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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스니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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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커피 문화를 만들어 가자'라는 미션 아래,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문화의 흐름 속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매주 월/수 업로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5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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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커피 문화를 만들어 가자'라는 미션 아래,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문화의 흐름 속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매주 월/수 업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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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원두는 '이때'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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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치있는 소비 : 이 순간입니다. 커피 원두는 '이때'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_ Part.1을 읽어 보셨을까요? 언급한 대로 &amp;quot;스니퍼 원두는 언제 먹어야 가장 맛있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테스트입니다. 궁금증을 해소 시켜드리고자 시작되었으며 한 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정확한 피드백을 드리기 위해 동일한 조건에서 커핑을 통한 향미 변화를 체크하였고,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6yIw3iAO9uLBIsM1jcW8ooPKk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5:46:15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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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원두는 '이때'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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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든 타임 :&amp;nbsp;도대체 언제일까?  어렸을 적, 어머니는 저렴한 가격으로 군데군데 초록색을 띠고 있는 바나나 한 송이를 사 오시곤 늘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amp;quot;3일 뒤에 먹어라.&amp;quot;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해, 바나나 한 개를 뚝 뜯어 곧장 입으로 집어넣었죠.  &amp;quot;윽..&amp;quot;  그 뒤론 채도 높은 노란색의 바나나가 될 때까지 기다렸고, 정말 맛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QX0GlMsKCrHJ0oy7IPNXXIQuX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6:22:06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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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 치리로마 파카마라 무산소 워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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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루 치리로마 파카마라 무산소 워시드 : 무더운 여름, 갈증이 날 때 ​ ​ 7월. 6월이 여름의 예고편이라면 7월부터는 여름의 본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위가 한층 무거워지고 그에 따라 갈증이 배가 되죠. 그래서 이번 싱글 빈은&amp;nbsp;계절감에 어울리는&amp;nbsp;커피로 셀렉을 했습니다. 평양냉면 육수, 수박주스 처럼 시원하게 들이켜기 좋은 커피입니다. ​ * 세민B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FD6p2z-fPS-BNA6kwrOLI0tOb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7:04:22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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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콰도르 루그마파타 시드라 워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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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콰도르 루그마파타 시드라 워시드 : 여름이었다.   어떻게 하면 싱글 빈 소개를 재미있게 전달해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혁 님께서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해 주셨어요. 이 이야기가 솔깃하게 들리더라고요. 준비된 질문과 답변이 아닌 대화로 자연스럽고 소소한 커피 일상의 재미를 에콰도르 커피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커피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aEeYuTX9fS5b_xQJPniWJ6TTZKc.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9:11:39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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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문동커피집 크럼블로스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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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offee sniffer 18세기 프러시아에서는 국가 재정 이유로 귀족층에게만 로스팅할 수 있는 권한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서민층은 밀거래를 통해 커피를 볶아 마셨고, 커피 향을 찾아내 단속하는 직업이 바로 '커피 스니퍼'였습니다. 그 뜻을 재해석해, 좋은 커피를 찾아 소개해 주는 커피 스니퍼의 역할이란 의미로 쓰이게 되었고, 우리는 좋은 커피를 찾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uXI8ah1EPVpLj9eHDaUHHlxux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5:41:24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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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커(Sniffer Talker) - 책을 통해 말하는 커피 스니퍼 독서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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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토커 다섯 번째 모임 : 최대 관심사 책 읽기  5월. 우리의 주제는 각자의 최대 관심사 관련 책 읽기였습니다. 막상 주제가 정해지고 동료의 관심사도 궁금했지만, 정작 내 관심사가 무엇인지 생각지도 못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관심사라고 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업무와 관련 없는 책이어도 상관없겠지라는 고민이 잠깐 스치기도 했어요. 오로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wILmcQ806_BUrSuwaQmzDaRp1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4:13:33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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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스니퍼의 7월 싱글빈 - 페루 치리로마 파카마라 무산소 워시드</title>
