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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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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고 글 쓰고 소소하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의 모자란 글귀가 언젠 가는 빛나는 문장이 되도록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2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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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고 글 쓰고 소소하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의 모자란 글귀가 언젠 가는 빛나는 문장이 되도록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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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영어 공부 하는 이유 - &amp;quot;나는 할 수 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whJ/64</link>
      <description>나는 50대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기에 너무 좋은 나이다. 단, &amp;lsquo;공부&amp;rsquo;는 예외였다. 아이들은 어느덧 성인이 되면서 나에게도 새로운 자유가 찾아왔다. 예전에도 자유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자유와는 조금 다르다. 생겼다. 아이들을 챙기느라 바빴던 시간, 매달 빠져나가던 교육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니, 시간과 돈 모두-비록 풍족하진 않지만-나를 구</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3:07:51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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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년째 다짐만 하던 영어회화, 성공하고 말 거야! - 포기하지 않는 영어 회화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whJ/63</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영어가 절실한 순간들이 있다. 해외여행지 입국 심사대 앞에서 겪는 긴장감부터 시작해서, 그저 여행을 왔을 뿐인데 머릿속으론 질문과 대답을 상상하면서 기다리곤 한다. '나는 당신네 나라에 여행 왔고 잠시 있다 갈 거예요!' 당당한 마음과는 달리, 막상 직원을 대면하면 괜히 움츠러든다. 들려오는 영어 질문에 &amp;quot;나는 당당히 대답한다!&amp;quot;가 아니라 짧은</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9:10:23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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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지볶음 -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fwhJ/62</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메뉴는 뭐로 할까요?&amp;quot; 언제나&amp;nbsp;&amp;nbsp;&amp;quot;낙지볶음, 나는 그거 하나면 돼&amp;quot; 아빠는 매번 똑같이 대답하셨다. 이렇게 부모님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낙지볶음은 언제나 빠지지 않는 메뉴였다. 이번엔 다른 종류로 하면 좋으련만 아빠의 낙지볶음 사랑은 변함이 없으셨다.  &amp;quot;그럼 다른 가족을 위해서 메뉴를 두 가지나 준비해야 하잖아요. &amp;quot; 나는 이렇게 볼멘소리를 하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j0bKXiz5rpaksOYN28LSvZ8P5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23:59:14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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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을 해야 할까요? - 선택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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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가족들과 항암 여부를 의논해 보시고 2주 뒤에 뵙겠습니다&amp;quot;  병원에서 몇 개월 남았다는 말을 듣고 난 후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릿속이 하얘졌다. 유튜브도 검색하고 다양한 책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amp;quot;마지막을 고통 속에서 보내게 하고 싶지 않아&amp;quot;였다. 고령의 중증도 치료 목적이 아닌 항암은 마지막 생을 힘들게 보낼 수 있는 확률이 높았다. 이러저러한 생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dSqKyBcn4U3k6DiHeGxwyBKx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7:56:12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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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부 선고를 받다. -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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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무엇을 물어봐야 하나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2023년 가을 아빠는 골수섬유증 진단을 받았다. 그전부터 기력이 없고 매사 힘들다고 하셨는데 노인성 기력저하로 생각했었다.  젊을 때부터 지명이 있으셨던지라 80세 넘어까지 주기적으로 병원 다니시면서 스스로 잘 관리하셨기에 큰 병이 생기면 어련히 체크되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1JCIB_ZcNprefpMe6ZfcEUOSk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4:02:40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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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지만 코딩강사입니다. - 50대 프리랜서 강사 활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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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나는 책상에 앉아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니 일 년에 몇 번이나 해야 하는 일이다. 처음 원서를 작성할 때는 몇 날 며칠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는지 모른다.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첨부해야 할 문서는 왜 이렇게 많은 건지. 졸업한 지 몇십 년이 지난 대학 졸업증이나 성적증명서를 떼야하고 내가 활동한 각종 경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yuHp8S9wrQj1kNOF0THxKul0R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9:57:03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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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 하루 한잔 레몬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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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마트에 갔다가 레몬꾸러미를 살피고 있는 어르신을 만났다. &amp;quot;어디에 쓰세요?&amp;quot;라고&amp;nbsp;여쭤보니 노화 방지에 좋다고 말씀하셨다. 레몬을 썰어서 씨를 발라내고 하루 한잔씩 먹으면 노화 방지에 좋다고.. 노화에 좋다는 어르신의 말씀에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졌다.  이렇게 평범한 일상에서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하게 되었다. 집에 가져온 레몬을 정성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C3oaupsiNTGiA0k7eUzFOXXTO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6:37:49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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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방은 아무나 하나 - 원하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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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곱창을 먹었을 때, 새로움 맛을 발견한 듯했다.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식감과 맛이었다. 그 이후에도 소문난 맛집을 찾아서 다녔었다. 얼마 전 방문한 곱창집도 &amp;quot;소문난&amp;quot;, &amp;quot;유명한&amp;quot;, &amp;quot;맛집&amp;quot; 등등의 타이틀을 가진 곳이었다.  역시나 맛있었고 곁들여진 반찬과 마무리로 먹은 볶음밥까지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기름진 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XbQkiJcBtazU3Bz96hA5tHMNh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1:57:08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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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지금 이 순간! - 나의 진정한 삶이 시작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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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과 아이 키우기에 정신없이 바빴던 시간들, 이제 아이는 성인이 되고 저는 50대를 맞이 했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과연 저는 누구일까요? 저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요?  지난 시절, 큰 일탈 없이&amp;nbsp;평범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평범함 속에서 나름의 안정을 찾았지만,&amp;nbsp;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hJ%2Fimage%2F_SJnAJuCeHaItYTKP0Y7VMjZ4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5:28:29 GMT</pubDate>
      <author>김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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