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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혀니</title>
    <link>https://brunch.co.kr/@@fr7r</link>
    <description>가정 밖에서 시작해 마음을 배우는 청년, &amp;lsquo;엉뚱혀니&amp;rsquo;로 자립과 성장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1:1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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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 밖에서 시작해 마음을 배우는 청년, &amp;lsquo;엉뚱혀니&amp;rsquo;로 자립과 성장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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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추가입학, 그리고 자퇴의 결심 - 뒤틀린 시작을 지나, 교복을 입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r7r/5</link>
      <description>6살, 가족이 갑자기 네 명 더 생겼다  나는 여섯 살 말쯤,엄마의 재혼으로 갑자기 언니 한 명, 쌍둥이 오빠 두 명이 생겨서 '오남매의 막내'가 되었다.  그 시절의 나는 어른들이 그리는 가정의 모양을 잘 몰랐다. 다만 언니 오빠들이 기분이 나쁘면 때리는 일이 많았고, 나는 그게 사춘기라는 것도 잘 몰랐다.  엄마와 재혼남의 싸움도 잦았다.소리지르고 서로</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3:12:31 GMT</pubDate>
      <author>엉뚱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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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였지만, 괜찮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7r/4</link>
      <description>필리핀에서의 유학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때는 나름대로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모든 게 멈췄다. 갑작스럽게 귀국했고,그 후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거칠었다.  엄마와의 관계는 이미 오래전부터 불안했다. 귀국 후엔 폭언과 폭행이 잦아졌다. 그래도 나는 그 와중에 검정고시 교재를 펴고 공부했다. &amp;ldquo;이제는 학교를 다시 다니고 싶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9:06:35 GMT</pubDate>
      <author>엉뚱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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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오늘도, 엉뚱하게 살아간다 - 자립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r7r/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amp;lsquo;엉뚱혀니&amp;rsquo;로 글을 쓰게 된 서현입니다.  저는 조금은 다른 시작을 가진 사람이에요.어렸을 때부터 가족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14살 때 필리핀으로 유학을 갔습니다.그곳에서 2년을 보내다가 코로나로 갑자기 귀국하게 되었죠. 한국에 돌아와서는 가정폭력을 버티지 못해 청소년쉼터에 입소하게 되었어요. 입소 후 혼자서 중졸 검정고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7r%2Fimage%2Fs3XEXJlT-mem1IH_pEuSH_x42j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4:42:26 GMT</pubDate>
      <author>엉뚱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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