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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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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요리를 만들고 기록하며 음식을 통해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는 푸드 인플루언서입니다. 요리 속에 스며 있는 삶의 순간과 감정을 에세이로 기록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8:1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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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요리를 만들고 기록하며 음식을 통해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는 푸드 인플루언서입니다. 요리 속에 스며 있는 삶의 순간과 감정을 에세이로 기록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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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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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걸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 중 하나였다. 거부감이라고 얘기하니 뭔가 찐따같다는 느낌이 나긴하지만 굳이 나서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싶다.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되고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다가 네이버 인플루언서 단톡방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곳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들, 즉 네이버 로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b%2Fimage%2FPDxeiWexYsrMxXV1qKysu9r091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3:28:28 GMT</pubDate>
      <author>태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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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발표가 난 그날의 떨림</title>
      <link>https://brunch.co.kr/@@frxb/3</link>
      <description>약 한 달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이렇게 해서 돈이 될까?&amp;quot; 유튜브에서 보던 이야기와는 어딘가 결이 달랐다. 무엇보다, 그들이 다루는 카테고리와 내가 밀고 있는 요리 분야는 마치 초고속 열차와 시골 버스만큼이나 거리가 있어 보였다.  그 불안한 느낌을 찾아왔을 때, 나는 오히려 더 깊이 파고들어보기로 했다. 다른 블로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b%2Fimage%2Fe1yL2EU0NiDN17Cv90JIbkyJb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3:12:12 GMT</pubDate>
      <author>태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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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손가락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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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 아침, 평소처럼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대충 세수를 하고, 로션을 한쪽에 쭉 짜 얼굴에 바른 뒤 남은 로션은 주방 싱크대에서 물로 씻어냈다. 아이들의 아침을 준비하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amp;lsquo;문을 빨리 닫아달라&amp;rsquo;는 경고음이 울릴 때까지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했다. 키가 작은 나는 평소 잘 보지 못하는 위 칸을 들여다보았고, 그곳에서 빨갛게 빛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b%2Fimage%2FSOpEi8CLPddyCZPKLcqo6G9h4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53:00 GMT</pubDate>
      <author>태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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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인플루언서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xb/2</link>
      <description>나는 오래전부터 음식을 좋아했다. 아마 태어나던 순간부터 음식에 마음을 빼앗겼는지 모른다. 엄마가 증인이다. 분유를 먹을 때도, 이유식을 먹을 때도, 유난히 잘 먹고 표정이 풍부했던 아기였다고, 엄마는 종종 말하기도 했다.  먹는 행위를 좋아하던 나는, 만드는 행위 또한 즐거워했다. 그 기쁨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으면서 더욱 선명해졌다. 바쁘고 고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b%2Fimage%2F3hTSFAyJF6pqiggsaokU0aeyqos"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25:43 GMT</pubDate>
      <author>태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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