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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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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고 책을 보여드렸으면 하는 사람, '유라'입니다. 여러분은 마지막으로 책을 읽은게 언제인지 기억나시나요? 그 내용과 제목은요? 저는 제가 읽은 책들을 소개시켜드리려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5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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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책을 보여드렸으면 하는 사람, '유라'입니다. 여러분은 마지막으로 책을 읽은게 언제인지 기억나시나요? 그 내용과 제목은요? 저는 제가 읽은 책들을 소개시켜드리려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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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11. 저는 너무나 퇴근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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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하고 싶은 김에 시간이나 때울 겸 조금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블루스카이라는 어플을 사용 중입니다. sns어플로 전 트위터 현 x와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어 접하기 쉬웠습니다. 전 X를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 온 유저라 그럴지도 모르지요. 줄여서 블스라고 불리는 이 어플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발자, 요리사, 선생님, 변호사, 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ylJbspEqBX0FKWbETaOwJoUQcWA.png" width="489"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7:32:12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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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중!입니다 - 05. 몇 달 만에 온 것인지 감도 안 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3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라입니다. 마지막 글이 9월이었으니 6개월은 훌쩍 지난 오늘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는 2번의 이사와 이직을 경험하며 피폐해졌습니다. 안정적으로 살만하면 역풍이 불었고 역풍에 맞서 3가지 일을 한 번에 하는 쓰리잡이 되어 하루 3~4시간을 겨우 잠드는 생활을 하기도 하고 피곤에 절어 누워있기도 했습니다. 물론 기쁜 일도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7:03:0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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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나의 믿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8</link>
      <description>모든 걸 다 안다고 생각했던 나, 들어라. 네가 알던 것은 한 줌의 모래와 다름없으며, 네가 알던 것은 한 편의 단편소설과 다름없고, 네가 알던 것은 문 밖이 아닌 문 안에서의 일이다.  모든 걸 다 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고한다. 너는 많은 걸 보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너는 많은 걸 보고 감당해야 할 것이다. 너는 많은 걸 보고 감내해야 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2:38:4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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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그저 그런 생활의 한&amp;nbsp;묶음</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7</link>
      <description>내 삶은 그저 그런 생활의 한 묶음이었다.  태어나 젖을 먹고, 기어다니고, 걸어 다니고, 유치원에 갔다 학교를 가고 취직한 삶. 너무나 평범하고 고요해서 누군가가 &amp;ldquo;지금까지 해본 가장 특별한 일이 뭐야?&amp;rdquo;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 말에 대답 못 할 것이다.. 처음으로 &amp;lsquo;퀴어&amp;rsquo;라는 것을 알게 된 건 터무니없게도 만화 덕분이었다. 별생각 없이 본 만화에선 그녀들</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3:31:3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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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중!입니다. - 04. 오래 못 보는 건 역시 힘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6</link>
      <description>공백이 길었습니다. 그동안 못 만나고 있었거든요. 바람이 정말 세차게 불어오는 날의 만남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포옹을 하고 입을 맞췄죠. 못 만난 지 얼마나 됐냐 물으신다면 딱 일주일째입니다. 일주일이 너무나 길었습니다.  풋풋하다,라고 생각하실까요? 맞아요 1년도 안 됐으니 저희 커플은 풋풋하다 못해 아직 새싹일 정도로 작은 모양새일 겁니다. 만나서</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07:51:5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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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10. 오랜만에 만나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5</link>
      <description>오랜만의 일기입니다. 전 그동안 술을 마셨습니다. 어느 날은 막걸리 어느 날은 소주 어느 날은 맥주, 또 어느 날은 칵테일을 마셨죠. 그렇게 5~6일이 지나고 몸이 망가져 고생을 좀 했습니다. 제가 보는 제 모습은 평소와 같은데 친구들은 저보고 입술이 파랗다며 좀 쉬라고 하더군요. 요새 제 연애일기가 안 보이는 건 아마 이런 이유일 겁니다. 일주일 정도 애</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6:02:5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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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09. 고민에 빠졌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4</link>
