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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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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이 많은 20대 1형 당뇨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1:4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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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많은 20대 1형 당뇨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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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고향 가는 날, 연속혈당측정기가 고장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6</link>
      <description>어제-오늘 남편네 가는 날이었다. 짐도 다 챙기고, KTX도 예매해두고, 나름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제 오후 4시쯤부터 연속혈당측정기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잘되다가 갑자기 고장   하필 이런 날.  더 웃긴 건, 짐은 다 챙겨놓고 정작 여분 연속혈당측정기를 빠뜨렸다는 것이다. 이럴 때 꼭 그걸 빼먹는다.  이미 KTX 표도 예매해둔 상태였고</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37:23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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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형당뇨를 만나고 나서 결혼을 결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5</link>
      <description>사실 1형당뇨(Type 1 Diabetes, T1D)를 진단받았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amp;lsquo;이제 애인과 헤어지게 되는 걸까?&amp;rsquo;  아주 잠깐이었지만, 그런 두려움이 있었다. 그런데 애인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 말이 참 크게 다가왔다. 고맙고, 미안하고, 감동스러웠다.  돌이켜보면, 그전의 나는 참 오만했다. 애인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10:50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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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형 당뇨인의 심리적 건강</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4</link>
      <description>perplexity research 기능으로 쓴 글입니다!  perplexity는 출처를 밝히면서 조사하는 ai에요 ~  모든 출처에 들어가 보지는 못해서ㅜ 혹시 적절하지 않는 출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1형 당뇨병은 신체적 질환이지만, 환자의 심리적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질환입니다. 국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1형 당뇨병 환자들은 일</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2:23:43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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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할 수 없는 삶을 받아들이기 - 불확실성, 혼란이 원래 기본값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3</link>
      <description>나는 아주 계획적인 사람이다. 목표를 설정하고 계힉을 차곡차곡 세워서 이루어야 마음이 편하다. 그러기 위해 가능한 한 통제 가능한 세계에서 살고 싶었다.  그런 나에게 1형 당뇨는 충격이었다. 이 병은 단순히 '조절하며 살아야 하는 병'이 아니었다. 저혈당 쇼크, 인슐린 펌프 고장, 예상하지 못한 컨디션 변화... 특히 순간의 오류나 실수가 목숨과 직결될</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2:42:42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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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을 지키기 위해 퇴사해야 할까?  - 그런데 건강을 지키려면 돈이 필요한데..?</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2</link>
      <description>1형 당뇨 진단을 받고나서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계속 일할 수 있을까?'였다. 당시 평범한 직장인으로 월-금, 하루 8시간씩 (가끔은 30분-1시간 30분 야근) 일하고 있었는데, 1형 당뇨 때문에 몸무게도 10kg 가량 줄어들고 컨디션도 매우 안 좋은 상태였다. 거기에다가 1형 당뇨에 걸렸고 계속 인슐린도 맞고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먹고 살아야 한다니</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2:05:34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42</guid>
    </item>
    <item>
      <title>아프다고 해서, 불행한 것만은 아니니까 - &amp;mdash; &amp;lsquo;난치의 상상력&amp;rsquo;을 읽고 떠오른 1형당뇨의 일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1</link>
      <description>다시 이전처럼 몸에 대한 걱정 없이 살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안다.  1형당뇨는 그렇게 &amp;lsquo;되돌릴 수 없음&amp;rsquo;으로 내 삶에 들어왔다.  &amp;ldquo;얼른 나았으면 좋겠다&amp;rdquo;, &amp;ldquo;젊으니까 빨리 나을거야&amp;rdquo;, &amp;ldquo;회복되길 기도할게&amp;rdquo; 이런 말들은 선의와 관심, 따듯한 마음에서 나오지만 오히려 마음을 아프게 한다.  최근에 읽은 안희제 작가의 책 『난치의 상상력』에서는</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0:22:37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41</guid>
    </item>
    <item>
      <title>(공유) 연대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yPX/40</link>
      <description>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6532.html#ace04ou​ 발달장애인 부모는 오랜 기간 동안 자녀를 돌봐야 한다. 나도 대학 시절 만났던 자폐 스펙트럼 어린이가 있는데 이제는 그 아이가 성인이 될 나이이다.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다.  나도 1형당뇨 또래 모임, 환우회 모임, 톡</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3:54:16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40</guid>
    </item>
    <item>
      <title>(공유) 발달장애인 자녀의 부모 대상 연구</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9</link>
      <description>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4371?cds=news_edi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23:53:58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9</guid>
    </item>
    <item>
      <title>(공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8</link>
      <description>https://newneek.co/@wooddadda/article/31754?utm_source=newsletter&amp;amp;utm_medium=daily&amp;amp;utm_campaign=250430&amp;amp;utm_content=31754​  직접적으로!  불쌍하다든지, 도와주자든지 해석 x 누구나 달라!</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3:17:01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8</guid>
    </item>
    <item>
      <title>(공유) 장애인 탈시설 관련 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7</link>
      <description>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cuyQf-9rP161v7Qg-I3v7AP3SRi_mtU ​  1형당뇨가 장애로 등록되어야 한다는 연구가 얼마전에 발표되었다. 1형 당뇨가 장애인지.. 애매하고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건 난치의 상상력을 읽고 더 생각해보고 싶고..   원래도 장애인 특히 발달 장애에 대</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3:38:38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7</guid>
    </item>
