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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스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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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작은 동네 카페를 운영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사고하며 관찰하고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2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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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작은 동네 카페를 운영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사고하며 관찰하고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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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사랑방 카페로 초대합니다 - 귀여운 인사들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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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10.29. 화  우리 가게가 속해있는 건물은 아파트의 이름을 달고 있는 유일무이한 상가이다. 이곳은 2층과 3층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가가 밀집해 있다. 그래서인지 유치원 혹은 학교를 끝마친 평일 오후만 되면 아이들이 학원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상가 복도를 가득 메운다. 아이들의 연령대로는 주로 선생님, 보호자와의 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Y7%2Fimage%2FsMvtlGoV67F7VNfseXEU5gp1i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0:00:37 GMT</pubDate>
      <author>신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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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사랑방 카페로 초대합니다 - 날씨가 좋으면 찾아오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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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10.25  날씨가 좋으면 찾아오겠어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던 더위가 하루 만에 꺾였던, 추석이 지난 어느 날이었다. 성큼 코 앞에 다가온 가을에 설렘을 안으며 동네를 산책하던 손님들은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 가게로 모여들었다. 아주 긴 해외 출장 일정을 끝마치고 돌아온 손님, (애기 손님) 방학이 끝나고 학원에 가기 전 간식을 먹으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Y7%2Fimage%2FG-aHw_0dmog6gxXTLgW8AI-o9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3:29:00 GMT</pubDate>
      <author>신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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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사랑방 카페로 초대합니다 - 내가 의심병을 갖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rY7/7</link>
      <description>*경고* 과도한 친절은 의심합니다  단언컨대 지금부터 설명할 피해 사례는 동네에서 카페 혹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개업 초 아주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들은 주로 아주 인자하고 환한 미소로 일관한다. 1인보다는 2인 이상 조별활동을 선호한다. 가게가 예쁘네요, 사장님이 친절하시네요, 컵이 너무 예쁘네요, 음식이 너무 맛있네요, 어디 사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Y7%2Fimage%2Fhjhrl40gWsOAk7xrOsgtaKr9T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3:00:11 GMT</pubDate>
      <author>신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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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사랑방 카페로 초대합니다 - 고양이의 보은이 무서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rY7/6</link>
      <description>2024.10.15 고양이의 보은이 무서워요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키웠던 반려견, 퇴근하고 거의 매일 인사하는 동네 고양이, 용인 판다들 등등.  다만 딱 하나 예외가 있다. 그건 바로 새. 나는 새가 너무 무섭다.  조그마한 가게는 때때로 상상조차 못 한 사건사고로 나를 맞는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이 벌써 두 번째. 정신없이 아침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Y7%2Fimage%2FnY8TYuXGGDZg1z8k78tEaR_j-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9:32:28 GMT</pubDate>
      <author>신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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