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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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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선의 생각놀이터 / 글쓰기를 통한 생각 나눔 / 제시어로 일상 나누기 / 에세이 크리에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1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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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선의 생각놀이터 / 글쓰기를 통한 생각 나눔 / 제시어로 일상 나누기 / 에세이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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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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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글을 잘 쓴다는 게 아니라 쓰는 것을 좋아한다. 격식 있는 글이 아니라 그냥 주저리주저리 나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격식 있는 글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기도 아닌, 생각나는 것을 끄적거리는 수준의 글이 좋다. 그나마 온라인에 올리는 글은 아무래도 다른 사람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주제면에서도 논란이 없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Xt7zLcQDu7xIM4lC1cZV2AWVC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16:17:02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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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가 좋아서 - 글쓰기로 우울감, 불안감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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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손글씨 효과2. 몰입의 효과 1. 손글씨 효과요새 손글씨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학생들에게는 손글씨가 키보드보다 공부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큰 영향을 줬을 것이며 어른들에게는 뇌를 더욱 활발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손글씨는 어린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UF3PuFivhKHUmGJpU63zBymqT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8:19:39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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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성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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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미국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며 100달러짜리 지폐에 얼굴이 새겨져 있는 벤자민 프랭클린은 'Time is money' 즉,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말은 너무 유명해서 속담이라고 해도 믿을 사람들이 여럿일 것이다. 실제 인지도만 따지면 우리의 유명 속담인 '빈 수레가 요란하다', '소 잃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Xla8nRZWDotF5ZTDHj5Z-aNNe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1:45:26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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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로드 - 로스터리 카페 사장님도 추천한 책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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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신기한 커피의 맛2. 이제 없어서는 아니 되오 1. 신기한 커피의 맛커피. 언제부터 커피가 우리의 삶에 이토록 침투했을까. 멀리는 고종이 최초로 시음했다는 기록이 나오나, 비교적 근래로 좁혀보면 믹스커피의 대중화라고 할 수 있겠다. 집에서 밥을 먹고 나면 어르신들이 꼭 한 잔씩 드셨으며, 회사에서도 점심을 먹고 난 후 담배를 피우는 분들은 식후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DaS2SwZL3nakb4YW7gCvRBToJ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2:03:39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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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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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10년 전쯤에 회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가 생각난다. 어느 무리가 그렇듯, 초반에는 회사 동기들끼리의 모임이 활발했다. 특히 그때는 우리 기수가 역대급으로 많이 뽑힌 해라서 각 부서별로 동기들이 쭉 앉아있었고, 그래서 모였을 때 서로 간에 궁금증들이 참 많았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어느 자리에서 어떤 업무가 처리되는지를 거의 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0zkbtpLrdFAUeJeWJeSUsUH_C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0:18:43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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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필사책: 어린 왕자 - 읽었으면 써봐야지! 손글씨를 쓰다 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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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엄마, 아빠의 손글씨 기억나나요?2. 은근 스트레스가 풀려  1. 엄마, 아빠의 손글씨 기억나나요?일하다 보면 가끔 어른들이 직접 손으로 쓴 글씨를 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다른 게 아니라 글씨체가 너무 예뻐서다. 경조사 때 엄마, 아빠가 봉투 뒤에 쓴 글씨를 보면 왜 이렇게 글씨가 예쁜 거야?라고 매번 감탄을 안 할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5AiyBCI7DKXrSRiRqpjTcUIQ9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01:04:28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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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톡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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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우리에게 카카오톡이라는 것이 언제부터 쓰였더라. 찾아보니 2010년이다. 취업 준비했을 때이니 대충 맞는 것 같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문자가 아니어도 무료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주변에서 말했다. 문자는 약정 횟수를 넘어서면 돈을 내야 하는데 카톡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엄밀히 말하면 데이터가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PRbaPghU24ujvxg3X5NNx-SWQ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4:22:38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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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 사는 걸 어떡합니까 - 자유로움이 외로움을 압도할 자신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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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좋음과 싫음을 구별할 수 있는 용기2. 자신에게 맞는 삶의 속도 찾아보기 1. 좋음과 싫음을 구별할 수 있는 용기읽으면서 느꼈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하는데, 작가가 부럽긴 하지만 나는 이렇게 못 살겠다고. 신아로미님을 이번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 구독자를 20만 명이나 보유한 유튜버이면서 예전으로 치면 파워블로거였다. 이제는 업계에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rXorTUYYcwly_kP5OgEXstaGL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6:19:07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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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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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 2, 31.꽃을 좋아한다. 원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좋아하게 됐다. 좋아하지 않았을 때는 시드는 게 너무 싫었다. 내가 꺾어온 꽃이, 사실은 꽃집에서 산 것이지만, 나 때문에 시든다는 느낌이 불편했다. 화분과는 다르게 물을 아무리 준다고 해서 다시 살아날 수는 없는 게 아닌가. 내가 관망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질 뿐... 그래서 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SJknyzYbxChzo1vhFcWRQ04Kf5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7:46:38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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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 The Little Prince -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데... 블랙 에디션은 못 참지!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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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슬프네, &amp;quot;자신이 있는 곳에 만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amp;quot; 라니...2. 읽을 때마다 다르게 다가와 1. 슬프네, &amp;quot;자신이 있는 곳에 만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amp;quot; 라니...