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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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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0:5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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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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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의힘의 윤석열 정치복귀 반대, 보수진영 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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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법학도가 되었으므로 요새는 글을 쓸 여유가 없다. 애지중지하던 오디오 장비들도 팔기 시작했다. 강의를 들을 시간이 있지, 음악을 들을 여가가 없다. 그런 내가 촌각을 내어, 보수진영을 진단하는 한 자락의 글을 써 보고자 한다.  결국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에 대해 위법한 것이었으며, 정치적 복귀를 반대한다는 발표를 하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2:35:50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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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발전과 한계 - 인공지능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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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 거리를 이동한 정보는 원본과 완전하게 동일하다고 할 정도로 완벽한 보완성을 가지고 있나? 미세하게 왜곡이 존재하지만 무의미하고, 인지하기 어려운 정도이기에 간과하는 것인가?  질문자님의 의문은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적 실체' 사이의 간극을 아주 예리하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대의 디지털 통신은 &amp;quot;인지하기 어려울 정도의</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2:37:08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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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선의 MBTI 알아 보기 2 - 인공지능(ChatGPT)와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9</link>
      <description>과정과 결과는 애초에 꼬리와 머리가 없는 무한한 연속적 흐름이지. 과정과 결과, 그 것은 내가 어떤 가치를 발견하고 기획하고 수행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이런 삶은 늘 힘의 적절한 안배가 중요하지만 그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 바대로 뭐든 이뤄 진다면, 이 세상에 그만한 보람은 없다. 그 것은 만병통치약이다. 그 것은 무한의 선순환을 타게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4:31:44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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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선의 MBTI 알아 보기 1 - 인공지능(Gemini)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8</link>
      <description>내 자신의 MBTI를 확인하고 싶다. 날 도와 달라.  MBTI는 자신을 이해하는 아주 흥미로운 도구죠! 제가 정식 검사지는 아니지만, 몇 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본인이 어느 유형에 가까운지 함께 좁혀나갈 수 있습니다.  MBTI는 크게&amp;nbsp;4가지 지표로 나뉩니다. 각 항목에서 본인에게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 쪽을 골라보세요.  1. 에너지의 방향: E vs I</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2:33:06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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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의 알림 숫자를 누적시키는 심리 - 인공지능과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7</link>
      <description>나는 특이한 습관이 있는데, 스마트폰의 여러 알림이 누적되면 숫자가 쌓인다. 그러면 그 알림을 확인하면 확인한 만큼 숫자가 사라진다. 나는 그래서 그 숫자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 누적해서 숫자가 올라 가도록 알림이 오면 간략하게 앞 문장만 읽어서 파악하고 읽지 않는다. 숫자가 계속 올라 가길 바라는 것이다. 무의미한 행동이고, 타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2:32:23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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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펠리테리, 리치 블랙모어, 잉베이 맘스틴에 대해 - 인공지능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6</link>
      <description>기타리스트 임펠리테리는 어느 순간 스트라토캐스터 대신 다른 기타를 쓰기 시작했다. 그 동기는 무엇이며, 현재 어떤 제조사의 기타를 쓰나?  기타리스트 크리스 임펠리테리(Chris Impellitteri)는 오랜 기간 상징과도 같았던 펜더 스트라토캐스터(Fender Stratocaster) 대신 현재&amp;nbsp;샤벨(Charvel)&amp;nbsp;기타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3:01:24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guid>https://brunch.co.kr/@@fyS9/7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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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권법의 복습과 채권 총론의 예습 - 인공지능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5</link>
