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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메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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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인생은 챌린지!! 챌린지 맘의 삶을 들여다 보실까요?? 희노애락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매력적인 밝음이입니다. 힘들고, 지친 여러분들에게 긍정의 메신저가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8:4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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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생은 챌린지!! 챌린지 맘의 삶을 들여다 보실까요?? 희노애락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매력적인 밝음이입니다. 힘들고, 지친 여러분들에게 긍정의 메신저가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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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두 글자에 담긴 무게 3 - 내 인생의 통과의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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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나의 마음이 호수처럼  잔잔해지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이를 이해하고 인정하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마음의 분노가 사라졌다.  정말 신기했다.   재은이는 머리를 여전히 뽑지만 나는 욱하지 않고 차근차근 이야기하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나의 2019년이 흘러갔다.  9월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p4%2Fimage%2F4z1pw2MSI8eKvOrvXhvoIsML8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4:55:05 GMT</pubDate>
      <author>긍정메신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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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두 글자에 담긴 무게 2 - 내 인생의 통과의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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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공기 좋은 곳! 경기도 포천 이동에서 자연과 친구가 되어 재은이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게 되었다.  마침, 우리 결혼식 주례신부님도 포천에서 근무하셨기에 이곳으로 발령받은 것이 신의 축복처럼 여겨졌다.  우리 재은이는 아무 문제 없이 재미있고, 즐거운 일 년을 보내게 되었다. 일 년이 지나고, 나는 재은이에게 우리가 다시 서울로 이사 간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p4%2Fimage%2FYznIJBYGpQNHZFuad1kEZU_J0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긍정메신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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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두 글자에 담긴 무게 1 - 내 인생의 통과의례</title>
      <link>https://brunch.co.kr/@@fvp4/4</link>
      <description>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하지만, 나는 유난히 첫 번째 손가락이 시리고 아프다.  첫째 딸 우리 재은이는 2020년 열세 살이 되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쁜 재은이는 남의 아픔을 자신이 아픔처럼 느끼는 따뜻한 아이다. 주위사람들에게 먼저 손길을 내미는 인정 많은 우리 재은이지만 이런 우리 재은이는 상대적으로 아주 예민한 아이다.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p4%2Fimage%2F9qEBrn3JUA7-SzF6XSVndtWWY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1:38:33 GMT</pubDate>
      <author>긍정메신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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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처녀에서 군인가족이 되다.(3) - again 2011(다시 계룡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vp4/3</link>
      <description>그런데 2014년 우린 다시 계룡으로 발령이 났고, 난 계룡으로 다시 이사 준비를 했다. 일주일 동안 거짓말 안 하고 아침에 눈만 뜨면 나는 울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어떻게 거기서 나왔는데 나를 또 그리로 가게 하냐고....   예상대로 관사는 귀신이 나올 것처럼 생겼고, 나는 하루를 살다가더라도 사람답게 살아야 겠다 라는 생각에 도배, 장판, 페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p4%2Fimage%2FQBuG3JMFvpXqQ74lmhcHEYT95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5:24:00 GMT</pubDate>
      <author>긍정메신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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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처녀 군인가족이 되다(2) - 서울로 이사 후 계룡-계룡 미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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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도와 경상도는 극과 극이어서 1박 2일 이사 밖에 안 된다고 했다.   내가 살아야 하는 관사는 일 차선 옆으로 저수지가 있었고 저수지를 지나면 딱 한 동만 우뚝 서 있는 아파트였다.  긴 한숨과 함께 나는 이삿짐을 풀었다.  이곳은 밤에는 리얼하게 부엉이가 울었고, 낮에는 바로 옆 사격장에서 &amp;lsquo;탕탕탕&amp;rsquo; 하는 총 쏘는 소리가 났다. 나는 할 것이 아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p4%2Fimage%2FlcMSfPDsFM0gU2GUW5t9IbYeU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4:07:51 GMT</pubDate>
      <author>긍정메신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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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처녀 군인가족이 되다(1) - 결혼해서 임신... 경남고성에서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vp4/1</link>
      <description>도시처녀에서 군인가족이 되기까지 희로애락을 골고루 맛을 본 챌린지맘입니다. 군인가족이 되어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엄마라는 두 글자의 무게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두 번째 스무 살을 거쳐 다시 또 대학교를 졸업하고 스무 살 때 전공과 다른 유교과를 졸업해 인생의 2막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면서  &amp;quot;인생은 도전이다 &amp;quot;라는 생각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p4%2Fimage%2FdSo4NEaOcJG8lYUaEEhbPjrpz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0:01:26 GMT</pubDate>
      <author>긍정메신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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