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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스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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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날 우연히 내 생각을 지켜보는 의식의 존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이끌림에서인지 작은 깨달음을 글로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2:5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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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우연히 내 생각을 지켜보는 의식의 존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이끌림에서인지 작은 깨달음을 글로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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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채움이 아니라 비워냄이다  - (ft. 원카드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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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카드 원카드를 기억하시나요? 같은 숫자나 모양의 카드를 내어 제일 빠르게 소진하면 승자가 되는.  갑작스레 원카드 이야기를 하는 까닭은, 카드를 계속 비워내야 하는 점이 행복해지는 법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꾸만 그것을 외부에서 찾으려 합니다.  물질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H0XomaWHuwl4IS0fqaCkK8orY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8:27:26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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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 이해하고 나니 삶의 모든 문제가 사라졌다 - 행복의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fxdz/33</link>
      <description>행복을 찾아서 나는 결핍이 많은 유년시절을 겪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터라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열망하며 살아왔다.  그렇게 행복을 좇으며 나는 그것이 외부에 있다고 착각했다. 돈이나 좋은 물건 같은 것들 말이다.  그렇지만 마음공부를 통해  의식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의식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EgMKA44028qjiqfBBVuimSVe-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9:31:46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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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마음의 감옥에 갇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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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자목줄 마이클 싱어의 저서에 나온 이야기다.  반려견을 위한 전자 목줄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amp;nbsp;물리적인 목줄이나&amp;nbsp;울타리와는 다르다.  개에게 전류가 흐르는&amp;nbsp;목걸이를 씌우고 개가 경계를 넘는 순간 목걸이에 전류가 흐르는 식이다. 충분히 불쾌하여 따끔한 정도로.  그럼 개는 그 경계를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고통이 몸에 각인되어 두려움이 개를&amp;nbsp;컨트롤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VtlIF9XF4DE2FWs7p69aAvrYf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08:29:45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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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는 축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dz/30</link>
      <description>마음속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허나 꽤 오랜 기간 그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그리고 종종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며 질투합니다.  이 글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나보다 잘나 보이는&amp;nbsp;그들을 깎아내리며 자존감을 지키던 때부터 질투를 축복이라 말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요.             질투를 대하는 자세 우리는 말 그대로 &amp;lsquo;초연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ya6T8Xbeyu4j4KSvCATFIByTY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8:56:35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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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은 왜 하나요? (2)</title>
      <link>https://brunch.co.kr/@@fxdz/29</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난 &amp;lsquo;명상은 왜 하나요? (1)편에 이어서 작성되었습니다. 1편▶https://brunch.co.kr/@tomasd/26   실체 허무함을 이겨내려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다른 책들 속 공통적인&amp;nbsp;내용이 있었습니다. 바로 &amp;lsquo;참나&amp;rsquo;라는 개념입니다.  책은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내 감정이나 몸 또는&amp;nbsp;생각이 아니라고. 놀랍게도 감정이 내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zOnEjwGdW0aaOi6xjoE_bDuIM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1:11:05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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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은 왜 하나요?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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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공부라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을&amp;nbsp;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문득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명상의 목적이 뭔가요?  스스로에게 매우 신선한 질문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마치 찐빵을 떠올리면 팥이 당연하고 짜장면을 떠올리면 단무지가 당연하듯  마음공부에 명상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이 질문에 대한&amp;nbsp;답변을 찾으며 나는 왜 명상을 시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gie2Bub_pKOZlL6lr30X209C-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9:50:32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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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각몽을 꾸듯이&amp;nbsp;살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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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각몽을 꾸듯이 일반적인 꿈에서 우리는 꿈을 꾸는 동안 그것이 꿈이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합니다. 잠에서 깨고 나서야 꿈을 꾸었다고 인식하죠  하지만 자각몽은 다릅니다. 꿈을 꾸는 동안 이것이 꿈임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꿈이 희극 속 주인공이라면 자각몽은 마치 내가 작가와&amp;nbsp;같은 존재입니다. 각본을 바꿔가며 입맛대로 모든 일을&amp;nbsp;일어나게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7NtDtG_S-tv2AYp9u2wTRTiDh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9:01:51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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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쌀보리게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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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쌀보리 게임 기억나시나요? 보리! 보리! 쌀! 쌀! 보리를 외쳐가며 잡히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재빨리 손을 왔다 갔다 해야 했죠.  심리전 또한 중요한데요. 쌀을 낼 듯이 보리를 낸다던가. 보리를 낼 것처럼 쌀을 내서 친구가 미처 잡아내지 못하게 하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오늘 저의 의식상태를 지켜보다 문득 이 게임이 떠올랐습니다. 최근 며칠간 충만히 차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liyAkKmc9nP_yxdUCn9LJ7JW0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6:39:23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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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좇아 10년을 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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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십 대 중반부터 돈 버는 법을 좇아 10년을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사업, 부동산 투자, 코인, 주식, 블로그, 마케팅, 앱개발 등등 흔히 인터넷상에 검색되는 각종 부업을 포함하여 돈 번다는 많은 것들을 해보았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처음부터 돈을 보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였습니다.   많은 돈보다는 소소하게 여행 다니는 삶을 꿈꾸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cm7XhVciiadN6gcxMr5Fb9BK5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8:06:11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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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말하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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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독 제목이 기억에 남는&amp;nbsp;노래가 있습니다. 마크툽의 '마음이 말하는 행복'이란 노래입니다.  당시 궁금했습니다. 마음이 말하는 행복이 대체 무엇일까? 