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g4i5</link>
    <description>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amp;lt;경력&amp;gt;-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20: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amp;lt;경력&amp;gt;-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ZCj_xdG0iR1JE8wgfU-Yp8Q4fHY</url>
      <link>https://brunch.co.kr/@@g4i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준비하는 기쁨 - 고마운 마음은 손 편지로</title>
      <link>https://brunch.co.kr/@@g4i5/403</link>
      <description>언니는 나를 보면 웃는다. 나만 보면 웃음이 난다고 했다. 언니의 웃음버튼이라서 좋다.  오며 가며 스치듯 눈인사를 나누다 언니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뮤직 복싱 수업을 등록했는데, 그곳에서 다시 언니를 만났다. 언니는 뮤직 복싱 수업의 초창기 회원 중 한 명으로, 선생님과 수업 분위기를 늘 세심하게 챙겼다.     언니는 항상 선생님의 커피를 준비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d6MvgrdlA9aAMWCt3b6YknGQH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12:33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403</guid>
    </item>
    <item>
      <title>딸표 영어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i5/400</link>
      <description>김연*님이 **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엄마의 송금 알림을 보고 전화를 걸었다. 영어 과외비를 보냈다고 하신다. 엄마는 진심이었다.  &amp;quot;나도 영어 수업해 줄 수 있어?&amp;quot; &amp;quot;당연하지, 그런데 엄마 영어 배우고 싶었어?&amp;quot; &amp;quot;응, 평생. 영어 못 해서 한이었어.&amp;quot; &amp;quot;진짜? 그럼 진작 말을 하지...!&amp;quot; 지난주 엄마와 밥을 먹다 나눈 대화였다.  입금까지 하신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1nN1d6RnBuF7qyl6Mcf2ituPF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51:25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400</guid>
    </item>
    <item>
      <title>사랑한, 사랑이 될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4i5/401</link>
      <description>작고 귀여운 기쁨을 자주 발견하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 미니 브레이크로 여유를 찾고, 평온하게 마음을 돌보는 일. 그런 순간순간이 모여 나의 하루가 된다.  ​ ​ 사소한 순간들을 의미 있게 바라보다 보니, 지금, 여기, 현재를 온전히 살아간다는 게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좋아하는 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다 보니,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언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zfFTx_MBvtGx1MdwMCo7sL50z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35:05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401</guid>
    </item>
    <item>
      <title>'완벽하게 준비가 되면', 그런 순간은 오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09</link>
      <description>혹시 오늘 1시에 가능하실까요?   며칠 전 가입했던 과의 플랫폼에서 문의가 와 있었다. ​ 채팅을 확인한 시간은 12시 7분. 음음음... '지금 나는 외부에 있고, 줌 수업은 처음이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고,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고.' 여러 가지로 상황을 따져보니 오늘은 어려울 것 같았다. ​그렇지만 매번 이런 식으로 망설이던 과거의 나에게서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AkblnjEziZ4-b4iNUevpNxpCi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04:20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09</guid>
    </item>
    <item>
      <title>외모에서 자유로운 여자가 있을까? - 그럼에도 &amp;lt;외모 자존감 수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93</link>
      <description>지난주 영어 토론 수업의 주제 중 하나가 연애나 결혼에서의 나이 차이에 관한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고, 성격과 외모와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들을 익혔다.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주제이다 보니 체형부터 패션 스타일까지, 학습자분들이 말하고 싶은 어휘들을 익히며 각자 문장을 만들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tWiAkCTsAel2vIpdHG9nvmxqL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31:51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93</guid>
    </item>
    <item>
      <title>요가 18년, 러닝 4년 차 중간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81</link>
      <description>요가와 스트레칭이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 된 지 언 18년. 본격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한 지 4년 차, 최근에는 짧게라도 10분씩 근력 운동까지 더하고 있다.  체력이 좋아 보인다거나 건강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이런 말들은 은근히 강력한 동기가 되어 운동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마흔 중반을 통과하고 있는 나에게 운동은 중요한 우선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DRTxgPfTkF4hYkLQ5V4uMvub7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52:53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81</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삶은 계속되기에, 3월</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87</link>
