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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메리 Heal Mary</title>
    <link>https://brunch.co.kr/@@ftSP</link>
    <description>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후, 여행과 심리학 공부, 치유의 시간을 통해 &amp;lsquo;내면아이&amp;rsquo;와 마주하고 &amp;lsquo;진짜 나&amp;rsquo;로 살아가는 법을 글로 풀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6:3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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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후, 여행과 심리학 공부, 치유의 시간을 통해 &amp;lsquo;내면아이&amp;rsquo;와 마주하고 &amp;lsquo;진짜 나&amp;rsquo;로 살아가는 법을 글로 풀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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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세 갈래 길에서, 자유를 선택하다 - 결정을 내린 순간, 해방감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SP/8</link>
      <description>11년 전 여름, 인생의 세 갈래 길 위에서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결혼할지, 독신으로 살지, 수도자의 길을 걸을지 말이죠.  내가 나를 모른다는 생각과 함께,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찾아가는 여정 중이었습니다.  그때, 얼마 전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한국을 방문하셔서 미사를 집전해주셨습니다.  성체를 모시고 자리에 돌아와 묵상을 하고 있을 때였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SP%2Fimage%2FmwKv9V6_NJNfyMEaSBsMmqhIr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2:20:00 GMT</pubDate>
      <author>힐메리 Heal M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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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 결혼과 성소 사이에서 - 기도 속에서 드러난 진짜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tSP/7</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인이 되면 당연히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는 달랐습니다.  저의 어릴 적 꿈은 수녀님이 되는 것이었어요.  독실한 천주교 집안에서 자랐을 뿐 아니라, 아버지께서 영화 &amp;lt;사운드 오브 뮤직&amp;gt;을 좋아하셨습니다.  어린 마음에 영화를 함께 보며 수녀님에 대한 로망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죠.  여주인공의 이름도 마리아, 저의 세례명과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SP%2Fimage%2FZWzY9l7olpheZzaGkVLFZZWeo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1:44:30 GMT</pubDate>
      <author>힐메리 Heal M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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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을 들여다본 순간, 삶의 갈림길에 서다 - 삶의 갈림길에서 마주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ftSP/6</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잘 모른다'는 꽤나 충격적인 사실이라는 자기인식이 내면 탐구의 첫걸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나를 알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다움'이 트렌드가 되어 SNS 상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요즘 시대와는 달리, 10여 년 전에는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SP%2Fimage%2Fr8XPC7B-KxkpZ8Zfdi5JgIJMb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9:58:32 GMT</pubDate>
      <author>힐메리 Heal M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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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몰랐던 내가, 치유의 길에 들어선 순간 - 착한 아이로 살며 잃어버린 나</title>
      <link>https://brunch.co.kr/@@ftSP/5</link>
      <description>저는 어쩌다 내면을 탐구하는 사람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 저는 &amp;lsquo;착한 아이&amp;rsquo;였습니다. 말썽 한 번 부리지 않았고, 사춘기 때조차 부모님 앞에서는 반항하지 않았죠. 밖에서는 친구들과 어울려 유행하는 옷을 입는 정도였지만, 부모님을 크게 걱정하게 만든 적은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오히려 제가 부모님을 걱정하며 자랐습니다. 오남매를 키우느라 고생하는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SP%2Fimage%2Fkmm2zNcJJa4WUV0xxT6NVQeTB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1:20:37 GMT</pubDate>
      <author>힐메리 Heal M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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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기억을 지운 채 살아온 이야기 - 회피한 고통과 잃어버린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ftSP/4</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죽을 만큼 힘겨운 상황이 닥치지 않으면, 굳이 마음을 탐구하지 않죠.  그런 의미에서 고통은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고통 속에서 방황하다 보면, 결국 나의 내면으로 회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의 유년시절은 겉으로 보면 딱히 큰 사건 없이 순탄하게 흘러온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마음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SP%2Fimage%2FwYKCTHqTcbl6cCIXAxEv9fB4e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0:44:43 GMT</pubDate>
      <author>힐메리 Heal M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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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을 깨고, 내 안의 아이를 만났다 - 상처를 마주했을 때, 진짜 삶이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SP/3</link>
      <description>제 마음을 강하게 흔드는 문장이 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amp;lt;데미안&amp;gt; 속 한 구절입니다. &amp;ldquo;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고자 하는 자는 한 세계를 부수어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amp;rdquo;  이 글귀를 보면 떠오른 기억이 있습니다. 과거 10여 년 동안, 나를 찾아가는 여정 중 저는 알을 깨고 나오는 놀라운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SP%2Fimage%2FaK1hmeLvAgzJbvBBjw-yIliGU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4:28:15 GMT</pubDate>
      <author>힐메리 Heal M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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