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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기택Songkitaek</title>
    <link>https://brunch.co.kr/@@ftAN</link>
    <description>-23년차 윤리 교사 -EBS 사탐 강의 진행 -인문학 에세이 출간 작가 -기업체 및 학교 특강 다수 진행 -퍼스널 이미지 트레이닝 강사 수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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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차 윤리 교사 -EBS 사탐 강의 진행 -인문학 에세이 출간 작가 -기업체 및 학교 특강 다수 진행 -퍼스널 이미지 트레이닝 강사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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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8. 편견과 오만을 넘어서 - 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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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 편견과 오만을 넘어서 - 장자   &amp;middot; 우리는 모두 각자의 이름이 있다. 각자의 얼굴도 다르다. 개인이 갖고 있는 생각도 다 다르다. 다름을 인정하고 각각의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가 장자의 제물(齊物)이다. 진정한 소통으로 타자와 관계 맺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오만과 편견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그러면 너와 나의 대립과 차별이 해소된 '물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uxD-WczWyqJoBPQsY7rurLjAi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1:28:16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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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7. 왕보다 더 자유로운 삶 -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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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 왕보다 더 자유로운 삶 - 공자   &amp;middot; 공자는&amp;nbsp;'기본이 바로 서는 세상을 꿈꾼 진실된 보수주의자'다. 고대 중국 하은주 시대의 태평성대가 막을 내리고, 혼란스러운 춘추시대가 도래하였다. 공자가 살았던 과거의 춘추시대와 현재 처해 있는 우리 현실은 공통점이 많다. 사람들의 사리사욕이 세상을 그르치고, 토지와 부동산 권력에 혈안이 되어있으며, 하루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Q_pGPOhq0vsDGybxKSvPsDd8S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23:57:10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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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6. '논 제로섬 게임' - 해원상생(解冤相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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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 '논 제로섬 게임' - 해원상생(解冤相生)   &amp;middot; 경제는 &amp;lsquo;한정된 자원을 이용한 최선의 선택&amp;rsquo;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면, 정치는 이렇게 생산된 재화의 분배에 관해 작용하는 '희소자원(稀少資源)의 권위적 배분'을 둘러싼 활동과 관련된다. 21세기의 경제와 정치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상생'과 '통합'이다.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는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pZxE67p9KnyCoHCcDYSpa-cOO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8:28:22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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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5. 'Cloud Atlas' 순간의 만남, 영원한 인연 - 석가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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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 'Cloud Atlas' 순간의 만남, 영원한 인연 - 석가모니   &amp;middot;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개 부문을 석권한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2023)'의 영화적 세계관은 '만물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amp;rsquo;라는 화엄경의 '인드라망'으로 해석할 수 있다. &amp;lsquo;모든 것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t9yBmfFH2d0VNhq4o8EQR_mH9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7:36:47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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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4. 소신 있지만 유연하게 - 플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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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 소신 있지만 유연하게 - 플라톤   &amp;middot; 인문학의 본질은 질문에 있다. 질문(質問)은 '본질을 관통하는 물음이다.' 고대 그리스의 소크라테스와 춘추시대의 공자, 고대 인도의 석가모니는 동시대에 출현한 인류의 스승이다. 이들이 출현한 BC 6C를 칼 야스퍼스(K.Jaspers)는 '축의 시대(Axial Age)'라고 명명했다. 이 스승들은 공통적으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vNnbWixr2z3kyH8yCQD17H-3W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0:32:52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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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3. 인생을 다시 한번 똑같이 - 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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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 인생을 다시 한번 똑같이 - 니체   &amp;middot; 입지(立志). 뜻을 세우다. 공자는 열다섯의 나이에 학문의 뜻을 세웠다 [吾十有五而志于學]. '본인이 세운 신념에 맞는 올바른 방향으로 세상을 경영하는 것', 인문학은 나의 삶과 세상의 경영에 관해 신념을 세우는 학문이다. 인문학은 관점에 관한 학문이다. 인간이 살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s-U9Xkdx3FdmOL4ImMacRVo59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0:07:05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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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2.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에피쿠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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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에피쿠로스    &amp;middot;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을 통해 급진적인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전쟁이 잦았던 '혼란의 시대 헬레니즘(Hellenism)'을 살던 에피쿠로스는 진정한 행복을 '고통의 부재'에서 찾았다.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몸과 마음의 고통이 사라진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쾌락일 것이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vlNc5lLvXq2q3My_MY3yksVXG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23:34:17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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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1. 당당한 단독자 - 키에르케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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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 당당한 단독자 - 키에르케고르   &amp;middot;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의 '절규(The Scream)'라는 작품을 보고 있다 보면 가끔 현실에서 큰 벽을 만나 고뇌하는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짠하다.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적 해석으로는 우리 삶에서 항상 &amp;lsquo;이것이냐, 저것이냐?&amp;rsquo;의 선택의 문제가 가져오는 불안과 절망을 나타내는 그림으로 이해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vsJNpoU2ESegCKrOTT54bzl33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8:29:58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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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0. 진정한 자유 - 스피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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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 진정한 자유 - 스피노자   &amp;middot; 최갑수의 문장 모음집 『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에서는 &amp;ldquo;사랑 앞에서 우연이라는 건 없다고 믿게 됐어요. 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우주는 나비 한 마리의 날갯짓까지 계산한다고 믿게 됐어요, 기적 같은 필연, 내가 당신 앞에 설 수 있었던 걸 한낱 우연으로 돌리긴 싫었던 거죠. 