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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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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와 살림으로 자신을 잃어버린 경단녀 전업주부. 끊임없이 자아성찰을 하며 자존감을 올리면서 용기가 생겨서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나를 찾는 여정은 계속 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4:3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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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살림으로 자신을 잃어버린 경단녀 전업주부. 끊임없이 자아성찰을 하며 자존감을 올리면서 용기가 생겨서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나를 찾는 여정은 계속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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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점검] 가짜 성장. 바쁘지만 오르지 않은 레벨</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40</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인생 게임을 켜두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다.  그리고 마음 편하게 여가 시간을 보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난다.  그렇게 나름 치열한 사냥을 하며  레벨이 오르길 기다렸지만,  나의 경험치는 0.1%도 오르지 않은 상황이다.  나의 치열한 시간과 노력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참 허탈하다.  게임을 계속 진행하다가는  시간은 시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QhiE4J3YbF4RNg4ck6iiwU0ID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0:58:25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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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템] 고수의 지름길 &amp;lsquo;MP(정신력)&amp;rsquo; 회복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9</link>
      <description>게임을 하면서 레벨업에만 집중하다 보면 체력(HP)은  남아있어도 의욕이나 창의성과 연결된 정신력(MP)이 고갈되는 순간이 온다. MP(정신력)가 부족하게 되면 분명 체력(HP)은 남아 있는데 도무지 일의 진도가 나가지 않고,  머릿속이 렉에 걸린 화면처럼 멈춰버린 상태가 된다.  이때 의욕적으로 &amp;lsquo;열정&amp;rsquo; 스킬을 시전 해보려 하지만 귓가에서는 싸늘한 시스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BewOK3EvG-ia9lGy9zwybTBbO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43:10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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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맵 확장] 안개를 걷어내는 플레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8</link>
      <description>인생 게임에서는 마을 지형의 맵만 보인다. 안전한 마을 밖을 벗어나면 끝을 알 수 없는 검은 안개(Fog of War)가 가득하다. 그리고 맵 역시 온통 검은색으로만 칠해져 있다.  내가 한걸음 내 디딜 때마다 맵의 지도가 그려지며 디딘 만큼 컬러가 입혀진다.  그렇게 이 맵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데 이 맵을 만들 때는 누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고레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z0qtWl2dubUFMC1iprSgmhJW_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0:53:48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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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점검-내가 수락한 적 없는 &amp;lsquo;강제 퀘스트' 식별</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7</link>
      <description>게임을 하다 보면 이상한 로그(Log)가 찍히는 순간이 있다. 분명 나는 거대한 서사를 깨기 위해 접속했는데, 정작 필드에서는 이름 모를 NPC의 잡다한 심부름만 하고 있었다.  잡템을 모으고, 의미 없는 반복 사냥(Grinding)을 하며 스태미나를 낭비한다. 그러다 문득 캐릭터의 상태창을 확인하며 현타가 찾아온다.  &amp;ldquo;내 캐릭터,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94eudEMTcZJat6CAuywVmPX8X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01:06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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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amp;lsquo;운&amp;rsquo;이라는 확률형 시스템 받아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6</link>
      <description>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가장 허탈한 순간이 있다. 분명 공략집대로 완벽한 스탯을 쌓았고,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며 &amp;lsquo;노가다&amp;rsquo; 레벨을 올렸으며 컨트롤을 실수 하나 없이 수행했는데 결과가 처참할 때다.  내 잘못은 없었다. 너무 억울한 마음에 시스템 로그를 뒤지다가 깨닫는다.  이 게임은 노력만으로 정복할 수 있는 확정 보상형 RPG가 아니다. 애초에 &amp;lsquo;확률형&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zWIwO7tguRzBopxbtSfNDqDHp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58:56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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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3) 숨겨진 시스템:  인생 게임 속 NPC 도감</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5</link>
      <description>게임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캐릭터들을 만난다.  퀘스트를 주는 사람, 쓸데없는 말을 하는 사람, 상처를 주는 사람 때로는 길을 막고 서 있는 사람까지. 그들을 &amp;lsquo;NPC&amp;rsquo;라고 부른다.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게임 속에 반드시 존재하는 캐릭터.  인생이라는 게임에도 NPC가 있다.  NPC는 피할 수도 없고, 게임 속에서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NPC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EiCV7spbuBBAPs4INENFw_qRc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2:30:32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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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2) 지긋지긋한 &amp;lsquo;카르마 버그&amp;rsquo;  수정가이드 - 반복되는 불행의 알고리즘 바꾸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4</link>
