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O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g435</link>
    <description>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06: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I5c2Uo0LKX-Wjn-GBzYWZ_j0w7E</url>
      <link>https://brunch.co.kr/@@g43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2회 대본 - 그래, 인생 뭐 있어? 이제 제대로 한 번 가보자. 누가 알아?</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8</link>
      <description>S# 1. 아파트 단지. 아파트 단지, 동 건물 앞에 택시가 깜빡이를 켜고 정차해 있다.   S# 2. 택시 안. 운전대에 두 팔을 올리고 동 건물 입구 쪽을 쳐다보고 있던 택시 기사. 조수석에 놓여 있는 선일의 핸드폰. 룸미러로 보이는 뒷자석에서 졸고 있는 선일. 건물 입구에서 예린이 나온다. 예린이 택시를 본다. 택시 기사는 차에서 내린다.   S#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9VSXAk_lOAeWIJgVuwr0XShWh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10:40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8</guid>
    </item>
    <item>
      <title>이제는 내가 훔치려한다. - 저렇게 작고 작은 개미들도 살려고 기어들어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7</link>
      <description>랩을 한 겹 씌워 놓은 동그란 치즈 케이크 위에 검은 점들이 &amp;nbsp;기어다닌다, 나는 내 손을 거두고 도저히 집어 지지 않는 그 치즈 케이크를 나 대신 갉아 먹고 있는 개미들을 아무런 힘없이 쳐다 본다  저렇게 작고 작은 개미들도 살겠다고 어린 내 아들의 유일한 간식 옆으로 조용히 기어들어 와 내 지갑과 통장에서 새어 나가는 푼 돈의 한 부분을 훔쳐내고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Py1PuTE3V7CMCojEVujACtZN8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5:50:23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7</guid>
    </item>
    <item>
      <title>누구보다 너 자신을 믿어라! - 누구도 날 대신할 수는 없다 .결국 네 인생은 네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6</link>
      <description>친척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보다 보면 느껴지는 게 있다. 나의 말과 행동을 자신들의 성향과 기준과 욕구에 맞춰 생각하고 평가한다.   나의 성향과 기준, 나의 욕구와 나의 의도는 개의치 않는다는 뜻일까?  같을 말이라도 듣는 사람들은 다 다르게 해석하고 평가하듯 조언을 한다. 그 말들을 다 듣고 있다봄 알 수 있다.  누가 진정 나를 나로서 걱정해 주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IQcrPThJm9hApvC7IzLJ5Qtqq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9:28:31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6</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내려 놓아야 하는 곳. -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나도 짜증날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5</link>
      <description>출근한 지 석 달 만에 나는 커피를 들고 출근했다. 비가 올듯 흐린 날이었고, 발라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커피 생각이 났다. 출근하는 길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따스한 라떼 한 잔을 샀다. 중년의 여자분이 조용히 혼자 운영하시는 카페였다. 지나갈때마다 카페 외부 스피커에서는 매일 드라마 ost 음악만 흘러 나왔다. 나는 그 드라마 ost 음악을 잠시 들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NGmu2Pi-X_GVUPiswLMPBVKs2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49:24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5</guid>
    </item>
    <item>
      <title>19살 차이 1화~10화 - 그게 아니라, 너랑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4</link>
      <description>작품명 : 19살 차이. 장르 : 드라마, 로맨스, 코믹 러닝타임 및 분량 : 2분 X 50화  등장인물 이강원 (43세 남) 톱스타이자 K엔터 사장. 래미의 친부. (비혼부이자 스타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래미 (24세 여) 아이동 가수 출신의 막 떠오르는 여배우. 유동식 (43세 남) K엔터 매니저 실장이자 강원의 매니저이자 박주신의 남편. 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fXqnuggZYmDQn_dvFbpkI6To6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10:10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4</guid>
    </item>
    <item>
      <title>한부모 지원 사항부터 챙기자. - 일단 버티려면, 능력과 경제력을 키울 시간을 벌려면 챙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3</link>
      <description>한부모가 된 순간, 제일 먼저 갈 곳은 행복복지센터(예전 명칭 : 동사무소)다. 제일 먼저 챙겨야 할 건 한부모 가정 지원에 대한 내용들이다.  솔직히 내가 당당히 경제력 있고, 능력 있음 더할 나위 없다. 경제적인 준비가 된 상태에서 이혼을 했다면 무슨 걱정이겠는가. 하지만 모든 싱글맘과 싱글파파가 경제적 준비가 된 상태에서 '레디 고'하고 이혼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36Sevc2nwlKppveo7KdppbWVb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06:33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3</guid>
    </item>
    <item>
      <title>11회 대본 -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일 없는 관계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2</link>
