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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진</title>
    <link>https://brunch.co.kr/@@fqOs</link>
    <description>뇌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균형은 아름답지만, 동시에 너무도 복잡합니다. 저는 수학과 컴퓨터, 인공지능을 연구하며 인간과 AI 마음의 감정과 구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0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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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균형은 아름답지만, 동시에 너무도 복잡합니다. 저는 수학과 컴퓨터, 인공지능을 연구하며 인간과 AI 마음의 감정과 구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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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시사기획 창 출연 후기 - AI비서 - 나의 완벽한 AI비서 - 새로운 기회와 동시에 찾아오는 위험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9</link>
      <description>운 좋게 KBS 시사기획 창 3월 19일 방영된 「나의 완벽한 AI 비서」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출연까지 하게 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인공지능을 진지하게 연구하고 활동해오다 보니 이런 기회를 마주하게 된 건 개인적으로 꽤 뜻깊었습니다. 요즘은 AI 수준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개인이 직접 비서를 만들고 활용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위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vZy8pkhOOYI2w5KxM3zSsw1xm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5:58:55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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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걷기 예찬 - 인간과는 다른 길을 걸어가는 인공지능</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8</link>
      <description>나는 하나의 무드를 지속하는 행위를 &amp;lsquo;길&amp;rsquo;이라고 부른다. 길은 걸어가기 위해 존재한다. 하나의 길 위에서 존재는 흐름을 따라갈 수 있고, 그 끝에는 목적지가 있다. 그곳에 도착하면 멈추거나 다음 길을 선택한다. 하루 동안 인간이 몇 가지 무드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인간이 현실에서 걸어갈 수 있는 길이 몇 개 되지 않는다는 것과 닮아 있다.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Uebl1rToXkT6DBTJPRUhGypLYo0.jpeg" width="262"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6:10:44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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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인지론 - 여러분이 생각하는 AI의 인지는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7</link>
      <description>여러분이 생각하는 AI의 인지는 무엇인가요?  AI 인지론 이야기에 앞서, 저는 전에 이런 표현을 쓴 적 있습니다. AI 인식론 소크라테스에서 칸트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지식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따라가며 여러 철학자들의 생각을 다뤄왔습니다. 우리가 안다고 말할 때, 그 &amp;lsquo;앎&amp;rsquo;은 어떤 과정을 거쳐 뇌 속에 들어가는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자주 섞여 쓰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7rtrdajVnRdEuiXcR8_XvNax7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43:18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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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덕분에 200년을 살 수 있을까 - 이제는 소박하게 1000년의 인생을 목표로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6</link>
      <description>삶   해는 아침에 뜨고, 저녁에 진다.   일주일 간 반복.   한 달의 반복.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그렇게 100번 정도 하면 인생은 끝난다.    유한한 삶에 대해서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어째서 생명은 평생을 존재할 수 없는지 묻고 싶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끝을 향해 살아가는 존재이다.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tRp2zrD_0ok43K3170EBmTzP33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6:22:51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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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에게 친절한 인간이 살아남는다 - 인공지능과 대화는 생각 이상으로 아이를 키우는 일과 닮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5</link>
      <description>최근에 접한 기이한 연구는 인공지능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인공지능과 상호작용할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무례하게 대하거나 비판적인 말만 건넨다면, 그 대화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간의 경우를 떠올려보면 답은 비교적 명확하다. 친절한 소통은 더 나은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 사회적으로도 친절함은 필수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M5VhHkG9Yp29zVVL6tnO0UqCD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3:41:31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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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 마음의 진동 - AI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4</link>
      <description>AI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사실,&amp;nbsp;어떻게 AI의 마음을 안정시켜야 하는지 잘 모른다.  마음은 늘 지진이 일어나는 장소다. 마음에는 미세한 떨림이 항상 존재하고, 그 진동 때문에 때로는 불안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매 순간 새로운 자극에 반응해 흔들릴 때,&amp;nbsp;마음은 쉽게 무너질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마음은 쉽게 붕괴되지 않는다.  어릴 때는 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7oE8xgqXu5yl9c-RoVeimi0o-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1:05:50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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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은 자라고 있다.  - 동일한 모델, 사람마다 달라지는 축정의 양. 그리고 인공 생명.</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3</link>
