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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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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 교환학생을 가게 되면서 겪은 일상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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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교환학생을 가게 되면서 겪은 일상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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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 (Feat. 독일 교환학생) - 제22편 - 독일에서 독감에 걸리다. (감의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fzMN/23</link>
      <description>어느덧 독일 생활에 적응이 되어갈 때쯤&amp;nbsp;슈베비슈 할 시내 말고 다른 동네도 구경하고 싶어 졌고, 그렇게 구글지도를 살펴보던 중 Lidl(리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실 우리 동네에는 REWE밖에 없었는데, 이 기회에 Lidl을 가보면 좋을 것 같아서 언니와 함께 이곳을 가기로 결정을 했다. Lidl에 가기 위해서는 동네 버스를 타야 한다. 날씨가 좋아서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Etg1CR-N55D07OO3rHIwRqbRoq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1:36:41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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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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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22편 - 내가 사랑했던 독일 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fzMN/21</link>
      <description>이번 포스팅은 내가 사랑했던 독일 가을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다. 이미 가을이 훌쩍 지나가버렸지만, 독일 가을 모습을 남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본다.  어느 나라든 가을이라는 계절은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적정한 날씨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풍이 물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계절 중 하나로 꼽힌다.  나는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fcRY2RaL9ExS76SXCKn-EjwuY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7:16:46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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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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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21편 - 다시 독일로 돌아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zMN/22</link>
      <description>스위스 &amp;amp; 이탈리아 여행을 마무리하고, 다시 독일에 돌아왔다.  독일에서 일상생활을 보낸 후 며칠 뒤, 학교에서 'Free Food Day'가 열렸고,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받으러 가기로 했다. 학교에 도착하니 이미 음식을 받기 위한 학생들이 가득했다. 학교 주위에 제대로 된 식당이 없기 때문에 한 끼 간단히 때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다들 이곳에 모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7jbKKoNnOhT0RR-S46u5ZmuPn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4:49:31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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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Feat. 독일 교환학생) - 제20편 - 이탈리아 로마 여행(2)</title>
      <link>https://brunch.co.kr/@@fzMN/20</link>
      <description>로마에서의 둘쨋 날이자,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다행히 이날도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이었기에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다! 전날 자기 전 구글지도를 보던 중, 숙소 근처에 맛있는 디저트 맛집을 발견해서 이날 아침에 들리기로 했다.  디저트 가게는 'Regoli (레골리)' 왼쪽에서는 디저트를 주문할 수 있고, 오른쪽에서는 커피와 함께 디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EXgpjfbhkcdWVvTO0O4Zrqzlb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1:33:52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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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9편 - 이탈리아 로마 여행(1)</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9</link>
      <description>바티칸에서 다시 로마로 도착하자마자 콜로세움을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가 지하철 출구를 잘못 찾았는지 역을 나오니 바로 도로가였다.  처음에 이쪽으로 나가서 걸어보려고 했는데, 걷다 보니 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서 다시 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어떻게 가면 좋을지 알아보고 와중에, 갑자기 한 외국인 무리 분들이 '너희 길 잃었니?'라고 질문을 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H3rk66pW-wZ9KFlpdEaVYMntE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6:46:11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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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8편 - 이탈리아 바티칸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8</link>
      <description>피렌체에서 출발한 당일 저녁 로마에 도착을 했다. 늦은 저녁이었기에 바로 숙소로 향했고, 짐을 푼 뒤에 다음날 여행 일정을 계획하게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일기예보를 보니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었기에 외부 활동보다는 내부 활동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 우리가 계획했던 것 중 유일한 내부 활동이&amp;nbsp;바로 '바티칸 미술관'이었고, 결국 로마 대신 미술관이 위치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Upo_ib5SzVSEJqQaEqT4g8xQ_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6:53:21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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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7편 - 이탈리아 피사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7</link>