      <description>S# 1. 길거리. 식당들이 늘어서 있는 번화가 길거리 풍경.   S# 2. 식당 안. 늦은 아침이라 식당 안에 아무도 없다. 한쪽 테이블에 혼자 앉아 소주를 마시고 있는 선일의 모습. 이미 어느 정도 마신 모양새다. 테이블에 빈 소주 1병과 거의 비워져 가고 있는 소주 1병이 놓여 있다. 안주는 우동 하나다.  선일 : 이게 가족이야? (술을 원샷하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kY6iiRWzG7UqUhjgxGcA8W9Z1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41:57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2</guid>
    </item>
    <item>
      <title>응답이 쉬는 시간 - 그때는 그랬을 뿐이다. 조용히 움직이고 있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1</link>
      <description>김치가 맵고 맛있었다,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안에 가득 담겨진 그 맵고 맛있는 김치로 나는 두부도 파도 다진 마늘도 없이 찌개를 끓여낸다  핏물이 그대로 살아 있는 소고기 두 조각을 프라이팬에 올리고, 아파트 단지 도로변 모퉁이에 자리한 청과에서 제일 싼 딸기를 사들고 들어와 15평도 안되는 원룸 안에서 둘이 먹을 한 끼를 겨우 차리는 나는, 간절히 기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OweBRQEX9-5N0ld9EaSEH3WD7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05:41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1</guid>
    </item>
    <item>
      <title>소설Again 8화 - 지금은 아냐, 아직 시간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80</link>
      <description>&amp;ldquo;자, 됐지? 얼른 가.&amp;rdquo;  서형사는 건식이 내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받아 들었다. 건식의 눈치를 살피며 멋쩍게 피식 웃었다.  &amp;ldquo;에이, 같이 앉아서 마실 시간도 없으신 거예요?&amp;rdquo;  서형사는 조심스레 병원 안을 살피며 위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쳐다봤다.  &amp;ldquo;대체 누구길래 그러세요?&amp;rdquo;  건식은 서형사를 힐끗 쳐다봤다.  &amp;ldquo;왜? 유서장이 뭐 발목 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pvSGsVEhD4Er2XM0szpkANSFd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6:07:12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80</guid>
    </item>
    <item>
      <title>아름답다는 건 - 네가 스스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그게 아름다운 게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9</link>
      <description>꽃이 봉우리 져 있다는 건 피어날 준비를 했다는 거다.  활짝 핀 꽃은 하늘을 당당하게 떠받치고 우리의 시선 안에서 살랑살랑 아름답게 흔들리며 그 짧은 순간 제일 화사하게 활짝 웃어 보인다.  그 꽃잎들은 땅으로 떨어져 내릴 때도 아름답다.  땅 위에 살포시 떨어져 있는 그 모습조차도 아름답다,  누군가 밟기 전에는, 땅 속으로 사라져 버리기 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h6g-Sr1f89S4RjstEBX6FHPw5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0:27:18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9</guid>
    </item>
    <item>
      <title>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 그런 날도 있나 보다. 에휴 하는 피곤한 어깨로 그저 아무말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8</link>
      <description>갑자기 다리에 바퀴 달린 매장용 카트 바구니가 강하게 부딪혀 왔다. 나는 순간 무릎이 살짝 꺾이며 반쯤 주저 앉았다. 생각지도 못하게 발목과 무릎 사이의 다리를 강타한 바구니는 진열할 제품이 가득 담긴 채 내 옆 쪽에 세워져 있었다.  &amp;quot;어머, 미안해요. 못 봤어요.&amp;quot;  50대 초반 쯤으로 보이는 여성 고객님은 자신이 더 놀랬다는 듯 큰 소리로 말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ppU0x0f-MQfoDncCg816Bh06Y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37:32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8</guid>
    </item>
    <item>
      <title>양육비 이행 관리원을 알아 둬라. - 생활에 현실적인 보탬을 챙겨야 하는, 안 챙길 수 없는 게 양육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7</link>
      <description>좋게 헤어졌다면 서로 친구처럼 지내고 아이도 오가고 하면 좋겠지만, 좋게만 헤어지는 사이는 없다. 나도 좋게 헤어진 사이는 아니다. 더구나 아이가 상대방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솔직히 내 능력으로 살면서 안 부딪히고 싶다. 하지만 아이의 생부이니 아이를 위해 그나마 노력하고 있다고 보여줄 수 있는 게 양육비인듯 하다.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 아이에게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OQjqxyEwSQ-g0MCx7ypGbL0Pph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38:02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7</guid>
    </item>
    <item>
      <title>10회 대본 - 부모 역할에서 잠시 쏜 떼겠다고 휴가 선언하는 덕환.</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6</link>
      <description>S# 1. 헬스장. 한가한 헬스장 안, 한편에서 러닝 머신을 뛰고 있는 경선은 통화 중이다.  경선 : (흥분돼 큰소리로) 정말? 훈남에 엄친아, 그 정구원?  러닝 머신에서 내려와 팔짝팔짝 뛰며, 목소리가 너무 컸나 싶어 괜히 한가한 헬스장을 둘러보고는  경선 : (일부러 속삭이듯) 지금 같이 있어?    S# 2. 카페 앞. 통화 중인 유일,  유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lETVHChc8B2gG_7VtC9Dbn_Ig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03:23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6</guid>
    </item>
    <item>
      <title>믿고 싶을 뿐이다. - 내가 믿으면, 그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게 버티는 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5</link>
