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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오아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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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일상(고민,불안감 다스리기)과 요리,가구,패션등 라이프 스타일을 희노애락으로 천천히 풀어나가는  이야기로 그려질것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5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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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일상(고민,불안감 다스리기)과 요리,가구,패션등 라이프 스타일을 희노애락으로 천천히 풀어나가는  이야기로 그려질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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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 볶기, 떡볶이, 행복 볶기 - 소벅한한그릇에행복이 넘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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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딸은 다음 주면 한국을 떠난다.  독일에서 보낸 지독한 사춘기와 투쟁하고 서로 원수처럼 지낸 몇 년.  학교도 가지 않는 날이 수두룩, 당연히 학교 성적과  선생님의 코멘트는 독설적이었다.  나는 평생 흘릴 눈물을 타지생활을 하면서 다 흘린 줄 알았다.  아니었다. 죽겠다 싶어 한국으로 돌아온 지 2년이 되었다. 지난 1년은 서로가 지옥이 따로 없겠다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0CDH1H9owiToaJ9ogLzGfinVu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7:42:45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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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륜(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것) - 하루에 두 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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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하고 수더분한 말투와 외모로 우리는 그녀에게 깜빡 속았었다.  어린 아들이 있고 남편과 함께 우리의 러닝크루에 있었던지라 더욱 오해할 수 없었다.  최근 들어 뉴스와 유튜브에 러닝불륜커플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불륜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것을 말한다.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여러 사람을 속여가며 크루를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KGbgMqP2_39JP_vXwmmhN1uCv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6:07:30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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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에도 뇌가 있다 - 근육이 똑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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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히 운동을 해왔다. 하루하루는 별다르지 않았고, 때론 지루했고, 어떤 날은 몸이 무거워 흐트러지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날, 그 순간이 찾아왔다. 스트레칭을 하는데, 움직임 하나하나에 내 몸이 먼저 반응했다. 명령하지 않아도, 머뭇거리지 않아도, 근육이 기억한 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예전엔 동작을 &amp;lsquo;생각하고&amp;rsquo; 나서야 움직일 수 있었는데,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6xL4hHPWqv8SlokF6PuGgtRf5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59:47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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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플러스 오늘 - 1플러스원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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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오늘도 작지만 확실한 루틴으로 하루를 연다. 눈을 뜨면 먼저 숨을 크게 들이마신다. &amp;ldquo;괜찮아, 오늘도 살아가자.&amp;rdquo; 그 한마디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다.  씻고, 물 한 컵을 마시고, 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하루의 시작을 다정하게 맞이하는 나. 서두르지 않으려 애쓰고, 조급함 대신 &amp;ldquo;오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amp;rdquo;이라고 속삭이는 나.  일상 속 루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d33lZXLre7kqobytidsTBXOJb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2:50:56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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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플러스 - 무조건 나가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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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한산에 이어서 인왕산 둘레길에 나섰다. 날씨도 영하로 뚝 떨어지고 이른 아침부터 함박눈이 말 그대로 펑펑 내렸다.  &amp;ldquo;눈이다. &amp;ldquo; 하며 외쳤던 어린 시절의 나는 없었다.  춥고 미끄럽고 산에 갈 수 있을까? 옷이 젖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로만 가득했다. 그래도 약속을 했고 집에 있으면 또 뭐해라는 생각에 나섰다. 이른 아침에 문 여는 카페가 없어서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t3NrbT-d_jy0Izt1oOqcN3AwD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4:03:44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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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히스토리일 뿐 내일은 미스터리 - 그렇다면 오늘은?</title>
      <link>https://brunch.co.kr/@@fx71/44</link>
      <description>북한산 정상이다 백운봉 정상. 운이 좋았다. 너무도 강렬한 해를 직관할 수 있었다. 10년 넘게 등산, 트레일 런을 하고 있는 지인은 이렇게 예쁘게 해돋이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다고 한다. 요즘 나의 얼굴에 웃음기가 없어지고 있다. 뭔지 모를 불안감, 앞날의 방향성을 잃어버린 느낌,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후회로 반성을 하다 못해 상실감이 자리 잡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qVcPMJg9OHvRNFBmrvuuL9W43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4:34:42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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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내가 내린 모든 선택과 결정의 총합이다 - 깨우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x71/43</link>
