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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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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가/책탐험가/ &amp;lt;판데모니움&amp;gt; 제1회 소원청소년 문학상 대상수상  / 네이버 블로그 한줄 책방 운영/전 방송작가. ebs 생방송 부모, mbc 행복한 책읽기 집필/ 디베이트 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9:0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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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책탐험가/ &amp;lt;판데모니움&amp;gt; 제1회 소원청소년 문학상 대상수상  / 네이버 블로그 한줄 책방 운영/전 방송작가. ebs 생방송 부모, mbc 행복한 책읽기 집필/ 디베이트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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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판데모니움&amp;gt; 출간 소식을 전해요 - 제1회 소원청소년 문학상 대상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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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다시 글을 이어 갑니다. 그동안 차기 작품도 조금씩 집필하고 편집자님과 메일을 수차례 주고받으면서 &amp;lt;판데모니움&amp;gt; 교정 작업을 &amp;nbsp;계속했습니다. &amp;nbsp;예전에도 좋은 작품 뒤엔 좋은 편집자가 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어요.  https://brunch.co.kr/@bookletter/47  완전한 사실입니다! 글의 허점과&amp;nbsp;막히는 부분을 편집자님이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ClZekwoRjGVUOslE3_3A6MTd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2:54:59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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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소원문학상 공모전에 도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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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둘째 수시 원서 마감과 추석 연휴를 맞아 2주 동안이나 연재를 쉬었네요. 예고 없는 휴재 죄송합니다.~&amp;gt;  7월에 브런치 이웃님들과 만나고 싶어 &amp;lt;브런치에서 장르 소설을 쓴다구요?&amp;gt; 연재를 시작했는데. 이제 정말 소설 출간 후반 작업을 앞두고 있어 오늘 글을 끝으로 연재를 잠시 쉬어야 할 거 같습니다. (저의 소설은 내년 초 출간 예정입니다) 마지막 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P1N3lHyDZnQJfHNL3KMBWtPfd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1:48:59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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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책은 '이 사람'과 만남에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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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항상 저에겐 미스터리하고 궁금한 일입니다. 세상에 다양하고도 수많은 이야기는 어떻게 탄생했는지가 궁금해 소설 작법서나 작가님들이 쓴 소설 쓰기에 관한 책들을 읽어봅니다. 그런데 속 시원한 답을 찾을 수 없었어요. 꿈처럼 어느 날 신비하게 찾아온 이야기, 여러 해 동안 고민하고 차분히 뼈대를 세워온 이야기, 다양한 시작이 있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igfsxnUv-u-UCeQdieMDE-rsB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4:03:21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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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선 전화 받기 좋은 날은 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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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ㅡ  2월 28일, 3월을 코 앞에 둔 그 날은 낮기온이 꽤 포근했어요. 저는 디베이트팀 중학생들과 종로3가 CGV에서 영화 &amp;lt;퇴마록&amp;gt;을 함께 보고 종각으로 이동해 애슐리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청계천을 산책했어요. 비대면 수업이라 방학을 이용해 한번씩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는데 청계천에 먼저 가자고 제안한 것은 학생들이었어요. 항상 빡빡한 학원 스케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Q0CKAYTXzk0YQFJpeIYX5rOEnbo.PNG" width="303"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4:05:50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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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연재 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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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브런치에서 장르소설을 쓴다구요?&amp;gt; 연재 오늘 하루 쉬어 갑니다. 이번 주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 마음 잡고 앉아 글을 쓰기가 힘드네요. 틈틈 이웃 작가님들 글 읽으면서 힐링하려 합니다~ 연재 쉬어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 만날게요.</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8:20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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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작가가 알려주는 퇴고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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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1월 31일, 함박눈이 쏟아지던 공모전 마감일. 저는 점심시간이 지나, 오후 1시까지도 공모전에 출품할 소설 수정을 완성하지 못해 쫄깃한 시간의 압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소원문학상 청소년 부분 장편 분량은 원고지 500매 내외예요. 그런데 저의 소설, &amp;lt;www.판데모니움.net&amp;gt;  초고 분량은 무려 780매!! 1/4 이상을 덜어내야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wg-z-odaFg0jF_scG0Sfe77sf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4:40:42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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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꺽이지 않는 쓰기&amp;gt;를 돕는 소설 작법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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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어린 시절 좀 외로웠어요. 부모님의 불화, 자주 친척 집에 맡겨졌던 시간, 그때 현실에서 도망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간단한 도구가 책이었습니다. 현실보다 더 진짜 같은 이야기, 꿈과 행복을 주는 판타지,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오싹한 괴기담...세상에는 어쩌면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지, 어른이 된 후에는 작가들의 뇌가 보이지 않는 우주의 탯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FXvew23tl4HPqVu6yIJFMrnvZ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4:24:48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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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게 &amp;lt;글 쓰는 공간&amp;gt;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ft15/41</link>