      <description>제가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한 건 무엇이든 써보자는 마음에서였어요. 그런 마음에 무작정 시작한 일기가 오늘로 8회째에 접어드네요 사랑일기는 그보다 적지만 그래도 쓸게 생기면 이어나가고 있어요.  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과 나를 비교하게 된 것이었어요. 남들은 멋진 시와 감상문, 글을 쓰는데 나는 이런 식으로 만 글을 올려도 될까? 내 글을 봐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IOsILXEMQzkbFn3tEmp8u3b_q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0:49:09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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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우울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3</link>
      <description>잘 벼려진 목탄연필을 들어 올렸다. 새하얀 공책에 스윽 스윽 생각을 읊어 적는다.  새하얀 종이가 검게 물든다, 이내 점점 까맣게 물들어가, 하얀 부분이 사라져 갈 때쯤, 내 손에도 목탄이 잔뜩 묻어,  내 손바닥이, 내 팔이, 내 몸이, 까맣게 물들어 갈 때쯤.  나는 눈을 뜬다. 잿빛으로 물든 공책 한 장을 찢어 쓰레기통에 넣는다.  새하얀 공책에, 잘</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08:01:0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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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08. 주말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20</link>
      <description>주말이 지난 즐겁지만은 않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저번주, 문예지를 전부쓰고나서 한동안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더 글을 쓰고 읽고싶은데 작가와도 알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당장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amp;lt;글쓰는 사람들&amp;gt; 제가 만든 디스코드(음성및채팅이 가능한 sns)서버입니다. 처음엔 글을 쓰시는 분들 끼리 책에대해 이야기를 주고받거나 피드백을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gPX3Vd3BCh_dBZ5yTv8DZchP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3:31:5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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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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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은 참 맑고 따스하죠. 저는 새벽의 소리를 듣고 일어나 이른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씻고 도시락을 싸고 준비를 하다보니 어느새 빨래가 다 돌아갔는지 하늘이 맑아지더랍니다. ​ 하늘이 왜이리 맑은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침의 햇빛의 받으며 문 밖으로 나가 걸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이르게 나온 세상 밖은 저 홀로 서있기엔 너무나 넓고 조용하더랍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12:21:34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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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조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9</link>
      <description>세상은 여전히 조용하더랍니다.시끄럽게 이곳 저곳 소리를 내지르고 삶을 부정하는 일들이 많은데소식을 알려주는 뉴스채널들도 기사도 전부 조용하더랍니다.변화하는 세상 속에 나만 멈춰있는 것만 같은 이 마음이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이곳에 휘말리고 싶지않아 한치 발을 빼기엔 그 순간 땅 밑에 꺼질 것만 같아내려가려는 에스컬레이터를 한칸 한칸 밟아가며 올라가봅니다.언</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08:57:59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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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삶</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8</link>
      <description>삶은 고단하다고 누가 정의 한 것일까요? 힘든 사람이 정의하겠죠. 그렇다면 삶이 행복하다고 누가 정의 할까요? 행복한 사람이 정의하더랍니다. ​ 둘이 같은 사람이면 어찌할까요? 나는 고단하지만 행복한 사람입니다. ​ 세상사람 모두가 그렇게 살아간다는 걸 알지만 나는 유독 남들보다 더 힘든 사람이 되어있을 때가 있고 나는 유독 남들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2:35:5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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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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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중!입니다. - 03. 오늘은 함께 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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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일주일간 밖에서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제 남자친구가 저를 만나러 오는 날입니다. 매일매일 만나고 싶지만 꾹 참고 일주일에 4~5번만 만나던 남자 친구를 이번주에는 한 번밖에 못 봅니다. 염장 떨지 말라고요? 안됩니다 이건 제 연애이야기니까요.  어제는 비가 참 많이 왔습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일대를 휩쓸고 갔죠. 그때 제 남자 친구는 밖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vj1cf6j52nWs2UI2UocLVDJ9a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8:14:24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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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07. 오늘도 글을 썼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6</link>
