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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키아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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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0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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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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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로가 위로가 되지 않던 시간 - [3부]&amp;nbsp;정말 바닥이라고 느꼈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8</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건네는 말이 모두 틀린 말은 아니다. &amp;ldquo;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amp;rdquo;&amp;ldquo;다 지나가는 거야.&amp;rdquo;&amp;ldquo;그래도 너는 잘하고 있어.&amp;rdquo; 그 말들은 대부분 선의에서 나온 말이고,누군가 나를 걱정하고 있다는 표시라는 것도머리로는 안다.  그래서 더 곤란해진다.틀린 말이 아니라는 걸 알수록 마음이 무거워진다. 그런데도그 말을 들은 순간마음은 조금도 가벼워지지 않는다.오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0bNk2nTCH5Bg52drBBfX_udnq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6:32:58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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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다는 말조차 꺼내기 싫었던 날 - [3부]&amp;nbsp;정말 바닥이라고 느꼈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7</link>
      <description>정말 힘들 때는아프다는 말 조차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렵다.  그 말 한마디를 꺼내는 순간설명을 해야 할 것 같고,이유를 붙여야 할 것 같고,어디까지 아픈지, 어느 정도 힘든지스스로 입증해야 할 것만 같다.  괜히 말했다가&amp;ldquo;그 정도는 다들 겪어&amp;rdquo;라는 반응을 들을까 봐,&amp;ldquo;그래도 너는 나은 편이잖아&amp;rdquo;라는 말에내 마음이 더 작아질까 봐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JLkrU3LME_9uJ2ZKv7DWAXzJI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1:44:59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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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스로를 몰아붙이던 말들 - [2부] 나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했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6</link>
      <description>&amp;ldquo;이 정도로 힘들면 안 되지.&amp;rdquo;&amp;ldquo;다들 더 잘 버티잖아.&amp;rdquo;&amp;ldquo;이 정도는 견뎌야지.&amp;rdquo;  누군가의 말이 아니라늘 내가 나에게 저런 말들을 했었다.  이상하게도우리는 남에게는 하지 않을 말을자기 자신에게는 아무렇지 않게 한다.  다른 사람이 힘들다고 하면먼저 이유를 묻고,괜찮냐고 묻고,잠깐 쉬어도 된다고 말하면서정작 나에게는그런 질문을 허락하지 않는다.  조금만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2RzcRxSxPHJ-87fLU-4NTM--v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59:04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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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그래도 장사는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5</link>
      <description>그래도,&amp;nbsp;장사는&amp;nbsp;계속된다  이 책을 여기까지 읽었다면, 마케팅이 어려운 이유는 사장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광고를 몰라서,&amp;nbsp;트렌드를 못 따라가서,&amp;nbsp;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장사를 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걸 동시에 요구하는 구조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다.  장사는 매일매일이 선택의 연속이다. 오늘도 광고를 켤 것인지, 대행사의 말을 믿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0HfZz_cjZJzsOsUlshF1qEWzt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6:00:05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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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장] 절대로 절대로 흔들리지 마라 - [5부] 다시, 장사의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4</link>
      <description>이 장에서는 마케팅의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 대신, 지금까지 장사를 하며 사장님이 가장 많이 흔들렸던 순간에 곁에서 해주고 싶었던 말들을 남기려고 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이 방법이 아니라 기준으로 남았으면 한다.   1.&amp;nbsp;광고를&amp;nbsp;줄였는가?&amp;nbsp;이미&amp;nbsp;한&amp;nbsp;단계&amp;nbsp;올라선거다 장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광고를 더 해야 마음이 놓인다. 광고를 켜두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UBfSiSHnsDUxO4eSTGFV9huKn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5:35:32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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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장] 대행사를 쓰는 순간,  사장님이 잃기 쉬운 것 - [5부] 다시, 장사의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3</link>
      <description>사장님이 대행사를 쓰기 전, 혼자 장사 할 때는 현장 상황을 수시로 체크한다. 손님 표정, 주문 흐름, 메뉴 반응 등등. 그런데 대행사가 붙는 순간부터 장사는 갑자기 다른 언어로 설명되기 시작한다.  - 보고서가 온다.- 노출수, 클릭수, 전환율, ROAS 같은 숫자가 빼곡하다.  그리고, 대행사는 말한다.  &amp;ldquo;지표상으로는 괜찮습니다.&amp;rdquo;&amp;ldquo;전월 대비 수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J8UFtyPEMW-C6_zeKeR9d4uTy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2:52:48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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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만 멈춰 있는 것 같았던 시기 - [2부] 나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했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2</link>
