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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히 잔잔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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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완전한 나를 이제서야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20대입니다. 따뜻하고 잔잔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5:3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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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한 나를 이제서야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20대입니다. 따뜻하고 잔잔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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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없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27u/12</link>
      <description>우리가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아마 이 세상 모든 사랑 노래나 시, 드라마는 전부 태어나지 못하지 않았을까.   기념일을&amp;nbsp;위한&amp;nbsp;선물을&amp;nbsp;준비하며&amp;nbsp;문득&amp;nbsp;'내가&amp;nbsp;이렇게까지&amp;nbsp;하는데&amp;nbsp;돌아오는&amp;nbsp;게&amp;nbsp;있을까?'&amp;nbsp;하는&amp;nbsp;마음이&amp;nbsp;나도&amp;nbsp;모르게&amp;nbsp;생겨난다.&amp;nbsp;분명히&amp;nbsp;누군가를&amp;nbsp;행복하게&amp;nbsp;해주고자&amp;nbsp;하는&amp;nbsp;충만함에서&amp;nbsp;시작했는데...&amp;nbsp;몸이&amp;nbsp;지치니&amp;nbsp;보상심리가&amp;nbsp;불쑥&amp;nbsp;문을&amp;nbsp;</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2:18:04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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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장수)생이 느끼는 감정들 - 7. 나의 불완전한 20대_취업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g27u/11</link>
      <description>그동안 나는 내가 해온 노력과 작은 성취들이 바로 나 자신이라고 생각했다. 그것들이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고 믿었다.  그런데 스터디를 하면, 면접을 가면 내가 해왔던 작은 노력들은 그냥 보잘것 없는 평범한 것들이 되어 버린다. 내가 겨우겨우 해낸 성취들을, 남들은 나보다 더 많이, 더 빨리 해냈단 걸 알게 된다. &amp;lsquo;남들 다 하는 것&amp;rsquo;에 자부심을 가져왔</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4:31:40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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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20대 여자의 이상형 찾기 - 6. 나의 불완전한 20대_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g27u/8</link>
      <description>20대의 중간에 있는 나는, 두 번의 연애를 해봤다. 처음은 나를 정말 좋아해주는 사람을, 두번째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사람을 만났다.  이 두 번의 연애는 나의 이상형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20살 나의 이상형은, 나에게 다정하고 스윗하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는 사람이었다. 내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나를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라고</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3:54:40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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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데 '괜찮다'고만 하는 사람 심리 - 5. 나의 불완전한 20대_인간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g27u/10</link>
      <description>나는 누가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면 늘 반사적으로 &amp;lsquo;괜찮다&amp;rsquo;고 말했다.   이유는 다양하다. 힘들다고 하면 무거워지는 공기가 싫어서. 내 눈치를 보게 하는 게 싫어서 이해받지 못할 것 같아서. 약하고 의존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남들의 위로와 동정을 받으면 내 자존심이 무너져 내릴 것 같아서.  이때 '괜찮다'는 한 마디는 이 모든 상황을 미리 차단해주</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6:59:25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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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싫은 이유. - 4. 나의 불완전한 감정들_미움</title>
      <link>https://brunch.co.kr/@@g27u/9</link>
      <description>학창시절 내가 안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나에게 나쁜 행동을 한 것도 아니었다. 근데 그냥 미웠다. 그래서 나에게 잘해주는 것조차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 애는 모두의 주목을 받고 싶어했다. 늘 본인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아이였다. 사진을 찍을 때면 늘 자기가 가운데 있어야 했다. 만나서 뭔가를 할 때도 꼭 자신이 결정한 대로 친구들이 따라와 줘야 했</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5:14:37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guid>https://brunch.co.kr/@@g27u/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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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적은 20대가 나를 알 수 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27u/7</link>
      <description>내가 나에 대해 스스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지 않으면, 끊임없이 나를 치열한 경쟁 속으로 몰아넣는 세상에 휩쓸리게 된다. 정신없이 경쟁에 내몰리다 보면 어느새 나를 잃어가게 된다. 내가 진짜 원했던 게 뭔지 잊어 버리고, 세상에 기준에 나를 맞추려 부단히 애쓰다 결국 지쳐 버린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살다가도, 꼭 한 번씩은 시간을 내어 나를 돌아볼</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2:32:28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guid>https://brunch.co.kr/@@g27u/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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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란형 내 애착유형이 나도 혼란스러워. - 3.  나의 불완전한 20대_애착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g27u/6</link>
      <description>ECR 검사를 해봤다. 내 애착유형은 혼란형 (공포형)이었다. 불안형과 회피형이 함께 나타나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떠날까 무서워 집착하는 동시에 거리를 둔다. 얼마나 모순적인가. 그런데 그게 나였다.  나는 연애하면서는 불안, 사회생활에서는 회피가 조금씩 나타난다.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는 이성이 아니라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 회피가 나타난다. 상</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2:26:53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guid>https://brunch.co.kr/@@g27u/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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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는 스스로 엄청난 마음의 짐을 떠안고 산다. - 2. 나의 불완전한 20대_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g27u/4</link>
      <description>엄마 아빠는 내가 어릴 때 자주 싸우셨다. 엄마는 감정을 모두 분출했고, 아빠는 모든 감정을 삭혔다. 싸움 한가운데서 난 공포를 느꼈다. 엄마 아빠가 싸운 뒤에 엄마가 가출하면 사랑하는 엄마가 떠나갈까 무서웠고, 남겨진 우리에게 신경 쓸 겨를이 없어 차가워진 아빠가 무서웠다. 엄마는 사랑하는 우리를 떠나 놓고서 다시 돌아와 사랑한다고, 엄마는 너뿐이라고 말</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2:26:31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guid>https://brunch.co.kr/@@g27u/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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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 1. 나의 불완전한 20대_외모</title>
      <link>https://brunch.co.kr/@@g27u/5</link>
      <description>내 외모는 평범하다. 누군가는 내 외모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별로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나는 내가 평범하다는 것을 안다. &amp;lsquo;스스로가 예쁘고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당당하면 외모가 더 빛난다&amp;rsquo;, &amp;lsquo;외모보다 자존감이 중요하다&amp;rsquo;고들 하지만, 평범한 내 외모를 갖고도 늘 자신감을 갖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청소년기 때 형성된 외모 강박이 20대가 된</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2:26:01 GMT</pubDate>
      <author>따스히 잔잔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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