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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e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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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와 책, 예술의 영적인 순례자입니다. 신학철학교육학심리학과 일상의 사이를 잇는 메타모더니스트metamodernis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2:4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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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책, 예술의 영적인 순례자입니다. 신학철학교육학심리학과 일상의 사이를 잇는 메타모더니스트metamodern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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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마이클&amp;gt; 소년 벽을 깨고 빛을 밝히다 - 은사와 소명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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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길을 가고 있어요&amp;quot; - 어머니 캐서린 잭슨  과거 팝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들, 또는 팝 음악을 이제 접하는 새로운 세대조차도 마이클 잭슨은 팝 음악의 세계에서 하나의 장르이자 상징과도 같을 것입니다. 한때는 &amp;lsquo;팝 음악&amp;rsquo;이라는 단어 자체가 곧 그를 의미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필자 또한 어린시절 팝 음악을 접하기 시작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jFZsqVQJYcekFNjdbKHqNojgl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4:52:08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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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헤일메리 프로젝트&amp;gt;신학리뷰(2) 파스칼의 도박 - 인류의 마지막 도박은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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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도박하는 모든 사람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서 확실한 것에 돈을 건다.&amp;quot;  지난번 리뷰한 영화 &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에는 우주여행을 떠나기 전 총책임자 에바에게 &amp;nbsp;&amp;quot;신을 믿나요?&amp;quot; 라고 질문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amp;quot;안 믿는 것보다는 이득이니까요&amp;quot; 라고 에바는 대답합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은 결코 무모한 것이 아니라는 계산이 거기에 들어있습니다. 이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CcFKT_gJe6mpkrczl2uyxWP-_w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14:07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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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짱구&amp;gt; 당신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우리 청춘과 부르심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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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정국 씨는 연기를 왜 하는 겁니까?  영화 &amp;lt;짱구&amp;gt;는 청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오래전 영화&amp;lt;바람&amp;gt;의 후속편이라고 하는데 바람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그리고 있습니다. &amp;lt;짱구&amp;gt;는 20대 시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그때 그 시절 나는 무엇을 했었지?' 하는 생각을 하며 보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영화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u094wBFMYcO9H8R8y8jS1YBa5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6:08:41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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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트위스티드 시스터&amp;lt;I Believe In You&amp;gt; -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g40X/69</link>
      <description>내가 쓰러질 때 일으켜 줄 사람 빛을 비춰줄 그 누군가 누군가 말해주면 좋겠어 &amp;quot;난 너를 믿어&amp;quot;라고 -I Believe in You   스포티파이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취향을 알아서 선택해 주는 알고리즘을 따라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좋아하는 한 곡을 들으면 비슷한 곡의 리스트가 뜨고, 또 그 리스트를 듣다 보면 내가 과거에 좋아했던 노래들을 다시 만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Ip3zY19pe7gQMNZ3nojrArBV0H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51:18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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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굿 포츈&amp;gt; 행운이란 공동체의 연대 - 성육신의 메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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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차에서 자는 인생으로 돌아가라고요?  영화 &amp;lt;굿 포츈&amp;gt;(Good Fortune)은 아지즈 안사리 감독이 연출하고 키아누 리브스, 세스 로건과 함께 주연을 맡은 2026년 개봉작입니다. 이 영화는 '인생의 페르소나(계급과 신분)'가 뒤바뀌었을 때 발생하는 소동을 통해 구원과 행복의 본질을 묻습니다.   초짜 천사 가브리엘은 가난에 허덕이는 N잡러 아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5kdZ4s3Qy2zQ3mIveg3OOvmXs3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5:32:55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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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신학리뷰(1) 선택 소명 환대 - Kenosis &amp;amp; salv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g40X/67</link>
