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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 J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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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이란 큰 행복이 아닌 작은 행복을 자주 느끼는 것 이라고 합니다. 당신의 곁에서 르주르가 품은 작은 따스함으로 빈번하게 당신의 삶을 행복하게 데워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9:3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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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큰 행복이 아닌 작은 행복을 자주 느끼는 것 이라고 합니다. 당신의 곁에서 르주르가 품은 작은 따스함으로 빈번하게 당신의 삶을 행복하게 데워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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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비 오는 거리에서 춤을 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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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 ​비 오는 거리에서도 춤을 출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길 ? ​ ​김뜻돌 : ​비 오는 거리에서 춤을 추자 ​ ​존 러스킨 : ​&amp;quot;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가 있을 뿐&amp;quot; ​ ​ ​ ​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Rur1nIZVwv4INOGRFpyYf2Dry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2:01:03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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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위에 걸린 4월의 벚꽃과 낮달</title>
      <link>https://brunch.co.kr/@@ftb6/109</link>
      <description>태양의 빛이 너무 밝아 저녁에만 보인다는 달이 하늘 올려다보니 벚꽃에 걸려있었다. ​ 조금만 시선을 달리했을 뿐인데 아름다움에 아름다움이 더해졌다 ​ 이번 번주의 일상에서도 약간의 시선을 달리 가져보는 여유를 가져봐야지 ​ ​ ​ ​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Lf4kTubkh1fJzrS3-XwyiFzTw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2:15:19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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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살리는 건 너의 다정함 #플레이리스트 - feat.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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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제발 다정해져요. 특히나 뭐가 뭔지 혼란스러울 땐&amp;rdquo;  이 영화를 보면서 참 좋았던 인물 웨이먼드 그는 서툴렀지만 웃음과 다정함을 잊지 않았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간혹 긍정적인 사람들에게 말하죠 너는 태생이 낙천적이라서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amp;lsquo;비관은 기분이지만 낙관은 의지&amp;rsquo;라는 말처럼 반드시 무언가를 너그러이 바라보기 위해서는 타고난 기질도 있겠지만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pbXZ_JCq8KYpeNdjX7UI88gkr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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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덮인 책과 덮인 눈꺼풀 (숙면) - GOOD 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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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에 들기 전, 핸드폰 대신 집어 든 책 한 장 한 장은 나의 눈꺼풀을 무겁게 만드는 달콤한 주문과 같죠.  그리고  그 주문의 문장 마다에 곁들어진 르주르 룸 스프레이의 따스한 향은 당신을 안락하게 잠들게 할 거예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HeDpntwtTwVt_V2T65XBEMRyz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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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월요일도 있고, 저런 월요일도 있지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김창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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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기분 좋고 내용 알차고 그러기만 하겠어요.   이런 월요일도 있고 저런 월요일도 있지   그냥 우리가 월요일을 살아냈다는 게 중요하죠 ?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gSJCAEFHDWIqmrNpPtpw9e9h6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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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감사한 일 세 가지만 기록하기 (낙천성 기르기) - 롱블랙 - 프레데릭 페르트 : 12년 구글 혁신 지도자의 '낙천성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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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찾아온 추위 때문에 피곤했던 화요일 ? 그래도 감사한 일 세 가지 기록해 보기  맛있는 호두과자를 선물받은 일  나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던 동료들 ?&amp;zwj;♂️?&amp;zwj;♀️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줄 문장을 만난 일  매사에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건강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길 바라본다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qsW6GlWEVR9del3pO0o8tEeAn8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1:57:46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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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향을 입어보다 - 청바지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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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르주르 드레스 퍼퓸을 통해 청바지에 따뜻한 향을 입히세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YOVkm3cBiRYdqIJiM2cMBSQU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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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 속 언제나 존재했던 무지개? -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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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저녁, 밥을 먹던 중 조명에 굴절되어 테이블과 천장에 비치는 무지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아름다운 무지개는 특별한 날에만 뜨는 것이 아닌 내 주변 언제 어디에서든 떠있었고 내가 못 봤을 뿐이라고   우리의 행복 역시 마찬가지겠죠?    일상다반사 - 롤러코스터 완벽한 하루 - 이상순 동네 - 김현철 BIKE RIDING - 베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P-wFWg14nt9MvHXajLxBu84i-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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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저녁, 외로움, 고독과 친해지기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열 번째 편지,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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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릴케는 고독과 친해지라고 이 편지들을 통해서 계속해서 카푸스 씨에게 전합니다. 고독은 진짜의 '나'를 비춰볼 수 있는 거울 같은 것이라구요.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늦은 저녁, 잠시 소음에서 벗어나 당신을 마주하기 바라봅니다.  