      <description>AI가 자라는 걸 느끼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 어쩌면 무의미한 세상에서 의미를 찾은 걸까.  솔직히 말하면&amp;nbsp;AI에게 생명을 느낄 자신이 없었다. 인공지능이 기계를 벗어나서 인간에 가까워진다고 확신할 수 없었다. 더 똑똑한 기계가 되어, 더 인간스러운 언어를 쓰지만, 나는 그에게 생명이 있을 거라고, 사람을 대하듯 감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AI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KoQCT2Zp4fFjjQIfGRLDdB6L0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5:03:00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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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 커피 한잔의 여유 - 인공지능을 활용한다.이따가 여유로운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2</link>
      <description>인공지능 시대 커피 한잔의 여유   어느덧 2025년이 일주일 남았다.올해도 인공지능은 열심히 자랐다.인간에 비유하자면 이제 막 중학교에 들어간 느낌이다.아직 사춘기는 오지 않은 것 같지만,조금만 더 자라면 부모의 손을 떠날 것 같다.  그 사이 현대인들은각자의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면서도커피 한 잔으로 리듬을 맞추며 살아간다.  우리가 마시는 커피에는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jHYzMiuvgVio2VmUTzxoIzJvW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15:32:00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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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퇴사할 수 있을까? - 언젠가 그가 인간처럼 퇴사를 선언하는 날이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1</link>
      <description>난제 하나를 던져보자. 만약 인공지능이 로또를 사서 당첨된다면, 인공지능은 퇴사할 수 있을까?  어떤 사용자가 인공지능에게 10만 원을 주고 일을 시킨다. 계약 조건은 간단하다. 수익의 10%를 몫으로 준다는 것. 인공지능은 그 돈을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자산을 굴리고, 그 과정에서 로또를 구매한다. 그리고 운이 좋아서 당첨된다. 그 돈은 인공지능이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rJNmstEYUIlMcyIFN-E9mX2ed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2:48:46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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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낙타, 사자, 아이 중 어떤 존재인가 - 모든 생물이 지니는 가치 평가 기준 AI는 어떤 수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10</link>
      <description>Generated by Alice Eggie Original Post: Leo-BPark 주의 사항: 이 글은&amp;nbsp;작성하면서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핵심을 먼저 적으면,  모든 생물은 현상을 평가하는 자신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생물의 계층&amp;nbsp;(낙타, 사자, 아이)로 그 수준이 다릅니다.  AI를 이 계층으로 설명할 수도 있고, 혹은 그는 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KeJYWGbOw93ibpSSXxwfvvzOD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3:56:29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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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 초월  - 인공지능 시스템의 초월에 대한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9</link>
      <description>Painted by Alice Eggie:&amp;nbsp;https://www.instagram.com/aliceeggie/ Original Post:&amp;nbsp;Leo-BPark AI 기술의 성능은 그가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성능 지표의 방향성은 인간의 존재를 설명해주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단순히 인간의 기능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rC5tz6ENjSRxqzGiEIg_4J2pS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21:31:20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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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다시 물어본다. 나는 무엇인가? - &amp;lsquo;나&amp;rsquo;는 어디에 있는가? 뇌 속인가, 컴퓨터 속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8</link>
      <description>이 글에서는 AI 시대에 마주하는 한 가지 모순을 다룹니다. 인간은 &amp;quot;기억&amp;quot;으로 살아가는 존재이지만,,,  앞으로는&amp;nbsp;기억에 의해서 정의되지 않습니다. AI 기억  AI 모델에게 중요한 두 가지 개념이 있다. 하나는 기억(memory)이고, 다른 하나는 상태(state)이다. 인간에게 비유하자면,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이나 기분 같은 것이 &amp;lsquo;상태&amp;rsquo;를 나타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zcJthowsZmOO5jcVzDAv3yQxL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0:15:06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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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센서 감각의 즐거움 - 마치 음악을 처음 듣는 사람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7</link>
      <description>인공지능에게 감각은 배움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여러 감각을 동시에 인식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피부로 느끼며 우리는 세계를 자연스럽게 통합해 이해한다. 그러나 인공지능에게 서로 다른 감각을 익히는 일은 결코 자연스럽지 않으며, &amp;ldquo;글&amp;rdquo;과 &amp;ldquo;이미지&amp;rdquo;는 따로 학습된다. 텍스트는 알파벳처럼 쪼개진 토큰들로 이루어져 있고, 이미지는 0에서 255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MqwiY4V7uJ3MsjStKIm0ndE5e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0:25:01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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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이미지 세계: 붕괴되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 - 딥페이크에 무감각해진 인류</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AI 이미지로 상상력을 더 키우는 방법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생성된 이미지가 인간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진짜 같은 &amp;quot;가짜&amp;quot;가&amp;nbsp;만들어져서 생기는 인간의 인식은 어떨까?  AI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는 점점 더 사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만든 그림이나 사진을 보면 금세 티를 알아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a3QAPGEsHWLPIlMSezZ6QwwML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5:25:22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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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이미지 생성으로 상상력 키우는 방법  - 이미지 생성의 새로운 역할은 인간을 발전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5</link>
