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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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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N년차 사회인, 하지만 아직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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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8:1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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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N년차 사회인, 하지만 아직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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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덜 불편한 사회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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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덜 불편한 사회를 향하여  우리 사회를 잠식해 버린 불편함이란 정서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어떤 사회변화는 도미노와 같은 형태로 찾아오는 것 같다. 도미노 하나가 넘어지며 한두 개의 도미노를 넘어뜨리고, 그 도미노가 다시 한두 개의 도미노를 넘어뜨린다.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범위도 점점 넓어진다. 모든 도미노가 쓰러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불편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FyQh2zbrAbMjPWFylQffkQ81A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8:19:10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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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불편함의 표현 : 사이다와 고구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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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이다와 고구마  '사이다 재질', '고구마 재질'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이다와 고구마는 참 맛있는 간식이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사이다 재질'이라는 말은 시원하고 톡 쏘는 사이다의 맛처럼 막힘없고 통쾌한 전개를 의미한다. 반대로 '고구마 재질'이라는 말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목이 막히는 고구마처럼 답답한 전개를 의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1-AJtcRL2m1AUwzFsrr9qsA-E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5:31:29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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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불편함의 역치 : 이거 나만 불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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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거 나만 불편해?  어느 선선한 가을날, 오랜 친구와 함께 캠핑을 가기로 했다.&amp;nbsp;약속 장소에 도착했는데 친구가 약속된 시간에서 1시간이나 늦게 모습을 나타냈다.&amp;nbsp;늦게 도착한 친구는 미안하다면서도 오늘따라 화장도 마음에 안들고 신발도 불편하다며 기분 안좋은 티를 내기&amp;nbsp;시작했다.약속 시간은 다가오는데 잘 풀리지 않으니 기분이 안좋을&amp;nbsp;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3-wVWRHAZYF5LPKXfncGXCGbv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0:14:40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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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불편한 사람들 ③ : 나, 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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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나, 나  배달 주문 취소한 게 그렇게 잘못한 거야?내가 배달을 시켰는데 동생이 치킨을 사 왔길래 10분 만에 취소했거든.근데 취소하려고 전화했더니 아줌마가 한숨을 푹 쉬는 거야.그거 그냥 다른 집에 배달하면 되는 거 아닌가? 나 이 집 단골인데 이게 한숨 쉴 만큼 그렇게 잘못한 거야?  최근 이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았다. 이런 장면은 많은 경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TxAZNzeHx1ZvqgLKV7vENUZhn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6:48:27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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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불편한 사람들 ② : 내 돈이고 내 권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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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돈이고 내 권리야!  갑질 : 사회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자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이 자신의 방침에 강제로 따르게 하는 것을 말한다.&amp;nbsp;갑질공화국 :&amp;nbsp;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에게 갑질하는 행태가 만연한 대한민국 사회를 이르는 말  대한민국은&amp;nbsp;갑질공화국이다. 지어낸 말이 아니라 '갑질'이라는 말에 대해 궁금해 인터넷 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xSoFrxxSGL3FMIgB_I8aqErd8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7:21:52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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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불편함의 근원 上 : 자아비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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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편함의 근원  출근 시간 사람들로 가득한 지하철에 할머니 한 명이 나타났다. 할머니는 많은 양의 짐 보따리를 바리바리 싸 들고 지하철에 올라탔다. 누군가는 열차에 올라서는 할머니를 보면서 마음이 불편해졌다. '아, 하필 출근 시간에 사람도 많은 지하철에 저렇게 이고 지고 타셔야 돼? 사람 없는 시간에 좀 다니시지' 반면에 다른 이는 이렇게 느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HVtj-28P51bBPjGorlNthzR9o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0:06:47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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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불편함, 너는 누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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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편함, 너는 누구냐?  날이 제법 선선해진 어느 가을날, 평소 집을 나서던 출근 시간대가 아닌 11시에 지하철에 탔다. 늘 북적이던 9호선이 한적한 모습이라니 참 낯설다. 노량진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 열차 탑승장으로 나와보니 오래된 선로에 햇빛이 비는 풍경이 꽤나 예쁘다. 누구 하나 서두르지 않는 지하철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매일 출퇴근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ItUtTnRgd8gzBnXrpOQquOjCK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2:34:58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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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불편한 사람들 ① : 라떼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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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편한 사람들  모든 인간은 불편함이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불편함이란 감정을 조금 더 많이 느끼고, 많이 표현하며 살아간다. 내 옆에 있는 누군가가 쉴 새 없이 이런 불편을 쏟아놓는다면, 그 관계는 얼마가지 못해 어려워질 것이다. 여기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  &amp;quot;라떼는 말이야~&amp;quot; &amp;quot;아니 내 돈 내고 내 맘대로 한다는데!&amp;quot; &amp;quot;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KuH2ycbwGreP72XXqAE-C-_Eh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1:29:09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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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불편함의 극치 : 프로불편러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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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불편러들의 등장  프로불편러 : 매사 예민하고 별것도 아닌 일에도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해서 논쟁을 부추기는 유난스러운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  바야흐로 프로불편러들의 세상이다.  요즘은 교권 추락 문제로 하루 종일 뉴스며 SNS며 떠들썩하다. 언론에서 비춰지는 교권 추락 사건들의&amp;nbsp;핵심은 문제적 학부모인 경우가 많다. 다양한 사건 속 문제적 학부모들은&amp;nbsp;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_Ba3dqzuv6l-WwO6wp9JvJfc3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2:41:05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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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불편함의 근원 下 : 권리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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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리 중독  최근 뉴스를 보다가 사회면의 한 기사에서 &amp;nbsp;'권리 중독'이라는 단어를 처음 보게 되었다. 사전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전혀 새로운 합성어, 아마 해당 글을 쓴 기자가 처음 만들어 낸 단어인 듯하다. 명확한 정의도 내려지지 않은 합성어에 불과하지만, 이 단어가 주는 시사점은 너무도 분명했다. 우리 사회는 '권리'에 중독되어 있다.  