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송실 songsil</title>
    <link>https://brunch.co.kr/@@fteQ</link>
    <description>서른 살 퇴사 후,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얻은 인사이트에 감상을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1:28: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른 살 퇴사 후,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얻은 인사이트에 감상을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eQ%2Fimage%2FK7Q-IT4eV0vyKbeXxM56GoZ6F8Y.jpg</url>
      <link>https://brunch.co.kr/@@fte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책임과 무책임을 넘나드는 그 말 -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든 이유, 나만 그런가?</title>
      <link>https://brunch.co.kr/@@fteQ/4</link>
      <description>am 08:30 매일같이 울리는 알람 소리 습관처럼 끄게 된 나의 습관  마치 시처럼 반복되는 이 운율과 같이 무거운 나를 이끌어 내는 아침 루틴은 반복된다.    왤까?  오늘의 to-do list를 작성하다 보면 꼭- 항상 '아 오전에 일찍 끝낼걸' '한 시간만 더 일찍 시작했으면 오후가 훨씬 길었을 텐데'  이런 후회를 하곤 한다.    책임과 무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eQ%2Fimage%2F3FWfmzAqEx_8ospnHsnXR6Zxc8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5:26:13 GMT</pubDate>
      <author>송실 songsil</author>
      <guid>https://brunch.co.kr/@@fteQ/4</guid>
    </item>
    <item>
      <title>잘못된 결정 보다 나쁜 것은 늦게 하는 결정이다 - 조직의 그릇은 나의 그릇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eQ/3</link>
      <description>잘못된 결정 보다 나쁜 것은 늦게 하는 결정이다  대학원을 다니며 마케팅 교수님께 들은 표현이다. 나태해있던 나에게 뼈를 때리는 조언이었다.  나를 위안 삼는 말로 스스로에게 많이 했던 말은 &amp;quot;나 자신은 있어&amp;quot;였다.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논하기 전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인데 왜 자신감 운운하며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을까.   공과 사를 구분하자.  개인적인</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9:24:17 GMT</pubDate>
      <author>송실 songsil</author>
      <guid>https://brunch.co.kr/@@fteQ/3</guid>
    </item>
    <item>
      <title>내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착각 - 인생의 우선순위는 가치관에서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eQ/1</link>
      <description>햇살까지 좋은 날, 저 멀리 바다 뷰를 내려다보며 글을 써본다. ​  &amp;lsquo;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어디인가&amp;rsquo;에 대해 모두는 가슴에 품고 사는 것인지, 아님 확고한 신념을 이미 가진 것인지 문득 궁금한 요즘이다. 최근 들은 이야기 중 사람은 자기 위신이 정말 강하고 자신을 아주 쉽게 잘 속인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자기 위신이자 착각이겠지. ​ ​  -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4:38:53 GMT</pubDate>
      <author>송실 songsil</author>
      <guid>https://brunch.co.kr/@@fteQ/1</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연 매출 1억 대표가 되기까지 - 넘을 수&amp;nbsp;없을 거라&amp;nbsp;믿었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teQ/2</link>
      <description>20대의 나는 해외경험을 쌓고 30대의 나는 한 분야의 전문경력자로서 살아갈 것이라 믿었다. (반은 이뤘고 반은 곧 이룰 것 같다.)   이런 믿음도 당시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고 부모님의 기대를 얻고자 노력했던 의지였다. 하나 자산가가 되기 위한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본 적은 없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순진한 삶을 살았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할아버지의</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4:38:15 GMT</pubDate>
      <author>송실 songsil</author>
      <guid>https://brunch.co.kr/@@fteQ/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