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장하영</title>
    <link>https://brunch.co.kr/@@fxpA</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amp;lsquo;중간&amp;lsquo;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1년 차 직장인입니다. 앞으로 40대를 준비하는 생각들을 차곡차곡 남겨두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9:08: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한민국에서 &amp;lsquo;중간&amp;lsquo;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1년 차 직장인입니다. 앞으로 40대를 준비하는 생각들을 차곡차곡 남겨두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NZbUzp6aLvsZ3V9TvqcACkAM43g.png</url>
      <link>https://brunch.co.kr/@@fxp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엄마와 연말여행 10 - 카페로스터리 공항 라운지 상하이 훠궈</title>
      <link>https://brunch.co.kr/@@fxpA/41</link>
      <description>아침부터 무거운 소식이 있었다.  짐 정리를 다 끝내고 카페를 가던 길에 아빠에게서 전화가 왔다. 무슨 일로 전화까지 했냐고 하니 뉴스를 보라고 한다. 무안공항에서 일어난 사고 때문이었다. 공항에서 팀장님의 전화도 받았다. 회사마다 비상연락망을 돌리는 모양이었다. 나는 방콕도, 무안공항행도 아니었지만 오늘 하루 종일 더해지는 소식에 기분이 이상했다.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QmPSHTODHNOY4n1AiVI8JgNzN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2:58:42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41</guid>
    </item>
    <item>
      <title>엄마랑 연말여행 09 - 운동 위치안부리 카페 마야몰 크렁메카 올드타운 툭툭</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7</link>
      <description>그리 게으르게 보내지 않았던 것 같은데 못한 게 아직도 많다. 카페도 원하는 만큼 못 즐겼던 것 같고, 올드타운도 사원투어 날 말고는 가보지 못했다. 아침에 엄마가 차려준 아침을 먹고 운동하고 운동복 빨래하고 준비하고 나오면 11시에야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보고 싶었던 드라마는 한 편도 못 보고 영상도 못 만들고, 책도 제대로 못 읽은 것 같다.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dB4qZzmJoeDMHFsWGi46BTJNT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1:45:10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7</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연말여행 08 - 운동 반캉왓 이너프포라이프 짜파게티 쿠킹클래스 마야몰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fxpA/40</link>
      <description>오늘은 예약한 쿠킹클래스가 오후에 있어서 오전 일정을 어떻게 채울까 고민하다가 반캉왓으로 정했다. 엄마가 좋아할 분위기 같기도 했고, 그곳에는 내가 좋아하는 카페가 있어서 다시 가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반캉왓에 도착하니 오늘은 무슨 행사가 있어서 1인당 150바트씩 입장료가 있다고 했다. 딱 오늘부터 행사가 시작이었는데 미리 올 것을 그랬다. 안에서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c-Whybuf8ZNw0h24Ao0JK3RZ6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1:33:57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40</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연말여행 07 - 계란말이 운동 낮잠 카페1 카페2 로컬야시장 카페3</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9</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지내는 날이 삼일 남았다. 이동하는데 하루, 또 상하이에서 숙박을 하루 해야 하니 풀데이로는 오늘내일만 남은 셈이다. 10일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해서 글도 많이 쓰고 밀린 드라마도 실컷 보고 책도 많이 읽고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 지난 여행의 복습도 다 끝내지 못했고, 하루하루 날은 가는데 휴식은 부족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엄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TS8h__qzyb_tSGlbWkw97ZuYM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1:23:47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9</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연말여행 06 - 카페 센트럴페스티벌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8</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다. 여름이기도 하고 주변에 사원이 많아서인지 생각보다 크리스마스 기분이 물씬 나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를 이렇게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으로도 만족도는 충분하다. 오늘은 느지막이 일어났다. 지난번 한국마트에서 사 온 미역국과 여러 가지 반찬들로 한국보다 더 한국스럽게 아침을 먹었다. 평소에 아침은 간단하게 칼로리바란스와 두유로 해결하는데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gCyK20CPSNG5zG9bVfo5UfTA0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8:51:30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8</guid>
    </item>
    <item>
      <title>엄마랑 연말여행 05 - 사원투어 블루누들 라탄마켓 카페 와로롯시장 운동 장보기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6</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국어로 된 투어를 신청하면 좋을 것 같았다. 멀리까지 가기는 귀찮고 지난번 도이수텝 야경투어는 꼬불꼬불 길을 달리니 멀미가 났던 기억이 있어서 올드타운에 있는 사원을 5곳 정도 투어해주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숙소에서 가까운 유님만 호텔 앞에서 오전 8시까지 집결이었다. 6시 좀 넘어 일어나서 아침까지 든든하게 챙겨 먹고 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vlBBhVaUD7RCynA2XPXRES6GI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3:15:58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6</guid>