권리 :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GWAS1x7-fDBMcwkWJBQFwdti4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1:40:34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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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불편한 사회 : 프롤로그 - 불편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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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편한 사회  우리 사회의 2020년대를 대표하는 정서를 하나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불편함'을 꼽을 것이다. 불편함이란 정서는 어느 순간 우리 사회에 전염병처럼 번져나가 사회를 잠식해 버렸다. 코로나19가 만들어 낸 현상일까? 하지만 코로나19가 끝나가는 지금까지&amp;nbsp;생존한 것을 보면 코로나19보다 생존력이 강한듯하다.  사람들은 점점 더 편하게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sraPe6kj66KUHYVPdtcIG-I7f7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7:23:54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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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ET : 또 다른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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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SET : 또 다른 도전  6번째 퇴사를 하고 보름쯤 지났다. 언제나처럼 나 없으면 안 될 것만 같았던 옛 직장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는 것 같다. 사실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지만 퇴사하기 전까지 얼마나 불안했는지 모른다. 사실 내가 불안해할 일도 아닌데.  다시 리셋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앞으로의 진로를 다시 고민해 본다. 다음 단계로의 성장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5qHnDUOg9P8J4-QhbFEiGYPPG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4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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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차 선언 그 후 : 퇴사 = 실패? 퇴사 =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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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차 선언 그 후  퇴사를 내뱉고 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게 이 뒷일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으로 퇴사를 이야기하는 시점은 퇴사를 희망하는 날짜의 한 달 전쯤이다. 그 말은 회사에 퇴사를 이야기하고 한 달 정도 더 회사에 다녀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 근무자를 구해야 하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 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BdmGGRViTFV0hBtnYna0tTs6o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4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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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6번째 퇴사기 : 저는 여기서 하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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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여기서 하차합니다!  다시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 어지럼증은 갈듯 안 갈듯 출현했다 사라졌다 반복했다. 어지럼증은 특히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지하철, 버스, 차 등 움직이는 기계 위에서 더욱 심해졌다. 날씨의 영향도 있었다. 비가 오면 유독 심했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심한 날은 연차를 내고 쉴 수밖에 없었지만, 나머지 날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5oamG4Aaa5DDVQHBItR5WZbUO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4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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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가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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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가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몇 달을 더 보내고 나니 보조 인력이 지원되기 시작했다. 시니어 인력부터 시간제 선생님까지 한 명 한 명 늘어날 때마다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했는지 모른다. 여전히도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전보다는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amp;nbsp;돈다&amp;hellip;?  새벽까지 야근을 일삼았던 행사가 끝나자, 몸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PSqKPNzMtrZcCyAMUeq-Btc-g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3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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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 수당 : 제발 한 만큼이라도 줍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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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근 수당 : 제발 한 만큼이라도 줍시다!  한 달여가 지날 때쯤, 나는 새로운 직장에 자리를 잡고 생존하고 있었다. 당시 우리 팀은 대리 1명, 주임 1명 2인 체제였기에&amp;nbsp;운영 관련 업무는 나에게 몰빵 되어 있었다. 게다가 나는 운영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1층에, 대리급은 2층에 사무실이 있었기에 하루 중 대리님을 볼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었다. 나는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2kiYVmnmF7dqSl9zzKeqbaAN-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3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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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 입사기 : 제발 좀 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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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번째 입사기 : 제발 좀 쉬어!  상처로 가득한 5번째 퇴사, 휴식기가 필요할 것 같았다. 푹 자고, 푹 쉬고, 천천히 이직하는 게 나의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 계획은 실패했다.  귀국 7일 만에 입사했던 하드워커인 나는 쉬겠다는 결심을 꺾고 한 달여 만에 바로 취직을 해버리고 말았다. 주변에선 탄식이 흘러나왔다. 가족들도 친구들도 나에겐 휴식이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5ZuWqckNV7QPyW9anTLepHy28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3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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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번째 퇴사기 : 끔찍했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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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5번째 퇴사기 : 끔찍했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그 주간 나는 선임을 찾아가 바로 퇴사하겠다 말했다. 마치 몸집을 부풀린 복어처럼 기합이 들어가 있던 선임은 내 말에 모든 힘이 빠져버렸다. 사실은 선임만 남은 그날, 센터장이 선임에게&amp;nbsp;'팀장 시켜줬으면 이 정도는 해야지? 아래 직원들이 너를 무시해 그러는 거 아니냐, 아래 직원 잡는 것도 능력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GmEypUvduFYOikijIWGyT4qbh38.png" width="500"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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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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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출 : 정말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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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탈출 : 정말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즈음 나의 남자친구, 친구, 가족들은 내가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나는 어째서인지 그 말들을 흘려듣고&amp;nbsp;문제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고 있었다.  잠을 못 잤다.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센터장의 언어폭력은 나의 심장을 문제라도 생긴 듯 이상하게 뛰게 하였으며,&amp;nbsp;하루에 3시간도 못 자는 불면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9FdcqArvKoBvZMXJgBRllrNmq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35:23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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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 : 가스라이팅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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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란 : 가스라이팅이라고?  가스라이팅 :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새로운 직원이 뽑히고 나는 곧바로 가장 먼저 입사한 선배가 되었다. 입사 1달 10일 차였다. 신규직원들은 나에게 질문을 했지만&amp;hellip;. '내가 뭘 알 턱이 있나&amp;hellip;.' 센터장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W0%2Fimage%2FCOOAGkw455nsLpnPJXhlGMjESz0.png" width="500"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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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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