐야 할 것들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나 역시 프로 이직러가 되기 이전에는 면접준비까지가 끝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직은 장거리 마라톤이고, 그리고 이직 성공이라는 마지막 문을 닫을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므로 추가로 해야 할 것들이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7:15:33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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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슬기로운 백수생활 - 전화위복의 시간으로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CQ/9</link>
      <description>이번 편은 번외편으로 어떻게 하면 백수 생활을 조금이나마 건설적으로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경력직 구직을 하는 입장은 저마다 제각각일 것이다. 보통은 회사를 다니면서 환승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아예 퇴사를 하고 나와 보니 의외로 나처럼 퇴직한 상태에서 구직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본다.  대학원을 다니다가 구직한 경우를 제</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4:57:14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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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면접의 퀄리티를 높이는 꿀팁 - 면접 준비에 화룡점정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3</link>
      <description>자, 앞선 편에서 면접 준비를 위해 꼭 해야 하는 일들을 소개했다. 오늘은, 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일단 실천해 보면 면접자로서 퀄리티가 올라가는 면접 비책을 공개한다. (1~4번은 앞선 5-1. 면접을 준비할 때 꼭 해야 하는 일 편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5. 실제 말로 해보기 예상 질문과 답변을 글로 써봤다면, 이제 준비한 답변을 입 밖으로 뱉</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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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면접을 준비할 때 꼭 해야 하는 일 - 경력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1</link>
      <description>드디어 면접 보자는 회사가 나타났다. 이제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가 가진 강점과 역량을 후회 없이 보여 줄 수 있도록 면접을 준비해 보자.   사실 면접 준비는 지원하려는 회사에 따라 다르고, 지원자의 평소 스타일과 성향 등에 따라 다르므로 '내 방법이 무조건 맞으니 따르시오'는 아니다. 일단 내가 면접을 준비하면서 했던 방법들을 정리하는 의미가 가장</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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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이직은 다다익선? 선택과 집중? - 번개가 잦으면 천둥이 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0</link>
      <description>이직 활동에서도 성격이 나온다. 누군가는 될 곳 안 될 곳 가리지 말고 최대한 회사 풀을 넓혀서 많이 지원하는 것을 선호하고, 어떤 사람은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곳을 타겟팅해, 선별적으로 지원한다.  나의 경우에는 후자에 가깝긴 하다. 아무래도 시니어급 경력자이고, 이직의 산전수전을 겪다 보니(?) 될 만한 포지션, 안 될 포지션이 지원 공고부터 판별이 되는</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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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매력적인 이력서 쓰는 법 - 채용담당자에게 누워서 떡 먹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CQ/4</link>
      <description>자, 이제 나의 경험과 역량, 성장 잠재력을 응축해 이력서를 써보자.  1. 이력서 포맷 이력서 포맷은 서치펌에서 제공하는 포맷도 좋고,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양식을 가져다 써도 좋다. 나 같은 경우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맷에서 여러 유형의 이력서를 살펴보며 나에게 가장 적절한 양식으로 일종의 커스터마이징을 했다. 나에게 맞는 양식이란, 내가 가진 강</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6:17:32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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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직의 여러 가지 루트 - 모로 가도 취업으로만 가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2</link>
      <description>이직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리고 요즘은 디지털 세상이 발전되어(하 표현이 너무 옛날 사람 같다) 과거에는 없던 다양한 방식의 구직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경력직 취업자라면 아마 대부분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직의 여러 루트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하기보다는 각 루트별로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부분에 차이가 있는</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1:28:03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fqCQ/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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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직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qCQ/2</link>
      <description>이직을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직무 전환을 위해서, 또 누군가는 몸값을 올리기 위해, 혹은 현재 직장에 대한 불만으로 새로운 환경을 꿈꾼다.  어떤 이직의 이유도 모두 충분히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3,40년을 한 직장에서 근속하는 분들은 특히나 존경한다.  나의 경우엔 변화를 좋아하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호기심이 큰 편이라 현재</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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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연재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qCQ/1</link>
      <description>나는 자타공인 '이직의 달인'이다. 나의 첫 이직은 목표한 인더스트리로의 업종 전환을 위해 신입부터 만 6년간 몸담은 회사를 떠났던 30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운 좋게도 그 후로 몇 번이나 내가 원했던 시점마다 목표했던 회사로의 이직이 이루어졌다. 심지어 40대가 된 이후에도 두 번의 상향 이직에 성공하자, 주변인들로부터 공공연히 '이직의 달인'으로</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6:00:44 GMT</pubDate>
      <author>Dall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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