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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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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4년생 주부 입니다. 40대를 맞으며 방구석 철학자 같은 매일의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오지 않은 이에게는 격려를 같이 지나는 이에게는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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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년생 주부 입니다. 40대를 맞으며 방구석 철학자 같은 매일의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오지 않은 이에게는 격려를 같이 지나는 이에게는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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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의 설레임 - 옆집에서 출산을 했는데 왜 내가 설레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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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도 남편에게 종종 얘기한다 다음 생엔 조금 더 성숙하게 태어나 아이 셋을 낳아 키워보고 싶다고 첫아이 때 느끼는 조급함과  의무감은 내려놓고 아이의 예쁨을 온전히 느끼며 그 시절을 만끽하고 싶다고  애꿎은 자는 아이발바닥을 만지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 보거나 네이버서보내주는 수년 전 사진을 남편과 돌려보며 잠깐씩 그때로 돌아가본다   나이가 들수록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FfkpDs3lDjGV9kD5ylOpLsEpl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34:14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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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름으로 성장 중 - 예민한 엄마와 사춘기 초읽기에 들어간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wYJ/29</link>
      <description>나는 생각이 많고 예민하다. &amp;quot;생각 좀 그만해&amp;quot; &amp;quot;너는 생각에 너무 매몰되는 것 같아&amp;quot; &amp;quot;넌 너무 예민해&amp;quot;  지금이야 결혼하고 아이 낳고 허물없게 지내는 이가 가족뿐이라 가족에게만 듣는 얘기지만  결혼 전엔 친구. 직장상사. 그 밖에 지인들 할 것 없이  나와 좀 알고 친분이 있다 치면  쉽게 듣는 얘기였다.   이런 내 기질을 나의 외동아들이 똑 닮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WRNSFheJmXC8QLFh9D8vwIdKH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0:57:02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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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위로 - 추석 이후 그야말로 잉여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fwYJ/28</link>
      <description>추석연휴 이후 지금까지 '그대로 모드'이다. 연휴 때 이런저런 일들이 많기도 했지만, 기운을 차릴라 치니 또 아팠다. 그 상태가 골골 여태이다.   낮과 밤은 완벽하게 뒤바뀌었고 아이밥, 설거지, 빨래만 겨우해가며 지냈다.  외출도 거의 하지 않았다.  보통 이. 삼일 이렇게 지내다 보면 불안이 엄습해 억지로라도 몸을 일으키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gCDELI1hWY8fvyoxi0W_TqTYB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0:28:10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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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씁씁후후-화가 휘몰아친 후의 선택 - 11살 미니 사춘기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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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야말로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오늘 학교를 마치고 우산을 쓰고도 속옷까지 홀딱 젖은 아들이 현관에 들어선다.  비를 얼마나 맞았는지 설명하며  씻으러 들어가는 걸 보니 기분이 썩 괜찮은가 보다.  하던 운동을 멈추고 간식을 먹이니 방과 후 수업에 가기 싫다는 소리가 나온다..  이제부터 긴장이다..  비위를 맞추기 시작한다. 올 때도 데리러 갈게. 돈까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pDz1swTsmEB-9QQ_jsEmtzRQy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0:57:57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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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잦은 상처로 일상이 지치고 두려운 당신에게 - 조건 없이 채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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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대화에서도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만남을 피하고 쉽게 지치고 힘들다면 일단 채워라  상처받은 마음조차 머리로 검열하려고 스스로 괴롭히지 말고  조건 없이 나를 채워라  고갈된 마음에서는 외부 자극이 유유히 흘러갈 수가 없다.  우리는 아주 작은 것으로도 가득 찰 수 있다.  만일 당신이 혼자 즐기긴 낭비같이 느껴져 소비하지 못했던 것들이 있다면  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GYZOz3feu5g7CjVALPnoC9FgN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2:02:10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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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오늘은 과거에 내가 그토록 바라던 하루 - 반짝이는 축복들</title>
