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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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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고 사진찍는 | Writer. Photographer. &amp;lt;문구뮤지엄&amp;gt;외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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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고 사진찍는 | Writer. Photographer. &amp;lt;문구뮤지엄&amp;gt;외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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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 To The Summer - Jeep Story VOL.07 SUMMER | 피쳐 아티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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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준호 감독의 영화 &amp;lsquo;기생충&amp;rsquo;을 보다가 &amp;lsquo;가장 완벽한 계획이 뭔지 알아? 무계획이야!&amp;rsquo;라는 대사를 들었을 때, 무릎을 탁 쳤다. 올여름 뉴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과 떠날 여행지를 찾느라 난항을 겪고 있던 차에 이거다 싶었다. 어떤 계획도 없이 루비콘에게 온전히 모든 것을 맡겨보는 것, 그것이야말로 완벽한 여행이 되겠구나 싶었다. 세상 어디라도 갈 수 있는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_VEpi1zW1ibRywAzQ8190mGGV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2:06:17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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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ep 매거진 아카이브 - Jeep 매거진 'Jeep Story' | 아티클 아카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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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eep 매거진 아카이브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편집장이라는 직함으로 진행했던 기사와 인터뷰, 신차 리뷰 등의 아티클을 모아 정리한 것이다. 계간지로 발행했던&amp;nbsp;&amp;lt;Jeep Srory&amp;gt; 페이퍼 매거진과, SNS용 영상 제작까지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 했기에, 몸뚱아리가 열 개라도 남아나질 않을 정도로 정신없는 작업이었다. 계간지였으니 망정이지, 월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kbPCLOEJyExP27myEge49uu33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4:37:20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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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 한 조각의 기쁨 - 한전 KDN 사보 | 연재 IT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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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출한 밤 시간대에 TV화면으로 하나가득 잡히는 장면, 금방 한 꼬들밥 한 숟가락에 짭쪼름한 햄 한 조각. 이 햄광고만 나오면 금세 입안에 침을 고인다. 이렇게 전세계에 유명한 햄으로 알려져 그 맛으로도 손꼽히는 &amp;lsquo;스팸&amp;rsquo;이 이렇게 사람들을 괴롭히고 짜증하게 하리라고 그 누가 상상했겠는가! 바로 &amp;lsquo;스팸메일&amp;rsquo; 이야기다.  먼저 지긋지긋한 광고메일을 스팸메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H_hL2SqEoS5tPmMzNnqAbzppQ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3:24:51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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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플리퍼족 - 한전 KDN 사보 | 연재 IT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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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예전에는 말이지...'라고 시작하는 말 중에, 제법 많이 하는 말이 있다. 도서관에서 먹고살다시피 했고, 새벽에 일찌감치 자리 맡으려고 줄선 적도 많고, 자리도 못잡은 날은 여기저기 빈자리 찾아 메뚜기 하면서도 시험 하나는 끝내주게 잘 봤다. 하지만 요즘 이런 말 하면, 듣고 있는 젊은 세대들 코웃음을 치는 세상이다. 도서관에서 메뚜기를 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Ha2yw7sB2uIw8tmrCGoRz7-ZE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3:33:14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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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대리 &amp;amp; 로그과장 - 한전 KDN 사보 | 연재 IT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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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컴퓨터 잘 하는 사람과 컴퓨터 못하는 사람. 그래서 사내 분위기도 따로 금을 그어 표시해 둔 것은 아니지만, 기계를 잘 다루고 디지털에 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암암리에 나누어져 가고 있다. 사실 처음 이런 분위기 조성될 즈음엔 &amp;lsquo;그게 뭐 대수야&amp;rsquo; 하며 배째는 스타일일지라도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N-OA1h-hGFDpLtw_1XTRa93ay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4:29:15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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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짱과 동심 - 한전KDN 사보 | 연재 IT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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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트워크 속 세상은 바람 잘날 없다. 과거 우리의 유행이라는 것은 일부 점조직의 행동가들에 의해 이루어졌고, 고작해야 텔레비전이나 잡지, 신문을 통해 퍼져나가되, 꽤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니 윗동네에서 한참 유행하다가 시들해질 무렵이면 그제서야 저 아랫동네에 그 유행이 시작되기 했으니, 오프라인 시절의 한반도는 참으로 넓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요즘은 어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drcez6xy5Wo-EW-lQWRpjXzun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3:27:48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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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국적인 만찬, 인도 카레 - SK텔레콤 IT벤처포털 &amp;lt;스카이벤처&amp;gt; | Biz푸드 연재 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g0r/32</link>