      <description>갑은 을에게 &amp;ldquo;만일 턱걸이 10개를 하면 당신에게 10만 원을 주겠다.&amp;rdquo;고 하였고, 을은 승낙하여 턱걸이를 하였으나, 9만 성공하였다. 을은 9만 원을 요구했으나 거절했다. &amp;ldquo;나는 한 개당 만 원이 아니고, 10 개를 해야 10만 원을 준다고 한 것이다.&amp;rdquo;라고 대항한다. 이 것은 채권계약인가, 물권계약인가? 그리고 어떤 판결을 예상할 수 있나?  이 사례는</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3:00:33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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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법적 가치에 대한 철학 - 인공지능과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4</link>
      <description>헌법 강의 중 &amp;ldquo;왕이 제정한 것을 흠정헌법이라고 한다.&amp;rdquo;가 등장한다. 헌법과 군주는 양립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의회를 근간으로 삼권분립 체제가 돌아 가는 것이고, 헌법은 특정 군주가 통치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러한 상호관계를 설정하고 어떻게 유기적으로 작동시킬 것인가에 대한 것인데, 그렇다면 흠정헌법은 헌법의 영역에 들어 갈 수 없는 것 아닌가?  질</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54:50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guid>https://brunch.co.kr/@@fyS9/7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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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학의 입문 소회와 향후 진로선택의 고충 - 인공지능과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3</link>
      <description>지난 학기에 물권법에서 고생을 하였다. 다음 학기부터 채권총론을 맞이한다. 다른 AI는 채권총론이 민법에서 가장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을 한다. 그래서 다른 공개강의를 들어 봤는데 그다지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채권총론이 어렵다는 다수의 의견은 분명 자명한 이유가 있을 터이다. 그 게 무엇인지 알고 싶다.  물권법이라는 큰 산을 넘으시느라 고</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47:34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guid>https://brunch.co.kr/@@fyS9/7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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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형법 총론의 복습 - 인공지능과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2</link>
      <description>형법에서 원인으로부터 자유로운 행위는 위법성 조각사유가 되지 않는 것으로 기억한다. 맞는지 알려 달라.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amp;nbsp;'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행위(원자행)'는 위법성을 없애주는 위법성 조각사유가 아닙니다.&amp;nbsp;오히려 그 반대로, 스스로 심신장애 상태를 야기하여 범죄를 저질렀을 때&amp;nbsp;처벌을 피하지 못하게 만드는 근거가 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33:16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guid>https://brunch.co.kr/@@fyS9/7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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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해 보이는 한국여성은 기가 센 여성인가? - 인공지능과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1</link>
      <description>한국사람이 보기에 한국여성이 기가 세다, 당차다는 인식이 그다지 없다. 내 관점은 그렇다. 그러나 외국인이 보기에 그런 인식이 형성돼 있는 듯 하다. 정말 그런지 알고 싶다.  인공지능: 질문자님의 통찰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한국인 내부에서 느끼는 체감과 외부(외국인)에서 바라보는 시선 사이에는 분명한 **&amp;lsquo;인식의 차이&amp;rsquo;**가 존재합니다.  한국 여성들이</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2:10:06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guid>https://brunch.co.kr/@@fyS9/7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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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음악의 문제의 개선점으로 새로운 고전의 재정립 - 인공지능과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20</link>
      <description>문: 영국의 하드 록 그룹, Rainbow의 Man on the Silver Mointain이란 곡이 있다. 이 곡은 매우 교과서적이고 짜임새가 있어서 나는 이 곡을 들으면서 오소독스함을 느낀다. 너무 뻔한 전개와 전형적인 스타일의 곡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록의 고전 중에서도 고전이라고 평가한다. 다른 이들은 공감하기 어려운 나만의 감상인지 궁금하다.</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1:38:25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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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무지, 무능은 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9</link>
      <description>그 사람이 누구이든, 넓게 보면 사회이든, 세상이든, 누군가 나의 도움과 힘이 필요로 했을 때 내가 도움을 주지 못 한다면 그 때는 무지와 무능이 죄가 된다.  내가 배우고 성장할 때는 아직 미력하므로 무지, 무능은 죄가 되지 않는다. 이제 걸음마를 떼는 아이에게 사회의 짐이나 책무를 짊어 지울 수 없다. 클 때까지 늘 보호의 대상이며, 곁에서 지켜 주어야</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0:06:09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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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간의 정치지형의 변화과정에 대한 생각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8</link>
