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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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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결혼은 미친 짓일까? MZ부부의 조금은 꼰대스런 신혼생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0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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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결혼은 미친 짓일까? MZ부부의 조금은 꼰대스런 신혼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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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아내였지 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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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버프 .. 어제도 친구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오랜만에 출장 다녀온 남편과도 대화하며 느낀 것.  나는 정말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목표가 있으면 경주마처럼 달려가면서 욕심이 많은 사람이란걸 새삼 깨달았다.   지금 내가 부리는 욕심과 강박들이 내 삶에 건설적인것들이니 조금은 스트레스 받아도 손해볼건 없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lge_PAD8WzaIn6vLIuc9JwRnN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14:39:07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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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대 난제, 집안일 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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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에서 종종 썼지만, 우리는 연애 때부터 장거리커플이었고 신혼집을 마련하고 결혼을 한 뒤로도 장거리 커플이었다. 남편은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휴무 날이 되면 겨우 졸린 눈을 비비며 왕복 40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하며 직장-신혼집을 왔다 갔다 했다.  비교적 남편이 나보다 조금 더 힘든(?) 환경에 있기 때문에 주로 집안을 지키는 내가 집안일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tNl6cQmVlzi_lsgJe32VsbMM2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0:43:31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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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 널다가 화가 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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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래가 다 돌아갔다는 알람음을 듣고 세탁기를 여는데 화가 났다.  검정 빨래만을 한데 모아서 돌린 건데, 웬 종이쪼가리들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거 아닌가..  아, 이 남편이 또 소지품 확인 안 하고 빨래 넣었구나........ 하.. 부들부들... 왜 하필이면 검정 빨래를 돌리고, 왜 하필이면 면 재질의 옷이 많아서 원본이 뭐였는지 알지도 모를 종이가 부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R9gxjc0IHCY98OZWSykyMteIg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2:31:20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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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당신도 꼰대세요? - 결혼준비, 훈수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fqJN/13</link>
      <description>결혼준비 했을때의 일이다. 반지, 맞춰주실래요? &amp;quot;결혼반지 맞춘 거야? 순금으로 맞추지 왜~?&amp;quot;  결혼기념일이 2개인 MZ부부라는 앞전 나의 글을 읽으면 좀 더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는 결혼식 말고, 부랴부랴 결혼예배 겸 약혼식을 올렸었는데 그래도 정식으로 하는 큰 결혼식은 아니더라도, 어쨌든 결혼의 의미를 담고 있으니 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x-X1Q251ptLEUryg_UEbQMC2-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5:45:19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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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을 이겨먹고 싶은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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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론.. 남편에게 모든 걸 다 의지하는여자가 되고 싶다가도때론 남편을 이겨먹는 아내가 되고 싶기도 해.  * 우선 직업특성상 나 스스로를 분석하는 것에 대해 큰 어려움이 없는 아내 역할을 맡는 내가, 자아성찰과 스스로에 대한 심리분석을 하고 느낀 감정과 깨달음을 공유하고 싶어 남겨본다. 결혼과 관련된 어떤 스토리가 아니다. 잠깐 쉬어가는(?) 느낌으로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y_IB0N6_7N0gGahgNCh17LWTl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8:41:53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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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기념일이 2개인 MZ부부</title>
      <link>https://brunch.co.kr/@@fqJN/2</link>
      <description>우리는 처음 연애할 때도 아니 적어도 나는 결혼할만한 상대와 진지한 연애를 하고 소개를 받고 싶었다.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봐야 한다는 가치관과 반대되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 (만약 왜 반박하는지 물어본다면 그 사람 잡고 밤새서 반박할 수 있음)  굳이 이런저런 사람 만나며 나의 시간과 돈 에너지를 뺏기고 싶지 않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남편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kjHONF4NlCRThbrycfY2trjiq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00:09:41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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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생긴선비 남편의 충격 발언 - 오글거림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fqJN/11</link>
      <description>내 전화번호부 남편의 이름은 &amp;lsquo;잘생긴 선비&amp;rsquo;다. 연애 초반부터 나에겐 선비 이미지였다. 밖에서는 진짜 선비 이기도 했고. 우선 남편자랑 먼저 늘어놓겠다. 먼저 선수 치자면 자랑할만한 남편인지는 욕할만한 남편인지는 나 혼자 판단하겠다.   남편은 술, 담배 일절 하지 않는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난 오래전 술을 끊었다.. 나이는 비밀..)  게임은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JiUJSwcZdUwcflbSsRUwwZoKU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16:58:45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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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방 쓰는 부부들 있나요? - 부부사이 좋아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qJN/9</link>
