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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 C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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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orean claire(Ko Cl)의 일기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파란만장한 일들을 거쳐 어리지 않은 나이에 정원에서 일하게 된 나의 인생과 일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19:4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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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 claire(Ko Cl)의 일기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파란만장한 일들을 거쳐 어리지 않은 나이에 정원에서 일하게 된 나의 인생과 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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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9 - 일상 이야기 02. 식물세밀화 배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7</link>
      <description>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집중할 것을 찾았다. 쉴 때는 rest와 refresh를 때에 맞게 써야겠기에. 가끔은 rest도 필요하지만 지금 내겐 refresh 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찾은 '식물 세밀화'. 서귀포엔 배울 곳이 없어서 퇴근 후 제주시까지 가야 한다.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정신은 좀 힐링되는 느낌.  첫 수업날 준비물. 10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HOFyWjfsOVuB7mSBePdAYeL2r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2:37:14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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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8 - 정원 이야기 02. 봄정원-구근들</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5</link>
      <description>사진을 계속 수정하는데도 원상태로 되기에 사진 수정을 확 줄였다.(언제까지 계속 수정을 다시 해야 할지 모르기에...)  자연 그대로가 아닌 봄의 정원에서... 봄이 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그 시작은 아마도 구근 식물들 일 것 같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제주수선화, 복수초, 치노독사, 크로커스... 아이페이온, 실라, 그리고 튤립들... 해마다 심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X3zWnh2b8XAQJANfNagxUcmxX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3:11:50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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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7 - 사진 이야기 02. 나의 카메라</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4</link>
      <description>나의 카메라 Canon 200D II  EF-S 18-55 IS STM EF 50mm 1.8 STM EF-S 60mm 2.8USM JOBY Gorilla Pod  OLYMPUS PEN E-P3 40-150mm 4-5.6  14-42mm 3.5-5.6   필름카메라  LOMO 로모로 찍었던 사진들.. 예전부터 사진은 찍었었다. 96년도엔 필름카메라를 썼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fEFHXq8c4XKhicn1QCuH1w55w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4:31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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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원사의 일기 016 - 동백 이야기 02. Camellia &amp;lsquo;Harumachi-hime&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3</link>
      <description>집에서 키우는 동백 중 한 품종. Camellia&amp;nbsp;&amp;lsquo;Harumachi-hime&amp;rsquo; 춘대희(春待姫)라고&amp;nbsp;불리는 동백과 차나무의 교잡종이다. 꽃 지름이 3cm 정도에 6~7장 정도의 꽃잎을 가지고, 흰바탕에 분홍색 세로 줄무늬, 흰바탕, 분홍느낌 등 다양한 작은 꽃을 많이 피운다. 봉오리가 많다보니 순차적으로12월부터 지금까지(3월 초)&amp;nbsp;개화는 계속 되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TPxcsoMZlUmi8_6EsZwvfqlkV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3:00:54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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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5 - 일상 이야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2</link>
      <description>쉬는 날.  타샤와 시간을 보내는 날. 친구가 점심 먹자 해서 타샤랑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골랐다. 타샤랑도 시간을 보내야 하고, 친구도 만나야 하고~ 친구가 씨에스리조트에 약속이 있어서 근처로 검색~ 오랜만에 &amp;quot;중문 해녀의 집&amp;quot; Go! 친구보다 먼저 가서 타샤를 바닷가 산책을 했다. 이참에 카메라도 지참~ 자리가 없을까 봐 먼저 가서 상황보고 타샤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DBdwMTUJjYysD0KDp-Wkk_a36_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2:02:22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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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4 - 정원 이야기 01. 꾸안꾸 식재</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1</link>
      <description>심비디움 꽃봉오리가 제법 커졌다. 꽃봉오리가 있는 난들을 재배하우스에서 전시공간으로 옮겼다. 토분에 정리된 난들은 난 코너 조형목 이곳 저곳에 매달았고, 심비디움은 잎과 뿌리 정리를 해서 바닥 이곳 저곳에 심었다. 꽃이 만개하면 화려해질듯 무엇이 난 일까요? ^^  난전시를 하며 난을 아주 쪼~~~~~~~끔 알게 되었다. 어째 해가 갈 수록 더 어렵고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y_FZu-s-y2r5SWbTGDE5qaK5s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29:41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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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3 - 사진 이야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fwpT/30</link>
