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화성의 불량이</title>
    <link>https://brunch.co.kr/@@g1Vt</link>
    <description>두명의 청소년과 지멋대로 사는 머슴, 불량이 인생살이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8:03: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두명의 청소년과 지멋대로 사는 머슴, 불량이 인생살이 이야기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nP6eEYPDuBuov80w8-CnMp1_dxo.jpg</url>
      <link>https://brunch.co.kr/@@g1V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생극장Ⅱ (그래, 결심했어!) - 두 아이, 서로 다른&amp;nbsp;성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1Vt/7</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경기도 화성은 아직 중학교 2, 3학년 4개 학기 동안 8번의 시험으로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비평준화 지역이다. 고등학교 진학부터 입시를 치러야 한다. 심지어 2023년도 입시에는 우리나라에 유일한 수능 만점자가 나온 지역이기도 하다. 중학교 성적이 최고점인 200점이 기준으로&amp;nbsp;195점이 커트라인인 학교가 있기도 하다. 이런 곳에서 큰 아이는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y3oiz0fK0MpQKg9xTy4dDpQTh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2:05:48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7</guid>
    </item>
    <item>
      <title>인생극장 (그래, 결심했어!) - 두 아이, 서로 다른&amp;nbsp;성장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g1Vt/6</link>
      <description>맹모삼천지교라 했던가, 큰아들의 진학을 위해 서울과 분당 등 여러 곳의 집을 보러 다녔었다.&amp;nbsp;외곽의 작은 도시에서 갑자기 서울, 분당은 힘들 거라는 조언들을 받아들여 그래도 조성된 지 얼마 안 되는 신도시 중에서 공부를 많이 시켜 분위기가 좋다는 학교가 낫지 않을까? 그렇게 큰아들의 중학교 진학 시점에 우리는 조금 더 큰 신도시로 이사를 했다. 그렇게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UyLD7R51eZqq8useD6jzcjs1_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1:54:18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6</guid>
    </item>
    <item>
      <title>처벌과 관계개선 어떤 걸 원하는가? - 학교 폭력과 갈등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g1Vt/5</link>
      <description>아이가 학교에 내려간 뒤 2주쯤 뒤였던 것 같다. &amp;nbsp;메시지가 날아왔다. 빨래 건조대 파손으로 예비비에서 인출하신다는 선생님의 메시지였다. &amp;lsquo;장난치다 망가졌나?&amp;rsquo;라고 생각했다. 원래 장난이 심하진 않았고 싸움을 안 하는 아들이다. &amp;nbsp;어렸을 때 거친 아이와 싸움이 일어날 때면 투닥거리다가 &amp;quot;차라리 죽여라 죽여&amp;quot;라고 크게 소리를 질러대며 상대 아이가 도망 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9yAu9a3zQNzTisCmCCwxi6Ckq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4:07:38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5</guid>
    </item>
    <item>
      <title>나의 쓸모에 갈피를 꽂는 것. - 글을 쓰기 시작하고 나의 시간에 갈피를 꽂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1Vt/4</link>
      <description>이런저런 내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싶었다.&amp;nbsp;이게 필요하면 이걸 하고 저게 필요하면 저걸 하고 심지어 누군가 필요하다면 그걸 했다. 내가 쓸모 있어 보이는 곳에서 찾아주거나 아니면 일부러 찾아가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으며, 그렇게 나의 쓸모를 찾으려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다 내가 뜻한 바와는 다르게 흘러가&amp;nbsp;방향을 잃거나 잘못되면 돌이켜보려,&amp;nbsp;극복하려 노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iAYJjVYm_d2lVDVw_EmtV0sms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4:07:16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4</guid>
    </item>
    <item>
      <title>어리지만 더 어린 아들의 여자 (2) - 청소년의 이성교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g1Vt/3</link>
      <description>상담실로 들어오는 선생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amp;nbsp;처음 겪는 일이라 난감하다. &amp;ldquo;얘기 들으셨죠? 아이들 신체접촉이 너무 과해요, 아무도 없는 교실로 들어가서 몇 차례 주의를 주고 야단을 쳤지만 생각만큼 잘 안 됐습니다. 이제 방학을 하니 집에서 교육이 필요하고, 특히 남학생들은 뜻하지 않게 가해자가 될 수 있으니 각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amp;rdquo; 마치 우리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wwpV7snbsA9LHFrwnH_mTRbM6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8:39:05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3</guid>
    </item>
    <item>
      <title>어리지만 더 어린 아들의 여자 (1) - 청소년의 이성교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g1Vt/2</link>
      <description>어떻게, 어디서 재워야 하지? 뭘 좋아하지? 기차역으로 데리러 가야 하나? 걱정이 한가득이다. 14살 중1 아들의 여자친구가 방학 중에 우리집을 온다고 한다. 심지어 여자친구의 집은 울산이다. 아무리 교통편이 좋아졌어도 이곳 경기도 동탄까지 줄잡아 5~6시간은 걸릴 거라 생각되는데 남자친구 집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가는 것으로 계획했다. 내년이면 고3인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BNCKWhMqzgI5D1W-z-D8VPTBT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2:01:47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2</guid>
    </item>
    <item>
      <title>학교를 보냈더니 타짜가 됐다. - 대안학교 다니는 아이와 가족의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g1Vt/1</link>
      <description>손은 눈보다 빠르다. 걸리면 안 된다. TV를 큼지막하게 틀어 놓은 건 신의 한 수였다. 정신없이 랩을 하는&amp;nbsp;&amp;nbsp;예쁜 고딩래퍼 여자아이의 눈동자가 흔들리며 한 발치 앞에 심사위원을 주시하고 있다. 랩이 고조되는 만큼&amp;nbsp;심박수가&amp;nbsp;올르는 건&amp;nbsp;TV 속 래퍼만이 아니다. 또라이가 TV에 눈이 간 사이 화투 패 중 한 장을 옆으로 던졌고, 담요 위라 소리가 나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Vt%2Fimage%2F8GbDvBKLPzMJlTB1WraZ8lFP2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06:26:51 GMT</pubDate>
      <author>화성의 불량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1V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