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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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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사람, 오늘도 끄적여 봅니다. 심리치료사에서 아내이자 엄마로 사는 지극히 평범한 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5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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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사람, 오늘도 끄적여 봅니다. 심리치료사에서 아내이자 엄마로 사는 지극히 평범한 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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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게 나이를 먹는다는 것  - 70대 노인과 80대 노신사</title>
      <link>https://brunch.co.kr/@@fw4b/29</link>
      <description>떨어지는 낙엽이 쓸쓸하고 외롭지만&amp;nbsp;역설적으로 따뜻하게 느껴지는 하루였다.  가을은 좋아하는 계절이지만&amp;nbsp;가을바람이 깊숙이 스며들 때면 외로움이 한층 더 깊어진다.  플라타너스 나무가 즐비한 거리,&amp;nbsp;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바람에 나뭇잎이&amp;nbsp;흩날리며 바닥에 쌓여있다.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을 밟으며 올해의 가을도 무사히 지나고 있구나 느낀다.  더불어 한 해를 마무리</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07:13:44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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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 테라피스트  - 한 번 해도 될까요? &amp;quot;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w4b/28</link>
      <description>섹스 테라피스트는 성적 불감증, 섹스트라우마 등 다양한 성적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치료하는 직업이다.   나는 섹스 테라피스트라는 직업을 2013년도에 출간된 &amp;quot;한 번 해도 될까요?&amp;quot; 책을 통해 알게 됐다.   책 제목부터 성적인 냄새가 풍겼고 호기심에 손이 저절로 갔다.   그때까지만 해도 난 섹스라는 건 환상적인 어떤 것이라는 추상적인 생각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IHQMbeEHom3eXs5NzWrIOsd31r0.PN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7:22:36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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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거운 커피잔  - 버릴까 하다 가져온 찻잔이 주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fw4b/27</link>
      <description>왜 이리 무거운지... 한 손으로 들기에 무거운 커피잔이 볼 때마다 &amp;quot;내가 이걸 왜 샀지? 6개씩이나?&amp;quot;  그런데 그 커피잔이 이제는 나의 애착 커피잔이 되었다.  이삿짐을 싸던 날 버릴 짐과 가져갈 짐이 거의 반반 수준으로 끊임없이 가져다 버렸다.  평수를 줄여서 가는 이사다 보니 잡스러운 것과 손을 잘 대지 않는 것들은 웬만하면 다 버렸다.  큰 고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EGsEM5QOzYkZpsCGpoelgQLr4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7:08:02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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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있어 내가 소중해  - 좋은 친구를 곁에 둔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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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3년을 살면서 의미 있다고 여기는 것 중 하나가 좋은 친구가 옆에 있다는 사실이다.  늘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살았다.   19살 대학생 때 처음 만난 4살 차이가 나는 언니는 나에게 보물 같은 존재다.  언니는 친구 같고, 언니 같고, 엄마 같고, 동생 같다.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언니는 여전히 든든하고 따뜻하다.    언니의 가장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dkInIa-iM9UKIShX1HdiCtU7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22:49:43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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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한 &amp;quot;동굴&amp;quot;을 향해  - 파리의 심리학 카페 - 더 이상 혼자가 아닌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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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자 &amp;quot;모드 르안&amp;quot;을 소개합니다.  일곱 살의 나이에 탁아소에 맡겨져 사랑받지 못한 '착한 아이' 모드 르안 23살 사랑하는 남편을 뇌출혈로 보내고 1살 난 아들과 남겨진 '미망인' 모드 르안  남편을 보내고 극심한 '우울증'을 앓게 된 모드 르안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며 아픈 사람들은 '치유'해 온 모드 르안  파리 사람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powb6YxYAXw7zWWCg5CYYbEDW_I.PNG" width="333"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6:41:30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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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임에 갇힌다는 것  - 속지 말자 어느 것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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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 잘 버는 가장, 살림꾼, 인정받는 회사원, 착실한 학생   이 중 어느 것을 선택하고 싶냐고 묻는다면 모두 거절하고 싶다.   하나의 프레임에만 속하고 싶은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프레임에 속하는 것이 왜 싫은 걸까?   프레임 문제를 아래 비교대상에서 느껴보자.   착실한 학생 프레임을 씌우고    '착실한 학생인 내가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를 못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FgGtcsQBHqFkOhSNckL98fLLh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7:58:06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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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amp;quot;맑음&amp;quot;  - 찰나의 여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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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딸을 등원차량에 태워 보내고 광화문 교보문고로 향한다.   