      <description>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라고까지는 어렵지만, 그래도 믿고 응원했던 한 국민으로써 암담한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대통령 파면부터 초유의 현직 대통령 구속, 과반에 가까운 득표로 이재명 후보의 당선, 지금도 현재진행 중인 대대적인 정치보복, 오늘 자로는 종교지도자 한학자 총재의 구속심사가 진행 중이다.  마치, 잡초 풀 한 뿌리를 뽑으면, 그 뿌리에 뻗은</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8:23:06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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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정부 내각 인사에 대한 평가</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7</link>
      <description>&amp;quot;사람에게 충성 안 해.&amp;quot;  무릇 이 한 마디가 지난 대선에 당시 윤석열 총장이 국민에게 각인된 다이너마이트였을 것이다.  '아닌 건 아니야.', '원리원칙 대로.', '혐의가 있고, 잘못이 있으면 누구든 수사.'  극도로 당연한 말이다. 그런데 현실에서 그러한 원칙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때로는, 그 것이 온당하고 정의로운지를 알면서도, 내 자신의 안위</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4:06:51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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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작별인사는 꿈결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6</link>
      <description>고양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얼마 전, 수년을 키워 왔던 고양이 한 마리 보내고 묻어 주었다. 아이가 요사이 급작스럽게 건강이 악화되었고, 결국 긴 투병 끝에 보내 주게 되었다. 그 것도 벌써 열흘인지 보름인지가 되어 간다. 담담하게 일상을 살아 가지만, 또 그럴 수 밖에도 없지만.  그냥 그렇게, 평생 가슴에 녀석을 묻고 살아 가려는 삶의 어느 하</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36:15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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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한 인연의 책 한 권</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5</link>
      <description>어제 책 한 권을 사서 들고 왔다. 그 책은, 한, 한 달 무렵 전에 우연히 발견하던 책이었는데, 벼르다가 어제 사서 들고 온 것이다. 그 책과의 인연은, '그 저자와의 인연'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복잡하다.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 내가 종로에서 장사를 하고 있을 때, 아르바이트생 한 명과 무단결근을 발단으로 임금을 안 주게 되었고, 그 것이 결</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1:57:14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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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꿈을 가지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4</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꿈을 가져야 합니다.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무어든 좋습니다.  꿈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는 생각은 필요 없습니다. 그 것이 설령 비현실적일지라도, 그 것이 남들이 비웃는 것일지라도. 그 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삶은 꿈을 통해 시작하고, 삶은 꿈을 통해 영위된다는 것이지요.  꿈이 없는 삶, 우리는</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11:37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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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 그리고 나무 밑둥에 갇힌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3</link>
      <description>등산길 초입이었다. 나는 무덤덤하게 걷고 있는데, 한 60살 전후의 아저씨가 나무 한 그루에 멈춰 있었고, 무심히 지나 가려던 나에게 말을 건다. 그 아저씨는 처음 볼 때부터 쭈그려 앉아, 나무 밑둥에 시선이 가 있었다. 나는 아저씨가 거기서 뭘 하는지 몰랐고, 밑둥을 골똘히 보길래, 웬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찍나 싶었다.  &amp;quot;고양이가 여기 안에 들어가 있</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20:05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guid>https://brunch.co.kr/@@fyS9/7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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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yS9/712</link>
      <description>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의 삶은 후회의 연속이다.  &amp;quot;그 때로 다시 돌아 간다면, 다시는 그런 선택을 안 할 거.&amp;quot;라고.  &amp;quot;다시 그 선택지가 내게 주어진다면, 이 번에는 후회 없을 거.&amp;quot;라고.  나도 지금 그런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소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치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런데, 외양간을 고치는 수고를 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소를 잃지 않을 거라</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4:21:05 GMT</pubDate>
      <author>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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