      <description>주변은 다 움직이는데나만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았던 시간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앞으로 가는 것처럼 보였고,나는 같은 자리에 서서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것 같았다.  가만히 있는건 아니었다.분명히 버텨왔고,하루를 건너뛰지 않고계속 살아내고 있었는데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었다.  그 시기에는자기소개를 하기도 어려웠다.  설명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말로 만들기엔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DCSKwV4904FRGzZsU1y3s7q5L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47:39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guid>https://brunch.co.kr/@@fvOr/32</guid>
    </item>
    <item>
      <title>12장] 사장님이 쥐고 있어야 할  3가지 기준 - [4부]&amp;nbsp;사장님이 직접 해도 되는 마케팅, 하면 안 되는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1</link>
      <description>사장님은 마케팅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러한 기준 없이 대행사를 만나면, 오히려 상담이 끝난 이후에 더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진다. 뭔가 많이 들은 것 같고, 설명은 그럴듯했는데, 정작 뭘 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진다.  &amp;ldquo;일단 한 번 해볼까&amp;hellip;&amp;rdquo;&amp;ldquo;다들 한다니까&amp;hellip;&amp;rdquo;  이때부터 마케팅은 &amp;lsquo;판단&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결제&amp;rsquo;가 된다. 대행사 문제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zW_zTxEHLh4-Z7wcK8gARaUXC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53:59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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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장] 오히려 손을 뗄수록 성과가 나는 마케팅 - [4부]&amp;nbsp;사장님이 직접 해도 되는 마케팅, 하면 안 되는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fvOr/30</link>
      <description>&amp;ldquo;이걸 왜 사장님이 하고 계시지?&amp;rdquo;  가게 상담을 하다 보면 마케팅이 잘 안 되는 사장님에게 공통으로 나오는 장면이 있다. 사장님이 &amp;nbsp;마케팅의 결정자가 아니라 실무자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진을 직접 찍고, &amp;nbsp;문구를 직접 쓰고, 광고 관리자 화면을 직접 만지며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이건 내가 해야죠. 내 가게인데.&amp;rdquo;  그 마음은 너무 이해된다. 문제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bb0Bh-tJ6tvN6xY1iDcweRM0d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2:49:20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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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장] 트리플 미디어 전략, 쉽게 이해하기 - [4부] 사장님이 직접 해도 되는 마케팅, 하면 안 되는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9</link>
      <description>사장님들과 마케팅 이야기를 하다 보면 대화는 자연스럽게 광고로 흘러간다. 검색 광고,&amp;nbsp;SNS 광고, 배너 광고 등등. 그래서 마케팅이라고 하면 광고를 더 하느냐, 줄이느냐의 문제로 이야기가 정리된다. 이 생각이 틀린 건 아니다. 광고는 분명 효과가 있다. 다만, &amp;nbsp;요즘 마케팅은 그 한 가지로는 움직이지 않는다. 광고는 사람을 데려올 수는 있지만, 그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JRtVM22tRi3-bYiuwVzDHpxdE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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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날의 정체 - [2부]&amp;nbsp;나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했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8</link>
      <description>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큰 사건도 없었고, 갑자기 무너질 만한 일도 없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눈물이 났다.  나는 원래 잘 울지 않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날의 눈물은 더 낯설었다.  방심한 틈에 갑자기 새어 나왔다는 말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참으려고 할수록 목은 더 조여 왔고, 숨을 고를수록 눈은 더 뜨거워졌다.  그날의 눈물은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RSTqZHaVCerw1H4fGFcDP81g5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2:31:20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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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지내는 척이 너무 자연스러워졌을 때 - [2부] 나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했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7</link>
      <description>&amp;ldquo;응, 잘 지내.&amp;rdquo;  괜찮은척 던지는 말이안부가 아니라습관이 되었을 때가 있었다.  생각하지 않아도 말을 먼저 내뱉었고,거짓말이라는 자각조차 사라진 뒤였다.  잘 지내는 척은 그저 연기였다.그런데 연기는 무대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반복되면 표정이 되고,표정은 얼굴이 된다. 나중에 결국 내가 하는 말이 연기인지 아니면 진짜 마음인지 나 조차도 헷갈렸다.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K49-ERByT9hvVSO2DnU8-cmA-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1:51:23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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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비교하다가 잠들지 못한 밤 - [2부] 나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했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6</link>
      <description>비교는 낮에 오지 않는다.숨이 막히는 시간들이 하루를 가리고 있기에.  항상 밤에, 드리워지는 어둠을 따라 올라온다. 불을 끄고, 방 안이 어두워질수록생각은 더 또렷해진다.  휴대폰 화면 속에서누군가는 웃고 있고,누군가는 다음 계절로 가 있고,누군가는 이미 내가 머뭇거리던 자리를가볍게 지나친 것처럼 보인다.  손가락은 계속 내려가는데마음은 자꾸 같은 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J3bmUkJwXjXNX7mJvH29IE8gX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5:49:35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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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장] 작은 가게가 선택받기 시작하는 순간 - [3부] 광고보다 먼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5</link>