      <link>https://brunch.co.kr/@@g2pW/53</link>
      <description>페루 치리로마 파카마라 무산소 워시드 : 무더운 여름, 갈증이 날 때 ​  7월. 6월이 여름의 예고편이라면 7월부터는 여름의 본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위가 한층 무거워지고 그에 따라 갈증이 배가 되죠. 그래서 이번 싱글 빈은&amp;nbsp;계절감에 어울리는&amp;nbsp;커피로 셀렉을 했습니다. 평양냉면 육수, 수박주스 처럼 시원하게 들이켜기 좋은 커피입니다.  * 세민BM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Feeb7rwDpCp6_Ri-tk31WtNQQ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3:42:19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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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커피 '1분'이면 충분합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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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향의 차이 : 당신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커피스니퍼입니다. '봄'이라는 인사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계절이 저물고 청량함을 넘어 따뜻한 바람이 넘실거리네요. 매장에서는 선선한 바람을 만끽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지 모두 바깥으로 나가 음료를 즐기시기도 하고요. 그 즐거움의 몫에 우리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 일을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Dl_s6V5m2-k2OslWRWuroUfs_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4:11:00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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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브스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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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offee sniffer 18세기 프러시아에서는 국가 재정 이유로 귀족층에게만 로스팅할 수 있는 권한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서민층은 밀거래를 통해 커피를 볶아 마셨고, 커피 향을 찾아내 단속하는 직업이 바로 '커피 스니퍼'였습니다. 그 뜻을 재해석해, 좋은 커피를 찾아 소개해 주는 커피 스니퍼의 역할이란 의미로 쓰이게 되었고, 우리는 좋은 커피를 찾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A3IEuL34QMbKp79YOLv-J1QQH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0:22:50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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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커피 '1분'이면 충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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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금 : 맛있는 커피 빠르게 내려 마셔봐요. 간단한 레시피의 음식이 더 어렵다고 느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누구나 할 줄 아는 계란 후라이, 계란말이라고 하는데 막상 생각대로 모양이 잡히지 않아 애먹었던 경우가 생각나거든요. 대중적인 음식에 별다른 재료 없이 만들 수 있는 요리. 간단한 팁만 가지고 있다면 예쁜 계란 후라이가 완성될 텐데 말이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BWArfT1PQQcr4-Youe7hB9dU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5:24:03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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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두라스 산타바바라 워시드 - 지속 가능한 커피 재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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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두라스 산타바바라 워시드 : 숨어있는 보석 온두라스 국토의 대부분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지는 약 20%,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화산 토양 등 양질의 커피콩을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의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어요. 1970년대 고품질 커피 원두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커피 협회가 설립되었고, 2001년부터 커피 원두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t2wDRX7gZvvMMc2iQDRXM85auoM.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3:11:39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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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 카리심비 버번 워시드 - 자연에게 받은 선물과 간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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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르완다 카리심비 버번 워시드 : 풍미의 발견   [자연에게 받은 선물] 지역적으로 Nyungwe Forest와 접해있으며 이곳의 토양에서는 많은 꿀벌들이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인근의 키부 호수는 높은 고도에서 시원하고 습한 기후를 제공함으로 커피를 생산하기 좋은 조건으로 만들며, 이 시원한 기후에서 열매를 건조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74E0zBiOsIde9EVTgZ_u1jyxW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1:40:46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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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크리에이터 물음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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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offee sniffer 18세기 프러시아에서는 국가 재정 이유로 귀족층에게만 로스팅할 수 있는 권한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서민층은 밀거래를 통해 커피를 볶아 마셨고, 커피 향을 찾아내 단속하는 직업이 바로 '커피 스니퍼'였습니다. 