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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mersiveBama</title>
    <link>https://brunch.co.kr/@@fzbH</link>
    <description>미국 앨라배마 (Alabama) 주에서 교육공학/학습공학/학습과학을 연구합니다. 개인적으로 한미에서 연구하는 교육공학자/학습과학 후배연구자들의 연구정체성 발달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4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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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앨라배마 (Alabama) 주에서 교육공학/학습공학/학습과학을 연구합니다. 개인적으로 한미에서 연구하는 교육공학자/학습과학 후배연구자들의 연구정체성 발달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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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란 무엇인가? - 나의 기록을 반추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zbH/31</link>
      <description>연구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내게 단순한 철학적 사유가 아니라, 내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문제다. 연구자로서 살아온 지난 시간 동안 나는 수많은 연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논문을 작성하고, 학회에서 발표하며 연구라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탐색해왔다. 연구는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찾거나 기존 지식을</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4:32:24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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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문적 네트워크 형성 - 자연스럽게,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를 즐기며</title>
      <link>https://brunch.co.kr/@@fzbH/30</link>
      <description>학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연구자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이를 단순히 유명한 사람들과 인맥을 쌓는 과정으로 바라보면 피로감이 쌓이고 본래의 연구 목적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연구자로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자신의 연구 방향과 철학을 다져가면서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학문적 네트워</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6:43:56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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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실성(Fidelity)과 학습경험 - XR과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에서의 설계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9</link>
      <description>디지털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XR) 기술과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Simulation-Based Learning, SBL)이 교육 환경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의료 교육, 공학 교육, 교사 훈련과 같은 실습 중심 분야에서는 XR과 시뮬레이션이 실제 경험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D</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6:10:11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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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형 튜터링 시스템(ITS), ACT-R, 상황학습  - 교육용 인공지능의 시작과 발전, 진화</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8</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의 시대가 도래했지만, 교육용 AI의 시초를 논할 때 우리는 ITS(Intelligent Tutoring System)를 간과할 수 없다. ITS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진행 상황을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교육 시스템으로, 현대 AI 교육 모델의 토대를 마련한 중요한 기술이다. ITS가 규칙 기반(rule-bas</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1:03:49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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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논문 리뷰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7</link>
      <description>논문 리뷰는 연구의 가치와 기여도를 평가하는 과정 논문 리뷰는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연구의 학문적 가치와 기여도를 평가하는 과정이다. 특히 학습과학(Learning Sciences)과 교육공학(Instructional/Educational Technology) 분야에서는 기술과 학습 이론이 결합되어 연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논문 리뷰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들</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0:55:25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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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직 지원서 (cover letter) 작성하기 - Qualification을 중심으로 구조화하는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6</link>
      <description>교수직 지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하는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자격 요건(qualification)**과 내가 가진 연구&amp;middot;교육&amp;middot;서비스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내 연구 업적과 교수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학과가 원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내 경험을 그 프레임에 맞춰 구조화하는 작업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5:17:14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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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수직 줌(Zoom) 인터뷰를 대처하기 (1) - 줌 인터뷰는 연구자로서의 브랜딩 과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5</link>
      <description>미국 교수직 채용 과정에서 줌(Zoom) 인터뷰는 이제 필수적인 단계가 되었다. 특히 초기 심사(1차 면접)에서는 연구 성과, 교육 철학, 학문적 기여도를 평가하는 데 줌 인터뷰가 주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온라인 인터뷰는 대면 면접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며, 고유한 어려움을 수반한다. 줌 인터뷰에서는 단순히 연구 성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연</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5:03:34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guid>https://brunch.co.kr/@@fzbH/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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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연구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4</link>
      <description>연구자로서 우리는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한다. 대학원 시절에는 연구실과 지도교수의 연구 방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숙한 문제를 다루게 되지만, 어느 순간부터 &amp;lsquo;이제 나만의 연구를 해야 한다&amp;rsquo;는 압박감이 다가온다. 처음에는 독립 연구자로서의 길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나만의 연구 철학과 방법론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연구비를 어떻게 확보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4:29:15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guid>https://brunch.co.kr/@@fzbH/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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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SF 그랜트와 탑 저널 퍼블리싱: 성과 비교의 터널 - 성과 비교의 터널에서 나만의 길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3</link>
      <description>학문의 길을 걷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성과를 요구받는다. 대학원생 시절에는 논문을 얼마나 썼는지, 어떤 학회에 갔는지, 연구실에서 인정받고 있는지 등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된다. 박사과정을 마치고 나면, 비교의 폭은 더욱 넓어진다. 같은 시기에 졸업한 동료들은 어디 교수로 임용되었는지, 어떤 연구비를 따냈는지, 논문 피인용 수는 얼마나 되는지 등을 비교</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8:36:05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guid>https://brunch.co.kr/@@fzbH/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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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 AI와 교육: 비판적 성찰 (1) - 깊이 있는 사고를 위한 커리큘럼: 인지주의와 지식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fzbH/1</link>
