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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터멜론</title>
    <link>https://brunch.co.kr/@@fxPj</link>
    <description>게임업계 그리고 U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2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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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업계 그리고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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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시읽기] 다카야마 - (3) - 히다 장인의 숨결과 미식의 향</title>
      <link>https://brunch.co.kr/@@fxPj/20</link>
      <description>히다규와 호바 미소  히다규(飛騨牛)는 기후현에서 14개월 이상 사육된 와규 중 4~5등급을 받은 소고기에만 붙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히다규는 일본 와규 브랜드 중에서도 마블링이 균일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다카야마 상점가 중심에 위치한, 마루아키 히다규다카야마점(丸明 飛騨高山店)은 딱 저같은 관광객들이 히다규를 먹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CkBC-54NKkQLmUX22-HE35Fde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16:20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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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읽기] 다카야마 - (2) - 리틀 교토, 에도의 향기를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9</link>
      <description>산마치스지 - &amp;quot;리틀 교토&amp;quot;라 불리는 이유  제가 방문 4월 초는 벚꽃이 가장 크게 개화한 시기였습니다. 나고야 시내는 벚꽃잎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지만, 그보다 북쪽에 있는 다카야마는 가장 아름답게 꽃이 펴진 시기였습니다. 벚꽃 구경의 인파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도시에 들어오자마자 느낀 건 전통적인 분위기에 한적함과 여유로움이 가득했다는 것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RQtkpKJbsNgth1Vi7T_5LEwPg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2:35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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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읽기] 다카야마 - (1) - 역사의 길목에서 만난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8</link>
      <description>*개인적인(가족) 여행에 대한 기록도 글로 남겨보고자, 도시 읽기(일기) 형태로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언제까지 쓸 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도 저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를 바라며 ㅎㅎ  이번 나고야 근교 여행 중, 시라카와고에서 히라유로 넘어가는 길, 중간 기착지로 들르게 된 도시 다카야마. 그리고 히다 지역 전반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그냥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w9nXSyRWy4gP09tPOnyLXykk3E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43:50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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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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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콘텐츠를 담아내는 방식 / 디스패치 후기 - 인터랙티브 게임 DISPATCH 플레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7</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이 스팀 상점을 둘러보던 중 DISPATCH라는 게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게임 관련 기사나 주변 사람들을 통해 딱히 들어본 적이 없는 게임이라 가볍게 스쳐 지나갔었는데, 연말 TGA(The Game Awards) 2025 인디게임 부문에 후보로 올라와 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GOTY에 오를 정도면 보통 게임은 아니겠다 싶어 곧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DTLqamnl_LM7pc6sk2IVUJ9C-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0:46:48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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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게임 플랫폼이 살아남는 법 - &amp;lsquo;불필요한 노력 제거&amp;rsquo;의 힘 &amp;ndash; &amp;lt;플랫폼 자본주의&amp;gt; 재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6</link>
      <description>최근 쿠팡 사태를 바라보며 플랫폼 비즈니스의 태생과 성장에 대한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amp;nbsp;온라인 서점에 들어가&amp;nbsp;&amp;lsquo;플랫폼&amp;rsquo;을 키워드로 한 책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검색 결과로 올라온 수많은 책들 에서도 빨간 색의 유독 강렬한 표지와, '자본주의'라는 이름을 포함하고 있는, 마치 경제 필독서 같은 느낌의 책,&amp;nbsp;'플랫폼 자본주의'. 이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etYN6GaCjzyh0fqK7lYVvrBMZmY.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8:59:56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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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톨로지 관점에서 바라본 게임의 재미 - 존재 방식으로 풀어보는 게임의 재미</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5</link>
      <description>어떤 게임이 출시되면, &amp;ldquo;이 게임은 왜 재미있을까?&amp;rdquo; 혹은 &amp;ldquo;이 게임은 왜 망했는가?&amp;rdquo; 라는 질문과 그에 대한 나름의 분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게임의 성공 혹은 실패에는 각자 나름의 이유(콘텐츠, 보상 시스템, 레벨 디자인, 게임사의 운영 등)가 있음을 매우 논리적으로 정리하죠. 사실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분석들은 대부분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OrPjotZAT35TQ0zX4lrVODJmC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1:26:33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guid>https://brunch.co.kr/@@fxPj/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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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없앴더니 UX가 좋아졌다 - 테슬라 FSD(Full Self Driving)를 사용하고 드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4</link>
