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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짓는 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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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월영 (月寧)</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1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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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월영 (月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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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딧불이(Gl&amp;uuml;hw&amp;uuml;rmchen) - 원래 반딧불이는 제일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2c/34</link>
      <description>반딧불이 (Gl&amp;uuml;hw&amp;uuml;rmchen)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던 자유로운 반딧불이. Freier Gl&amp;uuml;hw&amp;uuml;rmchen, der wie ein Stern am Nachthimmel gl&amp;uuml;hte.   그런 반딧불이는 거칠고 험난하던 나의 삶을 밝혀준 당신 같아요. Solche Gl&amp;uuml;hw&amp;uuml;rmchen sind wie Sie, die mein hartes Leb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MtbKWyhp8SweakK4_ODdpx2gV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6:24:54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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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클래식&amp;gt; 그 감동에 대하여 - 뒤늦게 맞춰진 퍼즐들은 새로운 지도를 선물하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2c/30</link>
      <description>나는 좀 클래식한 걸 좋아하는 편이다. '클래식 하다'의 기준점은 뭘까? 생각하다가도 그.냥. 난 클래식한게 좋은 사람인 거 같다.  . . . . . 난 영화&amp;lt;클래식&amp;gt;은 손예진 나오는 영화이고 너무 오래된 영화라서 고전 같은 느낌이라며 그 영화를 시청하지 않고 있었는데..  어제는 왠지 그 영화&amp;lt;클래식&amp;gt;이 보고 싶어져서 신랑이랑 둘이 누워서 영화를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vk5RIS0tfI_Zvzq4T97kHqSxKP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0:17:24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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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모레퍼시픽 담당자 - 어릴 땐 아모레퍼시픽에서 일하고 싶었던 1인입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fr2c/23</link>
      <description>어릴적엔 난 아모레퍼시픽 같은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꿈을 꾸곤 했었다.  우연히 화장품 제조사에서 첫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ㅋㅋ 입사하고 OT를 하면서 우리 신입사원 연수원에 2명의 선배들이 방문을 해 주셨다.  한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 선배가 되었고 다른 한명은 내가 마음 속으로 오랜기간 설레임을 가지게 한 멋진 남자 선배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lMl3S-z0B3VbRMBaiNHkOaogOq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4:44:48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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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게 아름답다 - 사는게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쯤은 어릴적부터 알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2c/18</link>
      <description>난 어른이 되어서도 한참을 &amp;quot;사는 게 아름답다&amp;quot; 말하고 다녔었다. 아니, 지금도 난 &amp;quot;사는 게 아름답다&amp;quot;고 말한다.   사실 사는게 아름답지 않다는 것 쯤은 아주 어릴적부터 잘 알고 있다. 스스로에게 '우리는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적도 많았고 사람들이 속으로 '죽고싶다'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근데 난 그냥 세상을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7dATIE4AjSYJMJgBFqZ1lvc58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2:22:31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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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알아볼 수 있는 시선 - 제때 그 사랑을 알아볼 수 있는 시선이 부족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2c/17</link>
      <description>&amp;quot;고백은 사랑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내 마음을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보다 이 사람에게 내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amp;quot;   10대에는 혼자 누군가를 마음 속으로 좋아하다 보면 우연히 커플이 될 수 있었고 20대부터였을까... 난 연애라는 감정을 죽이고 또 숨죽이며 사랑하는 일을 거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vFjvisGXqQhBwXDkicJLIQ5kY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2:07:50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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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2c/16</link>
      <description>지금은 하늘에서 빛나는 별이 되신 훌륭한 큰이모부님께서 말씀하셨다.  &amp;quot;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amp;quot;고...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남겼는지 시간이 지나야만 알게 되는 것들이 존재한다.  나의 앞선 발걸음이 흔적이 되어 .. 그 발자취가 후배의 길을 터주는 지도가 되기도 하고..  동물은 살다가 죽으면 가죽을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eNjZ5c2KrbCfWvzrJOqSjTYYs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1:44:43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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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불균형 - 불균형 속에서는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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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는 불균형이 존재한다.      삶에는 빈부격차라는 불균형이 존재한다.  사는게 다 비슷비슷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불평등도 없고 모두가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    삶에는 나이차이라는 불균형이 존재한다.  나이든 어른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륜이란게 존재하고 철없는 젊은이들은 청춘이란 창의성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삶에는 경험차이라는 불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IuKuKkp4sjUki43hjmIKdRwd88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7:59:36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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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를 한다는 건 - 결국 눈치가 있어야 배려할 수 있는 거더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fr2c/14</link>
      <description>어릴적부터 내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 보다는 남들 눈치를 많이 보며 자라서 눈치가 빨랐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에서부터 눈치가 싹 - 사라졌다. 눈치보는 능력이 사라지고나니까 아무래도 배려하는 능력 또한 떨어질 수 밖에....  눈치를 잘 봐야 센스있는 사람이 되는 거고 눈치를 잘 봐야 배려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다.  그러니까 다시 열심히 눈치코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4ea6csR5Bn0hLEb_p0sB40QFM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4:15:30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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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함의 추락 - 겸손함을 잃으면 결국 내리막길이 기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2c/12</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사회생활에 찌들어 잃어버린 겸손함. 그 겸손함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떠올려 보게 되었다.  변해가는 세월 속에 오만하고 또 오만해진 내자신을 마주하게 되면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를 고민하다가 문득 '그래. 오만함의 끝은 결국 추락이구나' 뭐 그런 생각이 스쳤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나답게 미소지으며 겸손함을 잃지 않고 살아내보도록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h_ef8LZAIRDKKXJ8qawTnvSuar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3:36:26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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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너무 좋아요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불과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fr2c/10</link>
      <description>어릴땐 꽃 종류를 잘 몰라서 그냥&amp;nbsp;&amp;quot;난 빨간장미 좋아해&amp;quot;라고 말했더니 진짜 빨간장미만 주구장창 사주는 아이가 있었다.  빨간장미를 너무 많이 받다보니..지겨워진 나는 &amp;quot;난 핑크장미를 좋아해&amp;quot;라고 말하고 다녔던 거 같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가 꽃 종류를&amp;nbsp;스스로 검색해 보기 시작하게 되었고 내가 좋아하는 꽃의 종류가 다양해져 버렸다.  취향은 이렇게 생기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kCJSct2usaGbgwU7V6DrtXS8W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0:09:20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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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C가 뭔 줄 알기나 하니?! - Campus Couple을 CC라고 하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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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에 입사하고 사회초년생으로 이런 저런 일들에 파묻혀 허우적 대고 있을 때 몇몇 사람들 중에 먼저 구원의 손길을&amp;nbsp;건네준 사람이 있었다.  나에게 첫번째 구원의 손길은 인사팀 동기였다. 그 친구의 고백에 끝까지 아무 대답을 하지못했던 나는 그를 내 마음에만 남겨 둔채 그를 다른 사람과 CC하도록.. 그대로 그를 놓쳐 버렸고.  사회 생활 1년차 때는&amp;nbsp;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2c%2Fimage%2FOXa0M8B5ZZCA3LnYOMkHd8gXmI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1:23:29 GMT</pubDate>
      <author>글 짓는 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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