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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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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없고 꿈 많은 아줌마의 그림, 생각, 일상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4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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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고 꿈 많은 아줌마의 그림, 생각, 일상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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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다리를 놓는 사람인가요? - [관계 편]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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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를 아시나요? 내향인은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외향인은 외부 활동이나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한다고 해요. 에너지를 어디에서 얻느냐의 차이인 거죠. 그런데 저는 제가 내향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피하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착각을 했습니다.  내향인, 외향인의 차이와 상관없이 사람은 누구든 존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YGe6y5r-spAZRaHp1zo7qNzA4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17:12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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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전제조건은? - [관계 편]</title>
      <link>https://brunch.co.kr/@@fxBc/41</link>
      <description>다른 사람 때문에 괴로워하거나 상처를 받아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아, 이런 것도 글이라고...? 하면 어쩌지?' 하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걱정합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혹 그렇게 생각한다 해도 제가 알 방법이 없으며, 어찌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이런 고민들로 걱정하고 망설이게 될까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jYS9R-DI2xGfemryn-gAYh9Pn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59:06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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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보다 중요한, 제1의 관계&amp;nbsp; - [관계 편]1. 나와 내 몸</title>
      <link>https://brunch.co.kr/@@fxBc/40</link>
      <description>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누구든 거대한 우주 속에 혼자만 살 수는 없지요. 짧든 길든, 얕든 깊든 무언가와 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때론 이 '관계'라는 것은 나를 괴롭게도 하고 힘들게도 하고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도 하지요. 여러분은 '관계'에 대해 얼마나 자주 생각해 보시나요? 많은 연을 맺으며 살아가지만 매 순간 그것을 깊이 들여다보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04QyX4W62GhdmjNLWbXVXf3yq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3:47:50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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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7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xBc/39</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나를 알아갈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드렸습니다.  1. 일기 쓰기 2. 무엇이든 해보기 3. 새로운 언어 써보기 4. 내 취향 알기 5. 나의 강점 알기 6. 단사리 실천하기 7. AI에게 물어보기  제가 직접 실천해 보며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입니다. 자신을 발견하는데 여러분에게 더 잘 맞는 방법이 있으셨을지 궁금합니다.  나를 알게 되면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Qf3ziEU4FyZsPiWCBsC4mF7Q-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50:25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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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물어보세요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7</title>
      <link>https://brunch.co.kr/@@fxBc/38</link>
      <description>누군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려면 알고 싶은 그 사람의 유튜브 홈 화면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튜브 홈 화면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개인의 관심사에 맞게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영상이 가득하니까요. 가끔은 나보다 알고리즘이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 유튜브 알고리즘만 해도 놀라웠는데 더한 것이 등장했지요.  바로 c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wnWn2oOTkfmExSpABj-dq0ZD_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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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사리를 아시나요?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6</title>
      <link>https://brunch.co.kr/@@fxBc/37</link>
      <description>넘쳐나는 물건들, 어수선한 집 안 버리자니 아깝고, 또 쓸 것 같아 붙잡고 있던 물건들 지난날의 영광, 과거의 아름다움, 지나간 추억들이 가득 쌓인 곳  저는 이런 집을 벗어나 여행지의 호텔에 머무는 것을 좋아합니다. 호텔이 주는 홀가분하고 편안한 느낌 때문입니다. 제가 애정하는 김영하 작가님도 호텔방이 좋은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더군요.  잠깐 머무는 호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YcealpISUkvGjai2uojacXHN2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2:29:58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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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5</title>