딸 손을 잡고 나가는 길에 바라본 하늘은 비가 올 것만 같은 먹구름을 담고 있었다.   딸을 차량에 태워 보내고 내려가는 길에 마주한 내 그림자 덕에 먹구름이 걷혔다는 걸 알았다.   하늘 높이 고개를 젖히고 바라본 하늘은 먹색에서 푸른색을 머금었다.    분주히 걸어가는 사람들 틈새로 천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MPSc5E-007s1wKylHaRBk5C7o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6:05:11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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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온도는 몇 도? - 차가움과 따뜻함 그 언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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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수히 많은 말을 흘려보내다 문뜩 상대의 표정이 말을 멈추게 할 때가 있다.   내가 하는 말의 온도는 아주 뜨거운데 상대의 표정은 시리도록 차가운 순간말이다.   무엇이 잘못됐을까? 나는 진심이고 당신을 위한 건데 왜 이리 차가운 표정으로 있는 걸까?   되짚어보자 그 차가운 표정의 의미를...   진심이 담긴 그 뜨거운 말이 과연 상대를 위한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j6ZETxGl9kcMOX5UXpSw0of8m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0:58:18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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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시 오픈 교보문고 광화문  - 교보문고를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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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시 30분 딸의 등원을 마치고 교보문고로 향하는 발걸음은 늘 설렘이다.  10시에 오픈하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내려가는 계단부터 설렌다.  베스트셀러는 딱히 나의 관심사는 아니지만 슬쩍 눈을 돌려 본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고동색의 빛바랜듯한 의자 위에 놓인 뿔테안경과 둔탁한 책이 눈에 들어왔다.  교보문고를 자주 가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책 전시 위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wpD72kPTlpGrndz5pst5TY-J8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7:24:10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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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스타일을 안다는 것  - 꾀나 괜찮지 아니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fw4b/19</link>
      <description>청바지에 종류가 얼마나 많고 그 용어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amp;quot;부츠컷 진, 와이드 진, 크롭 진, 스키니 진, 보이프렌드 진, 스트레이트 진&amp;quot;   여기에서도 길이감이나 두께감에 따라 청바지의 느낌과 착용모습은 천차만별이다.   청바지는 색, 모양, 길이감, 단추 위치, 주머니 형태에 따라 느낌이 매우 다르다.    내가 선호하는 컬러는 흑</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1:54:21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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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로소 30분을 걸을 수 있게 됐다.  - 작은 것에서 느끼는 희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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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3월의 마지막 날 디스크 수술을 했다.   그 후 1년 4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여전히 마비된 다리의 근력감소와 힘 빠짐은 현재진행형이다.    딸 방학을 맞이해 여름휴가를 보내고 감기를 앓았다.   덕분에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걷고, 스트레칭을 한동안 할 수 없었다.   역시나 걷지 않으니 다리의 감각이 돌아오는 속도가 더디게 느껴졌다.</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5:24:36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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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진 빠지는 아침  - 5살이 떼를 부리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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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만 떠도 힘든 월요일, 아침부터 한 시간을 딸과 진 빠지는 시간을 보냈다.  나는 되도록 딸을 유치원에 보낼 때 기분 좋게 보내려고 애쓰는 편이다.  학창 시절,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 등교했을 때 오전 내내 시무룩하고 짜증 났던 기억이 많아서 그런지 내 딸은 그런 마음으로 가지 않기를 바랐다.  그런데 딸이 5살이 되고 자기주장이 더욱 강해졌다.  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e28TeJ3obDYEwgVA_TmrRz04z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6:40:32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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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사과하는 법&amp;nbsp; - 사과가 그런 식이면 사양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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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안해, 그런데....&amp;nbsp;그런데가 붙는 사과는 사양하겠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올 문장은 뭘까?&amp;nbsp;화를 내고 그 화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늘어놓는 변명의 문장이다. 그럴 거면 하지 말지, 어설프게 사과를 받아서 기분은 풀어야겠는데 화가 더 난다. 미안해 뒤에 붙는 수많은 미사여구는 결국 진짜 사과는 아니다. 내가 화낸 걸 정당화하고 화낸 것 마저도 이해해 주</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6:43:51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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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게 듣기 - 경청 - 경청이라는 무기가 가진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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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청의 중요성은 부부, 연인, 회사, 학교에서 수없이 듣는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경청을 잘하는 사람은 잘 떠오르지 않는데 속상할 때 떠오르는 대상은 한 명씩 떠오르게 된다.