      <description>최근 경제가 힘겨운 탓으로 어딜 가나 매운맛 열풍이다. 장사도 안되고 파리만 날린다, IT업계도 규모가 줄어들고 하나둘씩 합병하거나 문을 닫는 곳들이 줄줄이 이어질 판인데, 이 매운 음식을 하는 집들만큼은 문전성시다. 아니 불황조차 느껴보지도 못할 만큼 정신없이 손님을 받고 서비스하느라 손발이 모자란다. 참 신기한 일이지 싶다. 타는 속을 강하게 쓸어내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tMXg4eZWSwVOjATbCucdxUkNu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2:23:36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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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 가요, 손이 가! 매운홍콩홍합 - SK텔레콤 IT벤처포털 &amp;lt;스카이벤처&amp;gt; | Biz푸드 연재 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g0r/31</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우리에겐 자장면(사실 짜장면이라는 단어가 훨씬 더 매력있고 친근감있는 단어지만, 한글의 맞춤법상 이 말이 맞다니, 일단 자장면으로 가자. 아, 왠지 서운하다.)(*추가: 2011년 두 단어 모두 표준어로 인정) 이 최고의 음식이었다. 집안의 큰 행사가 있거나 졸업식, 입학식에 한번씩 근사하게 먹어보는 특별 음식이었고, 자장면 먹는 날은 년중행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oxiIEefmuTwXZD68R6a5bpnHA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3:46:33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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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 열풍, 음식에도 분다 - SK텔레콤 IT벤처포털 &amp;lt;스카이벤처&amp;gt; | Biz푸드 연재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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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류 스타라는 단어가 이젠 우리의 자존심을 대신한다. 드라마 왕국답게 수많은 드마라를 동남아에 수출하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스타들이 인종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이국땅에서 그 명성을 더욱 드높이고 있는데, 이를 한류 열풍이라 하고 도무지 그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덕분에 많은 한국의 스타들이 외국에서도 스타의 자리를 굳히고, 보아나 윤손하처럼 아예 활동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Qatl3uXNKF59BaAO2SzyWXhql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3:16:46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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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의 꿈, 토요일은 밤이 좋아 - SK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nate' 사보 |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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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준비하시고오오오 쏘세욧!&amp;quot;  주택복권의 화살은 아나운서의 외침에 일주일에 한번, 행운을 날렸다. 그리고 이제 그 화살은 로또라는 인생역전의 과녁을 향해 토요일 밤마다 돌진 중이다. 두사람 이상만 모이면 무조건 로또로 대화를 시작하고, 남녀노소 할것없이 회자되고 있는 로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로또의 화살에 표적이 되고 싶다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2c4drbc11Re9HjwCaSCvIXlXl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3:20:44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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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람에서 무덤까지, 문화예술을 즐겨라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arte' 웹진 |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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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섯가지 코드로 살펴보는 평생문화예술  우아하고 세련된 옷차림의 남녀 한쌍, 분위기만으로도 주변을 압도할 듯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참 근사하다. 이들이 즐기는 취미를 살짝 엿보면, VIP석에서 즐기는 수입 뮤지컬 한편을 즐기고 고급 갤러리에서 외국작가의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던 그것이지만, 어쩐지 상자 속에 갇힌 듯이 답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qlWtKnwuQelpyXNTy9aX-1Aw1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2:55:27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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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 어니언 스프 - Favorite101.2506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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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치 어니언 스프는 내 처방전 리스트에 상위 랭킹 중이다. 지독한 감기 몸살을 앓거나 기분이 몹시 언짢고 우울할 때 어니언 스프 한 그릇이면 상황 종료다.  프렌치 어니언 스프는 대표적인 프랑스 전통 요리로, 프랑스인들은 언제나 '프렌치' 수식어를 잊지 않는다. 이름이야 어쨌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도 이 음식이 꽤나 높은 포지셔닝을 유지했었음에 틀림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W63EqZjm05HxSmfUEtxahfFWB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2:02:37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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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심리학자의 가을 출사론 - 레저 주간지 'FRIDAY' (중앙일보) | 기획특집 '가을출사' 오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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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가을이다. 자고로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다. 봄볕은 강하고 그을리면 좀처럼 회복되기 힘들지만, 따사롭고 쾌적한 가을볕은 잘 그을리지도 않고 건강에 좋은 햇살 샤워를 하기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디카족들이라고 예외겠는가. 딸처럼 애지중지하는 디카 들고 오곡백과 풍성한 산으로 들로 뛰어나가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EqQctCta-AbuzKFdpcBtTt936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9:00:41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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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부는 날이면 언덕에 올라 - 레저 주간지 'FRIDAY' (중앙일보) | 여행 아티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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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여름, 내가 산을 탔다.  