      <description>카메라를 배우기 시작했다. 핸드폰으로만 남기기 싫어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식물들의 접사를 찍고 싶어서... 첫 DSLR로 고른 기종은 &amp;quot;캐논 EOS 200D II&amp;quot; 2019년도 출시했기에 당근에서 중고로 구매했다.  이 기종을 선택한 이유는?? 작고, 가볍고, 휴대하기 편해서 사진을 자꾸 찍고싶어질 것 같아서 첫 DSLR로 적절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2x0Z1tOp9E3E_yJ-kPextMJjf5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57:49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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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2 - 동백 이야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fwpT/29</link>
      <description>키우는 동백 소개로 동백 이야기를 시작해야겠다. 이제 마악~ 개화를 시작한 베트남 동백.   동백나무속은 4개의 아속으로 나뉘는데  그 중 원시동백아속(Subgenus Protocamellia)에 속하는 越南抱茎茶 Camellia amplexicaulis (Pitard) Coh. Stuart.  작게 구매해서 키운지 4년... 올해는 꽃이 아홉 송이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LgfhWC_jHNKo53UzVaefnsQM7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3:00:33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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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1 - 내가 사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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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는 날은 생각이 많은 날이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은 날이다. 결국 출근하는 날 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더 바쁘게 움직이게 된다.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타샤 챙겨서 아는 언니네 카페로 출발~(오픈도 전에 ㅎㅎ) 오래간만에 수다 떨고~ 모닝커피와 아침 간단히 먹고~ 어찌 보면 업무의 연장 일 수도 있지만 업체 미팅도 다녀오고, 집에 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44:44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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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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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 화려했던 시절은 가고 도드라졌던 모습에서 색이 빠지고 힘이 빠지면서 저물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계절. 그 옆엔 아주 쌩쌩한... 한겨울의 눈에도 끄떡없는 날카로움을 간직한 아가베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각 계절마다 돋보이는 식물이 다르고,  각 식물마다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다 있다. 언제 어디에 어떻게 어떤 식물 혹은 어떤 소재들과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BmfTThMnLpwXVR_kJ_4fb26fk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2:49:02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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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9 - 2026년 1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fwpT/22</link>
      <description>너무 바쁜 와중에 호기심 왕성으로 dslr 카메라(canon eos 200d 2 + 0.35m/1.1ft~ + 0.25m/0.8ft~) 구매! 이제 좀 더 구체적인(?) 일기를 쓰기로 했다. 카메라를 살짝 배웠던 게&amp;hellip;. 1999년도였나&amp;hellip;. 그땐 필름 카메라로 배웠었는데&amp;hellip; 기억을 더듬어 찍어봤다.  가우라. 눈에 확 띈 십자가. 암술. (이것도 하느님이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O9dZzaJEWzKpQTU8K6ZBQhn0SX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1:47:33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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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8 - 2026년 목표와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fwpT/28</link>
      <description>2025년 말일 출장을 다녀오고, 8일 연속 출근을 하고나니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 목표를 다잡아야 하는 날이 필요했는데 새해 첫날도 출근하다보니 내 마음 정리의 첫날이 이제서다.  25년은&amp;nbsp;이직하고 첫 해. 회사에 대해 알아가기, 적응하기, 방향찾기로 한 해를 보냈다. 그러면서 회사에 필요할 것 같은 자격증 4개를 땄고 공</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24:52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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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7 - 국내 최대 난 전문 농장으로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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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원에 관련된, 식물에 관련된, 식물원 전시에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출장도 가게 된다. 남쪽 끝에서 갈 수 있는 북쪽 끝엘 다녀왔다.  국내 최대 난 전문 농원. 난 테마파크를 만들어가는 이원난농원. 꽃의 여왕, 난초 난초의 여왕, 카틀레야 난을 처음 발견한(?) 윌리엄 카틀리의 이름을 딴 카틀레야..그것도 남미에서 온 포장재에 있던 식물에서 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hLxmMlbFCeBx87RubCampqg9ad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2:41:34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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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6 - 운동을 더 일찍 시작할 걸&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fwpT/26</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정원 실기 수업 때면 프랑스 여자애들이 나한테 크로스핏 좀 하라 했었다. 판석하나 못 옮기고..ㅜㅜ 프랑스애들은 내 허벅지의 두 배는 되는 애들이었으니&amp;hellip;ㅜㅜ 그땐 힘도 없었고, 체력도 약했던&amp;hellip; 서른여섯이었다&amp;hellip; 수업 끝나고 서러움에 울며 집에 왔고 저녁마다, 쉬는 날엔 동네도 뛰고, jells park으로 두 시간씩 빠른 걸음으로 산책도 가고 했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2:20:50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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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5 - 쉬는 날엔</title>