      <description>https://m.blog.naver.com/dolly232/223715486053 2024년 많이 힘든 한 해였다. 2025년에도 분명히 고달프고 버텨내야 하는 시간일 것이다. 근데 참 이상하다. 내 안의 저 깊은 곳에선 내 주변의 시끄러움과 혼돈, 무질서와 달리 참 고요하다.   여전히 나는 달린다.  연차로는 3년 차, 1년 반이상을 열심히도 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E4nYmhIFyif2sHs1hmsHfYZHlgk.JPG" width="452"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22:36:50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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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의 선 순환 - 자기암시의 마법을 지닌 명상</title>
      <link>https://brunch.co.kr/@@fx71/41</link>
      <description>프로필 아오아쿠아       음악을 들으면서 자신의 익숙하지 않은 호흡을 관찰하고  귀기율여 호흡의 소리를 들어본다.  스스로 내면과 교감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혼자만의 시간이든 여러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든 자연스럽게 명상을 경험하는 것이 좋다. ​ 나와 교감하는 자연스러운 명상은 스트레스와 암,심혈관계 질환등을 예방하고 이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QD0PTslJ9B2V-PjFOCc-NpMQD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5:11:06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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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고 나를 바라보는 나 - 나를 책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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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에서는 동작울 Asana(아사나)라고 표현한다. ​ 동작은 몸을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짜여 있어서 자연스럽게 전신을 자극하고 이완한다. ​ 전굴(앞으로 슈기는 자세), 후굴(뒤로 젖히는 자세), 측면(옆으로 기울이는 자세), 비틀기(척추를 회전시키는 자세), 균형과 버티기 자세 등 몸을 다양한 각도로 움직임으로써 신체의 모든 근육과 신경, 분비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TzBxuTylV_1t2WRUeO2K8L41o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9:40:07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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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를 불러들이는 명상 - 움직이는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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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전히 명상에 몰입이 되면 활력이 솟는 것 같다.  그러면 나는 단호하게 내게 말한다. &amp;ldquo;나는 지금 이 순간 사랑의 본질을 불러들이고 있다.&amp;rdquo;  나의 외부 또는 내면 깊숙한 어딘가에서 사랑의 에너지가 서서히 차올라 몸을 듈러 싸고 환하게 빛을 뿜어내는 것을 느껴 본다.  이런 느낌을 만끽해 본다.  지난주 일요일에는 2024 서울하프마라톤에 참여했다. 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GqRRioYGweAK_R0VY0wzzDBg9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1:56:15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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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앤 요가 - 훈련에서 나오는 기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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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텔레비전을 보다가 중년의 배우들이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 &amp;ldquo;나도 이제 5호선을 탔다.&amp;rdquo;라는 말이 귀에 꽂혔다.  나도 5호선을 타고 출발했으니까&amp;hellip;  난 여전히 삶의 혼란스러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급변하는 서울과 가는 곳마다 수많은 인파 속에 덩그러니 나 혼자인 것 같은 느낌이 좀처럼 버려지지가 않는다.   카페, 레스토랑, 모든 편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dzI-muMDw0vp63PoxyGlU92f6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8:03:04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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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고추가 한 가지에서 - 삶이 선사하는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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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에서 남기고 싶은 소중한 하나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초등학교 5학년때  과학선생님의 자전거 뒤에 타고 집으로 갔던 일(과학 선생님은 우리 집과 3분 거리)이 떠오른다.   나는 그 당시 과학 경진대회를 준비하고 있어서 수업 종료 후 남아서 토마토와 고추접붙이기를 해서 매일 물을 주고 잎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그림을 그렸다.  하나의 식물에서 두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Bx4v19BhKS0W-c3_7yWqbwaP8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3:52:20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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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온도시락 - 추억소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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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온 도시락을 샀다. 추운 겨울에 김이 모락모락 밥내음과 함께 열리는 반찬통과 삼삼오오 모여 앉아 먹던 그 옛날의 점심시간이 생각났다.  지금 세대들은 모르는 야자타임에 먹는 저녁도 우리는 도시락을 먹었다.  엄마는 없는 형편에도 나에게 그 당시 최고의 컴펙트한 디자인과 우수성을 자랑했던 코끼리 보온도시락통을 힘들게 사서 도시락을 싸주셨다. 예쁜 퀼팅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x9wX3z8oi6hnzB27_tjCdZ2R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1:14:19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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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라보고 나와 가까워지는 것 - 힘겨울 때 지킬 수 있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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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새해가 일주일을 지났다. 2023년은 지독하게 아프고 지독하게 단련시키고 있는 힘껏 버텨내었다. 