      <description>&amp;quot;신을 믿나요?&amp;quot; &amp;quot;안 믿는 것보다는 이득이니까요&amp;quot; 영화 &amp;lt;프로젝트 헤일 메리&amp;gt;는 재난에 처한 지구를 구한다는 SF 드라마이지만 사실은 그 안에 많은 신학적 함축을 담고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와 설정이 주는 재미도 대단하지만 그 안에 담긴 여러 철학적, 신학적 메시지를 발견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간단히 스토리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스트로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H5LVD-MppmNCSeLuMhNWGbRGwT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5:33:58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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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메소드연기&amp;gt; 페르소나와 참된 자아  - 지체로 부르심의 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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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할이 웃긴거랑 웃긴 연기하는 거는 다른거야  우리는 과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어쩌면 그런 삶은 극히 드문 예외일지도 모릅니다. 운 좋게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조차 자신이 원하는 역할만 맡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직업뿐 아니라 가정, 관계, 사회 속에서 우리는 늘&amp;nbsp;하고 싶은 역할과 해야 하는 역할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b_GTxor_U2fTdLe0t8f8WPD_0Q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1:38:28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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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amp;lt;머티리얼리스트&amp;amp;gt; 존재의 본질을 사유하다 - 조건없는 은혜와 사랑의 신학</title>
      <link>https://brunch.co.kr/@@g40X/65</link>
      <description>지금도 계산을 하고 있어. 난 이런 사람이야. 그런데 어떻게 아직도 날 사랑해?   영화 &amp;lt;머티리얼리스트&amp;gt;는 한국계 감독 셀린송의 작품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지난번 작품인 &amp;lt;패스트라이브즈&amp;gt;에서는 자신의 뿌리에 대한 그리움을 보여주었지만 &amp;lt;머티리얼리스트&amp;gt;는 미국인 뉴요커들의 연예와 결혼을 다룹니다. 제목 그대로 물질주의적 가치관이 팽배한 시대에 어떻게 인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5WvWEvkvrqaiBIaWCVRNuLqQ4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8:23:52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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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amp;lt;모든것의 새벽&amp;gt; 인류의 다른 미래를 상상하다 - 메타모더니즘의 관점으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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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첫 두 자유- 이동할 자유와 명령에 복종하지 않을 자유-는 흔히 세 번째 자유, 더 창조적인 자유로 나아가는 일종의 보조 사다리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인간 사회에 관한 뭔가가 정말로 아주 심오하게 변화했음은 분명하다.  모든 것의 새벽 - 데이비드 그레이버,데이비드 웬그로. 2025, 김영사  Insight 큰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YRN-_qLUhs2PvhX8fAoPDuifB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02:11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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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amp;lt;가짜결핍&amp;gt; 자기 착취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 참된 만족을 발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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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은 쇠약해집니다. 다음은 뭘까요? 그때 남는 것은 영혼입니다. 그렇기에 영혼에도 집중해야 합니다.   Insight '결핍'에 관한 또 다른 관점의 책이 있어 읽게 되었다. 지난번 리뷰한 &amp;lt;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amp;gt;은 결핍이 가져오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고통을 연구한 책이었다. 반면에 &amp;lt;가짜 결핍&amp;gt;은 실제로 결핍되지 않았는데 부족하다고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0dcpqv_6ThYkEAUr0Dp3oka0e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8:31:20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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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amp;gt;신학 - 인식이전에 존재하는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g40X/62</link>
      <description>내일의 너도 다시 사랑할거야 교회의 한 청년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던 차에 OTT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감상하게 된 영화입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특별한 경우에서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러브스토리를 다룬 영화에서 불치의 병이나 기억상실증을 소재로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불가항력적으로 이별을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DPGmlIkg51g3HJluU2SfSgAh6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2:41:50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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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넘버원&amp;gt; 일상에 주어진 성찬의 선물 - Eucharist의 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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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팔자는 변한다. 알제? 김태용 감독의 영화 &amp;lt;넘버원&amp;gt;(Number One)은 일본 소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영화의 이야기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합니다. 어린 시절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매일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FOnrO2jeujioE7cka4SQU9iKq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2:51:57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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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노 머시&amp;gt; 완벽한 정의는 가능할까  - 은혜와 율법의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g40X/60</link>
      <description>진실은 회색지대에 있다  최근 인공지능이 각광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의한 유토피아를 이야기하지만 반대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디스토피아의 위험성에 대한&amp;nbsp;두려움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두려움의 대부분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직업을 빼앗고 자유를 빼앗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출발합니다. 산업혁명 시기에 기계에 일자리를 빼앗긴 노동자들이 러다이트운동(L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VX0tTuKlEbeO1OCyZzLTeAFak5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2:19:12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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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프레데터:죽음의 땅&amp;gt; 약자들의 연대와 지옥 게헨나 - 지옥에서의 생존법</title>