그냥 있어 보이게 표현한 거 아닐까? 이 제목을 만든 사람은 정말 그런 행복을 느껴본 걸까?  그때까지만 해도 저에게&amp;nbsp;행복이라는 것은,  맛있는 것을 먹어서 좋은 물건을 사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시험에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Yznalf7ZPgFwix5Zr7xelTHlt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7:47:43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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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이 가라앉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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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이상하게&amp;nbsp;허전한 날이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해도 집중이 안되고 힘이 나지 않습니다. 명상을 해도 좋아하는 드라마를 봐도 곧 다시 가라앉고 맙니다.  마치 어두운 수면아래로 계속해서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수면 위로&amp;nbsp;올라가려 안감힘을 써봐도 얼마 있으면 올라간 것보다 더 아래로&amp;nbsp;다시 가라앉고 맙니다.  다리 끝에 무거운 족쇄 같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ErXgqNtOociger1HGnFpeXKvR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8:44:06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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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끄러운 놈과 조용한 놈 - 생각과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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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 시절을 떠올려보면 매년 새로운 학년이 되어 새로운 반과 새로운 친구들로 바뀜에도 신기하게 매번 공통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반에 꼭 한 명씩 있는 분위기 메이커 공부 잘하는 친구 운동을 잘하는 친구 등등 이들은 어느 학교를 불문하고 항상 있는 존재들인데요  그중에서도  꼭 재잘재잘 말이 많고 다소 시끄럽기도 한 친구가 있습니다. 또 이에 반하여 조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BtF21etJpvUmGfSgnctnGPA_N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8:48:22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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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축복이자 저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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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입부 ​ 핵폭탄은 나쁜가? 그렇다면 원자력발전은 어떤가? 이 둘은 모두 핵분열 연쇄반응을 일으켜 생겨나는 에너지를 이용한다. 이 에너지를 어떻게 이용하는 가에 따라 에너지원이 될 수도 대량 살상 무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 ​   생각은 축복이다  네빌 고다드 (Neville Goddard): 1905년~1972년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piLjy9ds9bXjNZJpvDU3xCGeJ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8:23:47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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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에 머물게 하는 틈 - 톰이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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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톰의 이야기   톰이 사는 세계는 모든 것이 방으로 연결되어 있다. 겪고 있는 상황이나 사건에 맞는 방으로 계속하여 이동하는 식이다.  어떤 생각에 빠져있다면 그 생각이 배경이 되는 방에 있고  어떤 상황에 놓인다면 그 상황이 주제인 방에 있다.  감정이나 기분도 마찬가지이다.  이 방들은 마치 각각의 테마를 지닌 잘 꾸며진 파티룸 같아 보이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ZKbbQ-jTngdvF_z67-MS1LF1w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8:22:06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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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 불확실성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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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분명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어디인가 한참을 찾아 헤매다 좋아하는 만화에서 다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만큼&amp;nbsp;오늘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잘 담고 있는 말은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히는 (불확실한 것을 피해)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가 오늘 말하고 싶은 주제가 되겠군요.  '불확실성'에 대한 국어사전의 의미는 차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Lq3HHExZwy4M9Q__flxTudR3l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6:29:08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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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음으로&amp;nbsp;마주하는&amp;nbsp;행복 - 당신이 버려야 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fxdz/12</link>
      <description>어느 한 왕국에 유능한 왕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amp;nbsp;완벽하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그의 내면은 항상 행복과 절망이 번갈아 찾아오며 시끄럽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어느 날&amp;nbsp;그는 깨달음을 얻은 현자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신하를 시켜 현자를 궁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현자에게 물었습니다. &amp;quot;나는 모든 것을 이루었지만 마음의 평화는 이루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FEz-_RvSD6IWeublMmsyS1Oi8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4:54:50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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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1억을 벌기 위해 당신이 지불해야 할 대가</title>
      <link>https://brunch.co.kr/@@fxdz/11</link>
      <description>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꿈꾸는 재화는 그 가치만큼의 가격표를 지닙니다.   여러분이 저 자동차와 거주환경을 소유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대가는 가격표라는 이름으로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Output)를 내기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Input)는&amp;nbsp;가격표도&amp;nbsp;붙어있지 않을뿐더러 알려주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INPUT&amp;g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HH45P4nycwUznVzjcIR_Er9O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9:32:10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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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을 업고있나요? - 여인을 등에 업은 승려</title>
      <link>https://brunch.co.kr/@@fxdz/10</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불행한 원인 중 하나는 과거의 일에 영향받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과거를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킬 일화를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를 깨닫는다면 여러분의 인생이 변할 거라 확신합니다.   여기 두 명의 승려 탄잔, 에키도가 많은 비가 쏟아진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비로 인하여 온통 진흙탕이 되어버린 길이었죠.    두 승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iWGD0cqg47EuRIBTrELtffTN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6:32:26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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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면? - 네빌 고다드의 사다리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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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네빌 고다드는 말한다. 상상이 모든 것의 근원이라고. Consciousness is the one and only reality. Your world is your consciousness objectified. The whole vast world is no more than man's imagining pushed out.&amp;nbsp;의식만이 오직 유일한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I0PO1G95iCOFdypfwTfwMiUFz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5:59:32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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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달성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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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같은 날 운동을 시작한 두 명의 친구 A와 B가 있다. 친구 A는 영화 속에서&amp;nbsp;몸 좋은 연예인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았다. 자기도 저렇게 되고 싶고 또 요즘 유행인 바디프로필도 남겨보고 싶은 강한 열망에 휩싸인 것이다. ​ ​ 친구 B는 A와 비슷하긴 하나 주목표는 건강이었다. 둘의 차이는 또 있었다. 동기부여가 바짝 된 A에 반해 B는 크게 동기부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dz%2Fimage%2FFEmAYygrrP55tMi0qVZCTCrq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7:09:06 GMT</pubDate>
      <author>토마스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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