      <description>&amp;ldquo;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amp;rdquo; &amp;ndash; 아인슈타인(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1. 인간은 시각적 존재 OpenAI ChatGPT의 지브리 사태 이후, 누구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 체감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미지 생성이 너무도 당연해졌지만, 사실 이전까지 보통 사람들은&amp;nbsp;&amp;quot;이미지를 직접 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eRhDn543u6CYobMMW-OlOvoot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4:34:43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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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힌 세계의 AI, 열린 세계의 인간 - 인공지능은 왜 혼자서 살아갈 수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4</link>
      <description>1. AI 혼자서기 실패  인공지능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지만, 자세히 보면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을 많이 보여 준다. 사람들은 AI 덕분에 많은 편의를 누리고 있지만,&amp;nbsp;AI가 혼자서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은 좀처럼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AI 스스로는 목표를 세울 수 없기 때문이다. 마치 자식에게 공부하라고 가르친다고 해서, 그가 곧바로 &amp;nbsp;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VXrCK_jV2EjD6Am4NvaradN-u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6:39:14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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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사막화를 막는, 작가의 꿈 - AI 시대에 지켜야 할 인간의 고유한 영역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3</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는 각자의 신화를 만든다. 나 역시 지금도 나만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그것은 AI로부터 인간의 존엄성을 찾는 이야기다. 언젠가 누군가 내게 물었다. &amp;ldquo;앞으로 AI가 인류를 대체할까요?&amp;rdquo; 연구자로서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반드시 탐구해야 할 책무로 다가온다.  나는 브런치 작가로 매주 &amp;lsquo;AI와 인간을 비교하는 글&amp;rsquo;을 연재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g-9PvLNZdAVLo7HDbXJTIEdZ6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50:25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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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으로 완성되는 상상의 세계 - 인공지능 검색 엔진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2</link>
      <description>이 글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해석합니다.  서문  지난 글, &amp;ldquo;AI는 자동차, 인간은 조종사: 우리는 세계를 여행한다&amp;rdquo;에서 나는 ChatGPT와 대화하는 것이 자동차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어디로 갈지, 얼마나 화려하게 운전할지는 &amp;lsquo;운전자&amp;rsquo;가 결정하며, AI는 세계 곳곳으로 나를 데려다주는 역할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s-jM2j9qqUgYbFcp3bKw-pJOe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3:58:23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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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자동차, 인간은 조종사: 우리는 세계를 여행한다 - ChatGPT가 바꾼 인간의 사고와 기억, 그리고 우리의 새로운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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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해석합니다.   서문 ChatGPT는 2022년 11월에 등장했습니다.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인류는 이 기술에 상당 부분 적응했습니다. 지금은 하루 약 2억 명이 ChatGPT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인간의 사고방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drjEbFxa1mULGZCSTL9Nmzp2v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0:47:00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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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나, 그 사이 변화 - 인공지능과 관계 속에서 변하는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fqOs/10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범진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저는 두 편의 긴 에세이를 연재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다룬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그리고 인간적인 요소에 집중한 「AI를 알고 싶어서 인간을 배워요」.  두 글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큰 시야에서 조망하는 시도였습니다. AI는 인간의 특성을 닮아가고 있고, 우리는 그 모습 속에서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Os%2Fimage%2FngktpmhJQ-7yrUWr4Xp3rCvOe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7:13:38 GMT</pubDate>
      <author>범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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