      <description>이웃님들은 글이 잘 써지는 계절이 있나요? 저는 여름을 좋아해서, 여름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무더위 속에 글쓰기에 빠져 있으면 뭔가 치열하게 살아낸 거 같은 기분이 들어 뿌듯하더라구요. 봄부터 새로운 소설을 집필 중이에요. 시작은 중편으로 기획하고 시작했는데 쓰다 보니 길어질 듯한데 문제는 진도가 쭉쭉 안 나갑니다. 브런치에 연재했으면 어떻게든 떡가래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B3O8_r0dbkt-hVSLp4cPSsTmR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1:28:31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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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은 어떤 유형에 속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t15/40</link>
      <description>카카오 브런치에 소설 연재를 시작하고 3개월 후, 8월의 어느날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12회를 맞이하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amp;lt;&amp;lt;소설 부문 대상&amp;gt;&amp;gt;이 신설된 것이죠. -종합 부문 (에세이, 인문 교양, 실용서, 소설 외 문학 작품 등) 7명 -소설 부문 3명  전년도까지 소설 부문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수상작을 뽑았기에 정말 깜짝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dX6GcnKeGvezGXE9MwzXU4Z08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19:41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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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의 악플러에게 대응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t15/39</link>
      <description>지난주 공지도 없이 연재를 쉬어 죄송합니다. 교회 청소년부서 수련회를 다녀왔는데, 아주 작은 사고가 있었어요. 요새 수박 값 실화인가요? 한 통에 4만 7천 원이나 하는 수박을 물놀이하는 청소년들 먹인다고 수영장 근처로 나르다 장렬히 넘어지고 말았어요. 그 순간 금수박은 지켜!! 간절함으로 슬라이딩하다 왼쪽 무릎은 다 까지고, 오른쪽 발목은 돌아가서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OPD_lIagrOkGhwbMnGmF6cZuA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0:27:10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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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키호테 같은 작가에게 필요한 것은 '마감력' - 브런치 연재로 써야만 하는 환경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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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고3인 둘째 여름 방학식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큰아들 포함 완전체로 삼겹살, 차돌박이 외식하고 왔어요. 여름방학은 순삭 지나갈 것이 뻔하고, 수시 원서 시즌이 코 앞인데 큰아이 입시를 경험해 봐서 그런지 하나도 걱정이 안 됩니다. 그보다 브런치 연재가 있는 요일에 외식한다는 것이 저에겐 더 놀라운 일이네요.   작년 &amp;lt;www.판데모니움. net&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6iZSmViOvgZueBtSLNG54ZHDa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7:53:47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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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설은 어떤 웹소설 플랫폼에 잘 &amp;nbsp;맞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t15/37</link>
      <description>-행운은 바람처럼 내 곁을 스쳐 지난다. 마음이 너그럽게 열려 있는 사람, 미세한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카카오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기 3년 전, 정말 스치듯 누군가 나에게 브런치에서 글을 써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었다. 브런치 작가가 뭐지? 브런치 타임에 글을 쓰는 작가? 아니면 브런치처럼 산뜻하고 무겁지 않은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ORi8DsM7mrVywuB7Lxg4FSP_q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1:17:48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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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소식을 전해요 - &amp;lt;www.판데모니움.net&amp;gt; 이야기는 어떻게 내게로 왔나</title>
      <link>https://brunch.co.kr/@@ft15/36</link>
      <description>그립고, 감사한 브런치 이웃 작가님들, 모두 잘 지내시죠? 작년 12월, 7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연재했던 소설, &amp;lt;www.판데모니움.net&amp;gt; 집필을 마치고 잠시 충전 후 새로운 글을 쓰려했는데...12.3 계엄선포와 이후 혼란했던 시간들로 인해 공백기가 길어져 버렸습니다. 많은 이웃 작가님의 응원과 격려 속에 완성한 &amp;lt;www.판데모니움.net&amp;gt;은 지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Glo06mbbrepugxASS3P3sXybp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9:56:31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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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수기 6장 -먼저 축복하라, 하나님 축복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ft15/10</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성경통독 가장 힘든 구간이 레위기와 민수기다. 민수기는 모세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나와 광야에서 인구조사를 실시한 것. (그래서 제목이 민수기이다.)   그리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광야에서의 긴 시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 산에서부터 가나안 모압 평지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기록한 내용이다.  하나님의 인내, 모세의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oXLI1FM3ECG_az4rRw1HNmJat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5:13:49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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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약속, 언약의 무지개-창세기 9장 - 북레터의 한줄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ft15/7</link>
      <description>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창세기 9장 13~14절 작년부터 출석교회에서 리딩지저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경통독을 하고 있다. 2022년까지는 맥체인성경으로 통독을 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15%2Fimage%2F_Lz1CJ2r0RriMthmc5LEDjUa2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7:29:45 GMT</pubDate>
      <author>북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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