&amp;nbsp;그 사람의 특징은 내 말에 집중하며 맞장구를 잘 치고 무엇 때문에&amp;nbsp;기분이 안 좋은지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경청을 잘한다고 표현한다.  경청은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DX5IZCXXpWa5RHctLwBu8BwW2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6:45:10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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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는 것 없이 미운 사람 - 나의 그림자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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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는 것 없이 미운 사람, 그런 존재가 늘&amp;nbsp;주변에 한 명씩은 있었다. 나에게 미운 사람들은&amp;nbsp;공통점이 있다. 내 주변사람들로 하여금 사랑 혹은 인정받는 존재였다. 주변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내가 아닌 타인으로 향하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마음속으로 '왜 쟤를 사람들이 더 좋아하지?' '내가 더 열심히 했는데 왜 쟤를 더 칭찬하지?' 이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4b%2Fimage%2Fwgizp4CJuYRclUPWS8u2EyacO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6:03:32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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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표현 vs 의사표현  - 내가 잘하는걸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fw4b/11</link>
      <description>감정표현&amp;nbsp;-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말로 표현하는 것  의사표현 -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 주변을 살펴보면 감정표현보다는 의사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 반대의 사람도 있습니다. 또 감정표현, 의사표현 둘 다 잘하는 사람들도 있죠. 제가 상담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 중 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라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4:56:30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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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5살을 훈육하는 방법  - 오늘도 잘 혼내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4b/9</link>
      <description>실수와 잘못을 구분하자. 하루에도 수십 번 실수를 하는 아이를 혼내려고 들면 하루종일 혼낼 일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땐 실수와 잘못을 구분하여 실수는 관대하게 이해하고 잘못은 분명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유를 마시다가 손이 미끄러져 쏟은 아이에게는 &amp;quot;괜찮아, 놀랐지? 같이 닦아보자.&amp;quot;라고 말하며 의연하게 받아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컵으로 장난을</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6:42:47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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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심리치료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 상처가 어른이 됐다고 아물진 않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fw4b/7</link>
      <description>계단에서 떨어질 뻔한 4살짜리 아이를 난 왜 잡아주지 못했을까?    고작 4살짜리 아이였다. 어린이집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 중 하나였던 그 아이는 집도 유복했고 온순했으며 선생님 말씀도 잘 이해하고 서투르지만 뭐든지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큰 아이였다. 그 아이는 나에게도 '어쩜 저렇게 이쁘게 컸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견하게 느껴지던 아이였다.</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2:42:11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w4b/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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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 장화를 신게 했다면 어땠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w4b/6</link>
      <description>엄마! 미워! 엄마를 이렇게 때리고 싶은 마음이야! 계속계속 화만 낼 거야~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월요일 아침부터&amp;nbsp;부슬부슬 쏟아지는 빗물을 보다가 딸의 작아진 장화를 버렸다는 게 생각났다.&amp;nbsp;고민하다가 분홍색 가득한 장화를 하나 주문했다.&amp;nbsp;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와 예쁜 분홍색 장화를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라는 생각에&amp;nbsp;신이 났다.  포장된 장화를&amp;nbsp;보자</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5:35:37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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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평생 쓰는 감정코칭 - 아이 기질별 감정코칭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w4b/5</link>
      <description>감정코칭이란? - 미국의 가족치료사 가트맨 박사가 정의한 용어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한 감정표현법을 가르쳐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을 뜻한다.   감정코칭이 왜 중요할까? - 집중력이 높아진다. -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우수하다. - 또래관계가 좋아진다. - 스트레스 상황에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다.  감정코칭 5단계 1단계 : 부모가 아이 감정인식하기(</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3:50:25 GMT</pubDate>
      <author>비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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