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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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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2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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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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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일 년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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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시간은 벌써 오후 세 시를 향하고 있었다. 사과 농장에 위치한 &amp;lsquo;윤이의 꽃&amp;rsquo; 카페는 사과나무는 물론, 꽃들과 나무로 가득 찬 매력적인 농장에서 커피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서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직접 만든 음료와 빵 모두 높은 수준의 맛을 제공해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은 있지만 퀄리티에 대한 부분에서는 대부분 만족</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53:37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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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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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 지나가고 나니 봄이다. 개화 시기에 맞춰 각양각색의 봄꽃들이 지천에서 피어났다. 그리고 세월은 물 위에 떠 있는 부평초처럼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흐르다가 꺼지고 만다. 경윤은 세월의 무게와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우리 곁을 떠났다. 밀양의 농장에서 올라온 후 사흘이 지났을 무렵의 저녁나절, 세라가 영진에게 울면서 전화를 했다. 경윤이 현수</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9:27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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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잉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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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은 항상 설레고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지난밤에는 모처럼 깊이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오랜만에 몸이 상쾌했다. 연아는 오늘, 병원에 가기로 했다. 입맛이 없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잦은 헛구역질로 밥을 먹지 못해 회사 라운지에서 과일이나 샌드위치로 간단히 때우는 날이 태반이다. 회사 직원들은 둘 이상만 모이면 곧 그룹으로 재탄생될 유신건설의</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9:14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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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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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은 오늘 밀양 사과 농장으로 가고 있다. 아버님이 많이 놀랄 것 같아 휴가를 얻었다며 미리 전화를 드렸다. 그리고 어제 오후에는 수산 시장을 방문해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굴비와 싱싱한 전복, 그리고 농장 인부들을 위해 횟감과 양주를 미리 준비해 두었다. 경윤도 모처럼 영진과 같이 아버지를 찾아간다는 것에 말할 수 없이 뿌듯하고 행복해진다. 누구보다 둘의 동</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9:02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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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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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진은 공원 벤치에 걸터앉아 줄담배를 피워대고 있었다. 세라가 영진에게 연락한 것은 경윤이 무자비한 행위에 울며 몸부림쳤던 날로부터 이틀이 지났을 때였다. 짐승에게 당한 사랑하는 여인의 아픔처럼 자신의 심장에도 지금은 붉은 선혈이 점점이 검은 피로 물들어 가고 있었다. 망연한 표정으로 세라의 얘기를 듣고 있던 영진이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벌떡벌떡</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8:49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g3nW/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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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g3nW/29</link>
      <description>&amp;ldquo;몸은 좀 괜찮은 거야? 그동안 너무 고생했지?.&amp;rdquo; &amp;ldquo;영진 씨도 고생 많았어. 나 챙겨주느라....ㅎ&amp;rdquo; &amp;ldquo;무대에서 너무 멋졌어. 진짜로... 역시 연아는 대단해.&amp;rdquo; 영진과 연아는 지금 해동 용궁사로 향하는 길이다. 우리나라 절 중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로 알려진 용궁사는 바다와 맞닿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진심으로 기도하면 누구나 한 가지 소원을</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8:35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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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진과 정미의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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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미의 남편 기윤은 과묵한 편이다. 평소 화도 잘 내진 않지만 좋다는 표현도 잘하지 못하는 무난한 사람으로 자신을 이뻐하긴 해도 섹스를 밝히는 사람은 애초부터 아니었고 한 달이나 두 달에 한 번 정도만 아내의 침실을 찾았다. 활달한 성격의 그녀였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남편이 그런 쪽으로 영 관심이 없는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면서 여태껏 살아왔다. 부부지간이라지</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8:19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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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페스티벌 기획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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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기획 기업들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내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는 각자의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광고 페스티벌 기획전』에는 국내외의 120개 업체에서 참여한다. 유망한 광고 기업들이 성장의 기회를 얻기 위해 연대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연아는 광고계에서 떠오르는 샛별로 알려져 있다. 뛰어난 순발력과 논리 정연한 업무 처</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8:07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g3nW/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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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페스티벌 기획전(1)</title>
      <link>https://brunch.co.kr/@@g3nW/26</link>
      <description>&amp;ldquo;아니, 대산에는 웬일로?&amp;rdquo; 영진이 연아에게 묻자, 연아는 대답 없이 빙긋이 웃고 있었다. 오후 7시, 요즈음은 조금 한가해졌지만 그렇다고 마음대로 며칠씩 비우고 여행 갈 정도는 아니다. &amp;ldquo;영진 씨, 보고 싶어서 왔지. 어찌 살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amp;rdquo; 연아의 말에 이번에는 영진이 대답 없이 웃었다. 연아한테서 달콤한 향수 냄새가 맡아졌다. 청바지에</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7:56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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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송역에서의 재회</title>
      <link>https://brunch.co.kr/@@g3nW/24</link>