      <description>최근 Tesla Korea의 FSD 국내 시연 영상이 X에 갑작스럽게 올라왔습니다. 이를 본 기존 테슬라 오너들 사이에서는 조만간 한국에서도 FSD 시대가 열리겠다는 기대가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영상 공개 후 2주만에) 국내에 배포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HW3 및 중국산 차량은 제외..   저는 2024년 말 미국 여행 중에 FS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rDmRxg8-QkgCbGGAuVycziLvJ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6:31:15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guid>https://brunch.co.kr/@@fxPj/14</guid>
    </item>
    <item>
      <title>Hey, don&amp;rsquo;t shoot! - 아크레이더스(Arc Raiders) 성공 이면의 커뮤니케이션 UX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3</link>
      <description>게임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2025년 연말 탈출-슈터 장르의 어떤 게임이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출시 2주만에 동시접속자 70만명(콘솔 포함)을 찍고, 한달이 지나 700만장 이상 판매하였다고 할 정도로 오랜만의(?) 글로벌 히트 게임이 나타난 것이죠. 불과 2년 전 The Finals라는 게임을 깜짝 출시하고 스팀 동접 20만을 찍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45seHqY66Dq2qU0sKezk4yP6t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6:08:35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guid>https://brunch.co.kr/@@fxPj/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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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의 환상(Illusion of Control) - AI시대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2</link>
      <description>&amp;quot;카드 강화에 성공하려면 제물을 바쳐야 해.&amp;quot; &amp;quot;빈 화면 몇 번 눌러주고 뽑으면 확률이 올라가는 느낌이야.&amp;quot; &amp;quot;내가 하면 잘 나와. 전에도 그랬거든.&amp;quot;   게임 업계에 있다 보면 &amp;nbsp;유저 게시판을 통해 종종 듣는 이야기입니다. 확률형 아이템, 소위 말하는 '가챠' 시스템에서 유저들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전략이죠. 실제로 뽑기의 결과는 엄격히 정해진 확률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afoFTG-RZIM_IPI7Wo_9-m8hk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8:49:54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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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불편함 - UX에서의 '불편함'이 신뢰를 쌓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1</link>
      <description>닌텐도 게임칩에는 &amp;lsquo;데나토늄 벤조에이트(Denatonium Benzoate)&amp;rsquo;라는 세계에서 가장 쓴 맛을 내는 화학물질이 코팅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게임칩을 입에 넣을 경우 강한 쓴맛을 주어 즉각 뱉어내게 하려는 미각 피드백 장치입니다.   이처럼 의도에서 벗어난 행동을 막기 위해, 불편한 경험을 강제로 포함시키는 UX 전략은 심리학에서의 혐오자극(a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9WSpTAc_ohpV9Biq3L4AKzEbY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9:04:24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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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커, 딜러 그리고 힐러 - 딜량 중심의 세상에서 힐러가 주목받는 사회로..</title>
      <link>https://brunch.co.kr/@@fxPj/10</link>
      <description>당신은 업무할 때 탱커입니까, 딜러입니까, 힐러입니까?  위 질문은 게임회사에서 수많은 면접을 진행하며, 나름대로 지원자 분들에게 게임회사만의 특별한 면접 경험을 드리고자(동시에 지원자의 업무 역량과 성향을 찾아내고자) 던졌던 질문입니다.  ※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탱/딜/힐은 팀플레이에서 캐릭터가 맡는 역할을 의미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dLZFtgIFWE_yebkxoBsifuxGy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5:39:45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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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때 읽어볼 100권의 책 - from Tossfeed</title>
      <link>https://brunch.co.kr/@@fxPj/9</link>
      <description>특정 주제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책은 단조로운 직장 생활 속에서도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빠르고 자극적인 결론이 가득한 숏폼의 홍수 속에서, 오랫동안 곱씹을 수 있는,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을 방법을 생각해 보면 결국 책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트렌드에서 멀어지고 싶진 않기에 숏폼에도 가끔 빠져들기도 하지만, 적어도 출퇴근길 독서 습관은 꾸</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10:09:55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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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오링고, PX로의 전환 - 저는 오늘도 UX와 UI의 차이를 이야기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Pj/8</link>
      <description>최근 듀오링고는 자사의 업무에서 'UX(User Experience)'라는 용어를 과감히 없애고, 'PX(Product Experience)'라는 개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UI(User Interface)나 UX보다 제품 자체가 본질적으로 중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UX와 UI가 자주 혼동되는 현실 속에서 눈길을 끄는 변화입니다.   개인적으로 UX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tE13_sFXYjsjADIxLIbhwZmON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9:28:21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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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을 위한 목표(퀘스트) - &amp;lt;킹덤 컴: 딜리버런스 2&amp;gt;를 플레이하고 드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fxPj/7</link>
