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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미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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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찾아낸 보물같은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5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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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찾아낸 보물같은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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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처럼 만난 한 잔의 커피 - 느림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uBa/20</link>
      <description>꽤 아름다운 공간을 발견했다.   그날은 눈이 많이 내려 거리가 고요했던 토요일 밤이었다.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와 즉흥적으로 만나 안부를 나눈 날이기도 하다.  우리는 어떤 공간을 운명처럼 만나길 기다리며 눈길을 헤치고 걸었다. 날씨는 매서웠지만, 그 시간을 소중히 하고 싶었기에 아무 곳에나 들어가 시간을 때우고 싶지는 않았다. 그러다 어두운 밤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Ba%2Fimage%2FxMxVGqQ9LiL6W8LSvGFydZNhZ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0:35:34 GMT</pubDate>
      <author>유미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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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피 피부염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uBa/18</link>
      <description>모순이지만, 나는 피부병 덕분에 새 인생을 살게 됐다.어릴 때부터 예민한 피부로 남들보다 더 많은 고생을 했던 나는, 취업 후에는 부실한 식사와 회사 생활에서 온 스트레스 때문인지 각종 피부염을 앓기 시작했다. 특히 얼굴 부위가 심해 남을 대할 때 자신감을 잃었고, 밤이 되면 더 심해지는 염증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도 많았다.원인이라도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Ba%2Fimage%2FCaYJZ2F-9zpK4Tte8KhPVMuvn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23:22:25 GMT</pubDate>
      <author>유미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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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회사에서 친목, 어디까지가 적당할까? - 생일 케이크는 배려일까? 부담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uBa/16</link>
      <description>오늘은 회사 동료의 생일이었다.   대기업은 생일을 챙기는 부서도 따로 있다던데 내가 다니는 중소기업은 규모가 작아 파티를 열고 싶으면 사비로 케이크를 구매해야 한다.    금액이 얼마인지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동료들끼리 공평하게 부담하면 큰 부담이 되지 않기도 하고 어차피 생일은 공평하게 돌아오는 것이니 내가 남들 생일을 챙긴 만큼 돌려받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Ba%2Fimage%2FFfofyyVEC8hyxw5MO5KHdzcdM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1:06:02 GMT</pubDate>
      <author>유미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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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최재훈  - 예민한 HSP를 위한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fuBa/15</link>
      <description>최근에 HSP(Highly Sensitive Person, 초민감자)라는 개념을 접했는데 관련 글을 읽다 보니 마치 내 성격과 생각을 그대로 묘사한 듯해 깊은 공감을 느꼈다. 흥미가 생겨 HSP 유형에 대해 더 알아보던 중, 오늘 소개할 책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를 발견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는 심리학을 전공한 최재훈으로, 심리학을 대중에게 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Ba%2Fimage%2FY9WSmAt7jQ3k_yOXd29e2RNQ6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3:50:21 GMT</pubDate>
      <author>유미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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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와 빵칼 - 청예 - 우리 안에 숨어있는 욕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uBa/13</link>
      <description>출판사 : 허블 작가 : 청예  밀리의서재밀리의 서재에서 소설을 검색하던 중 독특한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오렌지와 빵칼.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쉽게 유추하기 어려웠다. 처음에는 오렌지의 상큼함과 빵칼이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이미지 때문에 달콤한 이야기를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였다.  간결하면서도 몰입감을 높이는 문체 덕분에 빠르게 읽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Ba%2Fimage%2Fo4cW0YdsEBXaMkhHlvUs6MYln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3:12:14 GMT</pubDate>
      <author>유미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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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한복판에서 한식을 외치다니 - 한식이라 쓰고 정(情)이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Ba/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해외여행을 수도 없이 해봤으나 한 번도 한식이 생각난 적이 없었다. 철이 없던 나는 그것을 혼자 자랑이라 여겼다. 그러나&amp;nbsp;이번 뉴욕여행에서는 한식이 미친 듯이 당겼다.  퇴사 후 충동적으로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 항공권을 발권하고 출국까지 딱 이틀이 걸렸다.&amp;nbsp;한마디로 계획 없이 뉴욕 한복판에 떨어졌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여행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Ba%2Fimage%2Fnl_v49cIHJjmssRE5IMZD87ad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9:50:17 GMT</pubDate>
      <author>유미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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