      <link>https://brunch.co.kr/@@fxBc/36</link>
      <description>면접을 볼 일이 생기면 묻는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어느 분야에 강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강점과 연결시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자리에 배치하기 위함입니다.  어릴 때야 '00아, 너는 0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부모님,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의 말을 듣고 자라지만, 어른이 되고는 이런 말을 쉬이 누군가에게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OIJO8OnKRI9kl8Fd3DPz2UGjY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1:15:05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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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거 좋아하네?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4</title>
      <link>https://brunch.co.kr/@@fxBc/35</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언제 사진을&amp;nbsp;찍으시나요? 저는 멋진 장면을 보거나 좋은 사람, 물건을 만났을 때 주로 사진을&amp;nbsp;찍습니다.&amp;nbsp;즐겁고 좋은 기분을 남기고 싶어서요.&amp;nbsp;그래서 사진첩에는 좋았던 순간들이 쌓여 있습니다. 사는 동안은 매 순간이 신나지만은 않지요. 때론 슬픈 날도 있고, 짜증 나는 일도 있고, 괜히 울적해지는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는 순간만큼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dwbP1sb0Zn0P0xXj3XWNclIP1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0:25:04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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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 보세요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3</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3</link>
      <description>한때 저는 '블러드본'이라는 게임에 빠져 있었습니다. 새벽까지 토끼눈을 부릅뜨고 저주받은 도시 '야남'을 헤매고 돌아다니며 야수들을 처치했지요. 게임은 보통 한 챕터를 끝내면 새로운 맵이 열립니다. 이전의 공간과 연결되어 있으나 새로운 공간, 전혀 다른 세상이지요. 길을 찾고, 가보지 못한 곳을 탐험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게임에서 새로운 맵이 열리듯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Myy7AjMuWsyQJkJ5Mkx16OJjD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2:34:10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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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해보세요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2</link>
      <description>&amp;quot;그래서 이제&amp;nbsp;뭐 할 건데?&amp;quot; 퇴사를 앞두고 있는 저에게 직장 동료들이 가장 많이 하던 질문입니다. 고정된 출퇴근, 정해진 월급, 통제된 시스템을 벗어나 저는 무한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그동안 따박따박 들어오던 월급을 대신할 일을 찾아야 했지요.  외국학생들 속에 적응하는 건 나였다  처음에는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오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DHlMe2tBnomIzX8zmRwrYxOYz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2:12:21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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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나고 싶다면 일기를 쓰세요 - [실천 편] 나에 대해 아는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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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나를 저렇게 모르지?' 때로는 친구가, 남편이, 부모가 내 마음을 몰라줘서 속이 상할 때가 있지요. 눈물을 쏟기도 하고, 분통이 터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들이 내 마음을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나조차 오락가락하는 내 마음에 대해 잘 설명할 수 없을 때가 많으니까요. 그럴 때 내 마음이 왜 그런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3sJh0SiK-a17vVM0IQHVLsczA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0:59:34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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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선택은? - [기본 편] 2. 인생을 바꾸는 행동,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fxBc/31</link>
      <description>아날로그 시대의 선택  우유배달처럼 집마다 신문이 배달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신문이 오면, 제일&amp;nbsp;먼저 펼쳤던 곳은 TV 편성표 페이지였습니다. 그때는 채널도 KBS, MBC, EBS, SBS(부산방송 PBC) &amp;nbsp;이 정도로 손에 꼽을 수 있었고, 모든 텔레비전 편성표가 신문 한 면에 실려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놓치면 안 될 프로그램을 형광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xIG9HU6sijQIvfqCzeYhq0bmH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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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결정짓는 '이것'을 가졌나요? - [기본 편] 1. 내 삶의 의도</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9</link>
      <description>&amp;quot;당신은 지금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나요?&amp;quot; '갑자기 의도라니? 무슨 말이야?' 하고 당황스러우셨나요?  [인생교과서]를 어떤 이야기로 먼저 시작을 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나에 대해 아는 방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전에, 내 인생을 찾아 나서는 데 있어 제일 핵심적인 이야기를 처음에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결정을 내렸지요. 바로 '의도'입니다.  국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ebXiFWsGE5WebjNS-sFa6L_-l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0:28:08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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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교과서  - [프롤로그] '나다운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고 싶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0</link>