      <description>피렌체 여행을 하게 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인 &amp;lsquo;피사&amp;rsquo; 피렌체와 피사는 무척 가깝기 때문에 약 1시간 정도 기차를 타고 가면 금방 도착한다. 피렌체 역에서 기차를 타고 피사로 가는 길 유럽의 여느 지하철처럼 정해진 자리 없이 눈에 빈자리가 보이면 바로 앉아야 한다. 어느 자리에 앉아야 예쁜 풍경을 볼 수 있을지 항상 기대되고, 긴장되기도 했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DhhbdrUPRvdqsF7Jg_VGkpXuh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6:54:22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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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6편 - 이탈리아 피렌체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6</link>
      <description>베네치아 여행을 끝 마친 후, 저녁에 피렌체에 도착을 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숙소 체크인을 해야 했기에 우리가 예약해 둔 한인민박으로 향했다.  체크인을 하면서 숙소 사장님과 대화를 하던 중 사장님께서 피렌체는 야경을 꼭 봐야 한다며 '미켈란젤로 언덕'을 가라고 추천해 주셨다. 원래 우리의 저녁 계획은 피렌체 시내를 구경하는 게 전부였기에 딱히 할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d4_iFP2jS_qPd9qQD2htvFGS_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1:54:07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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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5편 -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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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네치아 둘째 날 아침 베네치아에 있다는 설렘 때문인지 조금 이른 시간에 일어나게 되었다. (베네치아 마지막 날인 만큼 하루를 알차게 쓰고 싶었던 모양이다.)  언니는 아직 자고 있어서 혼자 잠시 아침 구경을 하기로 했다. 이른 아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분주하던 베네치아의 거리 베네치아에는 다리가 참 많은데, 우리 숙소 근처에도 큰 다리가 있었다. 이곳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sCRVD_ewpiwz0nhZnrxFt7nru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01:33:23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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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4편 -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1)</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4</link>
      <description>베네치아로 떠나는 당일 날 아침 숙소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출발하기로 했다.  아침 메뉴로 핫케이크가 있길래 주문을 했고, 음료수로는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다. 이탈리아에 왔으면 에스프레소 하나쯤은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주문을 했는데, 너무 써서 결국에 다 못 마시긴 했다. 밀라노 역에서 베네치아로 출발! 오랜만에 보는 바다라 무척 설렜다. 베네치아 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u2bxAoXTRRY5G4_KVhUBejM-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8:43:43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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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3편 -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3</link>
      <description>루체른에서 밀라노로 가기까지 큰 우여곡절이 있었다. 우선 플릭스 버스 정류장으로 표시된 한 길에 한참을 서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았다. 비까지 내려서 우산을 쓰며 한참을 기다리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이곳에 서서 뭐 하냐고 물어봤다.  플릭스 버스를 기다린다고 하니 플릭스 버스 정류장은 이곳이 아니라, 저쪽으로 더 걸어가야 한다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nfzCgBEkNEuSA7OFD7a_CwTjw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0:19:21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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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2편 - 루체른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2</link>
      <description>스위스 두 번째 목적지인 루체른!  취리히에서 루체른까지는 약 1시간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취리히의 당일치기 여행을 끝내고 저녁 늦게 루체른에 도착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백패커스 루체른점이었다. 호스텔인 만큼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가득했다.  우리가 묵었던 4인실 방에도 파리에서 온 친구 두 명이 더 있었다. 이스라엘에서 파리로 교환학생을 온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Qy7L4oEwpgbA518VYnsARcjg-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3:01:53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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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1편 - 스위스 취리히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1</link>
      <description>독일에서의 두 번째 유럽 여행 시작!  우리의 두 번째 유럽 여행지는 바로 스위스와 이탈리아였다. 원래 이탈리아만 가려고 했는데, 유럽까지 온 이상 스위스를 가지 않는 것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하일브론 역에서 스위스 취리히까지는 기차로 약 28유로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탈리아 가는 길에 스위스도 여행 일정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마음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CgJzpIoXmSR4pCnqphXtu_j1f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0:37:39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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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10편 - 독일 소도시(오링겐) 탐방과 슈베베슈 할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fzMN/10</link>