가만히 나를 바라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에너지의 흐름이 있다. 고유의 DNA 칼라도 가지고 있다. 나에게 주어진 칼라와 에너지의 흐름을 거스러서 살아온 것 같다는 느낌이 나를 구석진 곳으로 밀어놓게 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tlgN4J5B9YHsF0TWfuc1guOtj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7:15:38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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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칼라 - 칼라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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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척이나 힘겨웠던 2023년  끝을 바라보며 깊은 숨을 마시고 아주 천천히 호흡을 내보내어본다. 테라피 요가에 집중하면서 만난 칼라테라피는 나에게 깊은영감과 내면을 알아차리고 챙김에 큰 도움을 주었다.  워낙에도 칼라에 진심인 나는 더 끌릴수 밖에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색이 빨강 이라면 명도,채도에 따라 정말 수만가지 색으로 달라질 수 있다 패션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7G1_2A6_ArALWchppjw_oD_YM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7:11:11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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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유르베다 - 몸과 마음의 불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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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정신없이 보냈던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했다.  5개월동안 열심히 러닝을 하고 건강해졌다고 확신을 했다. 나의 체력에 자신감 뿜뿜에 운동은 곧잘 한다고 생각하며 뚸었다.  나는 건강해지지 않았다. 나의 몸과 마음의 불균형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신체의 불균형은 정신적인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건강한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EtxQaPJEmIUVxw3tYXIYtJFLQ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15:54:53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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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갤러리로 가는 길 - 10여 년 전 리움의 상징적 조각에 매료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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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 연휴 하루를 남기고 곧 오픈하는 나의 스튜디오에 들러서  5년 전  동생에게 맡겨두었던 오브제 스피커를 받았다.   나에게 귀여운 조카가 하나 있는데 고 녀석이 예중준비를 한다고 한다. 독일로 떠날 때 초등학교에 막 입학할 때였는데 훌쩍 자란 조카가 기특하고 신기했다.   나는 미술관과 작은 갤러리를 가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에 동생과 조카에게 국제 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pFpXahGF5vpCA2Xrx2bUG1Nqc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0:31:36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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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썼다 지웠다 - 나의 뇌가 정지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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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이곳에 글쓰기를 시작한 이후로 처음으로 글쓰기를 오랫동안 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몇 번이고 제목과 글쓰기 소재를 가지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다.  자꾸만 머릿속이 하얘지고 번뜩하다가도 이내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자기 암시를 기도문을 통하거나 필사도 해보았다. 조금씩 나아지는가 싶다가도 또다시 무기력해지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 것이 두렵기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HIHG5A1Nhv_qIYq34A-CS0rWo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07:38:28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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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대회 첫 참가 - 10킬로를 완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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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서 한국으로 오자마자 처음으로 나는 9월에 있는 제9회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을 해버렸다.  나는 계획하고 준비하는 게 잘 안 되는 사람이다. 그래서 일단 저지르고 본다.  참가 신청을 한 후에 무조건 나가서 뛰었다. 두 달간 매일매일 뛰었다. 처음 한 달은 3,4킬로로 두 달째는 5,6킬로를 트랙에서 뛰었다.  10킬로를 결국 뛰어보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RhQIBAAP0V0blXKXUEK18hXe9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7:56:26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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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세 카르멘의 일상 - 꾸준함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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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내가 회원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나의 몸 구석구석을 바라보며 인사를 해라.&amp;rdquo;  올해 나이 92세인 카르멘 델로레피체는 미국 출신 모델로 1931년생이다.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보그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마를린 먼로 등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여성들이 인기였던 시절에도 그녀는 마른 체구의 모델로 유명했다.   결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71%2Fimage%2FqxGvgHK04Xe13960YNKs7n7Sr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7:51:38 GMT</pubDate>
      <author>아오아쿠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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