      <description>&amp;quot;내 장점과 특기를 말해 보시오.&amp;quot;  '내 장점과 특기가 무엇인지 5분 동안 설명해 보시오.' 여러분이 만약 이 질문을 받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고민 없이, 지금 당장, 술술 대답을 하실 수 있나요?  학교에는 교육과정 중에 진로교육 시간이 있습니다. 나의 성격을 알아보기도 하고, 사라진 직업, 미래에 새로 생겨날 직업 같은 내용을 배우기도 하지요.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NY4c9VEKLu5CVB8oNEqOAvyf7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18:23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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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유치해'라는 내 말속에&amp;nbsp;어쩌면 이런 속뜻이? - 드라마 &amp;lt;키스는 괜히 해서!&amp;gt; 리뷰는 아닙니다만 3</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8</link>
      <description>&amp;quot;다림씨 진짜 예쁜 거 알아요?&amp;quot; &amp;quot;질산과 황산의 만남, 그날 우리는 다이너마이트였다&amp;quot; 아무리 근사한 남주인공 지혁이지만 그가 하는 대사들이 유치해서 손발이 오징어처럼 오그라드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나는 왜 그런 말들을 '유치하다'라고 느꼈는지 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이유도 없이 그냥 유치하다고만 생각해 버리면 드라마 작가님도 억울하실 테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JevyjPG9XCYh2I4PZj2WDtikR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3:55:39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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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식상하잖아! 다시&amp;quot;가 아니라, 그래서 좋아.  - 드라마 &amp;lt;키스는 괜히 해서!&amp;gt; 리뷰는 아닙니다만 2</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6</link>
      <description>&amp;quot;식상하잖아! 다시&amp;quot; 혼자 가슴앓이를 하던 남주인공 지혁이 드디어 다림이 유부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자신을 속인 것이 괘씸했지요. 9화에서 화가 안 풀린 지혁은 일부러 다림이 써온 초대장 문구를 계속 다시 써오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이유는 식상하다는 것이었지요. 신데렐라 스토리,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워도 밝은 캔디 같은 여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w_vkuSg8XuB2gAf-wb3yFkc5k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0:24:49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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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지켜보고 있으니까&amp;quot; 이 말은 고백이었다 - 드라마 &amp;lt;키스는 괜히 해서!&amp;gt; 리뷰는 아닙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fxBc/25</link>
      <description>드라마를 보면서 '꺄~' 소리 지르는 사람, 주인공이랑 같이 눈물 닦고 있는 사람 있으신가요? 네, 그게 바로 저예요. 요즘은 SBS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방영 중인 드라마 &amp;lt;키스는 괜히 해서!&amp;gt;에 푹 빠져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 로맨스'가 주요 스토리입니다. 7화에서는 애절한 장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jtK8JSn97pHPVDDXBkWfytU9g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0:12:39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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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 때까지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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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창 겨울 준비를 하는 생쥐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벽돌 속의 작은 구멍으로 석류를 가져가려고 낑낑대고 있었어요. 구멍이 작아서 &amp;quot;그게 될까?&amp;quot; 하며 자리를 잡고 앉아 흥미롭게 보고 있었습니다.&amp;nbsp;작은 생쥐는 옆 구멍으로&amp;nbsp;나와서 보고 또 끌어당기고 하며 석류 한 알과 한참 씨름을 했습니다.&amp;nbsp;그러더니 석류 껍질을 찌그러뜨리고, 깨부수고, 갉아버리더니 결국 구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vhnFvbTUBAKCuRUGQmDCTr3z7c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4:52:40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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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발견과 행복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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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기를 썼다. 쓰고 있던 볼펜이 다 닳았는지 글씨가 끊어진다. 집에 있던 연필꽂이에서 쓸만한 펜 세 가지를 골라왔다. 1.제트스트림 펜 0.38  2.라이언 그림이 있는 모나미볼펜 0.5 3.LISA LARSON이라고 적힌 xeno 0.5 아무런 펜이면 어떠냐 하겠지만 더 잘 써지고 나에게 맞는 펜이 있다. 교보문고 핫트랙스만 가도 얼마나 수많은 펜이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EhOnQXDSZmj_sJllEvl1T0WGG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1:39:34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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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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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텅 비어버린 네 마음에 따뜻한 밥 한 끼가 위로가 될 수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WM89Jtz_1kZxBRPbO2PXG1FCg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8:38:02 GMT</pubDate>
      <author>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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