    <item>
      <title>읽을 책 목록 - 질병/장애에 대한</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6</link>
      <description>1형 당뇨에 걸리고 소수가 되고 차별, 편견, 낙인을 경험하면서 언어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설명할 언어, 표현할 언어. 내가 뭐가 힘든지, 사회가 뭐가 문제인지 뭘 해주면 좋겠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또 내 마음과 상태와 걱정, 근심을 나도 정확히 적확히 잘 표현하기 어려운데 그걸 잘 해주는 사람들이나 책을 보면 너무 공감이 되고 위로도 받고 감사하</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2:26:10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6</guid>
    </item>
    <item>
      <title>'난치의 상상력'을 조금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5</link>
      <description>'난치의 상상력'(안희제)를 읽기 시작했다!   읽기 전에 쓰는 글  나도 몇년 전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인 1형 당뇨병을 진단받았다. 대부분 주류에 속해 살아오다가 이렇게 소수에 속하게 된 게 처음이었다. 낙인, 편견, 생명의 위협(건강 상), 관리하려면 경제적으로도 어느 정도 돈이 필요한 것, 직장생활을 잘할수 있을지/ 연애-결혼-임신-출산은 할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2:13:13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5</guid>
    </item>
    <item>
      <title>1형 당뇨병 가이드북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4</link>
      <description>1형 당뇨병 가이드북 2개를 소개한다. 모두 무료이고 영어이다. 아래 사이트에서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chatGPT등을 활용해서 한국어로 번역해서 볼 수 있다. (chatGPT에 pdf를 올리고 한국어로 번역해달라고 하기)  beyondtype1이라고 해서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각종 정보도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이다. 당뇨와 살아가는 초</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2:15:42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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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3</link>
      <description>며칠 전 우연히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김도미, 2024)를 읽게 됐다. 여러 책들을 보던 중 이 책의 소제목 같은 '치유와 자유의 경계에서 쓴 불온한 질병 서사'라는 문구에 꽃혔다. 사실 제목만 봐서는 소설인 줄 알았다.&amp;nbsp;책 정보는 이 링크를 참고하면 될 것 같다.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PX%2Fimage%2FY594wCDUMMaZ1OfWNZqI0cQLT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4:32:02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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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범환자</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1</link>
      <description>며칠 전 병원에 갔다가 '모범환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학창시절 '모범생'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모범환자'는 또 처음이라서 새로웠고 기분이 이상했다.  1형 당뇨병은 약 한 알 먹고 끝~ 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쳐서 관리할 게 많은 병인 것 같다. 사실 모든 병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특히나 1형 당뇨병은 생활 습관이 바로바로 혈당</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4:14:41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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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적응의 동물 - 인슐린 펌프</title>
      <link>https://brunch.co.kr/@@fyPX/30</link>
      <description>펌프를 사용하지 않는 1형 당뇨인들은 주로 4회 주사 요법으로 인슐린 주입을 하는데요. 하루 3번 식사할 때 식사 인슐린(초속효성)을 맞고, 하루 종일 지속되는 지속 인슐린을 한번 맞습니다. 식사 인슐린은 3~4시간, 지속 인슐린은 20~42시간 동안 몸에서 작용합니다. (인슐린 종류, 사람마다 다릅니다)  한편, 비 당뇨인의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은</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3:04:21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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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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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먹기 전에 해야 할 일들 - 손씻기? 땡... 아니 딩동댕. 맞긴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PX/29</link>
      <description>방금 영양 교육을 받았는데, 답답하고 버거운 기분이 들었다. 먹을 때마다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특히 탄수화물 양 계산을 정확하게 하려면 외울 것도 많고 찾아야 할 것도 많아서 매번 그렇게 하기 부담스럽다. 해피하게 생각 없이 먹지 못한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음식의 영양성분을 파악하면 더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덤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8:29:56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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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라는 표현에 대해서 - '1형 당뇨 환자', '1형 당뇨인', '겪다', '경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PX/28</link>
      <description>환자: '병들거나 다쳐서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 (표준국어대사전)  이번에 입원해 있으면서 의료진을 만나는데, 그때 다들 나를 '환자'라고 부른다. &amp;quot;환자 분. 혈압이랑 열 체크할게요~&amp;quot; &amp;quot;환자 분이 이해를 금방 하셔서 이것도 배워볼게요~&amp;quot;  '1형 당뇨병'&amp;hellip;. 병이라고 하면 맞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환자'로 불리긴 싫다. 환자라고 하면 연약하고, 수</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6:45:54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28</guid>
    </item>
    <item>
      <title>새벽 4시 30분, 병원에서 쓴 글&amp;nbsp; - 우울 주의 / 저혈당?!</title>
      <link>https://brunch.co.kr/@@fyPX/27</link>
      <description>병원에 입원해서 인슐린 펌프 체험, 교육 중이다. 새벽에 저혈당 알람이 많이 울려서 깼다. 연속혈당기의 값으로는 50대였고, 50 이하도 있었다. 참고로 70 이하이면 저혈당이라고 한다.&amp;nbsp;그런데 손끝으로 피를 내서 혈당을 측정해 보면 70 이상이라서 저혈당은 아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연속혈당기 값은 계속 50 정도이고, 알람도 계속 울리니 잠이 다 깨버</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6:32:15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27</guid>
    </item>
    <item>
      <title>병원 입원 준비물</title>
      <link>https://brunch.co.kr/@@fyPX/26</link>
      <description>인슐린 펌프 체험을 하려고 병원에 입원했다! 4박 5일 정도 입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때 준비물을 써보려고 한다. 이번에 나도 몇 개 빠뜨려서 친구에게 사달라고 부탁했다. 잘 적어둬서 미래의 나도 참고할 수 있길~~  -세면 도구- 1. 폼 클렌징 2. 수건 3. 치약,&amp;nbsp;칫솔, 치실 4. 샴푸, 린스(4박 5일이니까 머리는 몇번 감고 싶다. 대부분 병원</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6:00:47 GMT</pubDate>
      <author>단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yPX/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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