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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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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사랑하는 낭만적인 사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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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pr 2026 14:5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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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사랑하는 낭만적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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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욤 뮈소 - 지금 이 순간 - 과거, 현재,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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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떤 장소, 어떤 시간에나 현실이 있다. 현실만이 있을 뿐이다.&amp;quot;      | 개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이상의 단편소설 '날개'는 193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독특한 문체와 깊은 주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주인공 '나'의 내면적 고뇌와 자아의 분열을 통해 삶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_vImdggALolqGgSAlg_OC_rGJ5A.png"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2: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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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나르 베르베르 - 심판 - 사후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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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심판이 끝나도 진실은 진실입니다.&amp;quot;      | 개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심판』은 프랑스의 현대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소설로, 베르베르가 상상하는 천사 세계와 그들이 인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 소설은 천사들이 인간의 삶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인간이 사후에 어떻게 천사로 변모하는지를 탐구합니다. 주인공은 사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eLuFW85IYEMkHiC7NXRAQ0jhT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9: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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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머스 해리스 - 양들의 침묵 - 결코 침묵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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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침묵은 그 어떤 노래보다 더 음악적이다.&amp;quot;      | 개요  토머스 해리스의『양들의 침묵』은 1988년에 발표된 스릴러 소설로, 범죄 심리와 정신 분석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지금부터 얕고 넓은 추리의 세계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소개  저자: 토머스 해리 (1940년)  출판 연도: 1988년  장르: 스릴러, 범죄, 심리 스릴러  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XpTohEM75IGdZZobjbYlH2MU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2: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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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원평 - 아몬드 - 아이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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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모든 아이들은 다 예술가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들이 성장한 후에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는가이다.&amp;quot;       | 개요  손원평의『아몬드』는 현대 한국 문학에서 주목받는 작품으로, 인간의 감정과 사회적 관계를 깊이 탐구하며, 감정의 본질과 인간관계를 탐구하는 소설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지금부터 얕고 넓은 아몬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y6wJq5H7uq0mGjQFnNdlKQmQrvc.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9: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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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트 디카밀로 -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 아동문학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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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마음을 열어. 누군가 올 거야. 누군가 널 위해 올 거라고. 하지만 먼저 네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해.&amp;quot;        | 개요  케이트 디카밀로의『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감동적인 동화로, 자기 발견과 변화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얕고 넓은 여행의 세계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소개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4ZPvh2YjAkbN9w4ZzASILfQBr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2: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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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둘라자크 구르나 - 낙원 - 낙원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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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낙원의 파랑새는 자신을 잡으려 하지 않는 사람의 손 위에 날아와 앉는다.&amp;quot;        | 개요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소설은 2021년『낙원』노벨 문학상 수상작으로,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가상의 마을 카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12세 소년 유수프의 성장기이자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입니다. 식민지 시대의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인종, 계급, 문화의 차이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4AAAiBwkEPqP9A0Gaf4W5Qic_SY.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7: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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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경궁 홍씨 - 한중록 - 한스러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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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amp;quot;    | 개요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은 조선 후기 영조의 둘째 아들 사도세자의 비이자 정조의 생모였던 혜경궁 홍씨가 직접 저술한 회고록입니다. 1795년(정조 19년)에 집필된 '한중록'은 혜경궁 홍씨의 파란만장한 삶과 특히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한 비극적인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gTrwjXbC6dxGKeopQSnHNaPu1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5:41:37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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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가시노 게이고 - 가면산장 살인사건 - 일본의 대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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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누군가에게 마음을 줄 때는 보다 신중해야 한다. 마음을 준다는 것은 그에게 나를 아프게 할 능력을 함께 준다는 것이기 때문이다.&amp;quot;         개요  히가시노 게이고의「가면산장 살인사건」은 일본의 인기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 추리 소설로, 일본 추리 문학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 소설은 산속의 외딴 별장에서 발생하는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jGtibmAH2-WbHalW2Tvhagn4d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1: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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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 대학 &amp;middot; 중용 - 도 &amp;middot; 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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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무 높이 나는 새의 노래는 화음이 맞지 않는다.&amp;quot;         개요  주희의 대학 &amp;middot;&amp;nbsp;중용은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 주희(1130&amp;ndash;1200)가 집필한 주석서로, 유교 경전인『대학(大學)』과 『중용(中庸)』에 대한 주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주희의 유학 철학과 사상적 해석을 바탕으로, 유교의 중요한 경전들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합니다. 주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mXTRW2jV5ghVAGWlaefkgKfk3Bk.jp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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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처드 도킨스 - 이기적 유전자 - 불멸의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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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인간의 유전자는 이기적이다.&amp;nbsp;더욱이 이타성도 알고 보면 이기성의 한 형태, 즉 호혜적 이타주의다.