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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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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생의 절친, 하준이와 하은이, 은하수와 우주  네 아이들과  현세의 절친인 푸른하늘 두 딸과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를 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5:5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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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생의 절친, 하준이와 하은이, 은하수와 우주  네 아이들과  현세의 절친인 푸른하늘 두 딸과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를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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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달콤한 포도 한 잔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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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amp;times;24(4s) 장지에 채색 2026  그 여름 멱을 감다 말고 그림을 그리다가 그도 그만두고 커피를 마시려다 결국 커피잔에 가득 담긴  건 포도.  내 마음도 함께 담겼던 건지 저절로 달콤해진 포도 한 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jt-uh36JGB7Lyu2yHlejsWLQ66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5:00:31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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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달빛은 숨고, 그리움은 맺혀 - 다시  그리는 포도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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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 &amp;times;33.5 장지에 채색   2026.  시방 창 밖엔 달빛 대신 빗물이 흐릅니다.  달빛이 머물다 간 자리에 내리는 비는, 달빛이 삼킨 밤의 눈물일까요?  그리움이 빗물로 맺혀 흐르는 걸까요?  온갖 물음들이 창에 가득 매달리는 밤엔  달빛은 숨고 그리움만 맺히는 가 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QcHp-3oXa9HWGQJ_xYRRP7etM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5:01:39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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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포도동락(葡萄同樂)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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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8 &amp;times;40 장지에 채색  2025  포도동락은 말 그대로 '포도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치열했던 계절을 이겨내고 보랏빛 결실 아래  여치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잔치! 고개 숙여 포도향을 맡듯 잠시 멈추어  포도와 여치가 들려주는  화음에 귀 기울여보시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tK-Nfrlqef_DSY39hCCU_m6mX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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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지금뿐인 처음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link>https://brunch.co.kr/@@ftIU/168</link>
      <description>24 &amp;times;33.5(4F) 장지에 채색  2026.  포도가 익는 시간은 해마다 돌아오지만, 한지 위에서 마주한  이 보랏빛은 오직 지금뿐인 처음이라 애틋합니다.  뜨거운 여름의 볕과 거친 비바람을 견뎌내며 알알이 차오른 포도가 마치 내가 살아온 삶의 궤적과 닮아있기 때문이에요.  지나온 시간의 기억, 온기, 위로의 순간 들을 한 알  한 알 빚어 바구니에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rb1nRZdQmGGRXAihPVoIdG3pJ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00:34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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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오후의 햇살 아래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 (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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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1 &amp;times;41 장지에 채색2025  오후의 볕이 창가 깊숙이  스며드는 시간, 포도알마다 맺힌 빛이 따사로워요.  가만히  귀 기울이면 햇살이 빚어낸 평온,  그 사이 흐르는 따스한 공기의 결, 달콤한 포도향기가 속삭여요.  이 작은 포도바구니를 따라 볕이 드는 창이 옮겨오더니 어느새  당신도 제 앞이군요. 반갑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e1lGA9S8DTkfna2cAxW0MvqIy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5:00:31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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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빛이 번지는  시간, 아침 여덟 시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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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2.5&amp;times;60 장지에 채색  2026.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저녁 여덟 시에 기차는 떠나지만 아침 여덟 시는,  나만의 빛깔이 번지는 시간.  어둠을 지나온 빛은 다를 것 없는 초록 사이에서도 단단하기 그지없어요.  초록동색인 중에도 기어이 동숙을 밝혀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wxiDYklqMkUcRAithjxDPCWen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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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노을에 잠기다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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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기: 53&amp;times;41 재료:장지에 채색 제작연도:2025  하루의 끝자락, 낮은  곳으로 내려앉은 햇살은 세상의 모든 색을 다시 정의합니다. 이 순간 포도송이는 단순히  익어가는 게 아니라 노을의 온도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그 빛 속에 깊이 잠겨갑니다. 잎사귀 사이 숨어든 여치들도 숨을 죽인 채 노을의 온기에 감염됩니다.  빛의 흐름을 목격한 당신도  노을에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2O3NBKyNHJRX_IRz0s6ou8rYy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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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여름향기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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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기:53 &amp;times;45.5 재료:장지에  채색 제작연도:2025  눈을 감으면 들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계절이 익어가는 소리, 햇살이 눈뜨는 소리, 초록빛 잎사귀가 붉은색 휴식으로 번져가는 소리, 단단하고 달콤하게 알알이 차오르는 포도의 입맞춤.  가장 풍요롭고, 가장 깊게 농익은 보랏빛 절정에서 비로소 시작될 또 다른 향기(Wine)를 기다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OJdyv7UY1ybAHX0DsIEjCYJyn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5:17:27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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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오후 3시의 평정심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葡萄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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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기 : 32 &amp;times;32 재료 : 장지에 채색 제작연도 : 2026.1  눈부신 오후 3시 창가에 스며든 햇살이 포도바구니 위에 내려앉습니다. 이 시간이면 '이무진의 평정심'을 몇 번이고 다시 듣습니다.  빛은 오후를 물들이고, 소리는 포도에 색을 입히는 시간.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이 시간, 나른하고 평온한 오후의 기록을 공유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4sV4wABmZsTqKjegbFGjnk_aZ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5:00:49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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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고귀한 기다림 - 포도가 들려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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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2 &amp;times;41 장지에 채색 2026.  