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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은 j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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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쉼을 손 끝으로 그리는 작가, 기분 좋은 jini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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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을 손 끝으로 그리는 작가, 기분 좋은 jini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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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적의 산책 등산로! - 집 앞에서 시작해서 직장까지의 산행 코스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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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앞을 조금 지나면 야트막한 뒷산을 만난다 초입부터 비 온 후의 비릿한 비내음이 물씬 풍긴다 반갑다 자연이 살아 있는 냄새 같아서...  비 온 후라 야생 버섯들이 참 곱게 다소곳이 여기저기 옹기종기 모여 피어 있다 하얀색부터 노란색 갈색... 먹음직 탐스럽기는 해도 선뜻 손을 내밀어 딸 수는 없다 독버섯인지 식용 버섯인지 알수가 없으니...  그렇게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N2%2Fimage%2FrTAVQB0FnRlQO1k2Ni9B3Cjq7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2:14:24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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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금자리 이동하기 - 이사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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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들수록 가능한 내 집을 마련하고 그곳을 떠나기 싫어하는지 알 것만 같다.  예전엔 일 년에 2번도 즐겁게 이사하면서 왕먼지들도 털어내고 무언가 좋은 일이 가득할 것만 같은 기대와 설렘이 충만했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다만, 체력이 예전같이 않다는 이야기다. 하루 만에 이삿짐 정리 완료! 했는데, 지금은 거의 1주일이 지나도록 완료! 의 기미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N2%2Fimage%2FylBFv-ST2-G2LDCH01I7CJEbu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5:29:51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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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할 집 방문 - 드디어 일주일 후면 새 집으로 이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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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를 할 집에 오늘 방문을 해보게 되었다. 지난번 얼핏 본 이후 처음이다. 얼핏이라는 표현은 이곳이다! 우리가 살 집이다!라고 꼼꼼하게 살피지 않은 이유이다. 마음에 들었던 집은 201호여서 꼼꼼히 살펴보았는데, 이사할 집은 202호가 되면서 사실상 첫 방문이나 다름없다. 이렇게 된 이유는 설명이 복잡하다.  여하튼, 예전에는 사역한다는 이유로 사역에 편</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2:26:44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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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길을 걷자 - 그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N2/9</link>
      <description>행동력 수업 &amp;lsquo;굳이 프로젝트&amp;rsquo;를 함께 하면서 느낀 점은 좌충우돌하는 우여곡절 많은 인생이었지만 그래서 더 지루하지 않은 인생을 그동안 잘 살아왔다는 것과 거절, 실패, 두려움들...  굳프를 만나 생각을 살짝 전환 시켜 보니, 흥미진진하고 스릴만점인 놀이였다는 사실과 그 모든 순간들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찾아 누리는 나를 보게 된 것이다. 인생 전체를 통</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1:48:39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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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다가 - 진정한 복수하는 방법 모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2N2/8</link>
      <description>행동력 수업 (오현호 저) ↳&amp;nbsp;P.314&amp;nbsp;진짜 가진 자들은 자리를 탐내지 않고,&amp;nbsp;나이를 묻지 않는다.&amp;nbsp;다른 이와 비교를 하지 않는다.&amp;nbsp;그 자체로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무언가 많은 것을 이루거나 지닌 이들의 경우 그것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다.&amp;nbsp;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데 쉽게 놓을 수 있겠는가.&amp;nbsp;이럴 때 빛이 나는 것은 다시 낮은 자세로 살아가기다.</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2:42:36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guid>https://brunch.co.kr/@@g2N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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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고 짠한 그대에게-05 - 대박!!!</title>
      <link>https://brunch.co.kr/@@g2N2/7</link>