      <description>Surma, T., Vanhees, C., Wils, M., Nijlunsing, J., Crato, N., Hattie, J., &amp;amp; Kirschner, P. A. (2025). Developing curriculum for deep thinking: The knowledge revival. (1st ed.). Springer Cham.  교육의 본질은 단</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23:16:09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guid>https://brunch.co.kr/@@fzbH/1</guid>
    </item>
    <item>
      <title>교수로서의 첫걸음: 연구만큼 중요한 티칭과 적응력 - 내가 이 대학에서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2</link>
      <description>교육공학 필드도 작년 가을부터 올 봄까지 한창 잡마켓 시즌이다. 워낙 출중하신 분들이 많아, 잡마켓을 나가는 것은 항상 불안하고 초조할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이 마켓을 준비했던 사람, 혹은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에 대한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를 나눠보고자 한다.  많은 연구자들이 미국에서 교수직을 준비할 때 연구 실적을</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20:04:27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guid>https://brunch.co.kr/@@fzbH/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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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회는 성장의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fzbH/8</link>
      <description>학회에 참여하는 것은 연구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첫 학회와 경력이 쌓인 이후의 접근 방식은 자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죠. 한 번의 학회에서 너무 많은 것을 시도하려 하기보다는, 각 연차에 맞게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네트워킹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학회를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네트</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2:16:51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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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LS: 교육공학-학습과학 연구자커뮤니티 - 열린 학술 네트워크를 지향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zbH/16</link>
      <description>KELS(Korean Edutech/LearningSciences Researcher Network: KELS)는 &amp;nbsp;초기에는 슬랙(Slack) 플랫폼을 활용해 2020년, 소규모 연구자 모임으로 시작되었다. 학문적 논의의 장을 보다 자유롭고 개방적으로 만들고자 했던 작은 실험은, 이제 교육공학과 학습과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협력하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bH%2Fimage%2FpT-GeTzhLeLdIsAVUrhKbm2fh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0:11:04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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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구 업데이트와 커뮤니케이션 - 지도교수와의 대화: 언제, 어떻게 공유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zbH/6</link>
      <description>박사과정 중 연구를 하면서 지도교수님께 진행 상황을 어떻게 보고하는 게 좋을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한 번에 공유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조금씩 업데이트하는 게 나을까요? 사실 교수님 성향이나 연구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amp;nbsp;대체로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고&amp;nbsp;경험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23:57:19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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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설계와 방법론, 분석방법의 조화 - 연구의 뼈대 세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bH/7</link>
      <description>생각보다 많은 대학원생들이, 연구를 설계할 때,&amp;nbsp;&amp;quot;질적&amp;quot; 혹은&amp;nbsp;&amp;quot;양적&amp;quot;이라는 표현이 마치 방법론을 나타내는 것처럼 사용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사실 저도 처음 연구를 배울 때 이 두 단어를 방법론으로 오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amp;nbsp;,&amp;nbsp;질적과 양적은 단지 연구 접근 방식일 뿐, 구체적인 방법론 (분석방법 포함)이나 설계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23:24:22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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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술저널 스페셜이슈 - 연구범위 확장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bH/9</link>
      <description>저널의 스페셜 이슈에 논문을 투고하는 것은 특히 대학원생들에게 연구 경력을 쌓는 데 있어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연구 초기 단계에서 스페셜 이슈를 활용해 제 연구를 확장한 적이 있습니다. 스페셜 이슈는 특정 주제나 연구 트렌드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심화하기 위해 구성된 특별 호입니다. 이는 주제가 명확히 정의되고, 해당 분야에서 활동</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21:06:36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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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의 라이프 - 사회과학-교육학 연구자에 한해서 - 그리고 대학원생 잡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fzbH/10</link>
      <description>대학의 패컬티 - 특히 교수의 삶은 종종 빙산의 한 조각으로 비유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강의, 연구 프로젝트, 논문 출판, 그리고 긴 휴가처럼 비교적 매력적이고 명확하게 드러나는 과정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빙산의 아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보이지 않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이는 바로 교수로서의 실질적인 삶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요소들입니다.  보</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7:50:20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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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ulmin Argument Model - 효과적인 논증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fzbH/17</link>
      <description>논증(argumentation)은 학술적 글쓰기와 토론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논리적인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논증 구조가 연구되어 왔으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스티븐 툴민(Stephen Toulmin)의 논증 모델입니다. 툴민 모델은 전통적인 형식논리와 달리, 실제 상황에서 사용되는 실용적인 논증 구조를 제시하여 복잡한 현실 문제를 효과적으로</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6:52:40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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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탈적 학술지  - Avoiding Pirate/Predatory Journals</title>
      <link>https://brunch.co.kr/@@fzbH/11</link>
      <description>논문 투고를 준비하면서&amp;nbsp;약탈적 학술지(Pirate/Predatory Journal)를 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학술지 류에 익숙하지 않은 대학원생의 경우, 초기경력에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특히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약탈적 학술지는 연구자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논문 투고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bH%2Fimage%2FADikNm5FAyezLAeGzuxW3sDaG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4:46:53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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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자 멘토링 - 독립연구자 성장과 협업의 연결고리</title>
      <link>https://brunch.co.kr/@@fzbH/20</link>
      <description>연구는 본질적으로 고독한 과정이지만, 학문적 성장은 결코 혼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연구자는 논문을 작성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새로운 가설을 검증하는 동안 끊임없는 피드백과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도교수의 지도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연구자 멘토링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연구자로서 길을 찾고,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며, 협업의 기회를 모색하는</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4:32:42 GMT</pubDate>
      <author>ImmersiveBa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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