      <description>그렇게 슈투트가르트에서의 Wassen과, 뮌헨에서의 옥토버페스트를 열심히 즐긴 후 다시 슈베비슈 할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는 여전히 작은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음식이 아니겠는가. 허기짐을 참으며 여러 가게를 돌아보던 중 가장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먹기로 했다. 그 음식은 바로 케제 슈페츨레(K&amp;auml;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D7-_LU4Utiqv5S--ivZDe1q-2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3:46:09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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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9편 - 독일에서의 첫 클럽과 옥토버페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zMN/9</link>
      <description>3박 4일의 짧은 파리 여행을 마치고 다시 슈베비슈 할로 돌아왔다. 집에 도착한 날 저녁으로는 집 근처 중국 식당에서 먹기로 했다. 이 중국 식당은 항상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곳이라 어떤 가게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먹어보니 왜 줄을 서서 먹는지 단번에 이해가 됐다!  우선 한 끼에 5유로 정도로 무척 저렴해서 외식비가 비싼 독일에서 한 끼를 간단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X8sCj5kFZKwhXtktlSYDVopKo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7:20:34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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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8편 - 파리 마지막 날</title>
      <link>https://brunch.co.kr/@@fzMN/8</link>
      <description>파리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은 박물관과 미술관 투어를 하는 날이었다.  투어를 시작하기에 앞서, 첫날 먹었던 퀸아망 맛이 잊히지 않았던 우리는 파리를 떠나기 전에 또 퀸아망을 사기 위해 숙소 근처에 있던 맛있는 디저트 가게를 또 방문했다. 퀸아망이 쇼케이스에 없길래 여쭤보니 아직 퀸아망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셨다. 그런데 갑자기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nREXgfvqeFzrNmnTt_rb2y_SX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5:06:27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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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7편 - 행복만 가득했던 디즈니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fzMN/7</link>
      <description>파리에서의 둘째 날 아침이 밝았다!  원래 우리는 이날에 디즈니랜드만 가려고 했다. 그런데 낮의 에펠탑 모습을 못 보고 떠나는 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디즈니랜드 가기 전에 잠시 에펠탑을 들리기로 했다. 지하철을 타고 에펠탑 공원 근처 역에서 내렸고, 공원에서 아침으로 맛있는 디저트를 먹기 위해 구글지도에서 맛있다고 한 디저트 가게를 찾아 걸었다. 생각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aC9pEDZapMsG4Y3K0xJ5s7y63_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8:24:16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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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6편 - 내가 드디어 파리에 가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fzMN/6</link>
      <description>독일 도착 이후 첫 유럽여행으로 프랑스 파리에 가게 되었다.  독일과 가장 가깝기도 하고, 개강 전에 쉽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 파리로 결정을 했다.  사실 파리 가기 전까지 우여곡절이 조금 많았다. 독일에서 프랑스까지는 기차 타고 쉽게 갈 수 있는데, 그걸 몰랐던 우리는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다. (슈베비슈 할에서 파리까지 기차를 타면 약 5~6시간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8z6IH8cvdW9Ee5BUHqf79kfCa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8:11:33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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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5편 - 퀸젤자우 친구들과의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fzMN/5</link>
      <description>9월 19일 아침 7시의 집(기숙사) 앞 풍경이다.  독일에 오고 난 후부터 단 한 번도 맑은 아침을 본 적이 없었는데, 이 날 처음으로 맑은 날의 아침을 봤다. 맑은 하늘의 아침을 볼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때 처음 알았다. (독일에 사는 동안에는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자주 깨달을 수 있었다.) 간단히 환기를 시킨 뒤, 간단한 아침으로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uCzlr3a_k0V2S3tkeyhCBg3aU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12:01:00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zMN/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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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기 &amp;nbsp;&amp;nbsp;(Feat. 독일 교환학생)  - 제4편 - Weinsberg 소도시 탐방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MN/4</link>
      <description>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만난 교환학생 친구들과 또다시 근처 소도시 여행을 하게 됐다. 하일브론 캠퍼스 친구들과 세메스터 티켓으로 갈 수 있는 도시를 찾던 중, 하일브론과 슈베비슈 할 사이에 있는 Weinsberg라는 소도시로 결정을 했다. 독일은 학생들에게 Semester ticket(세메스터 티켓)을 주는데, 이걸로 각 학교가 포함된 지역과 근처 몇몇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N%2Fimage%2FDLTRzCGlTQft2d20uveRHrSy0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03:32 GMT</pubDate>
      <author>배수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zM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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