      <description>인생 게임에서 &amp;lsquo;카르마&amp;rsquo;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amp;lsquo;버그&amp;rsquo;와 같다. 유독 특정 구간에서 캐릭터가 버벅거리거나 똑같은 패턴으로 &amp;lsquo;게임 오버&amp;rsquo;를 당할 때가 있다. 이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시스템 깊숙이 박힌 &amp;lsquo;카르마 버그&amp;rsquo; 때문일 확률이 높다.  &amp;lsquo;카르마 버그&amp;rsquo;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fWVcV0L61ghKCyGnk01MutWny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2:07:52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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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2) 새로운 파티원: '내면아이'가 합류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3</link>
      <description>그렇게 모든 파티원이 다 나가고 혼자서 몬스터들과 싸우고 있었다. 이때 오른쪽 밑 하단에 메시지가 떴다.  [새로운 파티원: '리틀호영(내면아이)'이 합류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대화하던 어린 나인 리틀호영(내면아이)이 아예 파티원으로 합류한 것이다. 내가 당황스러워하고 있는데, 갑자기 리틀호영이 나에게 대화를 걸었다. 리틀호영 :&amp;nbsp;(주머니에서 초콜릿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7FTSff41TvQmTylNyaQD1PdwR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51:52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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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퀘스트 : &amp;lsquo;솔로 플레잉&amp;rsquo;  생존 스탯 마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2</link>
      <description>인생이라는 게임에서 가장 가혹한 퀘스트는 나를 보호해 주던 성벽(가족) 밖으로 밀려나 아무런 무기도 없이 광야에 홀로 서게 될 때 시작된다.  갑자기 화면 우측 하단에 알림 창이 뜬다. *주의 : 모든 파티원이 이탈했습니다. 지금부터 솔로 플레이 모드로 전환됩니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amp;lsquo;가족&amp;rsquo;이라는 힐러와 탱거가 사라진 자리에는 차가운 정적만이 감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yHYdzaQ3SuYbSfSw3k3YpgOQS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2:11:45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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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발 퀘스트- 자존감 방어구가  파괴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1</link>
      <description>현타라는 독 대미지 속에서 &amp;lsquo;진심&amp;rsquo;이라는 포션 마시기  &amp;lt;무너진 방어구&amp;gt; 나는 이미 전자책 2권을 낸 작가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전자책 한 권을 더 냈다. 그동안의 나의 전자책들은 반응이 막 좋지는 않았다. 그래도 스스로 만족해 왔다.  한 번씩 나의 책을 읽고 위안을 받으셨다며 고맙다고 연락을 해주시는 독자 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 그게 그렇게 감사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HfO3y9KmqitgQnQgvm54tHX8L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1:57:19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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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퀘스트:안갯속에서 나만의 &amp;lsquo;이정표&amp;rsquo; 발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30</link>
      <description>전설의 시작은 언제나 &amp;lsquo;깜깜한 지도&amp;rsquo; 게임의 시스템은 냉정하다. 내가 발을 내딛지 않은 구역은 가차 없이 안개로 가려버린다. 인생이라는 게임도 마찬가지였다.  마을을 벗어나자마자 뿌연 안개가 눈앞에 가득 차서 앞이 보이지 않는다. 당황해서 화면을 보니 화면 속 Map 역시 안개로 가려져 있다. 심지어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밤이다.  도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chGu6C7nsPBVVEKlQ7wDNCr7O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1:23:14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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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3. 세 번째 퀘스트. &amp;lsquo;전설의 아이템'제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29</link>
      <description>게임은 장비빨이다. 인생 게임 역시 장비빨이다. 그중 앞으로 나의 레벨 업을 도와줄 기본 장비 세트 3가지를 소개한다. 1.    운동: 체력의 영약(Etenal Elixir of Stamina)  아이템 설명: 물리적 방어력 및 생존력(HP) 담당을 한다. 게임이서 아무리 좋은 스킬이 있어도 &amp;lsquo;MP&amp;rsquo;나 &amp;lsquo;HP&amp;rsquo;가 없으면 쓸 수 없다.  인생이라는 게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OSEZAfbKdTyMbcpUzYry7u9hP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3:04:14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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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2. 두 번째 퀘스트.  에너지 보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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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제 마을 밖을 나가 초보자 숲으로 한 발 한 발 나가본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경력단절이 되어서  10년이 넘게 전업 주부였던 나에게 처음으로 나간 마을 밖은 잘 닦여진 길이 아닌,  울퉁불퉁한 자갈밭이었다. 지금 내가 신고 있는 건 나무신이다.   &amp;lsquo;네가 그 나이에 할 수 있겠니?&amp;rsquo;  &amp;lsquo;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네가 어떻게 해낼래?&amp;rsquo;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akTZbzB2A9905beLESoGLOZkX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1:38:05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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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1. 