      <link>https://brunch.co.kr/@@g40X/59</link>
      <description>야우차는 사냥감이 아니다. 친구는 없다. 모든 것을 사냥하라  연휴 기간 중 디즈니 플러스에 올라온 영화 &amp;lt;프레데터: 죽음의 땅&amp;gt;(Predator: Badlands) 보게 되었습니다. 프레데터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초창기와 같은 재미와 작품성에서 많이 벗어나 있었는데 이번 편은 많은 호평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편은 주인공 '덱'이라는 야우차(Yau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El-tdI-D09snrZByQJ0CkDkjh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17:33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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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휴민트&amp;gt;신학적해석 인간이 데이터가 될 때 -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40X/58</link>
      <description>어떻게든 살 방법이 없을까?   영화 〈휴민트〉는 대한민국과 북한 정보 요원들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라는 첨예한 국경지대에서 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영화입니다.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정보요원이 악당들을 물리치는 마지막 총격 신이 대단한 장면이었습니다. 류승완 감독 특유의 속도감 있는 액션과 긴장감도 물론 압도적입니다. 마치 오래전 영화 &amp;lt;영웅본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o34kRHnRd7FfeClcQo4zQJRTQc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7:28:12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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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죽임당한 어린양과 피에타 - 남은자의 신학</title>
      <link>https://brunch.co.kr/@@g40X/57</link>
      <description>부디 그대 손으로 강을 건너게 해달라.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는 비극적 역사를 소재로한 영화이면서도 재미와 감동을 모두 갖춘 영화였습니다. 숙부 세조에 의해 죽임을 당한 단종의 이야기는 많은 전설이 전해내려오고 있는데 그만큼 당시의 민중들 사이에서도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사건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세조와 한명회가 왕위에 대한 정통성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9LVEGNSQnaFsIRN17Shi-pxpTx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5:26:46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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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amp;lt;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amp;gt; 쪼들림의 악순환 - 행동경제학으로 본 가난</title>
      <link>https://brunch.co.kr/@@g40X/56</link>
      <description>결핍은 삶의 다른 측면에서 우리에게 불리한 조건을 덧씌운다. 결핍은 우리를 멍청이로 만든다. 우리를 보다 더 충동적으로 만든다.  Insight 배고픔과 목마름은 신체의 기능과 능력을 약화시킨다. 일하기에 지치고 힘들어진다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정신적인 피로와 혼잡도 우리 능력을 약화시킨다. 가난해서 먹고살기 바쁘면 당연히 여유있고 부유한 사람보다 불리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4cYSmVyrhvp7W09MhOI945XKc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45:20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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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시라트&amp;gt; 시간속에 던져진 존재  - 길위의 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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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건넜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걸었어.   한마디로 정말 영화의 광고 카피 그대로 '충격'이었던 영화였습니다. &amp;nbsp;저도 사실은 사전 정보 없이 이 영화가 레이브Rave 음악을 주제로 하는 영화인 줄 알고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점점 미궁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동경로를 따라 도착지를 알 수 없는 길을 가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nOfoLEGF58KeFwlyEcMw78RpO3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7:49:46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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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송 썽 블루&amp;gt;내가 거기에 있는 이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신학리뷰 슬픔의 삶을 사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g40X/54</link>
      <description>그리고 네 형제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그를 위해 한 손을 내밀어야 해 (할렐루야) 그게 바로 거기 있는 이유이니까  영화 &amp;lt;송 썽 블루&amp;gt;는 유명한 미국의 팝 아티스트인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의 헌정 밴드였던 &amp;quot;라이트닝 앤 썬더&amp;quot;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닐 다이아몬드가 크게 인기 있는 건 아니지만 팝송 팬이라면 그의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Jr44UPbEmKMy9urMXIiz_lK8N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1:54:42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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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얼굴&amp;gt; 아름다움의 심리학 미학 신학 - 아름다움은 권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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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쁜 건 존경받고 추앙받고 추한 건 멸시받아   영화&amp;lt;얼굴&amp;gt;은 박정민 배우의 연기가 빛나는 작품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한 여인이 못생겼다는 주위의 평판으로 인해 희생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정영희는 가정에서도 진실을 말해 미움받고 직장에서는 동료를 돕다가 피해를 받았습니다. 시각장애인 남편과 가정을 꾸렸지만 결국 남편에 의해 희생되고 맙니다. 영화는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0X%2Fimage%2FPIq5q7nVex_46LRTQ6BILQqwj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2:14:27 GMT</pubDate>
      <author>Cale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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