      <description>우리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인데 벌써부터 따로 잔다. 서로 사이가 안 좋아서? 같이 자는 게 불편해서? 벌써부터 혀를 끌끌 차며 '그럼 안되는데~'하며 이 글을 클릭한 독자님이 계시다면 아쉽게도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이유인즉슨, 주말부부라서 그렇다.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주말부부. 우리 집 이야기다.  &amp;quot;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v98GagoPKNba946A1LEc-cPSe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6:52:57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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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아내가 전화를 안 받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JN/10</link>
      <description>&amp;quot;뭐야, 전화 안 받아서 사고 난 줄 알고 놀랐잖아.&amp;quot;  어느 날, 퇴근 후 날 데리러 온 남편과 함께 걸어서 집에 들어갔다. 집 근처 횡단보도에 다다랐을 때, 초록불 신호는 간당간당했고 남편은 &amp;lsquo;신호가 왔다며&amp;rsquo; 먼저 막 뛰어갔다. 나는 다음 신호를 기다렸다. 마침 전화가 와서 집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통화를 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통화가 길어졌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LhogEKHSlT4jS5txDky0Z4aZx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9:55:47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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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두쇠 남편, 명품에 눈뜨다 - 만족의 기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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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Counting stars stars 밤하늘에 펄 Better than your LV Your LV&amp;quot; 비오 - Counting Stars 가사 내용 중 일부   내 남편은 명품이라곤, 카운팅스타 노래에 나오는 '똥'밖에 모른다. 하긴, 처음에 '똥' 지갑을 선물해 줬을 때도 로고가 뭔지도 몰랐던 사람이니까 알려준 래퍼 비오한테 감사하다고 말해야 하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c_G1hhOLO6Mmd1OTHTerQ4gwZ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7:56:18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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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의 잠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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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등 긁어줘&amp;rsquo;.   밤에 잠들기 전 매일 남편이 하는 말. 짜증 난다. 그리고 내가 브런치를 쓰고 내 할 일을 하는 것도 남편이 코 골며 잠든 시각 이후라는 걸. 지금도.   나는 자녀가 없지만 늘 &amp;lsquo;육아퇴근&amp;rsquo;하는 기분으로 산다. 일단 남편을 먼저 재우고, &amp;lsquo;안아주지도 않고 &amp;lsquo; 하며 삐진 남편을 달래주고 토닥여주다가 재우고 그제야 내 할 일을 한다. 가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f6_aTFXeryFeQLGKS-_m-Kwjp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15:32:12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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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사는 게 싫어 난.  - 곰과 여우가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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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다 좋은데 그렇게 사는 게 싫어. 뭘 그렇게 사? 또 사? 그만 사.  남편이 자주 하는 말이다. 근데 억울하다. 나는 진짜 필요한 걸 사는 거다. 나는 우리 집 삼돌이와 함께 지낸다. 삼돌이라 함은, 짠돌이, 삐돌이, 곰돌이 같은 남편을 일컫는 말이다. 내가 본 남자 중에 가장 짠돌이고 가장 삐돌이고 가장 곰돌이 같이 생겼다. 귀엽긴 한데 가끔 짜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JgCb0l_FyDtXhU_Sv2knYGQX8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16:02:46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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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축왕 남편 vs 소비요정 아내  - 만족의 기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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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축왕 남편과 소비왕 아내라는 타이틀에서 &amp;lsquo;소비왕 아내&amp;rsquo;를 맡는 내가 어떻게 보면 조금 더 불리해보일 수 있으나 당당하게 이 글을 쓸 수 있는 이유는 저축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고, 소비가 꼭 나쁜것만은 아니기에 이 두 단어를 극단적으로 분리하고 싶진 않아서이다. 그럼 서운할 사람 한둘이게? 그러나 이 두 단어는 결국 한 단어 아래에서 응집되는데 그것은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4uKR9UUZA4PkP0UwLQabnCunf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2:30:58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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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이 &amp;lsquo;사랑&amp;rsquo;하는데 &amp;lsquo;사랑&amp;rsquo;하는 방법이 다른 우리. - 제법 싸우고, 제법 안 싸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qJN/3</link>
      <description>내 남편은 배려심이 많다. '응 너 먹고 싶은 거 먹어.' '너 가고 싶은데로 가' 라며 늘 나의 선택을 존중해 준다. 여기선 '너'라고 지칭했지만 늘 다정하게 나의 이름을 불러준다. 나도 늘 남편에게 진심으로 응원을 한다. '응, 오늘 일하느라 힘들었지? 고생했어. 얼른 씻어. 그리고 오늘은 제발 양말은 뒤집지 말고 세탁기에 바로 넣어.'  결혼 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2_kkuMs9LXEr16BJBP5J3zJl6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2:29:29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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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생연분은 실존하는 단어일까? - who are you? 작가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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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혼식(결혼예배)과 혼인신고를 한 기점인 10월을 결혼기념일로 해야 할지, 아니면 진짜 결혼식을 올린 6월 25일을 결혼기념일로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흔히 말하는 요즘 MZ세대 아내이자 며느리이자 딸. 그리고 또 한 가지 수식어를 더 붙이자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늘 나의 생각과 일기, 일상에서 담았던 사진들이나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JN%2Fimage%2Fx8eQ-O3Bu14crkSg0fCXuMr-D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2:28:51 GMT</pubDate>
      <author>su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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