    </item>
    <item>
      <title>엄마랑 연말여행 04 - 남만해민 산책 텅스미스국수 한국음식재료 스타벅스 수영 마야몰 원님만</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스케줄 없는 하루다. 느지막이 일어나 준비를 하고 동네 산책에 나섰다. 나는 천하의 길치라 동네를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데 동네도 익힐 겸 동서남북 더 감성적으로 보이는 골목을 향해 걸었다. 걷다 보니 지난 여행에서 왔던 카페들, 네일샾도 보였다. 그 사이에 문을 닫아버린 가게도 있고, 여기저기 한창 공사 중이다. 다시 생각해도 님만에 숙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HQ_KDhfFJoGW32uHz6M8SyRRd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2:32:07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5</guid>
    </item>
    <item>
      <title>엄마랑 연말여행 03 - 코코넛마켓 찡짜이마켓 마수미마사지 선데이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4</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는 주말에만 열리는 마켓이 있는데 이번 일정에서 일요일은 한 번뿐이라 오늘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1층에 있는 헬스장으로 갔다. 러닝머신도  한 개뿐이고 기구들도 아쉬웠지만 치앙마이 is 뭔들.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는데 지붕이 있어서 물이 좀 차갑다. 28도가 넘는 한 낮에나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치앙마이가 수질이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eggQ2g6xbiP82TzCP_OgZ-5h0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5:29:47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4</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연말여행 02 - 졸음운전사 치앙마이 도착 원님만 마야몰 발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3</link>
      <description>10시 10분 비행기라 아침 일찍 준비를 했다. 숙소가 이상하게(?) 3층부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직원들이 직접 짐을 내려준다. 위챗에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이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바로 올라와 주셨다. 수월하게 체크아웃을 하고 디디택시를 불렀다. 어제 공항에서 나올 때는 6인승 좋은 택시로 편하게 왔는데 푸동까지는 거리도 있고 해서 일반 차를 불렀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ngyosYnK6NXER0if8uKD2cewU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4:39:25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3</guid>
    </item>
    <item>
      <title>마음의 변화 - 가오슝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1</link>
      <description>이번 추석 연휴는 알잘딱깔센으로 주말이 지나고 시작되었다. 거기에 회사 사규에 나와있는 휴가(설날과 추석의 다다음날 쉬는 것인데 주말이나 임시휴무일 등에 걸리면 소용없음)까지 있으니 금요일만 휴가를 내면 꽤나 긴 휴가가 된다. 5월부터 계획을 세웠다. 18년도인가 추석연휴 첫날 인천공항을 가서 대단한 고생을 했다. 3시간 전에 도착하고도 화장실 한 번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jmFNa5zA3FIJEEpEVqstCiJfV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4:00:16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1</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연말여행 01 - 김포공항 상하이 신티엔디 중국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fxpA/32</link>
      <description>취미가 비행기표 검색이라고 써도 될 만큼 휴대폰이 손이 있으면 혹시나 나만 알게 될 특가가 있나 여러 목적지를 검색해 본다. 이 글을 쓰게 된 시발점이었자 나의 마음의 안식처 같은 치앙마이는 사실 그 이후로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 냈었는데 어라? 상하이 경유로 글쎄 34만 원짜리 표가 검색되었다. 그것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상하이에서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w42ceZubXiMbh19Rc47BERQ1y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7:58:05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32</guid>
    </item>
    <item>
      <title>보홀 02 - 여기가 그곳인가&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7</link>
      <description>공항은 정말 작았다. 비교하자면, 우리나라 서울역보다 작았다. 내리자마자 바로 입국 수속을 하고 짐을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내 짐이 나오지 않는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정말 오지 말았어야 했나&amp;hellip; 혹시 안 왔으면 다음 비행기라도 같이 보내주겠지.. 지금 내 배낭에 뭐 뭐 있지..? 그 뒤로도 여러 가지 다른 생각을 하고도 남을 만큼 내 짐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Mmn3Y0fh-p7degdrRUhF7qy69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6:04:26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7</guid>
    </item>
    <item>
      <title>보홀 01 - 결국 와버렸다.. 나 혼자..</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6</link>
      <description>올해 2월이었나&amp;hellip; 한 항공사에서 특가가 떴다.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특가는 당연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접속도 못해보고 오전이 지났다. 친한 사람들과 점심을 먹고 혹시나? 하고 접속을 해봤는데, 어머 접속이 된다. 뒤로 가기 화살표를 누르기에는 이미 늦었다. 눌렀다간 다시는 이 페이지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았다. 여행지 어디로 하지? 날짜는&amp;hellip; 6월 말이면</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4:14:20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6</guid>