그것이 무어 그리 놀랄 일이라고 핀잔주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내게는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나는 &amp;lsquo;선천성 마운틴포비아&amp;rsquo; 중증 환자다. 일단 '산山'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호흡곤란 증상과 함께, 다리에 힘이 풀려 한걸음도 내딛기 힘들어진다. 수학여행 간 설악산에서도 중턱도 못간채 내려왔고, 제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wIkd0D8bPNNBe7Plh4eqXXgwT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7:17:08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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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클 아카이빙 - 사보, 매거진, 웹진 | 기고 및 연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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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티클 아카이빙은 긴 시간 동안 글밥을 먹고 살면서, 각종 매거진과 기업 사보, 웹진, 브랜드북 등에 기고했던 칼럼과 아티클을 모아둔 곳이다.&amp;nbsp;운좋게 글과 사진을 함께 병행하다 보니, 여행, 공간, 인물 인터뷰, 행사&amp;nbsp;등 취재 범주가 넓어 다양한 글을 쓸 수 있었다.  아이템 리스트업, 기획과 섭외, 취재와 촬영 그리고 인터뷰, 사진 셀렉과 후반보정, 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nAG9HCVBNF3Gzh9pIBKZNLv72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6:55:55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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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필 세척 - Favorite101.250608</title>
      <link>https://brunch.co.kr/@@g0r/22</link>
      <description>내게 생활필수품이기도 한 만년필은, 보통 한 자루만 쓰지 않고 잉크 색상을 달리해 여러 개를 병행해 쓴다. 여러 개라고 썼지만 스무 자루는 족히 넘는다. 이렇다 보니, 매일 모두 펜을 골고루 열어 써주지 않는 한, 애정예민러인 펜들은 금세 잉크가 마르고 닙에 가뭄 현상이 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만년필 세척을 정기적으로 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 만년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7JyypxSZwVXRSHnoSi3sWG_G6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2:45:13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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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 박찬일과 함께 하는 맛있는 pickat - 시즌1 : 박찬일 | 셰프, 음식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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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찬일&amp;nbsp; 셰프 그리고 음식칼럼리스트  예로부터 문인과 무인의 우위를 논할 때, 이것 하나면 게임이 끝난다. &amp;lsquo;문.무.가&amp;rsquo;. 문文과 무武를 동시에 무장한 장수를 이겨낼 수는 없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요리계에도 이런 문무가와 견줄만한 요리사가 있으니, 그가 바로 박찬일이다. 한손에는 펜, 나머지 한손에는 칼로 무장한 그는, 맛있는 글과 감동적인 요리로 그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dkwkAEFaxmv4pkvbj9PW7RTRD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26:50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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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 정인과 함께 하는 즐거운 pickat - 시즌1 :&amp;nbsp;&amp;nbsp;정인 | 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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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인&amp;nbsp; 가수  아침 출근길 '뚱스의 Go칼로리'를 듣다가 와아-! 하고 탄성을 지른 적이 있다. 음식 메뉴가 줄줄이 튀어나오는 가사 뒤의 후렴구 때문이었다. '먹을 걸 참지 말아요, 맛있는 것을 참지 말아요' 라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구성지게 토해내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정인. 어찌나 착착 감기게 읊조리는지 뭐든 먹어줘야 할 것같았으니까. 정인의 매력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n7hGYVqDs3oCIoQ4q1B17FM68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22:02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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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 장인의 핸드메이드 미학 - 김세준 | 가죽공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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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세준  가죽공예가  성북동 어느 골목 주택 사이로 예쁜 입구가 하나 보인다. 안에서 노란 불빛이 흘러나오니 영락없는 그림형제 동화책에 나오는 집이다. 들어서자마자 가죽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이곳은 가죽공예가 김세준의 작업실. 한켠에는 가죽을 재료로 재탄생시킨 아기자기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고, 한켠에는 갖가지 컬러와 재질의 가죽들이 돌돌 말려 쌓아져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ASA_aQEq300kZ6L49CSIOwJFq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8:38:02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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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끝나고 난 뒤 - 신지혜 | &amp;nbsp;CBS 아나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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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지혜&amp;nbsp; &amp;nbsp;CBS 아나운서  무려 15년이다. '신지혜의 영화음악(이하 신영음)'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시간 말이다.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데! 신지혜, 알고보면 은근 독종인거다. 중학교 시절부터 토요명화, 주말의 명화를 섭렵하고 영화음악에 푹 빠져 지냈던 것이 밑거름이 되었다는데, 이제 그녀는 영화계의 산증인으로써, 두터운 신영음 매니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r%2Fimage%2FFso7_3Xh3xlbXH5dcfATd5Ccf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8:29:06 GMT</pubDate>
      <author>정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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