&amp;quot;           개요  리처드 도킨스의『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는 생물학과 진화론에 대한 혁신적인 관점을 제시한 저서입니다. 이 책은 진화론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amp;lsquo;유전자 중심의 진화&amp;rsquo;를 제안하며, 생물학적 행동의 이면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LajVFNFuSvjOTSb89FjpBUO4q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1: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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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세이건 - 코스모스 - 무궁한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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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창백한 푸른 점 하나.&amp;quot;         개요  칼 세이건의『코스모스』은 1980년에 출판된 과학 저서로, 우주와 인간의 위치, 과학의 발전을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칼 세이건이 제시하는 과학적 이해와 철학적 성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우주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코스모스』는 과학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Gyew3ruFBGi9gVsNr-6JhKK5xRU.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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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셸리 케이건 - 죽음이란 무엇인가 -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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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결코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것.&amp;nbsp;바로 '나는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이다.&amp;quot;           개요   셸리 케이건의『죽음이란 무엇인가』는 철학적 관점에서 죽음을 탐구하는 책입니다. 이 작품은 죽음의 본질과 그에 대한 인간의 인식, 죽음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얕고 넓은 죽음의 세계로 떠나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ZU38MWx4og-AS_e1TfCtF6QKt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11:00:0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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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방법 - 행복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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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행복은 삶의 의미이며 목적이고, 인간 존재의 궁극적 목표이며 지향점이다.&amp;quot;      1. 행복의 정의 &amp;quot;사람이 생활 속에서 기쁘고 즐겁고 만족은 느끼는 상태에 있는 것.&amp;quot;  우리는 무엇 때문에 악착같이 살아갈까? 이른 새벽&amp;nbsp;무거운 몸을 일으켜 사람들로 붐비는 지하철로 향하고, 힘든 회사 생활로 하루의 일과를 끝내는 이유가 무엇일까 잠시 생각해 보자.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tJowYnzkzgF6S9kzivZkg9Rfi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2:39:4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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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리와 괴담에 빠지는 이유 - 왜 공포에 열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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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두려움이란 인간의 자기 보존을 위한 신이 내게 준 필요악이다.&amp;quot;     인간은 복학접인 감정을 수도 없이 지니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공포이다. 진화론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공포는 감각들을 곤두서게 하여 인간을 예민하게 만든다. 즉, 즉각적인 도주반응을 유발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괴담들을 보면 도망담인 경우가 많다. 이는 공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ulLVErl_w1slaGEA7Wldv-mtO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2:51:44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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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그 이후 - 생존 이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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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강한 자가&amp;nbsp;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amp;quot;     우리는 짐승들로부터 혹은 각종 재해들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진화하고, 발전해 왔다. 인간은 그 과정 속에서 뇌의 가중치가 높은 개체들이 자연에게 선택받은 개체들이다. 뇌는 우리의 몸을 움직이게 했으며, 외부요인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불확실한 미래를 시뮬레이션 돌리기 시작했다.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Gt5LbofJVSscsdz39xFsLK6Nc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3:01:36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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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존재하는가 - 시간, 꿈,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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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가장 잔혹한 거짓말은 침묵 중에 말해진다.&amp;quot;     이인증, 편집증, 망상증, 정신분열 등 각종 정신 이상자들의 세상은 평범한 사람들이 보기엔 정상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정신이상자들이 느끼기에 그 세계는 진실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될 것이다. 여기서 문제점이 하나 야기된다. 진실된 현실이란 과연 존재하는가? 평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v3_JT-er9Flm6ZecDtZLaWCPH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02:34:10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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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공포의 대상 - 우리 옆에서 웃고 있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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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고통에는 한계가 있으나, 공포에는 한계가 없다.&amp;quot;    우리는 무엇에 두려워하고 공포에 떠는가. 그것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겠지만, 기원은 모두 무지에서 비롯된다. 그중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면 귀신, 악마, 지옥, 무기, 짐승, 저주, 괴물 등이 있을 것이다. 이것들이 공포의 대상인 이유는 본인을 해칠 수도 있다는 불확실함과 불안함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6k7Nb22_0jEfZ1VkkAGUmuIIv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2:54:59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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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탄생 - 우리가 두려워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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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지식은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을 아는 것이다.&amp;quot;    우리가 두려워하고, 경외하고,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은 대부분 무지로부터 비롯된다. 아직 이유를 밝혀내지 못한 것들은 우리의 관심도가 낮거나 기술력이 부족해서, 혹은 말조차 되지 않는 신념에서 비롯되는 고집스러운 허구일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염세주의자라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천사,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UcfmObWnFNSvC2AtFkZH92iec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2:27:04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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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존재는 증명 가능한가 - 귀신은 실제로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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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증거이며, 바라는 것의 실상이다. &amp;quot;     여기서 말하는 증명이란 남들을 납득시키기 위함이 아닌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혹시 귀신을 본 적이 있는가? 우선 필자는 귀신을 본 경험이 있다. 때는 고등학교 3학년 기말고사 마지막 날 밤. 선생님들, 학생들 모두 학교에 없는 시간에 친구 2명과 함께 젊음의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GX7I8Y21AuTm078B8Js7fI7CI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1:49:58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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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의 존재 - 인간이라는 개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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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모방하지 않는 사람은 창조하지 못한다.&amp;quot;    한번 어린아이들을 떠올려 보자.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관찰하고 이내 따라 한다. 이는 행위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언어 또한 마찬가지이고, 더 나아가서는 인간이 아닌 것들 까지도 따라 하기 시작한다. 우리 또한 그렇게 성장해 왔다. 다시 한번 따라가 보자면 어린아이는 무지하기에 모방을 통해 세상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0M%2Fimage%2F-t8QT6pyTT1TdAXAbUNJ4uW_3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2:22:03 GMT</pubDate>
      <author>박찬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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