      <description>&amp;quot;언니! 파인애플 넣은 된장 소스 어땠어? 맛을 봤으면 피드백을 줘야지~&amp;quot; &amp;quot;어, 형부가 엄청 맛있다고 하더라&amp;quot;  '헉... 이게 뭔 대답이람. 자기를 위해 만든 거니 내 입맛엔 어떻더라, 해줘야지 거기서 형부가 왜 튀어나온담.'  살짝 삐진 마음으로 형부 생각하지 말고 언니나 잘 챙겨 먹으라고 해놓고 돌아서니 문득 아! 형부도 위암 환자였지... 싶다.</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1:05:28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guid>https://brunch.co.kr/@@g2N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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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고 짠한 그대에게-04 - 파인애플 넣은 태초 된장 소스</title>
      <link>https://brunch.co.kr/@@g2N2/6</link>
      <description>오전 9시 집을 나섰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천상 가을 한 날이다. 쨍쨍한 햇살은 부지런히 곡식과 과실들을 익히느라 열을 뿜뿜내며 최선을 다해 자기 몫의 일을 하고 있다.  그늘을 골라 가며 선선한 바람을 만끽하며 파인애플을 사러 우리 동네에서 젤 큰 마트에 들렸다.   작년부터는 음식을 만들면서 소량 사용하던 설탕을 가능한 사용하고 싶지 않아서 자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N2%2Fimage%2FcG5bWYV7qGX-ZK08XQ3EWCO2g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8:40:12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guid>https://brunch.co.kr/@@g2N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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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고 짠한 그대에게-03&amp;nbsp; - 건강을 위해 첫 번째로 택한 장류</title>
      <link>https://brunch.co.kr/@@g2N2/5</link>
      <description>내 나이 40세가 넘어서면서부터 면역체계가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  갑상선에 이상이 생겨 절대 피곤이란 걸 맛보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암으로 진행할 확률이 높다는 소리에 수술까지 하게 되었다.  거기다 대상포진이 심하게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온몸에 퍼져서 다들 큰 일 났다고, 잘못해서 뇌까지 가면 죽을 수도 있다고 걱정들이 심했다. 그럼에도 병원 신세</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3:02:08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guid>https://brunch.co.kr/@@g2N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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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하루 한편 글쓰기도 어렵지만 그림도 만만찮아 - 선 하나라도 긋기 훈련 중</title>
      <link>https://brunch.co.kr/@@g2N2/2</link>
      <description>오늘이 몇 번째이던가... 30일은 넘은 거 같고, 40일은 아직이다  사람들 각자는 각자가 추구하는 의미 따라 삶의 여정이 가지각색으로 그려지는 것 같다  요즘 꽂혀 있는 것 중 하나가 물감을 붓이 가는 대로 찍어 물결 따라 물감이 번져 나가는 자연 모습 그대로 의미를 부여하는 건데...  인생사와 비슷한 거 같다  의도 한대로 보다는 여러 가지가 엉켜</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3:29:25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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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허리를 숙여야 보이는 이름 모를 들꽃이 좋은 이유 - 작고 하찮은 존재가 자유롭게 피워내는 선한 향기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g2N2/1</link>
      <description>자유롭되 깊게 뿌리내리고, 작지만 향기롭게 피어나라  그러면 좋겠는 이유는 굳이 허리를 숙여야 보이는 이름 모를 들꽃이 어릴 적 '나'인 것만 같아서...  굳이 허리를 숙여 뒤적뒤적... 참 곧게 잘 자라 주었구나,라고 다독여 주고 싶어서...  그러면 좋겠는 이유는 어릴 적 '나'도 다독임을 받고 싶어서...  이젠 그 작은 굳이 허리를 숙여야 보이는</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3:29:07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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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고 짠한 그대에게-02 - 파킨슨병 확진받은 언니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2N2/4</link>
      <description>파킨슨병에 관한 책과 논문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사실이 있다.바로 장이 &amp;ldquo;제2의 뇌&amp;rdquo;라고 불린다는 것.장 건강이 곧 뇌 건강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amp;ldquo;그렇다면 언니의 장을 먼저 살리자.&amp;rdquo;  우리나라에서 장 건강에 최고 좋다는 발효 식품으로 김치와 된장, 간장, 고추장이 있다.조미료 없이도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는 발효 음식이다.우리 몸을 천</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3:28:40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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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고 짠한 그대에게-01 - 파킨슨병 확진받은 언니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2N2/3</link>
      <description>솔직히 말해서 언니랑의 어린 시절 추억은 거의 없다고 기억된다.  최근 들어 언니랑 이야길 하다 보니 알코올 중독이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삶이 곤고했고 구타를 피해 참 많이도 도망 다니고 피해 다녔단다. 결혼도 집에서 탈출하기 위한 도구였을 뿐, 형부를 사랑해서는 아니었다니 그 삶이 또한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언니가 거의 가장 역할을</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3:28:12 GMT</pubDate>
      <author>기분좋은 ji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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