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경기교육연구소</title>
    <link>https://brunch.co.kr/@@fqV9</link>
    <description>경기교육연구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4: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경기교육연구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yyepRnARQmBJPHxuAFKwsih4KSI.jpg</url>
      <link>https://brunch.co.kr/@@fqV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중에 3가지 이상 해당되면 홈스쿨링 추천한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qV9/11</link>
      <description>글쓴이 : 경기교육연구소 김차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1BNwieRfgMs9MK3pyqc4DlTHY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2:04:57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11</guid>
    </item>
    <item>
      <title>선긋기는 너무 어려워</title>
      <link>https://brunch.co.kr/@@fqV9/10</link>
      <description>관계에서 선긋기는 중요하다.  내가 그은 선을 확실히 보여주고 상대가 그은 선을 똑바로 인지하는 것까지를 해야 비로소 제대로 된 선긋기이다. ​  어릴 적에 받았던 가정교육이며 학교교육에서는 친구와 다툼이 났을 때는 조금 더 잘못한 쪽이 으레 상대의 어깨춤에 살포시 손을 가져다 대며 '미안해'라 사과하고 사과 받은 쪽도 상대의 어깨춤을 살짝 쓸어주며 '괜찮</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2:48:51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10</guid>
    </item>
    <item>
      <title>AI디지털 교과서라는 선택, 제대로 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qV9/9</link>
      <description>장안의 화제 AI 디지털교과서와 관련하여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제법 객관적인 생각을 정리해보았다.(AI디지털 교과서 : 이하 AIDT)  1. AIDT 도입 취지와 목적에는 공감하는 편이고 꼭 필요하다고 봄.  2. 기왕 결정됐으면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보완할 방법을 찾는 것에 방점을 두었으면 좋겠음. AIDT 때문에 아이들 디지털 중독 된다고 하는건 솔직</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2:46:40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9</guid>
    </item>
    <item>
      <title>나는 초등학교에 빚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V9/8</link>
      <description>사실, 처음부터 초등교사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가득한 편이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맹랑함', '지나치게 긍정적임' 정도로 정의할 수 있을 정도다.  그래서인지 그 때는 되고픈 것, 하고픈 것이 많았는데 그 마저도 겉멋이 가득한 것들이었달까. 예를 들어 끝장나는 가창력과 스타성으로 음악 앨범을 몇 장 낸 건</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2:36:58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8</guid>
    </item>
    <item>
      <title>문해력이 문제인 거 맞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qV9/7</link>
      <description>요즘 세대 문해력 운운하는 기사가 하도 나와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았다. &amp;nbsp;과거에도 젊은 세대의 문해력은 늘 기성 세대의 걱정거리였나보다. 아래는 1984년과 1986년에 기고된 두 사설의 일부 내용이다. 1. 1984년 10월 9일 동아일보 사설 -국어 어휘력 교육 초라하다  &amp;quot;景福高(경복고) 국어교사 曺大鉉(조대현)씨(46)는 대학까지나온 요즘 젊은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nI9SSGVUexuP26MKjOpDdVugRm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2:32:09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7</guid>
    </item>
    <item>
      <title>교직 기피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qV9/4</link>
      <description>식어가는&amp;nbsp;&amp;lsquo;평생직장&amp;rsquo;의 열기 최근 5년간 9급 공무원 경쟁률은 2018년 41대1, 2019년 39.2대1, 2020년 37.2대1, 2021년 35대1 등으로 계속 하락 추세이다. 그러다 2022년 들어 22.8대1, 경쟁률이 한 번에 20대로 내려앉았다. 7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도 &amp;nbsp;40.4대1로, 이는 23.5대1 이었던 &amp;nbsp;1979년 이후 43년 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_KyuEa782rm22fi4XejUL3XLa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8:30:08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4</guid>
    </item>
    <item>
      <title>MZ 부장이 말하는 교직 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fqV9/5</link>
      <description>공감과 풍자 그 사이 교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는 블로거가 있다. 바로 3.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블로그 &amp;lsquo;우비초&amp;rsquo;이다. 학교의 세태를 짤로 담은 에피소드들은 공감을 많이 얻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된 4세대 나이스 이슈부터 학기 초 우당탕탕 돌아가는 교육 행정 운영의 소재들은 교직 밖에서는 관심을 이끌고, 교직 내에서는 절로 고개를 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4HCeQuJAjFWb3coNoEN2TFMIo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8:29:37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5</guid>
    </item>
    <item>
      <title>교무실에서 사라져가는 교육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V9/6</link>
      <description>교무실에서 교육 이야기 '어떻게 잘 교육할까' 가 사라져가고 있다.&amp;nbsp;대신 어떤 활동이나 절차가 규정에 맞는지가 토론되거나, 교직 탈출을 가능케 할 &amp;lsquo;경제적 자유&amp;rsquo;에 관한 이야기가 그 빈자리를 채워가고 있다. 탈출을 꿈꾸다보니 한국 교직 사회의 고질적 병폐였던 승진열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된 것이 득이라면 득이겠다.   현재 학교의 교단 현장은 최근들어 더욱</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8:29:21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6</guid>
    </item>
    <item>
      <title>누구의 영광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V9/3</link>
      <description>1.  몇 가지 가설을 세워보면서 이야기를 진행해볼까 한다. &amp;lsquo;이야기&amp;rsquo;에는 당대 사회의 욕망이나 의지가 무의식적으로 투영되어 있다. 물론 이를 한 개인의 욕망이나 무의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amp;lsquo;이야기&amp;rsquo;가 대중적 호응을 받는다면 이를 단순히 개인의 욕망과 무의식의 산물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개인의 통찰력이 대중의 욕망과 무의식을 발견한 것으로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K9n6q2O-gUbjjuGsocgz1L3NO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3:12:25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3</guid>
    </item>
    <item>
      <title>내 삶에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어떤 교육이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V9/2</link>
      <description>AI와 첫 만남 21세기의 시작을 알렸던 2001년은 나도 풋풋한 대학교 신입생이었다. 이미 99년의 종말론과 사이버 가수 아담의 등장, 그리고 2000년 밀레니엄 버그(Y2K) 논란으로 떠들썩했던 그 시절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불안감이 공존했다. 하지만 그런 시대상과 관계없이 고등학교 시절 억눌렸던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WaXXVqnlU5Ay3ZQlsD5g9Vhe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3:12:04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2</guid>
    </item>
    <item>
      <title>2023년엔 통하지 않는 &amp;lsquo;학교 괴담&amp;rsquo; (1편 과학실)</title>
      <link>https://brunch.co.kr/@@fqV9/1</link>
      <description>2022년 넷플릭스를 통해 학교괴담+좀비물의 공식을 완성시킨 &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 90년대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amp;lt;여고괴담&amp;gt;시리즈, &amp;nbsp;12시만 되면 단군 할아버지 동상이 움직인다는 학교괴담 시리즈는 아직도 돌고돌아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 및 공간의 변화로 &amp;lsquo;이게 가능한 일이야?&amp;rsquo; 라고 믿지 않게 되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키워드로 하나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9%2Fimage%2FFqdrl-t20CbWvxJPtBBqEK9Xx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3:11:33 GMT</pubDate>
      <author>경기교육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qV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