그 뜻을 재해석해, 좋은 커피를 찾아 소개해 주는 커피 스니퍼의 역할이란 의미로 쓰이게 되었고, 우리는 좋은 커피를 찾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wx7f4RcXeHDAYeYA8_ZuHcbbB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3:05:55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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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아카시아 힐스 게이샤 AA 워시드 - 좋은 농장은 주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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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탄자니아 아카시아 힐스 게이샤 AA 워시드 : 지속 가능한 발전은 마음에서 우러러 나온다    &amp;gt; 아카시아 힐스의 커피 ACE(The Alliance for Coffee Excellence)에서 주최하는 PCA(Private Collection Auctions)에서 매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고, 그 중 탄자니아 아카시아 힐스만의 게이샤가 좋은 평가를 받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cg3Kyqe8aV0udTwCdfYH9OD5VWg.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10:26:21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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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문화의 즐거움 - 모든 음식에는 조합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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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합의 중요성 : 미식의 즐거움  모든 음식에는 알맞은 조합이 있기 마련이죠? 삼겹살에 소주 치킨에 맥주 엽떡에 허니콤보 . . . 일부러 만들어 내지 않아도 맛있는 조합을 찾아 즐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맛의 즐거움은 끊을 수 없는 중독 같아요. 음식점이나 카페를 가도 자신만의 조합이 있잖아요? 블랙커피+달달한 디저트 또는 달달한 라떼에는 담백한 디저트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yH0Qd_Zf5l1cjEghbbPxVR-dk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7:22:10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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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커(Sniffer Talker) - : 책을 통해 말하는 커피 스니퍼 독서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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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토커, 네 번째 서로 다른 소설책 읽기  ​  벌써 네 번째 모임을 맞이한 스토커입니다. 반갑게도 시청점 민혁님의 합류로 5명이 되었어요. 서로 다른 성향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창구가 있다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이 있을까요. 우리가 아는 서로의 모습을 생각해 보며 각자 선택하는 책을 상상해 봤습니다. 특히나 소설이니까요. 읽어 보고 싶었지만 선뜻 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h32eio2Ej4SBBQIOyaJzcQZ-F7c.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9:49:14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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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보야지(Bean Voyage) 탁승희 대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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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offee sniffer 18세기 프러시아에서는 국가 재정 이유로 귀족층에게만 로스팅할 수 있는 권한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서민층은 밀거래를 통해 커피를 볶아 마셨고, 커피 향을 찾아내 단속하는 직업이 바로 '커피 스니퍼'였습니다. 그 뜻을 재해석해, 좋은 커피를 찾아 소개해 주는 커피 스니퍼의 역할이란 의미로 쓰이게 되었고, 우리는 좋은 커피를 찾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wGRciYY_h1BL4tywcU1T5JK0B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9:11:14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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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레인보우 디카페인&amp;nbsp; - 입안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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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카페인 커피는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기호식품입니다. 한국 역시 디카페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23년에만 약 5.6000톤의 디카페인 커피 생두가 수입되고 있습니다. 반면 꾸준한 소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디카페인 커피의 맛과 품질에 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좋은 &amp;nbsp;생두를 &amp;nbsp;찾기 위해선 좋은 생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xwXCo44VPE2kKNvWsi89cor_B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7:41:53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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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통 두번째 이야기 - 커피스니퍼의 스무 번째 이야기: 긴장감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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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 시간, 발표를 떠올리면 나를 지켜보는 시선들에 긴장감이 몰려오는 기분은 누구나 느껴보았을 경험입니다. 과도한 긴장은 '독'이 될 수 있지만 어느 정도의 긴장감은 '원동력'이 될 수 있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나'를 바라봤을 땐 약간의 강제성이 있는 계기와 장치가 있어야 능률이 오르는 사람이란 것을 알기에 필요성이 있다면 어김없이 쫓는 편입니다.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JPB3iWI0fOV8XrwB0l8imLjnc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4:11:32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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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키커피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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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offee sniffer 18세기 프러시아에서는 국가 재정 이유로 귀족층에게만 로스팅할 수 있는 권한을 허가했습니다. 일반 서민층은 밀거래를 통해 커피를 볶아 마셨고, 커피 향을 찾아내 단속하는 직업이 바로 '커피 스니퍼'였습니다. 그 뜻을 재해석해, 좋은 커피를 찾아 소개해 주는 커피 스니퍼의 역할이란 의미로 쓰이게 되었고, 우리는 좋은 커피를 찾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pW%2Fimage%2F4ApeDNTpOMp_u6ZnbNUnVGJ1L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4:39:51 GMT</pubDate>
      <author>커피스니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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