소제목은 철도원이 어린 왕자에게 한 말이다. 보통 &amp;lt;어린 왕자&amp;gt;를 읽은 사람들은 이 소설에서 가장 꽂히는 부분은 여우가 언급하는 것들이다. '길들여진다'는 표현이나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r6rMBuY1W04jim2T8aM4ltUtL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4:25:21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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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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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얼마 전에 나이가 드니 점점 방어적이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룬 것이 많으니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방어적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살면서 여러 경험들이 많기에 그 데이터를 통한 가능성이 분석되니 확률이 낮으면 굳이 도전하고 싶지 않은 것도 있을 것이다. 혹은 마음에 상처가 날까 지레 겁이 나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RpCLen36IN7J6sjz8i96bjW38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5:49:09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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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질은 부드러워  - 인육을 먹는 사회가 된 충격적 디스토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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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모순덩어리 인간의 합리화란2. 너무 무서웠다. 현실적이어서 1. 모순덩어리 인간의 합리화란 지구에 있어서는 안 될 생명체가 600만 년 전에 생겨났다. 지금 형태(호모 사피엔스)는 약 20만 년 전으로 잡기도 한다. 45억 년 지구의 나이를 24시간이라고 가정하면 이 생명체는 밤 11시 58분에 출현했다고 칼 세이건의 &amp;lt;코스모스&amp;gt;에 나온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40OwfmNIZ8nqcCL50qgK_65iy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15:13:39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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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어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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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 불혹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인데, 과연 나는 그러고 있을까. 다른 건 몰라도 이 대답이야말로 확실하게 답할 수 있다. &amp;quot;No&amp;quot;라고. 매사 너무도 많은 유혹에 흔들리며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확신한다. 인생을 잘못 살고 있냐고 물으면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할 수 있는데 반대로 잘 살고 있냐고 물어도 이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6ogo5JHfkkSbYj9SAUTztant7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23:15:52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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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이라는 위로 - 태백의 한 카페에서 받은 '그림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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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한 카페에서 아이들을 보며2. 위로는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 1. 한 카페에서 아이들을 보며 태백에 갔다. 사실 정선에 가는 길에 태백을 들린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독립서점과 북카페를 다녀보고 포스팅도 해볼까 해서 일부러 태백에 간 것이다. 네이버로 검색했는데 &amp;lt;시시한 책방&amp;gt;이라는 곳이 꽤나 괜찮아 보였고 정선 가는 길에 그 일대를 둘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kh6_WmYFiftPtzJ12VWbnQNIh7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8:01:55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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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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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 2, 31.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지옥의 이미지가 있다. 불구덩이에서 죽지 못하고 뒹굴러야 하거나, 먹지 못하고 허기진 상태로 계속 굶어 있거나, 하루 종일 누군가에게 몽둥이로 맞아야 하거나, 가시덤불에 피를 흘리며 계속 있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신화 속 인물을 생각해 보면 프로메테우스처럼 독수리에게 간을 평생 쪼이거나 시시포스가 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hvWXjPMtTYY6cqG6VytEpyfug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6:16:52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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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긍정 - 불평은 우리 삶에서 미꾸라지가 아니라 메기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g4XS/49</link>
      <description>1.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으려면, 울면 안 돼!2. 읽다 보니 예전 여친에게 미안하네 1.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으려면, 울면 안 돼!웃자.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흔히다. 코미디 프로그램도 있었던 것 같다. 심지어 말도 못 하고 세상에 대한 인지도 못하는 갓난아기가 뻥끗뻥끗 잘 웃으면 주변에서 벌써부터 '효자',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NahGPi7SLMp24FkOPZDcAXqIK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6:14:33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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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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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2-31.최근에 &amp;lt;SNL 코리아&amp;gt;(이하 SNL)라는 프로그램이 부쩍 인기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인 풍자 코미디가 설 자리가 없는 요즘에, OTT라는 이점을 이용해 정치, 문화, 성 등에 대한 주제를 거침없이 쏟아내기 때문이다. 터부시되는 이야기를 유머와 함께 곁들이는 블랙코미디가 외국에서는 일상화됐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정서상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qUGQrQEySNDZaL0nrduRsvCKn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16:16:05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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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으로 보는 유럽 - 법은 계속 있어왔지만 변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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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유럽의 난민 문제2. 법 없이도 살 수는 없다! 1. 유럽의 난민 문제  현재 유럽은 난민 문제가 골칫거리다. 전 세계 난민 숫자는 작년 1억 1400만 명을 넘어섰는데 2015년에 6천만 명이 넘었다는 기사가 있었으니 10년 만에 2배가 늘어난 것이다. 최근 우크라이나에서만 700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주변국이라고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HN8l6QyEp9MHgH6QrmCPh4lgj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4:59:49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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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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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서: 1, 2. 3, 4.1. 요새 법치주의의 붕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정치계를 보면 여야를 떠나서 서로 잘못했다고 다투면서 그 책임을 상대에게 덮어씌운다. 생각해 보면 요새라는 말도 과도하다. 그냥 내가 정치라는 것을 알게 됐을 때쯤부터는 매번 그랬던 것 같다. 심지어 이제는 특검이라는 말도 너무 자주 듣다 보니 전혀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SHqbyu3XOKrYgoCswAXSmTfAJ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23:51:46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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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 미술관(전시회) 가기 전에 꼭 보시길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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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2.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마법 1.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어렸을 때 故 황수관 박사님의 호기심 천국을 재밌게 봤다. 박사님은 공부도 많이 하고 어려운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황 박사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신바람 건강박사님으로 알려져 있었고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XS%2Fimage%2FTRkzX1GemWlHDCtoVaoBnOe3D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5:12:20 GMT</pubDate>
      <author>단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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