기꺼이 내리쬐는 햇살을 머금고, 서로 기대어 온기를 나누더니 어느새 영롱한 빛으로 포도가 알차게 익었습니다.  한지 위에 겹겹이 쌓아 올린 다채로운 색감은 포도 한 알 한 알에 담긴 시간의 무게입니다. 우리의 삶 또한 이토록 찬란하고 달콤한 결실이기를 바라는 마음, 그 고귀한  기다림의 시간을 한지에 담아냈습니다.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CVUtLa4kXjeibD2muKMMa5an0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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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절친들 - 할미와 네 절친의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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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방은 짝퉁을 들지언정 경이로운 절친들 덕에  명품 조연으로 인생을 즐기는 중이라고 자부한다. 아이들 덕에 날마다 진화하니 이또한 당연한 일이다.  2호(은하수)와 4호(우주)는 미국에 살고있어 명품인생의 주역은  I호(하준)와 3호(하은) 하하남매가 전담 중이다.  절친 1호 하준이는 초딩 2년차다.  최근 하준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두 개의 단어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AGYdJPwWc4BKbcytx4NRXkDSO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12:44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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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미냄새 - 21. 하은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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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 피우는 일이 곧 살아가는 일인 콩꽃 팥꽃이었음 좋겠어.  - 도종환 님의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가운데   하은이 손 잡고 산책가는 길 할미 냄새 난다. 뻥하은이 눈을 감고 읊조려요. 이런 땐 뻥하은이 아니라 그냥 하은이겠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U2cNaBaNgVU0VDJD-yZ-3cdNe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5:06:32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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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미의 예술적 동지, 하은이와 콜라보  - 20.하은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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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알이 포도가 무르익어가는 여름의 한가운데  너의 예술적 소양도 포도알처럼  나날이 익더니만 할미의 10호 화판에 예술혼을 불살라버려 이리 여름이 뜨거운 게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jyb8E4-EfytmKelbZXNnUn_Y5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5:16:04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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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정차역은 행복동 - 19.하준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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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준 :  정말 오랜만에 할머니랑 버스를 타네.  먼저 내린 지인에게 열렬히 손을 흔들어대는 할머니를 지나쳐 뒷자리에 앉자마자 버스 기사님이 갑자기 인사를 해요.  버스 기사님 : 담에 또 뵙지유.  하준 : 버스에 우리랑 앞자리에 앉아계시는 할머니 세 분뿐인데 누구한테 인사하는 거지?(할머니만 들리게 소근거리는 목소리로)  앞자리 할머니 1 : 아니,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rW0owCU-nTPsMvEi1beFtYl9Q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9:57:57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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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살 벚꽃엔딩 - 18.하준이와 할미가 그리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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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yDPWgti6pNsCvGE--wCM0KobP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6:01:36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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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미의 웃음버튼, 뻥하은! - 17.하은이와 할미가 그리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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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랑 오빠랑 뻥쟁이. 오빠 병원 간다고 할미네 집에 날 데려다주고 둘이만 &amp;nbsp;놀러갔거든요.  할미랑 산책갔다가 뻥튀기를 샀어요. 티니핑 보면서 뻥튀기에 엄마핑이랑&amp;nbsp;오빠핑을 만들어서 엄마도 뻥! 오빠도 뻥! 입에 마구마구 넣으면 뻥뻥 소리가 재미나서 멈출 수가 없어요. 그러면 할미가&amp;nbsp;웃으면서 너도 뻥하은! 그래요.  할미의 웃음버튼, 뻥하은이 바로 나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Vylm6w_y8aQOLxNrYYKCRlpfm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2:15:02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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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웃어야 진짜 봄. - 16. 하하와 할미가 함께 하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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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마다 사랑한다는 말로 할미를 간지럽히는 하은이는   바쁜 하준이 대신 요즘주말 할미짝꿍이에요.  그래서 하은이 없는 날엔 어색한 맘을 끌고 산책을 해요.   오늘 하준이도 하은이도 없는 날인데 온천지에 매단 꽃등으로 눈 닿는 데마다 눈부셔요.  순간, 벚꽃이 웃는가 싶더니 사랑해, 사랑해. 속삭이네요. 조용히 귀 기울였지요. 사랑해, 할미. 응. 할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_MMlcdhfj5xZgHVN5Zzsf9UBi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8:36:07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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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바라 봄봄!! - 15. 하하와 할미가 함께하는 소소한 그림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tIU/148</link>
      <description>하은아! 봄이 어디로 오는지 알아? 풍선 위로 바람이 미끄러지는 걸 보고 알았지! 어머나, 그걸 어떻게 알았다니? 난, 다 아는 수가 있지.  하준인 봄을 어떻게 알아차렸을까? 야구시즌이 시작됐잖아.  할민 너희들  눈  속에 반짝이는 노오란 개나리꽃 보고 알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gbii2mQEJLv5GBLyyRKHNHxoq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21:40:24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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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사탕 싫어! - 14. 하은이와 할미의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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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봄날의 삼성천을 따라 하은이와 걸었다. 봄날이 완연한 삼월이었다.  내내 사달라 조르던 핑크하트솜사탕을 선뜻  사 안기니 핑크바지 입은 하은이가 노랑나비처럼 춤을 추었다.   눈 닿는 데마다 봄이 분명했고, 부드럽고  달콤하고 가벼운 봄날 같은 솜사탕이었다. 정확히  솜사탕을 세 입 베어 물을 때였을까 두 입때부터 끈적끈적  달려드는 솜사탕이 미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Dt2fzLKNQI9KoUsPvQe28_2Gj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6:12:26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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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빤, 몰랐을 걸 - 13. 하은이와  할미의 소소한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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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바로 울 아빠. 울 아빠가 좋아하는  아스끔은 돼지바!  그래서 내가요, 엄마한테 돼지바가  제일 맛있다고 말했잖아요.  그래야 엄마가 많이 사놓으니깐요.  아빤, 몰랐을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IU%2Fimage%2FjgG0SHfK9pebu2QUGc7hO1mmO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3:18:13 GMT</pubDate>
      <author>동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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