      <description>한눈에 봐도 영진이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뒷모습일 뿐이지만 경윤은 알 수 있었다. 헤어진 남편이라도 착각할 수 없는 일이다. 경윤은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정부청사가 몰려있는 세종시 체육관에서 열리는 미술관 전시회에 왔다가 대산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한국화가 이영희 작가와 서양화가 김규림 작가가 &amp;lsquo;인연과 별리&amp;rsquo;이라는 주제로 결합하여 경계와 형식을</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7:43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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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선의 새로운 삶</title>
      <link>https://brunch.co.kr/@@g3nW/25</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 공주, 일어났어?&amp;rdquo; &amp;ldquo;엄마.&amp;rdquo; 눈을 비비며 나온 승은이 팔을 벌린 은선에게 뒤뚱거리며 다가와 안긴다. 은선은 빨래를 널고 나서 승은을 안고 잠시 푸른 하늘을 쳐다보았다. 가는 세월을 멈추고 커피를 마시며 세돌이 갓 지난 승은의 재롱을 보며 같이 있는 오전 시간이 이렇게 행복하고 편안하다는 것을 오랜만에 느꼈다. 이제 곧 친정엄마가 승은이를 데리러 올</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7:31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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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꽃 필 무렵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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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물이 흘러가듯 하루하루 세월이 흘러가니 이혼의 아픔도 아물어져 가고 바야흐로 계절은 새로운 봄이 왔다. 숨 막히게 아름다운 봄날이다. 영진이 농장으로 들어서자 흰색과 연한 분홍색을 띤 사과꽃의 향기가 온몸을 감싸 주었다. 흔히 사과꽃은 봄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상징하는 상징물로 여겨진다. 영진은 이곳에 오는 길에 양조장에 들러 막걸리 두 말과 수육 등의 안</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7:20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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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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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조실장인 최종윤이 단골로 다니는 식당이다. 아니 지금의 직위는 회사 부사장이다. 지난 연말 인사에서 승진해 이제는 실질적으로 회사 전체를 총괄하고 있다. 인사동 한정집 &amp;ldquo;부용당&amp;rdquo;은 연잎밥과 보리굴비로 널리 알려져 항상 손님들로 북적대는 곳이다. 예약 자체가 힘든 곳이지만, 연아는 이번에 부사장 비서실의 도움을 받았다. &amp;ldquo;오늘은 제가 모실게요.&amp;nbsp;저에게 은혜</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7:07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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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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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의 속초는 한적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긴다. 침대에 누워 잠들었던 경윤이 눈을 뜨고 은원의 팔을 잡아당기며 말없이 두 손으로 목을 끌어안았다. 은원의 현재 기분 따위에는 전혀 상관하지 않으리란 행동이다. 그래서 그럴까? 지금은 아무런 열기가 전해지지 않는다. 서로의 손을 맞잡기만 해도 살과 살이 잠시 닿기만 해도 무수한 열꽃들이 한순간에 만개했었는데</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6:27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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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윤친구 종호의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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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결혼이라는 건 서로 사랑해서 죽고 못 살아도 가정을 지키기 어려운 거야. 큰 것부터 맞추려고 하지 말고 소소한 것부터 시작해.&amp;rdquo; 이제는 새신랑이 된 종호와 술잔을 나누며 경윤이 말했다. 종호는 결혼 후에 한결 깔끔해져 있었다. 반면에 12월의 세찬 바람은 목도리에 얼굴을 파묻어도 날카로운 맹수처럼 달려들어 몸을 후벼 파고 있다. 한 해가 가기 전에 얼굴</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6:14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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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산시 업사이클센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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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산 업사이클센터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기간은 고작 4개월이다. 주어진 일정은 많이 빠듯하다. 그것도 사정사정해서 당초보다 1개월을 연장한 것이다. 그렇다고 대충 할 일도 아니다. 인원도 턱없이 부족해 평소 7~8명이 기한 내에 할 일을 겨우 4명이 하게 되었다. 그나마 경제&amp;middot;산업실 연구원은 비교적 간단한 통계 조사 및 분석만 해주기로 되어</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5:59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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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산시 업사이클 센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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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진의 입술이 부르텄다. 옷은 말쑥하게 입고 있지만 얼굴은 초췌했다. 영진은 여름의 끝 무렵에 맡게 된 새로운 과제를 가을이 끝나고 초 겨울이 되어서야 겨우 마칠 수 있었다. 그동안에 영진은&amp;nbsp;흔한 단풍 구경은 고사하고 주말까지 반납하며 쉼 없이 일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서울에서의 세미나를 겸한 4일간의 일정은 &amp;ldquo;앞으로 몇 달 동안 쉴 수 없으니 미리 쉬</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5:46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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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아와의 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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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여름날 서울의 밤 시가지는 불꽃 송이들이 흐드러지게 만발한 정원과도 같다. 영진과 연아는 인사동에서 한정식으로 저녁을 먹고 쌈지길도 들려보고 청계천을 걸었다. 쌈지길은 특정한 시간에 정지된 공간이 아니라, 조선 초기부터 현재까지 600여 년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여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영진은 오늘 밤 연아를 만나 같이 밥을 먹고 차를</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5:33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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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움 미술관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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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이 한강 북쪽에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한양이라고 한다면 한남동은 남쪽에 한강이 흐르고 서북쪽으로 남산이 있으므로 한강의 &amp;lsquo;한&amp;rsquo; 자와 남산의 &amp;lsquo;남&amp;rsquo; 자를 합성한 데서 유래되었다. 풍수지리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당자리로 본다. 남산과 한강으로 탁 트인 배산임수의 지형이기 때문이다. 서울의 변두리었던 이곳은 한남대로가 개통되면서 경부고속도로의 기점이 된 덕</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5:20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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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의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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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진은 세미나 참석을 위해 서울에 왔다.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탄소중립 정책 추진전략과 과제』라는 주제지만 정부 지원사업이나 지원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서인지 관련 기업은 물론, 환경 단체들도 많이 참석했다. 그리고 특별히 계획은 없었지만 일단은 휴가를 내고 주말까지 서울에 머무를 예정이다. 모든 세미나가 그렇듯 거창한 주제에 거창한 질문과 뻔한 답변이 반</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6:45:08 GMT</pubDate>
      <author>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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