      <link>https://brunch.co.kr/@@fwpT/13</link>
      <description>쉬는 날. 모두가 그렇겠지만 일하는 날보다 더 바쁜날이 쉬는 날이다.  1순위. 나의 반려견 타샤를 위하는 날. 타샤랑 무조건 나간다..산책보다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 타샤를 위해 친한 언니가 하는 카페에가서 맘껏 뛰고, 친구견도 만나고 사람도 만나고~ 그러면서 나도 언니랑 수다떨면서 스테레스도 풀고... 쉴때는 최대한 타샤를 위한 날을 만든다.  2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p33CYMEF3TdJRC9Zb1qBPJL0U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2:27:23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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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4 - AI로 대체될 수 없는 직업</title>
      <link>https://brunch.co.kr/@@fwpT/24</link>
      <description>꽃(cut flower)으로 시작해서 죽어가는 식물이 아닌, 뿌리가 있는 살아 있는 식물로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었던 마음&amp;hellip; 그렇게 시작한지 15년.  Florist로 part time을 하며 정원 디자인을 공부하고, Cad drafter로, Gardener로 일하고, 이제 식물로 전시를 시작했지만, 다음은? 요즘은 sewing도 배우고, dslr 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F3oQRkrhxFSZ58BSgJhom1-Oo4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1:50:36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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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3 - 일기장은 감정쓰레기통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wpT/25</link>
      <description>정원, 공원, 식물원, 수목원  Garden, Park, Botanical Garden, Arboretum 각 목적에 맞게 추구하는 방향은 다르다. 어떤 방향인지가 명확해야 다 같이 한 곳을 보고 노를 저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계획 없이 살면 안 되겠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방향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Wc2_Bf222qT80Ah4vCdZ7LKPr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3:11:35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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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2 -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pT/9</link>
      <description>이직을 하고 생각을 해봤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내가 힘들게 겪어 온 과정들을&amp;hellip; (사실 난 비난속에 이를 악 문 경우라&amp;hellip;ㅎㅎ) 지금도 내게 문의가 오곤 한다.  비전공자지만 정원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amp;hellip; 그래서 내가 겪어온 이야기와 내가 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일기처럼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하루하루 쓰다가 드디어 작가 신청. 이제 그 이야기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zDnsIPcTtUqOoWMQT_5APIC85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5:11:59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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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의 일기 001 - 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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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2월 2일. 000식물원에 첫 출근 날이다. 회장님과 미팅을 시작으로 일과를 시작했다. 첫날이라 온실과 외부 정원을 한 바퀴 돌아보며 익혔고, 2024년, 2023년도 공간장식과 식물 주문 리스트들을 확인했다.    내가 이쪽 길로 접어들게 된 계기부터 조금씩 이야기를 풀어야 할 것 같다.  호주 멜버른으로 정원을 배우러 갔고, 꽃집에서 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pT%2Fimage%2F0k1_aec_XcY-grcbvqrCNH5KWx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2:40:57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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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자가 아니라서??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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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공자가 아니라서'라는 말을 지금 이때까지 참 많이 들었다. 그렇게 무시를 당해왔다.. 그래서 난 더 악으로 깡으로  쏟아지는 화살을 맞으며 이를 악물고 나를 키워갔다.  1996년에 비서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비서로 취직했지만, 생각보다 비서의 일은 나랑 맞지 않았다. (1998) (지금 생각해보면 일에 재미를 붙이지 못했던것같다. 그당시엔 인생의 경</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1:43:58 GMT</pubDate>
      <author>Ko C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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