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조애나</title>
    <link>https://brunch.co.kr/@@fwad</link>
    <description>20살, 갓 성인이 되자마자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더 큰 세상을 경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0: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0살, 갓 성인이 되자마자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더 큰 세상을 경험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d%2Fimage%2FKEZu8JO1zD97z9_EDaYRGAlnyK0.png</url>
      <link>https://brunch.co.kr/@@fwa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LA 월세가 얼마라고? - 한국인, 유학생, 20살이 LA에서 혼자 집을 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wad/5</link>
      <description>사는 것은 의, 식, 주가 해결되는 것이다. 다른 말로는 내가 의, 식, 주를 해결하면 나의 LA  자취생활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LA 자취가 확정되면서 내게 주어진 LA 자취생활의 첫 미션은 바로 '주'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물론 이번 여름에 막 만으로 20세가 된 갓 성인인 나는 한국에서도 집을 구해본 경험이 없다. 이런 내가 한국인,</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12:39 GMT</pubDate>
      <author>조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wad/5</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연고도 없는 LA에서 살게 되었나? - LA 혼자살기, 그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fwad/4</link>
      <description>여름 계절 학기를 norcal(north california의 줄임말)에 있는 내 대학교가 아닌 캘리포니아 남쪽 LA에 있는 다른 대학교에서 듣기로 결정했다. 다니던 미국 대학교에서 조금 독특한 프로그램에 속해있었기에 해야 했던 선택이었다.   나와 똑같은 선택을 한 같은 전공의 친구들은 대부분 socal(south california의 줄임말) 출신이었기</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6:37:32 GMT</pubDate>
      <author>조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wad/4</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 &amp;quot;cute&amp;quot;의 의미는? - &amp;quot;You look cute&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wad/3</link>
      <description>미국 대학교 생활의 첫 주는 본격적인 수업이 아닌 1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익숙해지고 친구들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Orientation Week로 진행이 되었다.    학교 투어를 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인사하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이벤트와 체험을 통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이 다였던 첫 주, 그중 둘째 날 밤에 있었던 일이다.    이 날 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d%2Fimage%2F0whp9cqtmbfmTMO1H-fjGuMY7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4:28:31 GMT</pubDate>
      <author>조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wad/3</guid>
    </item>
    <item>
      <title>캘리포니아 핫걸 필수 교양, 스몰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fwad/2</link>
      <description>미국 캘리포니아 유학 생활의 첫 학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들어온 겨울, 나는 공항버스를 타기 전 인천공항에 있는 한식집으로 향했다.   앞에 사람이 4~5명 정도 있는 줄에 합류해 메뉴판을 보며 김치찌개를 먹을까 된장찌개를 먹을까 고민했다.   앞에 있던 사람들이 다 맛있는 걸 주문시키는 소리가 들린다.   &amp;quot;김치찌개 반상 하나요.&amp;quot; &amp;quot;된장찌개 단품이요.&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9:01:28 GMT</pubDate>
      <author>조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wad/2</guid>
    </item>
    <item>
      <title>캘리포니아 핫걸들은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ad/1</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 핫걸'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는가?    대학교를 미국으로 오기 전까지 미국 본토를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던 내가 상상했던 '캘리포니아 걸(California girl)'의 이미지는 태닝 한 탄탄한 몸을 가진 금발의 언니가 레깅스와 브라탑을 입고 캘리포니아 해변을 조깅하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LA 산타모니카비치와 베니스비치를 방문해</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2:54:09 GMT</pubDate>
      <author>조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wad/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