      <description>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마음에 드는 게임이 생기면 엔딩을 볼 때까지 쭉 몰입해서 플레이하는 편입니다. 단순히 플레이 자체를 즐기는 것도 있지만, 왜 특정 게임은 유독 몰입이 잘 되는지를 생각해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게임 속 목표 설계나 리텐션 구조에 관심을 갖기도 합니다.얼마 전 '킹덤 컴: 딜리버런스2(KCD2)'라는 게임을 엔딩까지 플레이하였습니다(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_YChka4EumUvRk7ukz0H2Vkdkic.webp"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7:40:33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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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UX - 관찰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xPj/6</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종종 문 앞의 로켓 프레시 물건을 꺼내 오는 일이 있는데요. 프레시백 벨크로를 여는 일은 여간 불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이는 보냉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능적 트레이드오프라고 볼 수도 있지만, 성인 남성도 뜯어내기 힘든 구조, 뜯을 때 나는 불편한 소리 등은 프레시하지 않은 모닝 경험을 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만약 벨크로에 옷이 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XwjwYBwf7jBi3CkOcEzwFUXpg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6:59:42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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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경험의 확장, 또다시 햅틱 - 아스트로봇을 플레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xPj/4</link>
      <description>다른 채널에&amp;nbsp;써왔던 글들이 조금 있어서, 브런치 업로드 주기를 당분간 당겨 봅니다.  ----  요즘 퇴근 후, 그리고 주말마다 아스트로봇(Astrobot, PS5)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대략, 20시간의 플레이타임 이후 지난 일요일 엔딩을 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조작감이 핵심인 플랫포머 게임입니다(발판을 뛰어 넘으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문법의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GkNH1do21OawkUtUNIvXgZaZ4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7:15:17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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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을 위한 유저 리서치&amp;nbsp; - Actionable UX Research</title>
      <link>https://brunch.co.kr/@@fxPj/5</link>
      <description>게임 서비스에서 사용자 경험(UX) 조사는 단순한 의견 수집이 아니라, 게임의 퀄리티 개선과 지표적인 성과 향상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도구입니다. 그리고 효과적인 리서치를 위해서는 유저의 현상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구체적 실행안을 도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 봤을 때, 대부분의 문제는 이미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CSFOwHN-mlpIlqZPymyXgYzcL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3:59:26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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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문 응답자의 심리 코드 - 체리피커, 골드마이너, 파이어니어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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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는 설문을 개발하고, 사용자의 피드백을 수집하는 역할을 맡고 있지만, 동시에 일반 소비자로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 요청을 받기도 합니다. 며칠 전 가족과 함께 강원도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였는데요, 예약 플랫폼에서 제게 요청한 설문 방식이 인상적이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설문 응답자의 성향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설문은 자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IWW73YF7Cuo9Qim9DdwFiUw8k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5:46:57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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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 온톨로지,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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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팔란티어가 미장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방산 업체(Gotham)로도, AI 솔루션 업체(AIP, Foundry)로도 불리며 정체성이 다양하게 해석되지만, 그 기술력의 핵심은 온톨로지(Ontology)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모델링이라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합니다.     온톨로지라는 말은 철학에서 '존재론'이라는 의미로, 세상의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rHulZY0r2MOQVY9JWXOAxgezWdM.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3:12:47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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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키호테 그리고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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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이후로 거의 5년 만인가.. 일본 동경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숙소 근처에 돈키호테 매장이 있길래 퇴근 후 10시 즈음 저녁 산책 겸 돈키호테를 찾아갔고 1층부터 7층까지 가타카나로 된 플로어 맵을 드문드문&amp;nbsp;읽어가며&amp;nbsp;맨 위층부터 찬찬히&amp;nbsp;둘러볼 생각이었습니다. 딱히 사고 싶었던 것도 없었고 그냥 과자 몇 개? 그리고 다들 사간다는 가루형 소화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j%2Fimage%2Fdc300Hi2JVr4kVIu7moT6TLw9hE.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5:06:03 GMT</pubDate>
      <author>버터멜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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