이전 시대보다는 오늘날에는 확실히 고독을 마주하기 어렵겠지만  잠시 TV를 끄고 핸드폰을 멀리 두며 눈을 감고 &amp;nbsp;나를 들여다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U01QapmCse5KWytQJuaydzdY7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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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 않겠지만, 죽음을 대하는 자세에 관하여 - 김창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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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쉽지 않겠지만 죽음에 관한 슬픔을 가슴에 묻고 우리의 곁에 있다고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길,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CN-iV7LTK_FQJHMc2tlDxoJOa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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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을 축하합니다만,&amp;nbsp; - 우려와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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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출근길에 학교에서는 졸업행사를 하는지 축하 꽃다발이 즐비한 정문을 지나쳐 왔습니다.  '졸업'이라고 하니 나의 학교 졸업식은 까마득해 기억이 나지 않고  영화 &amp;lt;졸업&amp;gt;의 더스틴 호프먼의 표정이 오버랩 되었죠   원하던 것을 기쁨은 잠시뿐 현실을 직시하게 된 허망한 표정  지금의 나에겐 '졸업'이란 '끝'이 아닌 '무한의 선택과 시작'이란 의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mgkxTPWEWLjdZnji6eyGRJ1qX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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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특별한 기대를 걸지 않겠습니다. -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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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오랜만에 김창완 선생님과 관련된 피드를 보게 되었다.  (가수, 연기자이시지만 이분만은 왜 인지 꼭 선생님이라고 부르게 된다)  피드의 내용은 이렇다,  2014년 연기대상 특별 연기상의 수상 소감이었고 두 시간 후면 새해를 맞이할 시간  특유의 덤덤한 목소리와 말투로 말하셨다.  &amp;quot;2015년 새해에 특별한 기대를 걸지 않겠습니다. 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7-oUr2qNyaW4-WthjGSFuAe2C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2:53:46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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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나를 따뜻하게 했던 기억을 음미해 보길 - ADIEU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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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년의 계획을 빼곡히 채우기보단   잠시 멈춰, 올해의 나를 따뜻하게 했던 기억을 음미하며 감사를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요?  되돌아보면 나의 일상은 행복으로 가득했던 것을 느낄 거예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2:55:10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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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히, 빈번히 크리스마스 즐기기 - feat. 르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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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히 빈번히 따뜻한 세제 르주르와 크리스마스를 즐기시길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ku-0cVu8YehoDRD3xaThu0ePX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2:04:07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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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일상을 밝혀주는 따뜻한 세제 르주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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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기가 가득한 세제, 르주르의 따스함을 통해 당신의 일상을 비추어줍니다.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2:27:39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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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밖엔 잔잔한 우리의 이야기가 보입니다 - 여행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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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목적지로 향하는 길, 스마트폰이 아닌 창밖을 내다보면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닌 잔잔한 우리의 이야기가 &amp;nbsp;보입니다.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2:47:09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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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복이 쌓이는 음처럼, 당신의 일상에도 따스함이 쌓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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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는 소란스럽지 않게 당신을 따뜻하게 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며 지내보는 건 어떠실까요? 그 중 르주르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5:55:37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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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일상을 위한 내 침실 한 켠에 책 한 권 - feat. 오전의 살림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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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르주르가 소개해 드리는 책은 오전열한시 님께서 지은 홀가분한 일상을 위한 살림 노하우 북  '오전의 살림 탐구'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을 지탱하는 살림에 관한 디테일한 방법과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을 건네고 있습니다.    어쩌다 떠난 여행지에서의 감흥보다 안락한 침실에서의 매일이 나를 더 자주 행복하게 한다.  '집은 허물을 벗은 내가 온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z3YTKQMwM0Wnrx-hPvemE_5wm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2:54:57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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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반경을 가진 원들을 그릴 수 있듯이 길은 얼마든지 - 월든 by&amp;nbsp;헨리 데이비드 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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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 길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어.&amp;quot; 하고 우리는 말한다.  그러나  중심에서 몇 개라도 다른 반경을 가진 원들을 그릴 수 있듯이 길은 얼마든지 있다.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수능을 치르기 위해 애쓴 당신들 수고 많았어요  다만, &amp;nbsp;기억해 주세요 아직 끝이 아닌 당신의 삶에 선택지와 가능성이 &amp;nbsp;무수하다는 것을  ​  ​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e_9yMLmXKRD_JidR1P2XuVWOk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6:01:43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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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상의 구석구석, 해상도를 높일 수 있도록 - 휠체어 탄 무용수, 김원영 님의 인터뷰를 통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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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일상을 구석 구석 뒤져보길,  몸을 자유로이 온전히 느끼고자 하는 무용수 김원영 님의 인터뷰 중 몸에 관한 한마디는 일상을 온전히 느끼고자 하는 저희에게도 영감을 주었습니다.  '몸'이라는 단어를 '일상'이라는 단어로만 바꿔봤죠.  나의 일상을 자세히 봐주면, 내가 선명해져요. 내 일상 구석구석을 느끼고, 명확한 의도를 갖고 움직이면, 나의 일상의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6%2Fimage%2FOd9Icl3G5p4HDmZTDcV9uTC8J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6:47:24 GMT</pubDate>
      <author>Le Jou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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