      <description>저는 오늘도 글을 썼습니다. 항상 브런치 스토리에서 글을 쓰려고 노력하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글을 써봤습니다. 바로 문예지에 들어갈 글이지요! 제게는 퀴어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디스코드가 있습니다. 그 디스코드에는 다양한 성지향성과 성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죠. 사실 전 이 디스코드를 오늘 오후에 가입했습니다. 한시정도였을까요? 그리고 누군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4shVl4JSsaqQBC75XwBgZtrc6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8:03:4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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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06. 날이 흐리고 번개가 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5</link>
      <description>퇴사가 한달 정도 남았습니다. 다음 일자리는 이미 정해져있고, 저는 퇴사를 기다리며 이사와 가구준비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가있다면 제가 일벌리기에 아주 천재적인 사람이며 그런 제가 최근 내일배움카드로 등록한 프리미어 프로+애프터이펙트의 강의가 한 달안에 끝내야 하는 상태이기 때문이죠. 거기다 과제에 시험까지 있는 수업의 종료날짜를 제대로 확인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q7OLE9ZQkTgBL5evGpJDxu7DK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3:29:5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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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만족스러운 삶에게, - 고마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4</link>
      <description>이곳에 글을 쓰게 된 지 어언 이주정도밖에 안 된 것 같습니다. 한 글당 열몇 분이 오셔서 라이킷을 달아주시기도 하고 최근엔 작가선생님이 잘 보고 있다는 댓글을 달아주셔서 더더욱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그저 그런 성취겠죠. 하지만 친구들의 잘 봤다는 한 마디, 내가 모르는 사람들의 관심, 그리고 댓글이 제게는 엄청난 기쁨이 되어 '다음'</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5:46:5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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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하는 중!입니다. - 02. 혼자의 시간을&amp;nbsp;갖게 되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3</link>
      <description>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현재까지는. 직업군인인 사람으로 현재 훈련에 나가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월 수 금 토 일까지 일주일에 5번을 만나던 사람을 평일을 떼고 휴일에만 만나는 생활을 하려니 여엉 허전했습니다. 덕분에 제 시간이 생겨 이런저런 공부도 하고 글도 더 쓸 수 있게 되고 친구들과의 영상통화도 하며 지내기는 했지만 그것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2Ns7yzBn1RJ9bUfu2E0qprIwi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0:58:2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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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05. 나는 조금 힘들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2</link>
      <description>즐거운...! 수요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힘든 하루였습니다. 일은 조금씩 틀어지고 기분은 아침부터 다운되어 있었고 퇴사는 한 달이나 남아 막막하던 차였죠. 아마 퇴사일정이 잡혀서 더더욱 힘든 하루가 됐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설계일을 합니다. 독자님들께서는 옹벽이라는 것을 아실까요? 저는 현재까지 옹벽설계라는 것을 돈벌이로 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aKcHANQryqN6fhCEkcMbR9Njw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3:32:2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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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중! 입니다. - 01.제 사랑은 오늘로 678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2SN/11</link>
      <description>사랑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번에 저의 연인과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제 사랑은 2021년부터 시작되어왔습니다 약 1년을 좋아하고 사귀게되어 오늘로 313일째 된 커플이죠. 처음엔 의심도 많았습니다. 내가 널 좋아하는 건 이해가 돼, 근데 네가 왜 날 좋아해? 하면서 말이죠 옛날부터 유구하게 이어진 사랑에대한 의심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V1WW0yDVqCJwv6rxfjIdfymkt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4:19:2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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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04. 따뜻한 유자차 한 잔의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g2SN/8</link>
      <description>&amp;lt; 나 자신을 사랑하라 &amp;gt; 많이 들어본 말이죠. 근데 유독 안 되는 날이 있습니다. 저에겐 그것이 오늘이었어요. 무엇을 해도 안 되는 것만 같고 짜증이 나고 우울해지고 혹은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나는 저 아랫바닥에 붙어있다며 징징 울기만 했습니다.  저의 오늘은 마치 누룽지 같았어요 긁어내도 긁어내도 절대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누룽지요. 솥에 달라붙어 꿈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SN%2Fimage%2FR2dS5ePkSJkPXCmPwj7f0Oi-R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2:22:24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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