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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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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해진 주제는 없습니다. 계획도 없습니다. 그냥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나눠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5:0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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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진 주제는 없습니다. 계획도 없습니다. 그냥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나눠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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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양, 관광, 모험 그리고 여행 - 우리는 무엇을 위해 여행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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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여러 가지 형태의 여정을 모두 &amp;ldquo;여행&amp;rdquo;이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행의 세 형태인 휴양과 관광, 모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애정하는 유튜브 채널 '이종범의 스토리캠프'의 캠장이신 이종범 작가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amp;ldquo;여정의 압력&amp;rdquo;이라는 개념이 이 세 가지를 나누는 기준이 됩니다.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ViNRkjzi6jntO0v5rO7apr9U_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2:57:01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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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속 여행 - 내게 여행의 낭만을 심어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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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재를 시작하며 여행에 대한 제 개인적인 로망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어린 시절 운이 좋게도 많은 가족 여행을 다닐 수 있었던 것도 분명 영향을 미쳤겠지만, 저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은 역시나 어린 시절부터 읽어왔던 책들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책을 매우 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CVWFrv6z2WJKRlYysmdktvrKw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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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안도르&amp;gt;로 본 스타워즈의 역사성 2 - 제국주의와 권위주의에 대한 저항 선언</title>
      <link>https://brunch.co.kr/@@fyiq/15</link>
      <description>안도르 시즌 2 역시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제국에 대항하는 민중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다른 점이라면, 안도르 시즌 1에서는 이야기의 전개 속도가 느린 편이었지만 시즌 2의 경우 한 스토리 아크 (세 에피소드) 마다 1년씩을 점프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해당 전개 방식으로 수 년에 걸친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안도르 시즌 1의 엔딩으로부터 1년 후 시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UoPg7E7XRZebgpeMugFt06fSN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5:26:22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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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안도르&amp;gt;로 본 스타워즈의 역사성 1 - 제국주의와 권위주의에 대한 저항 선언문</title>
      <link>https://brunch.co.kr/@@fyiq/12</link>
      <description>지난 5월 14일 디즈니+ 스타워즈 드라마 안도르 시즌2가 끝났다. 2022년 공개되었던 시즌1 이후 3년 만의 두 번째 시즌이었다. 시즌1 또한 그랬지만 이번 시즌 역시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명작 드라마다. 안도르는 사실 첫 시즌이 공개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그렇게까지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작품은 아니었다. 주인공 '카시안 안도르'는 영화 &amp;lt;로그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yGNtYKDCdlrwcCjsWpaPqulGq4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8:12:48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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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언제나 여행자이고 싶은 누군가의 여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yiq/13</link>
      <description>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아하지만, 실제로 떠나는 여행보다는 미래에 언젠가 떠나고 싶은 여행을 상상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도 같습니다. 예산과 시간을 비롯한 현실의 벽에 부딪혀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저와 비슷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최근 몇 년 동안은 1년에 한 번, 많으면 두 번에서 세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W-jJWqfVXDVbWceZRjmkkZPmh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9:15:00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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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국가대표 담론 - 국가대표에 대한 팬들의 소극성 개선을 통한 리그 발전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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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야구의 경우, 축구를 비롯한 여타 스포츠들에 비해 국가대표 경기가 가지는 의미가 적은 편이다. 이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이유로는 국제대회의 수준과, 팬들의 소극성이 있을 것이다.   전자의 경우, 메이저리거들이 MLB 사무국에서 주최하는 대회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외에는 출전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다. 메이저리거들이 대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6DEPVYm8rYqXlADxCQGWm5ZI3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1:50:10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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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 골든글러브 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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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BO 골든글러브는 매년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를 선정하여 수상하는 상이다. 메이저리그에서 시상하는 비슷한 이름의 상과는 달리, 수비력을 평가한다기보다는 공격과 수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베스트나인을 선정하는 상에 가깝다. 오히려 수비보다 타격 성적에 비중을 더 두고 있다. 골든글러브는 KBO리그의 상 가운데 MVP나 신인왕을 제외하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ekWq_vxT62n3BNGEmrNY2uj4Y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1:56:31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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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드 윌리엄스의 &amp;lt;타격의 과학&amp;gt; - 가장 완벽한 4할 타자의 야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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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력과 그 증거인 기록 하나만 놓고 본다면 테드 윌리엄스는 단연 당대 최고, 아니 역사상 최고의 타자임이 분명하다. 그는 당대의 라이벌 디마지오와 뮤지얼에 비해 타율, 장타율, 홈런, 볼넷 수에서 단연 앞선 기록을 남겼으며 스탠 뮤지얼에게 타점과 득점 기록에서만 약간 뒤졌을 뿐이었다.... (중략)... 물론 베이브 루스에 비해서는 홈런이 적었고 타이 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iq%2Fimage%2Fv3PJPfUK-t0zV1aq4e4hrjzs-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7:06:39 GMT</pubDate>
      <author>여행하는살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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