그러니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fJWvdFzCI8V6Px_cjlhCCkpom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2:35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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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9. 혁신을 준비하라 - 정약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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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 혁신을 준비하라 - 정약용   &amp;middot; 영화 변호인에서는 &amp;ldquo;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amp;rdquo;라고 한다. 누구나 동의하면서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 문장은 헌법 1조 2항에도 명기되어 있다. 정치가 국민을 위해 시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사회계약설 이래 서구에서 발전시켜 온 근대적이고 자유주의적인 발상만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HvOMJQlAMamXBN5otZAWto_WWmk.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2:21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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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8. 겸손은 성장의 원동력 - 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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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 겸손은 성장의 원동력 - 노자   &amp;middot; 최고의 희곡작가 피터 셰퍼의 작품 '에쿠우스(EQUUS)'. 자신이 아끼던 6마리 말의 눈을 쇠꼬챙이로 찌른 열일곱 살 소년의 범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왜 소년 알런 스트랑은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을까? 단지 청소년 시기에 발병한 조현병 같은 소년의 정신적 병리 현상으로만 봐야 할까? 연극이 끝나고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PBlaCkZF2SAnk5Icvhre5TFDA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2:00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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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7. 완성으로 나아가는 길 - 아리스토텔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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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 완성으로 나아가는 길 - 아리스토텔레스   &amp;middot; 행복 전문가 최인철 교수는 인간의 뇌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의 대화, 산책, 명상 등에서 얻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여행은 이런 것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행복의 종합 선물 세트'가 된다. 그래서, 여행은 다리가 후들거릴 때 하는 것이 아닌 가슴이 설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H7PZtRemi5AGRUp8a0q1-XiWX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1:45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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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6. 평화가 곧 길이이다 - 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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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 평화가 곧 길이다 - 묵자    &amp;middot; '인간은 합리적 존재일까?' 인간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로 규정하는 전통 철학과 경제학적 정의에 가끔 의문을 제기해 본다. 지금까지 인류가 저지른 마녀사냥, 홀로코스트, 제노사이드, 그리고 전쟁. 과연 합리적인 존재인 인간의 행위라 볼 수 있을까? 인간은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다. 본인의 생각만이 완벽히 옳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vw1N4C5oOaAbpodvEtXn1WV7S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1:31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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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5.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라 - 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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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라 - 칸트    &amp;middot;  임마누엘 칸트는 참 심플한 삶을 살았다. 삶의 원칙이 명확했기 때문이다. 인간으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확고한 신념을 설정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중요한 판단을 할 때, 만들어진 나의 신념과 원칙은 행동에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당당하고, 떳떳하며, 품위를 갖춰 존경받는 멋진 사람들을 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B1yAeo3AWWn2mfByjd8lFIEnMy8.jf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1:16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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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4. 따뜻함은 인간다움의 기본 - 데이비드 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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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따뜻함은 인간다움의 기본 - 데이비드 흄    &amp;middot; 뇌과학자 제임스 팰런 교수는 그의 저서 '괴물의 심연'에서 '괴물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라고 묻는다. 통계적으로 인구의 2%는 사이코패스의 뇌를 갖고 태어난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사이코패스의 뇌를 가진 모든 사람이 범죄자가 되지는 않는다. 유전적 요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장 과정에서 교류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vViNIVBzS4X-zUzF7WGF54kc1z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0:50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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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3. 내 마음의 주인 - 아우렐리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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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내 마음의 주인 - 아우렐리우스    &amp;middot;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품위로웠던 이어령 교수의 마지막 수업에는 '내 것인 줄 알았으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라는 문장이 나온다. 당연하게 생각하며, 권리처럼 누리는 내 삶의 모든 것이 실은 세상이 나에게 준 호의였다. 당연하게 누리던 모든 것을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 수 있구나!' 하는 순간 세상을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MCy8CuE1CDtl4PDyupOblV8qIt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0:33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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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2. 자기 결정과 자기 혁명  - 괴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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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자기 결정과 자기 혁명 - 괴테    &amp;middot; 'Es irrt der Mench, solange er strebt.(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존재이다.)' 괴테가 파우스트에서 표현한 것처럼 우리는 일생을 방황할지 모른다. 누구나 한번 살아보는 아마추어들이기 때문이다. 청소년(靑小年)은 자발적 방황으로 여기저기 푸른 멍이 드는 시기이기 때문에 청소년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R2kjP2f5WHvGiceFl84L9IuwPbM.jfif"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40:13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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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모럴리스트의 인문학 수업 - 1. 스스로 반문하는 삶  - 소크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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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스스로 반문하는 삶 - 소크라테스    &amp;middot; 소크라테스는 우리에게 '음미되지 않은 삶,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라고 강한 어조로 말한다. 한 인간으로 품위 있고, 멋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가 반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amp;middot; 한나 아렌트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 대량 학살의 주범인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지켜보면서,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N%2Fimage%2FdpcFWqEqZ3XDOK5HMAZ32Aul__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39:54 GMT</pubDate>
      <author>송기택Songkita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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