      <link>https://brunch.co.kr/@@fwYJ/25</link>
      <description>머리를 말리다 문득,  커튼 친 베란다 틈으로 깊게 들어오는 햇살을 보자니 특별할 것 없는 오늘은 매일이 치열했던 과거의 내가 그토록 바라던 하루였단 찰나의 생각에 닿았다.  가을의 햇살. 바람. 냄새.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오전의 운동을 끝내고 허기짐을 누르며 샤워부터 하고 나와 급하게 계란을 삶고 커피를 내려놓고 머리를 말리다 든 찰나의 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2JVVYyeh_LMCJSfmrQaBKP46a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1:12:53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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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내보자 상처 1.아무도 믿을수 없어[두 번째] - 세상이 내편이 아니라 느끼던 소녀</title>
      <link>https://brunch.co.kr/@@fwYJ/23</link>
      <description>학교를 다녀온 후 집으로 걸려온 전화를 반갑게 받았다. 평소와 다르게 더 차분하고 무거운 목소리의 숙모였다.   &amp;quot;수연아 혹시 네가 윤미한테 내 얘기했니?&amp;quot;  순간 나의 호흡과 함께 세상이 멈춘 것 같았다.  변명할 생각조차 떠오르지 않고 저항 없이  &amp;quot;응....&amp;quot;이라고 대답했다.   평소 숙모라면 했을 반응과는 너무도 다르게  &amp;quot;사람 믿지 말아라. 남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pJwWSd7OkuV-tjPctuFtBDfNu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4:51:45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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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내보자 상처 1. 아무도 믿을 수 없어  - 공포의 말. 말. 말 - 나는 원래 긍정소녀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YJ/19</link>
      <description>내 브런치 글이 이렇게 무거워질 줄 몰랐다. 생각이 너무 많아 하루에도 주르륵 글처럼 흘러가는 생각들을 잡아두려 시작했는데 발목부상으로 햇빛도 잘 못 보고 두 달 동안 운동도 전혀 하지 못했더니  신체와 함께 뇌도 멈춘 듯하다. 혈관성 치매가 이런 방식으로 오는 건가?  &amp;quot;쩰뚝대며 걸으려면 걸었겠지! 게으르다 여인아!&amp;quot;  다시 운동을 시작해 보면 알게 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xLoNN9raqhaiuJ2ZB9g75nStY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8:31:27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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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린 온라인 속 은인들 - 일면식도 없는 이들에게 받은 수많은 위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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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의 사이가 당장이라도 박살 날 것 같을 때 때때로 삶의 무게가 불현듯 거대한 두려움으로  느껴져 나를 집어삼킬 것 같을 때 현생의 자리에서 크게, 오래 벗어나지 않게 나를 잡아준 건 일면식도 없는 온라인 속 은인들이었다.  때때로 우린 너무 가까워서 털어놓지 못하기도 하고 너무 잘 알아서 위로받지 못하기도 한다. 나에 대한 상대의 기대를 저버리기 싫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BoN0K8PAqcdv29q_yd8T8WNjx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3:29:44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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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작버튼 - 남편은 외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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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린 2년 반 연애, 결혼 15년 차 부부이다. 연애 때부터  아이 낳고 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남편의 대한 나의 소감은 나는  아직까지도 남편을 모르겠다는 것이다.  나는 사람 파악을 아주 잘하는 편이다. 알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스캔이 되어서  아주 가까운 사람 외엔 일부러 눈치 없는 척하고 산다.  원하지 않는 레이더가 늘켜져 있다는 건 진짜 피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cFYkyZ4NJ9oI9QUJuqem0eSxn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8:21:05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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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에게 온 편지 - 벼랑 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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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화 다시 들어봤어. 