      <description>3월은 늘 분주하다. 몸도 마음도. 이번 3월은 서현이의 중학교 입학이라는 변화가 있어 더 그랬다. 공개수업과 학부모 총회, 모임을 비롯한 많은 만남들이 있었고, 대화들이 오갔다. 무수히 드나드는 생각, 다가오는 말들이 있었다. 어떤 것들은 흘러갔고 어떤 것들은 머물렀다. 떠나지 않고 가슴이 남아 있는 생각과 말들을 들여다보았다.   Part 1_혼란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2SOQ5omOIQLPqsv-ZC0rxdtmJ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57:43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87</guid>
    </item>
    <item>
      <title>한 여름의 치앙마이, 걸으면서 여행해 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85</link>
      <description>아침이라 충분히 걸을 만한 온도였다. 늘 지나던 동네인데 걷기 여행이라 생각하니 다른 눈길로 바라보게 된다. 같은 곳을 이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건, 새롭다, 그리고 좋다. 걷다 보니 택시에서만 보던 큰 사거리에 다다랐다. 차들이 갑자기 늘어난 데다 속도도 빨라 일단 멈춰 서서 길을 건널 최적의 타이밍을 기다렸다. 휴, 미션 클리어. 자신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RTu6CfdgQJareERB5vUqZOtet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1:14:09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85</guid>
    </item>
    <item>
      <title>최애도시 치앙마이의 치명적 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64</link>
      <description>홍콩, 런던, 방콕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도시가 된 치앙마이. 가기 전부터 이미 좋아하게 될 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내 스타일이었다. 무언가를 특별히 하지 않아도 그냥 좋았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마주하는 새파랗고 투명한 하늘, 상쾌하고 시원한 빛이 반사되어 오늘은 참 소중하구나, 세상은 아름답구나, 그런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_EZddZ_EQJDwH92eC1XLPcw2p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6:36:43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64</guid>
    </item>
    <item>
      <title>명랑하고 유쾌하게, 2월 - 너그러워지기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73</link>
      <description>어느덧 2월의 마지막을 하루 앞둔 금요일이다.​ 시간이 점점 빨리 흘러가긴 하지만 2월은 유독 더 빠르게 지나갔다. 그래도 이렇게 한 달의 끝에 서면, 자연스레 나를 돌아보게 된다. &amp;lt;월간 아름다움&amp;gt;을 쓰기 위해 올해의 두 번째 달을 천천히 펼쳐본다. ​ 사진첩을 정리하며 2월의 표정들을 다시 만난다. ​모든 기록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그냥 지나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NOg56Cdb0uvHHrD6lIvhmK-df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3:13:53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73</guid>
    </item>
    <item>
      <title>몸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단단해진다. - 연희동 러너 (by 임지형)</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72</link>
      <description>&amp;quot;어쩜 이렇게 몸이 가벼워? 진짜 부지런해. 대단하다!&amp;quot;  홍제천을 달리거나 러닝 머신 위에서 달리는 내 모습을 본 지인들에게서 종종 듣는 말이다. 그래서 내가 원래 운동을 좋아하고, 잘 달렸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혀 아니었다. 완전히 반대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도 체력장 종목 중 100m 달리기에서는 꼴찌 그룹에 속했었고 20초가 넘는 기록의 소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79G_rieF7MXqTBvtFrLidUoK0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9:35:08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72</guid>
    </item>
    <item>
      <title>즐겁고 행복했던 1월</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66</link>
      <description>&amp;lt;월간 아름다움&amp;gt;을 쓰기 위해 지난 한 달을 되돌아보는 지금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 매일의 바쁜 일상을 살아내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있진 않았는지 가만히 되짚어본다. 정돈된 글로 그 시간들을 써 내려가고 싶다.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자리에 앉아 의식적으로 여유를 꺼낸다. 마구잡이로 저장된 찰나의 기억들과 숨겨두었던 그간의 감정들을 하나씩 불러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BCmxHv4n8Fz6pryMS0WgGe2nt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2:21:41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66</guid>
    </item>
    <item>
      <title>저 자랑 좀 해도 될까요? - I'm over the moon</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65</link>
      <description>생일이 다가온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들떴던 시절이 있었다. 당연히 축하와 선물을 잔뜩 받아서 좋았고,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왁자지껄하고 소란스러운 분위기의 축하 파티도 좋았다. 이따금 누군가 &amp;ldquo;나이 들면 생일 챙기는 것도 귀찮아져&amp;rdquo;라는 말을 들을 때면 속으로 고개를 갸웃했다. '음&amp;hellip; 나이 들어도 나는 아닐 것 같은데..?' 설렘이 무뎌진다는 말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jC-6PQGookxRx5uBKG7o5X8Rm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0:05:42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65</guid>
    </item>
    <item>
      <title>&amp;quot;어머니, 참 잘 키우셨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60</link>