첫 번째 퀘스트 :  현타에 정면으로 맞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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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의 시작은 언제나 &amp;lsquo;현타&amp;rsquo;부터이다.  아직은 레벨 1단계의 나. 이미 내 친구의 레벨은 내가 따라잡을 수도 없고, 다들 화려한 무기에 화려한 보호장구를 차고 있다. 아이템이 여러 가지라 몬스터를 잡기에도 쉽고, 에너지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 옆의 나는 초라한 지푸라기 옷을 입고, 몬스터를 잡다가 언제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나무칼을 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4z-qFaFUDNGMv0IRZrEb_gUEP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0:42:22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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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스킬 점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25</link>
      <description>능력치와 외형을 정했으니 이제 이 캐릭터가 &amp;lsquo;왜&amp;rsquo; 모험을 떠났는지 생각할 차례이다. 1. 배경스토리(Backstory) 다듬기.  먼저, 모험을 떠난 동기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명을 알아내기 위해서이다. 그 사명만 알아내면 돈은 그 일로 인해서 저절로 벌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이 캐릭터의 성격은 편안한 상황일 때 보다 위기 상황이 닥치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nV3mHHdb5t6PzM3aF0hT9Kc_9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0:49:42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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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게임의 캐릭터 선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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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게임에 접속을 하였으니 이제 게임을 플레이할 캐릭터를 생성해야 한다. 게임에서 캐릭터 선정은 게임의 세계관, 종족 &amp;bull;성별 &amp;bull;외모 &amp;bull;능력치 &amp;bull;클래스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게임 캐릭터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게임의 메타 그리고 캐릭터의 디자인과 매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그럼 이제부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NUKfafAlaXkRYE_HYn-A_C6Dn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21:31:27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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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점.</title>
      <link>https://brunch.co.kr/@@fxAV/123</link>
      <description>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는 게임의 기본적인 메커니즘과 캐릭터의 역할, 전략적 사고를 익혀야 한다. 여기서 내가 시작할 인생의 게임은 기존의 화면 속 게임과 다르게 알아 두어야 할 점들이 있다. 인생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점을 정리해 보았다. 1. &amp;nbsp;&amp;nbsp;&amp;nbsp;인생 게임은 실패를 하였을 때, 리셋을 할 수 없다. 그리고 화면 속 게임은 실패를 하면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By3FHfNOH1NOF2u-tY8eizqeq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22:29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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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인생의 게임 장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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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의 핵심은 &amp;lsquo;누가, 어떻게 즐기느냐?&amp;rsquo;에 달려 있고,  재미는 플레이어가 완성한다. 여기서 플레이어의 재미가 충족될 조건은 플레이어의 가치가 플레이할 게임과 맞아야 한다.  그래서 게임을 선택하기 이전에 먼저 플레이어의 성향과 가치관부터 파악해야 한다.  먼저 게임을 이끌어 나갈 플레이어는 이렇게 분류해 볼 수 있다. &amp;bull;      캐주얼 유저: 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t1E1MlkHN16MJgZGGCNLGcY2T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1:35:27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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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생이라는  게임에 접속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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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변을 보면 인생이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  다들 살아가는데 힘이 들고 고달프다고 말한다.  그러한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때, 계획에 없던 수많은 변수를 마주하게 된다.  어떠한 변수는 스스로 통제하며 나아갈 수 있지만,  또 어떠한 변수는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통제할 수 없어서 결과를 알 수 없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ZF8KE8fjYmYeqHf5sQbyGvSM1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8:26:50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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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31.  금요일의 '나' 육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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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면시간 : 4시간 식사 : 사과 + 견과류 + 식빵 반쪽 + 계란프라이 1개 (아침)          닭가슴살버섯샌드위치 (점심)          단호박 + 치즈 구이 + 삶은 계란 1 + 오리훈제 (저녁)          초콜릿쿠키 1개 (간식) 운동 : 테니스 1시간 오늘 나를 위해 한 일 : 카페 가기 오늘 나의 감정 : 편안함.  '나'라는 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V%2Fimage%2F4K-KHhMJ9c5U4aG_HcGA9oT1g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3:15:49 GMT</pubDate>
      <author>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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