      <description>앞서 우리는 광고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기술이나 예산이 아니라 &amp;lsquo;정리된 한 문장&amp;rsquo;과 &amp;lsquo;신뢰의 축적&amp;rsquo;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 많은 사장님들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그건 현실적으로 제 가게와 다른 대기업 이야기잖아요.&amp;rdquo;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볼 사례들은 &amp;nbsp;처음부터 잘나가던 가게들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2Dr9mty2dj3zAQ4RbXnngPHNO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1:59:19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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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멀어지는 게 예의 일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 [1부] 관계는 늘 생각보다 깊게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4</link>
      <description>모든 관계를끝까지 지켜야 하는 건 아니다.참아가며 유지하는 사이가언제나 성숙한 관계는 아니다.  어느 날 문득,이 관계 안에서는내가 계속 나를 설명해야 하고,계속 이해시켜야 하고,계속 참아야 한다는 걸 알아차린다.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나는이미 설명부터 준비하고,오해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마음을 접고,상처받지 않기 위해아예 기대하지 않고 있다.  이제야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BglyR3dgHSx1Ni_OORTabYp2D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8:18:58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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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잠시 광고를 멈추세요 - 사장님, 그 광고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3</link>
      <description>사장님들은 광고가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 흔들린다. 장사가 잘 안될 때, &amp;nbsp;사람은 가장 먼저 &amp;lsquo;방법&amp;rsquo;을 찾는다. 그리고, 요즘 그 방법은 거의 항상 광고다. 검색광고, SNS, 영상, 바이럴 등등. 안하면 뒤처질 것 같고, 하면 뭔가 달라질 것 같아서 사장님은 결국 광고비부터 꺼내 든다. 이 선택이 틀린건 아니다. 다만, 문제는 대부분의 사장님들이 아무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_-2bnYnYqp_O1Q__dtWZmLqgf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7:45:01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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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장] 우리 가게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 [3부]&amp;nbsp;광고보다 먼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2</link>
      <description>우리는 나이키나 애플 같은 브랜드는 워낙 유명하니까 사람들이 기억해준다고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것을 전문 용어로 &amp;lsquo;포지셔닝&amp;rsquo;이라고 한다. 포지셔닝은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브랜드를 각인 시키는 작업이다. 그런데, 사실 그들은&amp;nbsp;유명해지기 전에 이미 한 문장으로 설명 가능한 브랜드&amp;nbsp;였다. 그리고, 그 문장을 수십 년 동안 흔들리지 않게 반복해왔을 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ijLJIHleZheOy63SQgr45fQIN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2:56:57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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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가 선을 넘은 줄 알면서도 웃어버렸을 때 - [1부] 관계는 늘 생각보다 깊게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1</link>
      <description>그날도 별일은 없었다.누군가는 웃으며 지나갔고,누군가는 평소처럼 말을 건넸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문을 닫는 순간,마음이 툭 하고 꺼졌다. 딱히 상처라고 부를 만한 장면은 없었다. 누가 날카로운 말을 한 것도 아니었고,무례한 행동을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분명,어딘가가 아파 있었다.  사람들은 종종 묻는다.  &amp;ldquo;누가 뭐라고 했어?&amp;rdquo;&amp;ldquo;무슨 일 있었어?&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iRtppj37jHJ7hmcAbvdW9oOtY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0:06:04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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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이 되려다 나만 남은 밤 - [1부] 관계는 늘 생각보다 깊게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20</link>
      <description>어릴때는 &amp;ldquo;착하다&amp;rdquo;는 말을 많이 들었다. 말을 잘 들어서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도 아니었다.그저 분위기를 흐리지 않았고, 굳이 나서지 않았을 뿐이었다. 관계 속에서 착한 사람은 늘 마지막에 남는다. 모두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돌아간 자리에서,말하지 않은 마음만 고스란히 떠안은 채 혼자 남는다.  &amp;ldquo;괜찮아.&amp;rdquo;&amp;ldquo;아니야, 그럴 수도 있지.&amp;rdquo;&amp;ldquo;내가 좀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gjjObpjcfLoRHMPDjd8sSEqc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9:34:02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guid>https://brunch.co.kr/@@fvOr/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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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마음이 상해버린 날 - [1부]&amp;nbsp;관계는 늘 생각보다 깊게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Or/19</link>
      <description>그날도 별일은 없었다. 누군가는 웃으며 지나갔고,누군가는 평소처럼 말을 건넸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문을 닫는 순간,마음이 툭 하고 꺼졌다.  딱히 상처라고 부를 만한 장면은 없었다.누가 날카로운 말을 한 것도 아니었고,무례한 행동을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분명,어딘가가 아파 있었다.  사람들은 종종 묻는다.&amp;ldquo;누가 뭐라고 했어?&amp;rdquo;&amp;ldquo;무슨 일 있었어?&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Or%2Fimage%2FeIvpL_QfC8lWlK59VNHxo0mQC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9:27:25 GMT</pubDate>
      <author>라키아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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