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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청 green blue</title>
    <link>https://brunch.co.kr/@@g5R6</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찾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싫어하는 일을 미루며 주저하고 고민했던 일을 마음껏 실천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4:21: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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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찾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싫어하는 일을 미루며 주저하고 고민했던 일을 마음껏 실천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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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 아니었어? 갑자기 결혼이라니 - 30대 중반의 결혼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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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둘이 결혼 안 해?&amp;quot; &amp;quot;언제 할 거야?&amp;quot;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며 수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물었다. 그리고 나의 답은 항상 같았다.  &amp;quot;결혼 안 할 건데?&amp;quot; &amp;quot;나 비혼주의야&amp;quot;  당연히 나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 남자친구를 걱정한다.  &amp;quot;걘 알고 있어?&amp;quot; &amp;quot;결혼 안 할 건데 왜 만나?&amp;quot; &amp;quot;그럴 수 있지. 지금은&amp;quot;  20대와 30대의 연애가 다른 것처럼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R6%2Fimage%2FsNFz7LelhdpECVnt5jmPSyZQz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2:22:29 GMT</pubDate>
      <author>풀청 green 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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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숲 해설가 교육 시작! - 숲해설가 자격증 1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g5R6/4</link>
      <description>숲해설가 자격증은 작년 봄에 알게 되었다. 어쩌다 자격증 검색까지 하게 되었는진 기억나질 않는다. 다만 그땐 교육비 100만 원이 훌쩍 넘었기에 부담스러웠다. '100만 원을 투자할 가치가 있나? 이거 해서 뭐 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났기 때문에 미련 없이 잊어버렸다. 여름에 일어날 일은 새까맣게 모른 채 말이다.  봄의 기운이 사라지고 여름 햇살이 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R6%2Fimage%2FT795c6QNMWpm8E_NX0TBprDm1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8:06:08 GMT</pubDate>
      <author>풀청 green 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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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주고 글쓰기 수업 들어야 돼? -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5R6/5</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종이에 쓰는 일이 많이 줄었다. 어릴 적&amp;nbsp;편지 꽤나 쓴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짝사랑하는 소녀처럼 답장 없는 편지를 계속 쓸 순 없었다. 그렇게 키보드 생활에 익숙해져 가던 어느 날, '나 혼자 산다'에 2년 일기가 나왔다. 종종 일기를 썼지만 몇 개월 쓰고 말거나 겨우 한 권을 채우면 끝이었다. 그런데 2년 일기는 한 권으로 2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R6%2Fimage%2FjBMBJk9jkWf6-lMDeGJGRhriK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8:05:35 GMT</pubDate>
      <author>풀청 green 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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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퇴사를 응원합니다. - 이직 말고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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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 그대로 30대의 퇴사를 나는 응원한다. 미혼 여성이라면 더욱 응원의 깃발을 흔들어 줄 것이다. 대학 졸업 후 쉼 없이 직장 생활을 했으며 4번의 이직이 있었지만, 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출근 요청일에 맞춰 퇴사 날짜를 조정했고 주말이 끝나면 새로운 회사로 출근을 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도 아니고 높</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8:02:41 GMT</pubDate>
      <author>풀청 green 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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