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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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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의미있게 살기 위해,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부족한 아빠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삶과 독서를 통한 경험을 쉬운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5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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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의미있게 살기 위해,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부족한 아빠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삶과 독서를 통한 경험을 쉬운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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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을 한다는 것 - 1부_42.195km 그리고 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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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도전 그리고 절반의 성공 마흔 살이 되고 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 기록을 갖게 되었다. 기록의 좋고 나쁨을 떠나 30km 이상 달려 본 경험 없이 &amp;lsquo;할 수 있겠지?&amp;rsquo;라는 마음만으로 감행했던 첫 도전이었던 것과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음에 완주 메달을 받아 혼자 쩔뚝거리며 대회장을 나오면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어쨌든 완주라는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czCBuw5YtsVmYSZe-wXXGCb5H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8:22:19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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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아버지와 나 - 3화_ 두 사람의 새로운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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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6년, 드높은 푸른 하늘의 10월  작은 시골 마을을 에워싼 산등성이 사이로 잠시 헤어졌던 해가 고개를 내밀며 능선을 따라 어둠을 밝혀온다. 농사를 짓는 농가들로만 이루어진 시골 마을은 정확하게 숫자로 구분 지어진 시간을 따르기보단 어찌 보면 기계화된 물리적인 시간 개념보다 오히려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는 자연의 흐름에 따라 생활한다. 해가 뜨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LXlXj87t9s0RmsDIMXyO7Q2_s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5:59:29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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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아버지와 나 - 2화_프리퀄(1) 아버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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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6년 이른 봄, 일명 &amp;lsquo;막일&amp;rsquo;라고 불리던 건설 현장 일로 생계를 책임지던 아버지는 일을 못 구한 화창한 어느 목요일 오후 적막함이 깃든 집에 홀로 계셨다. 몸 쓰는 고된 일을 하는 아버지에게 쉬는 날이 과연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우리들의 주말과 같이 느껴졌을까? 하루 일당을 받는 노동자들의 삶 속에서의 쉬는 날은 편안한 마음으로 육체적인 피곤함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5eMli3m_aJ_AFoH5Y2GdKH5Au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5:01:23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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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아버지와 나 - 1화_남겨진 두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6kw/4</link>
      <description>1995년,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다시 여미라고 재촉하던 이른 봄의 화창한 어느 날.  해가 서쪽으로 막 기울기 시작한 오후, 수업을 마치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같은 반 친구와 함께 파란 신호를 기다리며 차량용 신호를 살핀다. 집은 국민학교 5학년의 걸음으로도 5분밖에 걸리지 않는 가까운 곳에 있었고, 세월의 흔적을 상징하듯 &amp;lsquo;전통&amp;rsquo;이라는 이름이 덧붙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2gdFSmdkxSF75rAkMuk082Tk-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6:20:35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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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아저씨의 꿈같은 이야기 - 편안함에 이르렀나?</title>
      <link>https://brunch.co.kr/@@g6kw/3</link>
      <description>새벽 6시 30분.. 눈치 없는 아침해가 세상을 깨우려 할 때 좀 더 편히 쉬라고 토닥이듯 하늘을 덮고 물러날 줄 모르는 어둠이 고맙게 느껴지는 겨울 초입의 이른 아침.. 잠이 들긴 했었는지 뒤척이기만 하다 일어난 건지 알 수 없을 만큼 밤 잠을 설쳤음에도 눈이 일찍 떠졌다. 정확히 말하면 밤새 기분 좋은 설렘에 피곤한 줄도 모르고 아침을 기다렸다.  &amp;rdquo;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CNF_285UjzLZ-Kpj_yPC3UCtm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2:40:47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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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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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멀리했던 10대, 20대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어린 시절 종일 운동에만 빠져 있었고, 부모님의 맞벌이로도 먹고살기 빠듯한 환경은 책을 가까이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두 가지의 핑계 외에도 책을 좋아하지 않는 기질을 타고난 듯했다.) 이어 중학교 1학년에 겪은 부모님의 이혼과 전학, 바뀐 환경에 대한 부적응과 그에 따른 공황장애는 내 감정을 숨겨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I3DXQaCT5Tm7ASPIxgU7P90uG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05:18:56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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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내일이 아닌 오늘! -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건 지금 이 순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g6kw/1</link>
      <description>2021년 00월 00일, 흐림 그리고 비.. 사람들의 불안과 걱정을 씻어주기 위해 내리는 소나기처럼 지나가길 바랐다. 그러고는 사람들의 기분을 환기시켜주는 무지개와 신선한 공기가 뒤 따르면 좋겠다고 스스로를 위안했다. 사실, 켜켜이 쌓여 진한 먹색을 띄고 있는 비구름은 누가 봐도 하루 종일 내릴 비를 머금고 있었다. 1년 6개월 가량 나름의 노력을 다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6kw%2Fimage%2FlzmZIt8mKWv9Me0asyW9awIn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7:52:55 GMT</pubDate>
      <author>런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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