      <description>세상에 명확한 건 없다.  세상에 어떤 게 진실인지 어떤 게 거짓인지 평생 헷갈리며 살아가는 게 인간의 일생이다.  울고 싶어도 주저 앉고 싶어도 누구 하나 나를 빛이 있는 쪽으로 이끌어 주지 않아도 나는 힘든 게 아니라 잠시 잠을 자고 있을 뿐이라고 그렇게, 힘든 순간들의 상처와 답답함과 먹먹함을 버티고 있는 거라고 믿고 싶었을 거다.  냉정한 얼굴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DV7-bYoW4eoRNJEb8BOFpWDw4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9:52:28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5</guid>
    </item>
    <item>
      <title>그 감정들이 주는 하루의 기분 - 서비스 직으로 일하면 나의 감정을 유지하고픈 존중은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4</link>
      <description>셀프 계산데 앞에 계산 도우미로 서 있으면 고객들의 뒷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사람의 뒷모습이 그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다. 그 날의 기분인지, 이미지에 따라 느낌도 조금씩 달랐다. 자주 들리는 고객들의 뒷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도 내가 유심히 봐야하는 건 셀프 계산대다. 여러 대의 셀프 계산대에서 경보음이 울리는지, 고객들이 계산을 어렵지 않게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d4jTSXEuZIqwf0BgjlowwriBN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50:03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4</guid>
    </item>
    <item>
      <title>현실적 경제력부터 시작하자! - 살아가야 한다는 건 경제력을 키워야 한다는 현실과 부딪히는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3</link>
      <description>싱글맘이 되면 제일 먼저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게 경제력이다.  그 다음이 아이 케어 문제다.            (사진출처 : 시중에 풀린 현금, 120조원 돌파 `역대 최대치`&amp;hellip; 돈맥경화 뚜렷 - 경북신문)    같이 살아도 혼자 다 해 온 주부들도 있다. 그런 주부들은 어차피 같이 살든 혼자 살든 아이 케어를 독박으로 해 왔기에 애 케어 문제는 크게 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yRweGhha4_ShPNPApX0hairjMn4.jpeg"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57:04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3</guid>
    </item>
    <item>
      <title>있는 그대로가 좋다. - 너는 너대로 예쁘고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2</link>
      <description>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내 얼굴, 내 몸매, 내 성격, 내 취향!  거울을 보고 있으면 못난이 같은 내 모습에 자신감이 떨어진다.  타인의 아름다운 미모가 타인의 날씬하고 잘 빠진 몸매가 타인의 매너 있고 매력적인 성격이 타인의 고양 있는 취향이 부러워 위축될 때가 있다.  하지만 너는 알고 있을까? 너에게도 남들이 가지지 못한 너만의 예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2yh3q7nNFwy5OmTJtSCBRBlRr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0:25:23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2</guid>
    </item>
    <item>
      <title>그건 자존심이 아니다. - 내 부모도 그랬다. 그건 어른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1</link>
      <description>&amp;quot;아니, 누구한테 지금 덮어 씌워요? 내가 고객인데, 직원 눈치 보며 쇼핑해요?&amp;quot;  퇴근 시간 알람이 울렸다. 나는 마무리 하고 있던 제품 진열을 1분 안에 마무리 하고 매장을 나가는 중이었다. 캐셔 계산대 앞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amp;quot;그게 아니라요, 고객님. 어쨌든 지금 저희 직원이 다쳐서 CCTV를 확인 했는데 고객님과 부딪힌 부분이 있어 같이 확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ZJR4emjNjdbqmdWDMohMZCCcj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3:24:08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1</guid>
    </item>
    <item>
      <title>소설Again 7화 - 건식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70</link>
      <description>건우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다시 흘러나올 거 같다. 퉁퉁 부은 두 눈에 괴로움과 미안함이 가득했다. 두려워 보인다. 뭔가를 또 잃을 듯 어린아이처럼 두려움을 담고 있다. 한 손에는 얼음주머니가 들려 있다. 건우는 차창을 활짝 열었다. 두 눈을 감고 얼굴을 차창 쪽으로 돌렸다. 얼음 주머니를 감은 두 눈 위에 살짝 갖다 댔다. 이혁은 룸미러로 건우를 힐끔 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t6Vl5hsRjTW7BdatQ3Y5Dtqd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2:00:17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70</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사건은 예고없이 일어난다. - 이혼 소송하면서 준비 과정을 현실적인 조언으로 남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35/569</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갑자기 변화를 겪는 사건은 예고 없이 일어난다.   나에게 왜 이런일이, 내 사전에 이런 계획은 절대 없었는데. 그게 인생이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나는 정말 화가 많이 나고, 더는 용서도 이해도 없다고 결정 했을 땐 냉정해진다. 그래서 내가 소송하면서 겪은 현실적 조언들과 소송 준비 과정에서의 정보를 아는 대로 나누려 한다.  누군가 나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35%2Fimage%2F5A-i1qMA9LhoNzjOqcSMu-S24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41:49 GMT</pubDate>
      <author>O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g435/5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