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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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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쳐지나가는 것들을 보고 쓰는 고등학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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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지나가는 것들을 보고 쓰는 고등학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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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을 싫어하는 너에게 - 5월을 반기는 내가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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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  너무 아름다운 달인 것 같아.  조용히, 가만히 서 있으면 여린 나뭇잎들이 술래잡기하는 소리와 같이 놀고픈 바람의 장난이 푸르른 향이 되어 코끝에서 춤을 추는 느낌. 그 느낌이 나머지 11개의 30일 동안 그리워. 이제 막 돋아나 이파리가 연두색으로 빛날 때 나무 아래서 쉬는 게 얼마나 낭만적인지. 잎과 가지 사이로 들어온 햇살도 모두와 도란도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1T%2Fimage%2Fg6TmP67bpkSGhylLWzk9QqbDQ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12:41:10 GMT</pubDate>
      <author>임다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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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라, 새로운 마을, 새로운 골목 - 한 번도 보지 못한 모퉁이를 돌아 처음 보는 풍경을 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1T/12</link>
      <description>낯선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이 코너를 돌면 1층은 셀프 사진관, 2층은 마라탕 집이 상주하는 건물이 자리 잡았고, 옆에서는 핫도그를 팔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싶지 않다. 바쁘고 항상 깨어있는 대한민국 서울을 벗어나 골목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곳에 가고 싶다. 아담한 오두막집이 동네에서 제일가는 부자의 저택이, 김매기가 한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1T%2Fimage%2FpGeWsl4cUgSrMhVM_iFKjbNCR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09:49:24 GMT</pubDate>
      <author>임다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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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를 싫어하던 이가 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 - 현요아 작가님의 글쓰기 강의가 낳은 브런치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fv1T/6</link>
      <description>나는 에세이와 수필을 읽지 않았다.  '지루하다'는 게 이유였고.  그런 내가 에세이를 접하게 된 건 학교 창체 시간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사실 그 조차도 웹소설 쓰기를 배우는 줄 알고 신청했다. 에세이를 먼저 배운다는 사실을 알고 약간 실망했다. 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이었는데도 수필은 제대로 읽어본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1T%2Fimage%2FZQOiFZ1zOpK9k3ZOoKLnlgnJC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2:45:33 GMT</pubDate>
      <author>임다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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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자전거와 감성 도서관 -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1T/7</link>
      <description>&amp;quot;책은 당신의 손안에 잡은 꿈이다&amp;quot;, 닐 게이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서관에 쓰여 있는 문구다.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책을 읽는다. 도서관에 가면 공부도 더 잘된다. 나를 둘러싼 책의 숨결을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중에서도 내가 애용하는 도서관 하나가 있다. 그 도서관을 '최애 도서관'이라고 부르겠다. 최애 도서관까지 지하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1T%2Fimage%2FWik0I0MQhSZOM9GJMMvUYfGYV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8:31:21 GMT</pubDate>
      <author>임다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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