    </item>
    <item>
      <title>서울 03 - 새로운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5</link>
      <description>그동안 나에게는 아주 큰 변화가 있었다. 치앙마이에서부터 굳게 다짐했던 팀 이동을 성공했다. 사내 잡포스팅에 지원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계획보다 빨리 이동 결정이 났다. 그래서 나는 그동안 해왔던 업무와 전혀 다른 업무를 하게 되었다. 회의를 들어가도 온통 모르는 용어뿐이고, 도대체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겠다. 이 상황을 과거의 나의 경험에</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3:29:49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5</guid>
    </item>
    <item>
      <title>서울 02 - 직장인의 사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4</link>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은 약속이 없었다. 집에 바로 가기는 싫고 누구에게 연락할까 하다가 첫 회사 동료들과 연락이 닿았다. 카톡으로 안부를 묻거나 업무 관련 이야기만 했었지 이렇게 만나는 건 5년도 더 된 것 같다. 술을 잘 마시지도 않고 늦게까지 밖에 있는 것은 피곤해서 싫어하는데 그날은 언제 또 모이겠나 싶어 새벽 3시까지 달렸다.  2011년 한 홍보회사에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jbKjfmnwpAaw43n_0qms6NOfE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6:14:12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4</guid>
    </item>
    <item>
      <title>서울 01 - 그동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3</link>
      <description>달력을 보니 정확히 한 달이 지났다. 돌아와서 이제 매일매일을 기록해야지, 영상도 부지런히 기록해야지 (실제로 카메라 한 대를 더 장만했다.)했지만 확실히 회사 모니터 앞에서는 바쁜 일이 없더라도 에너지가 빠지는지 집에 가서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그래, 한 달 전 나의 한 달간의 휴직이 끝났다. 수요일에 한국에 도착해서 5일간의 시차적응(?)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4YuknKqPBd1bOY0bTXDJ5G8t8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6:34:13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3</guid>
    </item>
    <item>
      <title>치앙마이 일기 20 - 운동 체크아웃 어묵국수 원님만 네일 차트라뮤 마사지 저녁 공항</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2</link>
      <description>7월 18일 화요일  마지막 아침이다. 내일 아침 나의 몸은 한국일 것이다. 마지막 아침이라 더 부지런히 움직였다. 7시에 일어나 바로 준비를 하고 헬스장에 왔다. 어제부터 영상 없이 음악만 들으면서 하고 있는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간다. 아쉽지만 또 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근력 운동까지 야무지게하고 내려왔다. 친구도 거진 다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lT_T3wud7ZtW-lEXedN0txXer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5:21:32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2</guid>
    </item>
    <item>
      <title>치앙마이 일기 19 - 운동 블루누들 라탄가게 카페 도이수텝 치앙마이대학교 야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1</link>
      <description>7월 17일 월요일  다시 맞는 월요일 아침. 지난주에 대충 계획을 세우면서 오늘은 일주일을 지내보고 꼭 다시 하고 싶은 것들로 채우기로 했었다. 지난주 월요일에 갔던 라탄가게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카페를 가야 했고 돈을 좀 더 환전해야 해서 결국은 지난주 월요일과 거의 비슷한 스케줄이 나왔다.  지난주에 우리의 첫 끼였던 태국 음식점(길가에 포장마차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TaV0oF-n_6iGaL3ANnULu0I-3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3:45:13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1</guid>
    </item>
    <item>
      <title>치앙마이 일기 18 - 운동 코코넛마켓 징차이마켓 휴식 선데이마켓 야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fxpA/20</link>
      <description>7월 16일 일요일  정확히 일주일이 지났다. 지난주에 그녀를 기다리며 나 혼자 오전 2 마켓을 돌던 게 말이다. 그 코스 그대로 친구를 모셔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침 일찍 움직여야 되는 날이라서 오늘은 좀 더 일찍 운동을 했다. 어제부터 조금 유치한 로코 드라마를 보며 러닝머신을 하고 있는데 시간은 또 왜 이렇게 잘 가는지 모르겠다. 이래서 유치한 스토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mfZyvWdBEyP7rIhsF4KaCd5an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4:52:07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20</guid>
    </item>
    <item>
      <title>치앙마이 일기 17 - 운동 까이양청더이 님만해민 카페 발마사지 핑강 야경 야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fxpA/19</link>
      <description>7월 15일 토요일  님만해민의 날. 오늘은 치앙마이에서 그나마 세련미가 있는 님만해민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아침에 운동을 마치고 맛집이라는 &amp;ldquo;까이양 청더이&amp;rdquo;로 갔다. 한 달 살기 오기 전에 유튜브로 치앙마이에 대한 콘텐츠를 많이 봤는데 자주 나오는 곳이다. 영어로 된 메뉴를 받았는데 마땅히 먹을 것이 많지는 않아 보인다. 굽네치킨 스타일의 치킨과 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pA%2Fimage%2FC13wgS-PywwDQ_OG_E5-95-Uw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5:24:10 GMT</pubDate>
      <author>장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xpA/1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