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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스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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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것에 집중' 하다가 이렇게 되어 버린 ENF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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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것에 집중' 하다가 이렇게 되어 버린 EN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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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anger in SEOUL 03 - BAHAR &amp;ndash; Interview project #03 디자이너 김아영</title>
      <link>https://brunch.co.kr/@@fxFO/17</link>
      <description>인터뷰에 들어가며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수동 한양대학병원에서 태어나, 학창시절과 청춘의 대부분을 동작구 상도동에서 보냈다. 서울 사람이었던 나는 한번도 서울에서 낯설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2023년 초가을, 디자이너분들과 서울패션위크를 함께하면서 그들의 몸짓과 눈빛에 처음으로 내 고향 서울에서 이방인이 된 것처럼 낯이 설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2q3q4mIS4J3Ln_5OvOqtHhuK8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1:42:08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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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anger in SEOUL 02 - BAHAR &amp;ndash; Interview project #02 디자이너 최충훈</title>
      <link>https://brunch.co.kr/@@fxFO/16</link>
      <description>인터뷰에 들어가며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수동 한양대학병원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과 청춘의 대부분을 동작구 상도동에서 보냈다. 서울 사람이었던 나는 한 번도 서울에서 낯설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2023년 초가을, 디자이너분들과 서울패션위크를 함께하면서 그들의 몸짓과 눈빛에 처음으로 내 고향 서울에서 이방인이 된 것처럼 낯이 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9N3A0Ew2Rz2fjGhHnmBeceoWk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01:03:02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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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anger in SEOUL 01 - BAHAR &amp;ndash; Interview project #01  디자이너 박윤수</title>
      <link>https://brunch.co.kr/@@fxFO/15</link>
      <description>인터뷰에 들어가며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수동 한양대학병원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과 청춘의 대부분을 동작구 상도동에서 보냈다. 서울 사람이었던 나는 한 번도 서울에서 낯설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2023년 초가을, 디자이너분들과 서울패션위크를 함께하면서 그들의 몸짓과 눈빛에 처음으로 내 고향 서울에서 이방인이 된 것처럼 낯이 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2yuC1h0w6VCyDOcSw23TZa0gd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2:41:47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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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의 시작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3 두 번째 한강 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fxFO/14</link>
      <description>시간이 조금 걸렸다.   침대에서 내려오기가 두려웠던 한 계절을 버티고 나니 다시 빛이 들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고 도움을 주셨다.  정신 차리고 나서는 차근차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해나갔다. 특허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친한 교수님들과 같이 실험을 하는 것이었다.  남쪽에 봄이 찾아오면 강진, 보성을 시작으로 화장품 소재가 될만한 꽃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eHSWz_1cRzahJTip4U3N26mGW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2:49:15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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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서'를 보내며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2 첫 번째 한강 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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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둥!   둥!   둥!  나의 지난 인생을 한마디로 설명하라고 한다면, 하루키의 표현대로 내 귀에만 들리는 '먼 북소리'를 찾아 헤메온 긴 여행이라 말할 수 있겠다.     2012년 10월  늦깎이 공부를 하느라 시작이 많이 늦었던 사회생활. 코스닥 상장사 연구소에 말단으로 입사하여, 9개월 만에 기획실장으로 고속 승진을 경험했고, 회장님을 지근거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T4UO-p5rZki5GoAK7JzEaFCst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0:54:35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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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끝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1 빅피쉬, 물을 건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FO/11</link>
      <description>시작을 이야기하려 한다. 어쩌면 내가 물을 만나기까지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사라진 단어 '나그네'   나그네의 본질은 여긴 어디?, 나는 어디로? 라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인데 '스마트폰'이라는 물건은 그런 고립감과 고독감을 100% 앗아갔다.    그러나 시절은 90년대, 나는 '나그네'였다.  (나그네라 쓰고 백패커라 읽는다)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GSgZ-maZANEryn4fDLMd8LbP9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0:31:59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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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너를 생각해 왔어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7 프로페셔널의 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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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 팔 것인가를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객 세그먼트를 설정하고 거기에 집중하는 것은 마케팅의 기본 중의 기본.  우리가 지향하는 고객의 모습 '페르소나'의 이야기이다.  제품을 기획하면서 동시에 누가 쓸 것인가를 고민해야 했다. 누가 어떻게 쓰는지를 알아야 어떤 제품이 필요한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에 치인 워킹우먼들, 너무 바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pNhclWQPLePM-4z5VWvd6ITxI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5:49:26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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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눈으로 오느니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6 상상력 너머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fxFO/9</link>
      <description>사랑은 눈으로 온다고 했던가?   화장품을 대할 때 사람들은 멀리서 보고, 다가가 집어 들고, 향을 맡고, 발라보고, 마지막에서야 효능을 느낀다. 소비자들은 이 순서대로 느낌이 오는데 그중 시각이 제일 먼저다.   화장품을 만들어오면서 비주얼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제품의 효능과는 별개로 첫인상에서 밀려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RM6pxlX1qed-gyFZL2hP6fRbZ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2:56:16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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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1번이 되기는 싫어!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5 차별화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fxFO/5</link>
      <description>2022년 6월  이름이 생겼으니 이제 제품을 만들어야 했다. 알고 지내던 친한 브랜드 매니저, 화장품 마케터들을 모두 불러 그들의 의견을 들었다.  그들은 말했다.    시장조사가 먼저에요, 대표님!   그러나 내&amp;nbsp;생각은 조금 달랐다. 2022년 현재까지&amp;nbsp;한국 화장품 시장에 나온 브랜드는 12,000개가 조금 넘었다. 올리브영과 같은 드럭스토어에 쏟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oagzECyn5MB-7a0AUto8TlnxB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9:27:35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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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스토리텔러'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4-1 신화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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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당신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라고 묻는 질문에 한동안 저는 대답을 못하고 우물쭈물 얼버무린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물음에 요즈음에는 저 스스로를 &amp;lsquo;스토리텔러&amp;rsquo; 또는 &amp;lsquo;생각하는 사람&amp;rsquo;이라고 답하곤 합니다.   책을 읽고 공부하다 보면서 느낀 점은 '신화'는 모든 이야기의 원조이자 생각의 근원이라는 생각입니다. 스스로를 '스토리텔러' 또는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vNNzwZZBnNjHYNhFBSkM-FuLx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5:03:07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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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브랜드를 만든다고? - 폭풍의 브랜드 도전기 Ep. #04 신화와 전설 그리고 상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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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5월  제일 먼저 이름을 지어야 했다. 모든 것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했으니 그 의미를 지닌 이름이 가장 먼저였다.  화장품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있어서 이런 선후가 뒤바뀐 생각을 하게 된 것은&amp;nbsp;우리에게는&amp;nbsp;제품에 담길 내용물과 그 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축적되어&amp;nbsp;있었기 때문이었다.  지난 10년, 우리는 많은 화장품 브랜드를 기획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FO%2Fimage%2Fgu7B2vaM4Sd4-C02ioa1uETjZ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7:09:34 GMT</pubDate>
      <author>알스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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