      <description>학교 번호로 전화가 왔다. 아이들이 학교에 있는 시간에 걸려오는 학교 전화는 흔치 않다. 게다가 그런 전화는 대개 어디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혹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일이 생겼을 때다.   벨이 울리자마자 전화를 받았다. 학교 상담 선생님이었다.  지난가을쯤부터 서현이의 기분과 전반적인 컨디션이 평소와 다르다고 느끼고 있었다. 하고 싶은 것도, 배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fbcheSPdN89vwWZoNzGXZQsJt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6:44:23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60</guid>
    </item>
    <item>
      <title>왜 이러세요 다들... 정들게</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47</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이미 치앙마이가 그리웠다. 뭐가 그리 좋았냐고 묻는다면, 눈부시게 파란 하늘과 맛있는 과일, 이국적인 길거리 풍경, 한 블록만 가도 확 달라지는 거리의 분위기, 그리고 치앙마이에서 만난 사람들.  그중에서 오늘은, 치앙마이에 머무는 동안 유독 기억에 남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막상 글을 쓰려니, 가장 먼저 고마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D21OwUFDrSVJF5X5HoKNqLZ-H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3:15:57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47</guid>
    </item>
    <item>
      <title>12월, 살리는 말들 - 어머니, 참 잘 키우셨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61</link>
      <description>* Part 1_언제 이렇게 간 거지... 나이를 의식하며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느껴진다. 세월이 갈수록 빠르다는 느낌에 나이가 절로 체감된다.  어느덧 마흔의 중반. 올해는 유독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 던졌다.  분명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많이 노력한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 내게 남아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xlZp88edvG4VXoYe-VLB6Pqh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2:23:06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61</guid>
    </item>
    <item>
      <title>11월, Everything has pros&amp;amp; cons</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53</link>
      <description>* Part 1_Present is present_현재에 집중하기 11월에 작성한 감사일기를 보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이들이 참 기특하고 고맙다는 이야기와 함께 열심히 하루를 산 나에 대한 셀프 칭찬과 응원이 가장 많았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기가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었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다. 특히 나 자신에 대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GuzfiagAOnOdeuf5JTAAiydmG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6:56:40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53</guid>
    </item>
    <item>
      <title>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의 슬픔과 아름다움 - 소설 &amp;lt;헬로 뷰티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54</link>
      <description>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표지부터 제목까지 딱 내 스타일이어서 읽고 보고 싶었던 &amp;lt;헬로 뷰티풀&amp;gt;. 간헐적 북클럽 선정 도서가 &amp;lt;헬로 뷰티풀&amp;gt;이라니, 바로 신청했다.    개인적으로, 소설은 취향을 가장 많이 타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같은 소설이 누군가에게는 인생 책으로, 누군가에게는 한 장 넘기기도 벅찬 지루한 기억으로 남기도 한다.   &amp;lt;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Q9Jpm70ekUfLxVe_4Mlt6sIl2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5:54:24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54</guid>
    </item>
    <item>
      <title>10월, 그저 오늘을 살았던 한 달 - &amp;quot;넌 안 그럴 줄 알았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50</link>
      <description>* Part 1_Happy-go-lucky plan 되는 대로의 계획 목표를 세워야 마음이 편했다.  10월은 그런 의미에서 특별한 달이다. 목표나 계획을 세부적으로 세우지 않았다.  해야 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가 아닌 원하는 것들로 채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졌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는 별다른 고민 없이 하는 쪽을 선택했다.   마흔을 훌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NsGR2PX0mst22yfpndaU38lG7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23:39:28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50</guid>
    </item>
    <item>
      <title>달리면 도대체 뭐가 좋은 거야? - 매일 글쓰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g4i5/348</link>
      <description>+ 394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한 지 394일째이다.  매일 뛰던 때도 있었고 잠시 쉬던 주도 있었다. 그래도 평균을 내보면 주 3회 이상은 귀찮음과 하기 싫은 마음을 다잡고 운동화 끈을 두 번 묶고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13개월 동안 약 170회, 한 번에 6km가량을 뛰었으니 누적 거리만 1,020km가 넘는다.    러닝은 정말 아무 계획도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i5%2Fimage%2FlbfgXjb0-MuRvFqBaKqzIRZxP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2:28:14 GMT</pubDate>
      <author>아름다움</author>
      <guid>https://brunch.co.kr/@@g4i5/3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