정말 회피형 인간의 말로가 이렇구나 생각했어.  그 잠깐의 시간을 회피해서 얼마나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네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는지, 그리고 그 고통이 얼마나 깊었는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어.  내 행동과 말이 너에게 큰 상처가 되었고, 그로 인해 삶이 너무 힘들어졌다는 걸 이제야 더 깊이 알게 된 거 같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tfKwQBKFqKth20_o-nugC4APK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11:56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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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남편 밖에 없어 - 내 꿈은 남편을 깊이 이해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wYJ/14</link>
      <description>더 이상 바닥은 없을 줄 알았다.   산후 우울증과 함께 시작된 남편과의 불화는 아이가 커 갈수록 점점 나아졌지만 전 같지 않게 우리는 너무 작은 일로 너무 자주 다투었다. 언제나처럼 희망을 가지고 시작한 남편과의 대화는 언쟁으로 번졌고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그리고 기어코 나는 분노와 슬픔을 다스리지 못하고 스스로 머리를 치고 가슴을 때렸다.  결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LGAEtnKBe3Y25mVs6t6en4Lc9-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6:47:51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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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졸입니다. [두 번째]  - 40대까지 살아온 이야기 - 2. 상고에 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wYJ/8</link>
      <description>요즘은 특성화고라고 꽤나 멋진 명칭이 붙었지만 라떼는 실업고, 상고가 다였다. 나는 이 어감자체가 주는 느낌이 늘 별로라 생각했다.  어릴 때 나는 꽤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는 아이였는데, 책 읽는 걸 좋아하고 그만큼 주목받는 것도 좋아해, 책에서 본 어렵고 멋져 보이는 말들을 자주 쓰곤 했다.  지금은 스스로 이해도 느리고 지능이 높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T_yb8ih3Ol5dl5vecIa_tUaS6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2:32:48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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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츠'를 보다가  - [일상에서 깨닫다]'방구석 철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wYJ/3</link>
      <description>세월이 느껴지는 일본의 노포에서 할머니가 토스트 굽는 영상을 보았다. 토스트를 굽는 방법이나 모양이 특별할 것도 없었고, 할머니의 차림새도 그저 흰 티셔츠로 몽글몽글한 일본의 이국적 감성을 뽐내는 영상은 아니었다. 그런데  왜 그리 '좋아요'가 많을까.? 말이나 행동보다 먼저 느껴지는 것 그건 사람과 세월이 주는 에너지인 것 같다. 가슴을  울리는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wo27or8Iic9SiP2C8w5EzLSlt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4:59:49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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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한번 그녀. 배란일 - [pms.. 위험하다 몸을 낮추어라 남편아]</title>
      <link>https://brunch.co.kr/@@fwYJ/4</link>
      <description>또 왔다.. 나의 일방적인 시비와 남편의 모든 것이 눈엣가시 같은 이 시기. 미리 경고를 주는데 왜 한 달에 한 번도 융통성 있게 못 넘길까.. 남편이 원망스러웠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생각이 바뀌었다. 이건 남편이 아무리 몸을 조아려도 피할 수 있는 게 아닐 거란 생각이 든다.  이번 배란냔(별로 예쁜 이름을 붙여 주고 싶지가 않다..)의 사건의 이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QJe7bST_7LeX-iDSXfOnFskDe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3:38:29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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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졸입니다. (feat. 호두 깨기 기법) - 40대까지 살아온 이야기  1. 컴플렉스</title>
      <link>https://brunch.co.kr/@@fwYJ/6</link>
      <description>나는 84년생 결혼 15년 차 주부이다. 남편과 초등 아들 한 명이 내 가족 구성원이다.   누구나 그럴까? 나는 내 생각과 감정이 남이 보기에 조금 있어 보였으면 한다. 좀 더 냉정하게 말해 보자면 겉모습도 그래 보였으면 하는데 그건 안되니 전자를 선택했다 봐야 할까? 아니다. 그건 너무 비약적이고 나는 원래 내면에 가치를 더 두는 사람이다.  나는 감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J%2Fimage%2FqUoQK1HVUanwPnKKu_J22mt9A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3:11:48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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